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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쿼카
억대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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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 AI에게 뺏길 확률.. 90%ㅋㅋㅋㅋ하
AI에 뺏길 확률 테스트라는데 저는 서비스 운영쪽이라 그런가 자동화가 탐내는 실무형 떠서 10년 후 95%... 진짜 망했나 싶네요ㅜㅜㅋㅋㅋ 이제라도 진짜 뭐라도 공부 해야할지.. ai-or-me.xyz 다른 직군분들도 해보세요 저만 90%나오는지 ㅜㅋㅋㅋ결과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ttiiqq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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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도피 취업한 한 청년의 이야기
올해로 갓 서른이 되었고 경력은 자동차 분야 품질2년 생산 1년 설계 2년차(진행중)인 이도 저도 아닌 경력을 가진 한 청년입니다. 품질2년 생산 1년을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해외로 기회를 찾아 과감한 도전후 해외에서 설계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파견직) 모아놓은 돈은 한국을 떠나기전에 부모님의 건강 생활비로 전부 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다시 0부터 쌓아나가고 있고 현재 간신히 1000만원가량 모은거 같아요. (월 실수령 140만원) 정도 받아가면서 버텨나가고 있는데 급여가 너무 적지만 직무가 너무 매력적이라 (자동차OEM 기업 설계 파트)에서 정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직무 자체는 힘들지만 재밌어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나이와 경력은 쌓이지만 모아놓은 돈은 거의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들고 있지만 아직 한국을 돌아가기엔 제 스킬이 부족하다고 느껴 버티고 또 버티고 있습니다. 단 1명의 한국인도 없는 곳에서 버티기에 너무 외롭고 힘들지만 언젠가 저에게도 봄이오길 바라면서 버티고 있는데 저에게도 정말 그런 시기가 오겠죠? 나름 가정도 이루고 싶고 연애도 하고싶지만 제 상황에선 그것조차도 사치라고 느끼고 있네요 하하하 이래저래 핑계 많고 힘들다고 징징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었어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자리잡고싶다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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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70대 부모님 노동을 가족 재정 문제로 봐야 할까요?
70대 초반 부모님이 소일거리 성격으로 일을 하시다가, 사람들 앞에서 모욕적으로 큰소리를 듣는 일을 겪으셨습니다. 저는 자식 입장에서 “그 정도 수모를 겪으면서까지 계속하실 필요는 없다. 건강과 자존감이 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부모님도 그만두는 쪽에 동의하신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40대 중반의 다른 성인 자녀는 “그만두면 건강보험료나 가계 재정 부담이 생긴다. 왜 일을 그만두게 하느냐”는 입장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성인 자녀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도 생활비, 공과금, 세금 등 기본 가계비를 전혀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독립해서 살면 월세와 생활비가 당연히 발생할 텐데, 부모님 집에 거주하면서 부담은 하지 않고, 70대 부모님이 수모를 겪은 일을 계속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게 저는 납득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직업도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고액 연봉자입니다. 제가 과하게 해석한 걸까요?
