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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머리 사냥꾼한테 연구시설 제안을 받았는데..
제가 연구시설은 지식이 없어서 궁금한점이 있어서 의견 여쭤봐요 신약연구? 하는 회사인데 영업이익이 엄청나게 마이너스더라구요 기술투땜에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라고하는데 이런 신약관련된 회사는 수익구조가 어떤식으로 발생해요?? 신약이 선공해도 약 생산을해야 수익이 생기는건지?? 아니면 로열티? 같은걸 받는건지?? 이렇게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나는게 일반적인건지 궁금해요 이렇게 적자가 심하면 회사운영하는데 리스크가 엄청크지 안나요???
넵병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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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구체화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정리 피피티, 이미지 생성으로 업무 자료 보강 도움받기 궁금한 것 빠르게 찾기 개발코드 및 개발 샘플 결과 빠르게 얻기 글쓰기 도움 등등으로 ChatGpt나 제미나이를 씁니다. 그런데 업무를 떠나 일상적으로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활용해서 구체적으로 이용하시는 경우 있으신가요? 음악생성 이미지 생성 동영상 등의 창작물이야 목표가 확실히 보이니 ai활용한다 싶지만 다른 부분에서 과연 뭐가 있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올려 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계실까요?
ChoboIT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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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집단 린치 공화국] 노무현(1946-2009) 대통령 지지율 5.7%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그 벽에 부딪혀 깨지는 달걀이 있다면, 나는 항상 달걀의 편에 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벽이 아무리 옳고 달걀이 아무리 옳지 않다 하더라도, 저는 달걀의 편에 설 것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노무현(1946-2009) 전 대통령의 임기 중 국정운영 최저 지지율(국정수행 긍정 평가)은 5.7%입니다. 이 수치는 2006년 12월 헤럴드경제가 케이엠조사연구소에 의뢰하여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로, 당시 역대 대통령 임기 말 최저치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기록(8.4%)을 경신하며 역대 최저치(한 자릿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최저 지지율을 기록한 주요 원인:핵심 지지층 이탈: 이라크 파병, 한미 FTA 추진 등으로 인해 기존 진보 성향 지지자들의 이탈이 발생했습니다.정책 실패 및 악재: 부동산 정책의 어려움과 친인척(형 노건평 씨) 관련 땅 투기 의혹 등이 겹쳤습니다.잦은 정치적 발언: 하야 언급, 탈당 및 정계 개편 관련 발언 등이 연일 이어지며 국정 운영에 대한 불신감으로 작용했습니다.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초기 60% 이상의 높은 지지율로 시작했으나, 임기를 거치며 당내 갈등과 정책적 난맥상으로 인해 지지율 하락을 겪었습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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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주식 수익률이 300퍼를 넘었습니다.
돈이 돈같지가 않네요 이렇게 쉽게 버는게 돈인가 생각도 들고요 일단 원금은 빼고 수익난 돈으로 관망중입니다 언제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인생이 달라지진않네요.. 원금은 1억입니다
미래가걱정돼
금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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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만 100번(이상) 하고 결혼한 후기
결혼을 앞둔 30대 예비 유부녀 인사 드립니다. 이사람을 만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소개팅을 했는가 헤아려보니 어림잡아도 100번이 넘더라고요.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부터 주말마다 마치 투잡 뛰는 것처럼ㅋㅋ 소개팅을 해왔거든요. 주말에는 친구들 대신 완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 셈이죠. 가끔 로테이션 소개팅도 나가봤는데 그건 취향이 아니어서 그냥 1:1 소개팅만 주로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지금의 저는 거의 인간 소개팅 데이터베이스 수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친구들도 저한테 소개팅/썸 상담을 많이 하는지라, 리멤버에서도 인연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물론 환장썰도 곁들여서 ㅎㅎ 아니 진짜 숫자가 백 단위로 넘어가니까 진짜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되더군요. 자기가 더 많이 먹어놓고 반반 더치페이하자는 사람은 빌런 축에도 못 끼고요. 