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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선배님들 향후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해양대학교를 나와 상선에서 기기관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군 대체복무 의무승선기간 3년을 마치는데, 바로 시마이 하고 다른 일을 찾을 것이 좋은지... 아니면 조금만 더 타서 1등기관사로 진급 후 육상쪽 해운 분야로 이직할 것인지... 솔직히 계속 배만 타다가 다른 진로로 가는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뭘 손을 대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느 진로로 방향을 잡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선배님들의 아주 작은 조언, 경험이라도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맑은윤슬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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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우리의 목표는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실패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 것...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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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인데 부모님께 여자친구 생겼다고 말씀드리니까
돈 얼마 모아놨는지, 부모님 학력, 직업, 자가/전세 여부 이번달까지 알아 오라는데 이게 맞나요?
크림치즈파스타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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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이랑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데
전화를 거의 매일같이 하다보니까 할 말도 없고 재미도 없네요... 저 뿐만 아니라 상대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이러면 서로 더 이상 발전될 가능성은 없겠죠?ㅠ
애사비제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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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긴다
회사에서도 괜히 쿠사리 주고 퇴근하는데 벤츠가 칼치기 하고 지나가고 블라인드에 글 올리니 너가 운전을 답답하게 한 게 아닌지 돌아보라는 소리나 듣고 뭔가 다들 날이 서있는 거 같다. 남들 기분 잡치게 하는 데에 혈안이 된 느낌.. 주식이 하락해서 그런가?
말인데느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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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자뻑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안 될까요?
남자친구가 성실하고 자존감 높아서 보기 좋았는데 갈수록 좀 힘드네요.. 1. '능력자인 나'에 심취해있음 약간 '나 없으면 회사 망한다', '동기 중에 자기가 제일 잘 나간다', '우리 팀장이 나 퇴사할까봐 눈치 오지게 본다' 이런 류의 얘기를 계속 합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엔 평범한 대리 1 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윗사람들이 좋아하는거 같긴 해요.. 2. 남의 성공은 절대 인정하지 않음 남들이 좋은 대기업 들어가거나 특진한 얘기가 들리면 걔는 여자라서 그래, 남자라서 그래, 부모가 교수/임원이라서 그래, 등등.. 본인이 잘 나가는건 능력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남들이 잘나가는건 타고난 환경 때문이라고 말하더라고요. 3. 리액션을 원함 제가 본인을 인정해주길 원하고 리액션을 성의있게 해주길 바랍니다ㅠ 초반에는 오빠 멋있다 최고야 하고 열심히 받아줬는데 이젠 영혼이 다 털려서 어 그랬구나 하고 동태눈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그러면 또 왜 이렇게 요즘 영혼이 없냐고 서운해 하는데 너 자뻑이 너무 심해서 그렇다고 말할수도 없고 곤란하네요.. 나쁜 점만 있는건 아니고.. 본인 자존심이 높은 만큼 자기 여자도 잘 챙기고 저한테 정말 잘해주는 남자입니다. 제가 누군가를 막 부둥부둥해주는 성격이 아니라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본인을 추켜세우는게 오글거리기도 하고.. 좀 정신차리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올ㄹ라운더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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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술김에 저질럿는데
3년 만난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이별 통보를 당해보는게 살면서 처음이었습니다 저랑 사귀면서 눈에 들어온 여자가 있는데 저는 드세고 말 안지는 성격이고, 그 여자는 고분고분한 성격이라 계속 비교가 되고 저와 싸울 때마다 그여자가 생각나서 자기도 죄책감이 생기다보니 저한테 몹쓸짓하는것 같아서 헤어지고 싶었대요. 저는 그런말을 듣고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구질구질하게 붙잡다가 결국 차단 당했어요 퇴근하면 밥도 안 먹고 침대에서 눈물만 줄줄 흘렸어요 제가 너무 부족하고 한심한거 같다가도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 너 없이도 잘 산다!!! 라고 다짐했다가 너무 보고싶고.. 며칠을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자취방에서 술을 먹고.. 너 없어도 잘 살거다, 독해질거다.. 라는 다짐이 들어서 눈물 콧물 쏟아가며 새벽마다 자소서를 쓰기 시작했어요. 평소에는 오르지 못할 곳이라 쳐다도 안 봤던 곳들도 난사하듯이 막 넣었습니다. 근데 그 중 한 곳에서 서류 합격 메일이 왔네요....! 이런 미친.. 기쁜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합격 화면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쁜데 왜 이렇게 기분이 이상한지.. 하지만 청승때릴 시간은 미루두려고요. 당장 다음 주가 면접이거든요. 이별의 고통을 취준으로 승화한건 꽤나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면접 준비하느라 강제로 잡생각이 싹 사라졌고 요즘은 술도 안 마십니다. 면접 준비 미친 듯이 해서 보란 듯이 합격해보려고요.. 저 잘할 수 있겠죠?