중취독성
억대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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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계 이직 관련
안녕하십니까? 직장인 12년차 (과장 4년차)입니다. 이직 관련해서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바쁘시겠지만 제 글을 읽어 주시고, 투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직장 1) 4대 대기업 (과장 4년차 / 직장 12년차) 2) 직무 해외영업 3) 연봉 8천만원 (원징 약 1억원) 4) 장점 - 안정적임 - 워라벨 좋은 편 5) 단점 - 큰 폭의 연봉 인상 없음 - 기타 한국 대기업의 답답함 (임원들의 단기적 시야, 보고를 위한 보고 등) 2. 면접 예정 직장 1) 미국계 기업 (다만 국내 오피스 없음) 2) 직무 영업 (한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 총괄) - 보고라인은 미국 본사 3) 기본 재택 근무 4) 장점 - 연봉인상 예상됨 (계약연봉 약 1억원) - 아시아지역 총괄로 커리어 Jump-up 가능 5) 단점 - 고용 불안 (?) - 업무 강도 미정 3. 작성자 의견 개인적으로 2번 기업에 합격하면 입사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한국 내 오피스가 없는 기업에서 재택 근무 위주로 하는 업무 방식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걱정되는 건 사실입니다. 현재 아시아 영업을 거점 없이 (해외 출장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만약 회사 상황이 안 좋아지면 고용 보장이 안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아시아지역 영업 총괄을 담당하게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만에 하나 회사에서 짤리더라도 습득한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연봉유지 or 인상하면서 이직하면 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도 듭니다. 물론 2번 기업은 합격 이후 고민해도 충분히 시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사전에 리멤버 선배님들의 의견을 참고 차원에서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
벤초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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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연봉 협상 팁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 좋게 평소 원하던 직무로 이직 오퍼를 받게 된 17년 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육아휴직 등으로 진급이 다소 밀려 차장 3년 차인데, 동기들은 이제 막 부장을 달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마침 딱 맞는 포지션에 합격하여 처우 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생애 첫 이직이라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처우 수준 (2025년 기준) ​계약 연봉: 9,350만 원 ​원천징수(성과급 제외): 1.1억 원 ​총 원천징수: 1.18억 원 (24년도 기준 약 1.14억 원) ​2. 이직 희망 조건 (이직 제안사: 대기업군) ​희망 계약 연봉: 1.18억 원 (현재 총 원천급 수준) ​희망 직급: 부장 (연차 및 동기 수준 고려) ​기타: 사인온 보너스 2,000만 원 ​3. 협상 포인트 및 고민 ​직무 적합도: 채용 포지션의 JD가 제 커리어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업계 내에서도 이 분야의 전 과정을 다 경험해 본 인력이 드물어 희소성이 높다고 자부합니다. ​인사팀 피드백: 1차 통화 시 "전 직장 베이스에서 상향 조정"해주겠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고민: 현재 계약 연봉(9,350만) 대비 희망 연봉(1.18억) 상승 폭이 약 26%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다만, 제 현재 원천징수(성과급 포함)가 이미 그 수준이라 이를 베이스로 맞추고 싶습니다. ​[질문] ​계약 연봉을 현재 원천 수준인 1.18억으로 부르는 게 인사팀 입장에서 과한 요구로 보일까요? ​고연차 이직 시, 차장에서 부장으로 점프하며 사인온까지 요구하는 케이스가 흔한지 궁금합니다. ​이 정도 특수 직무라면 조금 더 강하게 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적정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jjjjjjj1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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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 회복펌핑~
휴일 주말 산행으로 하체를 주고 왔더니, 아침 부터 근육들이 자기들도 살려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산 정상에서 마시는 공기도 좋지만, 역시 진정한 힐링은 헬스장 쇠 냄새와 함께 근육이 팽팽하게 차오르는 '회복 펌핑' 아니겠습니까? 등산으로 다져진 지구력에 웨이트로 엔진을 더하니, 이번 주 업무 효율도 상한가 칠 기세입니다. 다들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벌크업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All-rounder"는 오늘도 득근하며 시작합니다.
올라운더VP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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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복통을 유발할수가있나요?