진짜 이상했던 사람은 더치페이 후 저희 집까지 태워주신다길래 집 알려드리기 좀 그래서 집 근처 지하철역에 내려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가면서 하는 말이 주차비가 얼마가 나오고, 기름값이 얼마나 나오는데 이거는 자기가 계산하겠다면서 애프터를 신청하신 분도 있었거든요 ㅎㅎ 어떤 사람은 첫 만남에 정치, 종교, 젠더 이슈까지 싹 다 들고 와서 자기 의견에 동조 안 하면 한숨 쉬며 가르치려 들던 분도 있었고, 자기보다 잘 버는 사람 싫다던 사람, 얼마 버냐 얼마 모았냐 다짜고짜 물어보던 사람, 과거 연애는 어떻게 했는지,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전 애인이랑 왜 헤어졌는지 취조하듯 꼬치꼬치 캐묻던 분도 계셨죠. 처음에는 주말 아침부터 화장하고 옷 골라 입고 나간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집 가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나한테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존감도 바닥을 쳤었고요. 하지만 소개팅이 50번을 넘어가면서부터 제 안에서 사람을 보는 기준이 완전히 리셋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외모나 직업과 같은 조건을 조금 더 중시했고요, 거기다 유머 감각까지 탑재된 사람을 원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쳤더랬죠. 그런 사람이 어딨겠으며 있다 해도 소개팅에 나오겠냐고요. 이미 주변에서 다들 데려갔을텐데. 중반이 되니 티키타카가 잘 되는지, 마가 떠도 어색하지 않은지에 좀 더 중점을 두게 되더군요. 그러다 나중에는 '결이 맞는 사람인가?'가 제일 중요해졌습니다. 결국 곧 결혼을 앞둔 예랑이는 100번을 넘게 하고서야 만나게 됐는데, 사실 제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소개팅을 하면서 늘 긴장하고,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예랑이를 만났을 때는 신기하게 초면인데도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무리해서 대화를 이끌지 않아도 오디오가 빌 때 어색하지 않았고, 식당 종업원분들에게 대하는 태도나 사소한 말투에서 가정 교육 잘 받고 자란 구김살 없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간 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보니 사람 보는 눈이 생겼는지 이 사람이다 라는 게 첫 만남에 딱 보였던 것 같아요. 실제로 만남을 지속하니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결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된 거죠. 주말마다 소개팅 나가면서 기 빨리고, 매번 거절하거나 거절당하면서 상처 주고 상처 받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소개팅에서 진짜 내 인연을 찾을 수 있긴 한가 싶으시죠? 근데 제 경험상 인연을 만난다는 건 그냥 복권을 뽑는 것 같아요. 또는 취업하는 거? 우선 복권을 사야 당첨이 되잖아요. 그리고 많이 살수록 확률이 높아지죠. 취업도 마찬가지고요. 우선 이력서를 내야 하고 이력서를 많이 낼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내가 잘하고 못나고가 아니라, 나랑 맞는 회사가 있는 거고, 내가 쓴 번호가 들어맞는 복권이 있는 거예요. 그걸 만나려면 최대한 많이 해야 하는 거죠. 그리고 할수록 요령도 생기고요 ㅎㅎ 그러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주말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계속 문을 두드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꼭 예쁜 사랑 찾으시길 응원할게요!
에스프레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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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 전남친
3~4년전 회사 다닐때 비밀로 cc하다가 결혼까지 가려다가 상황 상 헤어지게 되었고 현재는 이직을 했어요. 그때 당시 팀원분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한번 저녁모임으로 다같이 만났었고 다음달에 또 만나기로 약속이 잡혔어요 저번에 만났을때는 제가 만나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있는데 괜히 마음이 불편하네요...저는 이 사람한테 더이상 아무런 감정이 없긴하지만 남자친구가 알게될까봐요 남자친구 입장에서 이런 상황을 알게된다면 기분이 많이 나쁠까요??ㅜ
뛰리뚜리뺭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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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 대한 항수병
10년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현직장에 5년째 근무중이에요 여튼 당시에는 좋지 않은 이유로 이직을 했을거고, 이직 초반에는 새직장에 이직하길 잘했다고 얘기하고 다녔습니다 1~2년 정도는요 사람이 간사한게 5년쯤 되니 새직장도 슬슬 흠이 많이 보이고 전직장의 기억은 아름답게 미화됐네요ㅎㅎ 전직장에서 돌아오라는 콜도 가끔 이어지고 있어서 진지하게 돌아가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근데 내년엔 오라고 안하실거 같아서 더 고민이구요ㅎㅎㅎ 이 고민을 친한 전직장 동료에게 나눴더니, 고민할 것도 없이 돌아가는건 아니라고 하는데.. 연애랑 똑같이, 같은 이유로 퇴사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다들 전직장에 대한 그리움이 있으신가요?