누룽지꾹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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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소개팅 상대에게 연락해본다면
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한 반년째...이어 하고 있는 고민이 있는데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해서 익명으로 여쭙습니다. 약 1년 전 소개팅을 한 남성분이 있습니다. 당시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기에 애프터까지 진행했지만 삼프터를 요청받았을때, 제가 고민하다가 정중히 거절을 했었습니다. 이유는 남자분이 좀 내성적이셔서 외향적인 제가 대화이든 카톡이든 주도하게 되다보니 초반에 느꼈던 호감이 좀 줄어들고, 텐션이 떨어진다, 이성으로 좀 적게 느껴진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 외에는 참 예의바르시고 선량하고 좋은 분 같았어요. 그래서 거절할때도 고민을 많이 했었죠. 설렘이 부족하더라도 만나면서 서서히 호감이 생기게 기다려보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그런데 당시에는 그냥 성격이 저랑 좀 다르신거같아 잘 맞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고 끝내는걸로 결론지었어요. 하지만 일년이 지나는 시간 동안 은근히 그분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그 사이에 소개팅도 몇번 더 진행했고, 다른 사람을 만나 짧게 연애했던적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유독 그분이 생각나는건 제가 아쉬움이 있다는 뜻인것같아요. 연애 시작하셨을지도 모르지만 다시한번 연락을 해보고싶단 생각이 종종 드는데 한편으로는 욕을 먹을것 같기도 합니다. 기회 줄때 만났어야지 이사람 저사람 찔러보다가 돌이켜보니 제일 나았다는거냐 라고 생각될것 같기도 하네요... 연락해보는건 옳지 않은 행동일까요?
니니니닝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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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보통 몇 장 나오시나요?
어차피 들고 가도 다 안 읽으시길래 포트폴리오 링크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2장으로 압축했는데요.. (프로필, 간단한 소개, 핵심역량, 조직내 성과, 회사별 간단한 경력기술서, 대표 프로젝트) 자소서 없이 프로필부터 경력기술까지 순수 이력서만으로 보통 몇장으로 지원하시는지, 계약직, 아르바이트 업무까지 전부 다 기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kenl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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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저도 토스트아웃이 왔네요...
원래 성격이 일을 할 때 대충 넘어가는 편이 아니라서 하나를 해도 최대한 실수 없이 하려고 합니다. 제출 전에도 몇 번씩 확인하고 혹시 빠진 건 없는지 계속 검토하는 편이고요. 그런데 아무리 신경 써도 팀장님께 가끔 지적을 받는 부분은 생기더라고요... 사실 빈도로 보면 정말 가끔인데도 그게 이상하게 오래 남습니다. 대부분은 괜찮게 넘어간 일들보다 그 한 번의 지적이 더 크게 기억됩니다. "내가 뭘 놓쳤지?", "역시 나는 아직 부족한가?" 같은 생각을 계속 하게 되고요... 객관적으로 보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피드백도 업무 과정의 일부라는 걸 아는데... 막상 제가 받으면 그게 그냥 피드백이 아니라 제 능력이나 부족함에 대한 평가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일을 끝내도 개운하질 않네요. 잘한 건 금방 잊어버리고 부족했던 부분만 계속 곱씹게 되고요. 그래서 요즘엔 퇴근해도 업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예전보다 훨씬 쉽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모든 게 무기력하진 않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네요. 퇴근하고 나면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확 몰려오기도 하고... 아직 번아웃은 아닌, 그 직전까지 온 토스트아웃 상태인 것 같아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내일 또 출근이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주4일제제발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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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했습니다
일하기 힘들다고 저희 팀으로 오고 싶다는 여후배가 있어서 제가 팀장이었기에 받아줬습니다. 하지만 오고나서 일은 안하고 오로지 편하게 일할 생각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찌저찌 달래가면서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었는데 프로젝트에 정말 참여 안하고 여후배보다 늦게 입사한 담당들 하나도 챙기지도 않고 오로지 개인주의로 사회생활 하더니 새로온 제 윗 상사와 짜고 감사팀에 신고를 해서 인사발령으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좌천이나 다름 없습니다. 저도 진급 대상자였는데 갑작스럽게 그것도 하루 아침에 저에서 다른 분으로 바뀌었고 그 분이 제 상사로 오게 된거니까요 하루 전까지만해도 니가 진급할거다 걱정말라 얘기들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제 여후배랑 짜고 친거였네요 그것도 증거없는 신고.. 인사위원회에서조차 증거가 없는데 리더쉽엔 문제가 있다라고 결론지어 버리더라구요 제가 일 좀 맡아서 책임감 가지고 했음 좋겠다했는데 편하게 일하고 싶은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매일 혼자 일 다 다른직원에게 떠넘기고 퇴근하면서 다른데 편한데 가고 싶다고 해서 안된다고 했는데 제 위에 새로온 상사랑 저를 신고하고 편한데로 이동했습니다. 참고로 새로온 상사는 저랑 경쟁하던 팀장이었고 저한테 매일 업무적으로 실적 성과로 모두 뒤쳐지는 분이었습니다. 그렇게 그 상사의 무리들이 저희팀으로 다 오게되고 저희침은 산산조각나서 뿔뿔이 흐터졌네요 저희가 하던 프로젝트도 다 그분에게 넘어갔고 저희 팀원들 업무 못하게 해놓고 다 뿔뿔니 흐터지니 자기네팀이 한거라고 성과보고 하네요 지금 전 지방에 내려와서 팀장도 아닌 그냥 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후배랑 같이 다니던 담당한명이 퇴사하고 전화를 해줘서 이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다고 그냥 시키는데로 했는데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회사 오픈부터 계속 달려왔고 제가 만든것들이 많은데 이렇게 한 순간에 떨어지는 게 참 고통스럽네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면 긴데 짧게 압축해서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저는 이 회사에 미련을 버리고 이직을 하는 게 맞겠죠?