기침이 복통을 유발할수가있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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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재직기간 관련
제목 그대로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자하는데 재직기간이 좀 짧은거같아서 고민입니다. 현재 팀에서 과장으로 약 1년 6개월정도 근무 중이며 주요 이직사유로는 사모펀드이기때문에 고용의 불안정이 느껴져서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배는이제그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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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퇴사고민
주변에 회사생활을 오래하신 선배님들이 없어서 여기까지 와서 여쭤봐요. 첫 취직에 제 위론 팀장 즉 제 사수님이십니다. 이 분때문에 제 앞으로 n명이 나간후 뽑힌게 저구요. 인사안받는건 다반사에 엄청난 기분파라 주변에서 젤 오래버틴다고 신기하단 평 받으며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팀장이 업을 때 팀장이 하는일을 제가 해야한다고 말을 전달들었고 너무 부담스럽고 책임감이 큰 일이라 하기 싫어도 회사 분위기상 싫단 말을 못하기에 알았다 했습니다. 참고로 일분도 안쉬고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최근 팀장이 있음에도 본인일을 저한테 시켰 고 10번 미만으로 해본일이라 실수가 나와 수습에 좀 힘이 들었습니다. 윗분들께 사과드리고 협력사에도 사과드리고..ㅠ 일이 많아서 나오는 실수라고 전 생각하는데 팀장은 본인이 일이 많아봐서 니 일은 많은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한다고 매번 말합니다 저도 회사,업무랑 안 맞다 생각해서 1년을 채우고 관두고 싶은데 경력을 위해서..본일일도 제게 미루고 못해내면 강한 비난과 책임감에 시달리는 이 상황이 너무 심적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3개월 ...한 100일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그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 ㅠ 선배님들도 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버티셨나요..?
뇨요2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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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여자친구가 타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학을 참 잘하고 능력도 좋아보이는데 제가 볼때는 좀 아쉬운것이 2순위이고 1순위로는 제가 동탄에 살고 있는데 서울이나 경기 남부 쪽으로 이직시켜서 같이 결혼하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보아하니 외국계 회사가 역량이나 능력상 잘 어울리는 친구인데 외국계 회사 중에 추천할 만한 곳이나 자리가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민구123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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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 덩어리에게 추천해줄만한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를 보다보니 인생 선배님들, 현자 분들이 꽤 계시다고 느끼다 보니 여기서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30대 후반인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자격지심 덩어리가 된것 같아 순간순간 제 스스로가 너무 찌질하다고 느낍니다. 어려서 공부 잘한다고 똑똑하다 똘똘하다 라는 수식어가 붙었지만 사실 저는 그렇게 수재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노력형 인간도 성실한 인간도 아닌데 그저 몇번 운이 좋았던 사람인데 이제 그 운마저 없는거 같네요 20대 후반 취업 후 자격지심이 생긴거 같아요 남들과 자꾸 비교를 하면서요 누구는 초고속 승진을 했다더라 누구는 이번에 인센을 얼마 받았다더라 누구는 이직 후 잘 나가더라 누구는 결혼 후 인생 폈다더라 누구는 부모님한테 어떤 도움을 받았다더라 누구는 집값이 얼마가 뛰었다, 주식으로 재미 좀 봤다더라 등 좀 더 어릴땐 그냥 부럽다 라는 감정으로 가볍게 넘겼던 것들이 점점 세월을 맞아가며 타인의 성공에, 그게 설령 운이라 할지라도 진심 담긴 축하보다 마음속 깊이 질투를 머금게 되고 자격지심이 커지게 됩니다. 스스로 찌질하다고 생각해요 분명히 나라는 인간은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변하는걸까 여기서 더는 이렇게 찌질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런 감정에서 헤어 나올 수 있는지 아직 우매하여 정신차릴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혹은 해야 하는것들이 있다면 조언 한 줄이라도 부탁드립니다.