노르웨이산연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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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팀원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구조조정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그 여파로 저희 팀원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 게 보여서 매일 출근길이 참 무겁습니다... 일부 팀원들은 면담 요청하면서 "저희 팀 부서가 해체되는 거냐", "팀장님이 보시기에 저희 괜찮은 거 맞냐"며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에이스급 팀원들은 요즘 부쩍 반차나 연차를 자주 씁니다. 아마 면접을 보러다니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내기보단 다들 수동적으로 고개만 끄덕이는 걸 보면 업무 의욕도 확 꺾인 것 같고요. 저 역시 윗선에서 정확하게 전달받은 비전이나 확답이 없다는 건데요... 당장 저조차도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없어 불안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좋을까요... 차라리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같이 버텨보자고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안심시키는 게 맞을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킷캐래캣캣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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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소 운영 해볼까 하는데
참여 모임, 횟수는 다수 입니다. 운영 방식이나 돌아가는 프로세스는 다 이해 하며(저도 로소에서 애인 생겼어요) 참여자 입장에서 뭐가 제일 중요 한지도 알고 있어요 직업이 개발자라 필요한 앱이나, 웹 같은건 다 제가 만들 수 있는데 같이 부업으로 (금,주말,공휴일) 관심 있으신분 있을까요?
크리스13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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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1인 마케터, 체계 없는 급성장 스타트업 남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총 경력 3년 중반(중견기업 기획 2년 -> 스타트업 마케터 1년 이상 재직 중)인 마케터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AI 툴 등을 활용해 매달 KPI를 초과 달성하며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인정받고 있고, 연봉도 최근 10% 인상되어 3천 후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J커브를 그리며 급성장 중이고 동료들도 좋지만, 커리어적인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 팀장이나 사수 없이 혼자 업무를 리드하고 있는 '원맨팀'입니다. 저연차이다 보니 체계적인 조직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은 갈증이 큽니다. 회사에 팀 빌딩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혼자 성과를 다 달성하다보니 충원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옆 부서만 인력이 계속 충원되네요ㅋㅋ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마케팅 본업을 넘어 웹 빌더 개발, 디자인, 심지어 신규 수익 모델(BM) 기획 같은 타 영역 프로젝트까지 제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회사 성장에 중요한 일이라며 주어지는데, 제너럴리스트를 넘어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이 흐려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현재 오픈해 둔 이력서를 통해 제안은 꽤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 연차에는 외연을 넓힌다 생각하고 현 직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수와 체계가 갖춰진 조직으로 빠르게 이직해서 전문성을 다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빠른병아리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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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투자팀은 별로인가요?
손보사보다 유의미하게 연봉이낮다고들어서
131213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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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는 뜻이 아니라 수익성이 높고 돈이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She found a lucrative job in the tech industry 그러면 그녀는 기술 업계에서 수익성 높은 직업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또 Real estate can be a lucrative investment 하면 부동산은 수익성 높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어에서는 lucrative business lucrative market lucrative deal 같은 표현들을 정말 자주 씁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좋은 수익을 만들어내는 가치를 담는 단어라는 점입니다. *리멤버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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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사고싶어 합니다..+ 이직
30대 초반입니다. 임상 경험을 시작으로 석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에서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AI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자동화 도구, 웹 기반 플랫폼 등을 개인적으로 개발해왔고, 회사가 이걸 사고싶어합니다 최근 회사 내부 변화로 인해 현재 포지션이 종료될 예정이며, 웹플랫폼을 회사가 사간다고 하여, 이를 계기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로는 병원, 의료기기 업계, AI/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 분야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임상 도메인 지식과 기술을 결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업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밤에이기는사람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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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5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봄의 마지막을 함께 달려온 5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달도 커뮤니티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어워즈가 더욱 빛났습니다. 꾸준히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도, 이번 달 새롭게 이름을 올리신 분들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6월에도 좋은 글과 댓글로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5월을 빛낸 회원님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 [5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yukuehan 님 ─ 좋아요 5,885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SsicSsic 님 ─ 좋아요 4,574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ㅇㅎ웋 님 ─ 좋아요 4,498개 4위부터 10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0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초여름의 시작인 6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활기찬 이야기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언제든 센스 있는 한마디가 다음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편하게 소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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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선물
남자친구가 요즘 계속 피곤하다고 하는데 뭘 챙겨주면 좋을지 고민돼요. 영양제 같은 건 평소에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비타민류 말고 다른 게 있을까 싶어서요. 먹는 거나 소소한 선물도 괜찮고, 피로할 때 기분 좋아질 만한 것도 좋아요. 참고로 좋아하는 건 게임, 공룡, 닌텐도, 포켓몬스터,운동 이예요 . 남자친구는 28살 이에요! 좀 유치한 취향 같긴 한데 저는 귀엽더라고요. !
먀먀먀먀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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