PaMyeol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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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맥주 한 캔 마시면 알콜 중독이라네요
요즘 날이 더워지기도 했고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몇 달 전부터 퇴근하고 씻은 뒤에 시원~~한 캔맥주를 하나씩 마시는 취미? 습관?이 생겼어요. 솔직히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니고 딱! 한 캔이라 소소한 힐링 수준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우연히 건강 관련 글을 보는데 이렇게 혼자서 매일 마시면 잠재적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보통 알콜 중독하면 술에 엄청 취한 모습이 떠오르잖아요! 저는 딱 500ml 한 캔 정도 취하지 않는 선에서 마시니까 문제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아주 조금이라도 꾸준히 마시는 게 알콜 내성을 만들고 그게 의존증으로 쉽게 이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집에 맥주가 떨어져서 못 마신 날에는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 잠도 푹 못 잤던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ㅠㅠ 혹시 저처럼 집에서 가볍게 혼술/혼맥 하시는 분들은 아래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전... 5개 다 해당되네요.......) 당장 오늘부터라도 술에 의존하는 이 습관을 독하게 끊어내 보려고 하는데요.....ㅠㅠ 직장인 분들 보통 퇴근하고 쌓인 화나 스트레스를 어떻게 건강하게 푸시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이대로 가다간 진짜 큰일 날 것 같아요.... ========== 나는 위험한 혼술족일까? [ ] 조금씩이라도 매일 마신다. [ ] 술을 마시지 않으면 허전함을 느낀자 [ ] TV 보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해, 프로그램이 다 끝나기 전에 술에 취한다. [ ] 집에 술이 없으면 밖에 나가서 술을 사와서라도 마신다. [ ] 한 달 동안 마시려고 술을 사 놓았는데,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다 마신다. ☞ 5가지 중 한가지라도 해당되면 알코올 의존증으로 발전할 수 있음 (출처=의성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토순이친구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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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무 전환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인으로 4년 근무한 디자인 전공자입니다. 최근 UIUX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화면설계 및 비즈니스 운영에 흥미가 생겨 프로덕트 디자이너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데 현업에 있으면서 어려운 점이 있는지 조언 구합니다. 클로드나 디자인 시스템 구조가 너무 잘 짜여있다보니 대체 위기도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 지금 와서 전향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웹디자인전문가 커리어를 유지하는게 좋을지 프로덕트를 도전해봐도 좋을지 잠못이뤄 업계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눈물퐁퐁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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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소개팅인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29살 여자입니다. 현재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이예요. 현재 살도 찌고 면접도 계속 떨어지면서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친구가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해서 다음주에 만나보기로 했어요. 저는 일단 살이 쪄있는 상태라 조금이라도 빼고 상태가 좋을때 만나보고 싶었지만 어쩌다보니 다음주에 만나는 걸로 협의가 됐어요.. 제가 살집이 있고 키도 여자중에서는 큰편이여서 등치가 좀 있는 편인데 첫인상으로 보이는게 전체적인 외관일텐데 걱정이 됩니다. 그런 글이 있더라구요...외모가 별로여도 몸매가 예쁘면 좋은데 외모가 좋아도 몸매가 안좋으면 안끌린다고... 일단 그 친구말로는 그 자체로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라고 해줬고, 괜찮은 분이라고 했지만 성격이나 나머지 부분이 더 매력적이여야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막 와닿진 않더라구요. 글을 쓰다보니 조언보다는 제 자존감 낮은 이야기만 했는데 결론은 일단 가보기로 했으니 최대한 좋은 인상 남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개팅은 어떤 준비를 해가야하는 건지? 소개팅이 난생 처음이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등 잘 모르겠습니다(사실 뭘 여쭤봐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제텽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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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할땐 역시 운동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건업다 운동다녀오겠슈
뚱이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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