forBe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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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사이버대 진학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30살이고 7년차 직장인입니다. 특성화고를 다녀서 대학 안가고 취업하겠다는거 부모님과 싸우고 싸우다 2년제 대학을 들어가게 된건데... 반강제로 간 대학이다보니 학점도 처참합니다. 그렇게 졸업을 하고 어찌저찌 취업해서 직장을 다니고있는데, 최근 이직 생각이 들어 구인공고를 보니 4년제 이상을 원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더군요. 최근 취업시장이 4년제를 원하기도 하고 저도 앞자리가 바뀌니 뭔가를 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들기 시작해서 사이버대학교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이미 사이버대학교에 들어갔다가 1학기도 제대로 못해내고 포기한 경험이 2번이나 있어서 저 스스로도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부끄럽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요.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까지 알아본 후에 부모님에게 고민상담을 했는데 30살이나 먹고 학교를 다시 간다는게 말이 되냐 학교 다닐때 잘하지 이제와서 하려면 너무 늦었다 그나이먹고 돈 모아둔게 없어서 대출까지 받냐 그렇게 해서 꼭 가야겠냐 그냥 기술이나 배워라 사무직은 곧 AI가 다 대체할거라 가망이 없다 이렇게 말을 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은 30살이 자꾸 늦은 나이라고 말을 하시는데 주변에선 아니라고 하고... 뭔가를 해야겠다는 막연한 압박감은 있는데 뭘 해야할지 잘 해낼수있을지 자신감도 없습니다.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미 두번이나 포기했던 사이버대라도 다시 도전을 해볼까 한건데 부모님이 저렇게 말하시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으니 망설여지게 됩니다. ADHD에 불안증 조울증까지 있어서 날씨때문에 괜히 이러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고민보다는 푸념처럼 되어버렸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닷닷닷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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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문제로 인한 남녀간의 생각차이
안녕하세요 아이 문제로 인한 남녀간의 생각차이로 관해 기혼자분들께 의견 여쭤보고자 글을 씁니다. 일단 남자 쪽은 결혼하면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쪽, 여자 쪽은 아이는 갖지 않겠다고 하는 쪽입니다. 남자 : 어린 시절 부모님과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 가족에 대한 결핍이 있는 편, 아이를 부양할 만한 경제적 능력도 갖추고 있으며 집안이 유복해 본가 지원도 많이 받아볼 수 있는 상황. 남자 육아휴직도 가능한 직장이며 여자가 출산시 조리원, 도우미 등 가장 좋은 시설로 보내줄 수 있음. 퇴사시 경력단절 고려되면 여자가 하고 싶어했던 카페 예비 시아버지랑 같이 하라고 함. (시아버지가 책임져줄테니 같이 하자 했음) 여자 : 어려서부터 비혼주의였으나 남자를 만나고 생각이 바뀌어 결혼까지는 할 수 있으나 출산은 본인 몸과 커리어에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판단. 원래부터 몸이 약한편. 예비 장모님도 여자 출산시 생명의 위험을 느낄정도로 고생했음. 자폐아 및 정신지체 장애아를 둔 지인이 몇몇 있어 혹시라도 모를 리스크를 지고싶어하지 않아함. 육아휴직 없는 직장이고 남초회사 재직중. 커리어 중요시하고 평상시 아기에 대한 큰 애정은 없음 (주변 아기보면 귀엽다, 예쁘다 정도.) 여가시간에는 본인 취미, 자기계발 중요시함. 여자 쪽은 본인이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입장이 확고하여 남자에게 아이가 네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니 너와 함께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낫겠다며 헤어지자고 하였으나 남자 쪽은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입장. 최대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작성하였습니다. 기혼 유자녀(혹은 무자녀) 분들은 위와 같은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ㅌㅏㅁㅣ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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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성공!
저는 현재 97년생 30살 여자입니다. 대학생 때 휴학 하고 직장을 잠깐 다니고, 다녔던 회사에서 또 제안이 와서 4학년 때는 직장과 학교생활을 병행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었구요. 그러다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넘어 갈때 쯤 ”이곳이 과연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곳인가“를 생각 했을 때 아니라는 답이 나왔고 그렇게 저는 퇴사 후 5년 넘게 강사로만 생활 해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기간도 있었고 다른 회사 인턴 경험도 있긴 했지만 이력서에 적히는 가장 긴 시간의 경력은 필라테스였습니다. 이런 제가 이번년도 초부터 커리어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고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있기에 시작이 작다는 생각에 약간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제가 처음 세웠던 목표와 대체로 부합한 포지션이라 여기서 열심히 또 하다보면 목표에 다다르는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계신 누군가가 계신다면, 큰 용기를 보내드리고싶습니다!
민민민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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