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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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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놈들 뇌피셜로 일못하겠지~~
보나마나 말도 잘안하고 어리숙해보이고 일못하겠찌~~ 이러는데 이런 선입견, 뇌피셜은 결국 시간이 답이다 내 말이 옳다는걸 증명하는 수 밖에 없음 회사갈때마다 결국 그런 느낌이길래 내가 증명을 해냈음. 그리고 현타 와서 또 자주 이직 함
MC대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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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부끄럽습니다...
올해 서른여섯 된 유부남입니다. 저는 키 183에 몸무게 90이라 어디 가서 덩치로 꿀려본 적은 없습니다. 인상도 험악하진 않지만 스윙스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길거리에서 시비 털려본적이 거의 없었는데요. 어제 저녁에 와이프랑 집 근처에서 가볍게 반주하고 걸어오다가 어둑한 골목에서 깡마른 할아버지 한분이 길도 넓은데 와이프 어깨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제가 와이프 어깨를 감싸면서 한마디 하려고 저기요!! 라고 불렀는데 할아버지가 뭐이 **놈아 하면서 돌아보는데 손에 소주병에 들려있더라고요. 눈빛 도 정상이 아니였고요. 미친 사람 눈빛으로 저희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와서 순간 너무 놀란 나머지 저도 모르게 뒷걸음을 쳤는데 제 손이 와이프 어깨에 있었다보니까 와이프를 제 앞에 방패막이 하고 뒤로 빠지는 모양새가 됐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그런 저를 한번 보더니 그 힐아버지한테 아저씨!!!!! 지금 먼저 부딪혀놓고 누구한테 욕을 하세요?? 허튼짓 하시면 경찰에 신고할거니까 그냥 가세요. 라며 핸드폰을 들고 112를 누르는데 할아버지가 쌍으로 ㅈㄹ하네 어쩌구 저쩌고 하면서 혼자 씩씩거리다가 골목 저편으로 사라졌습니다. 제가 뒤늦게 와이프한테 괜찮냐, 나도 너무 놀라서 대처를 못했다 미안하다.. 하고 손을 잡았는데 손이 엄청 차갑고 떨리고 있더라고요. 몸만 컸지 쫄아서 아무것도 못한 제 자신이 너무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얼굴이 다 화끈거렸습니다. 꽉 안아주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와이프가 요즘 세상에 또라이들이 많아서 체구 상관없이 무서운건 당연한거라고 괜찮다고 오히려 저를 달래줬습니다. 가오상해서 원. 와이프 얼굴을 똑바로 못보겠네요 소주병부터 뺏어서 팔을 뒤로 돌려버렸어야 됐는데.. 제가 너무 겁쟁이였던거 같아서 계속 생각납니다ㅠ
냉수마찰어푸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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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견디고계신가요
그럼숏쳐ㅋ
억대연봉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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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만나도될까요
30초반 연애를하고있는데 처음에 연애할때는 교회에 가끔 간다고만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아버님이 목사님이더라구요(개신교) 저는 완전무교이고 집에서는 기독교를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알게된것은 직접들은건 아니고 우연히 알게되었고 물어보니 맞다고 해서 알게되었어요 결혼할때 종교가 큰문제라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잘안다녀도 이부분이 문제일까요? 남자친구는 문제가 안된다라는말만계속하네요 또 고민은 최근에는 남자친구가 우울증관련약을 먹는것도 우연하게 제가 약봉지를 보게되어 알게되었습니다 제느낌상으로는 몇년동안 장기복용 하고있는것같은데 이유에 대해 물어보고 얘기 나누는게 좋을까요? 너무 개인적인거라 숨기고 싶었던걸 억지로 꺼내게 하는느낌이네요.. 진지하게 만나다보니 이런저런고민이 크네요 ㅠ
bygb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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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고민되는 30초 취준생입니다.
의견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사를 최종 목표로 하고있습니다만 직무 하나는 연봉이 영끌 7천 중소 반도체 설비 기술 지원 영업 관련한 프로젝트 직무이고 하나는 연봉 영끌 5천 중반 중견 반도체 장비기술 엔지니어 직무이고 이직시에 좋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복지는 두 군데 다 비슷해요 거리도 비슷하고 회사를 투표 부탁드립니다.
이비미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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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경력 대기업 이직준비
팁을 주실수 있나요? 갑자기 막막해졌습니다. 40초라.. 막상 준비하려니
불안이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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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
상사가 어제 난 4월에 그 부서에있지도 않았는데 난.. 5월부터 있었거든.. 나한테 왜 관리안하냐고 개옘병을 떨어 나그때없었다고 말못햇어 하.. 지금이라도 말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ㅡㅡ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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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사유로 영화 변경! 6/14(<마이클> → <상자 속의 양> 보고 가실 분: 여성분만)
원래 보려던 <마이클>은 일반관이 없고 특별관(SCREENX) 상영만 있어서 가지고 있는 2D 1+1 쿠폰 사용이 안 되더라고요. 😭 (일욜까지 써야 함) 그래서 <상자 속의 양>으로 변경했습니다. 마이클은 따로 볼 예정입니다. 제 소중한 마이클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CGV 1+1 쿠폰으로 예매한 거라 한 자리 여유가 있어요. 시간 되시는 분 계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그냥 중앙 명당석 옆자리에서 영화 보고 가시면 됩니다!! - CGV 등촌점 - 6월 14일(일) 17:45 ~ 20:02 * 댓글을 보니, 제 성별여부가 중요한가보군요? 일부러 굳이 성별을 밝히지 않았었는데, 전 여자입니다.ㅎ 가양, 마곡 근처에 직장인이 많길래 마침 등촌점에서 봐야해서 가벼운 호의로 올려봤고요. 그래서 글 수정한 지금부터는 여성분만 좌석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원글 내용] 안녕하세요, 혹시 아직 영화 <Michael>안 보신 분 계신가요? 제가 마이클 잭슨 팬이라 예전부터 기다렸는데, 바빠서 아직 못 봤네요. 이번 주말에 보려고 합니다! 평이 이것저것 많긴 하지만, 저는 역시 직접 보고 판단하는 편이라서요.ㅋㅋ CGV 1+1 쿠폰이라 한 자리 여유가 있어, 같이 보실 한 분 계시면 제가 같이 예매해 드릴게요.😊(먼저 답 주시는 분!) 장소는 CGV등촌점(9호선 가양역)예정이고, 6/14 일요일 생각하고, 상영 시간은 14:40 한 타임뿐이네요. 다른 분의 기회가 아깝지 않도록, 꼭 가능하신 분만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혹시 이미 같은 시간대 보시는 분들 계셔도, 영화 끝나고 합류, 가볍게 차 한잔 정도 같이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남녀 상관없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같이 보기로 했던 친구와 시간이 안 맞게 되어, 누구랑 볼까 하다가 그냥 재미있는 경험 한번 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ㅎㅎ
성장하는L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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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나이 무조건 필터링일까요..
우울함에 졸업 후 5-6년을 날려먹고, 늦게나마 물경력 계약직 2년, 그 후 또다시 공백만 길어지고 있습니다. 인설하위 학사 여자 34라.. 도대체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다시 우울감이 올라오고, 스펙도 없는데 나이도 많아서 취업 불가능한가 고민만 반복됩니다. 또 주저앉을 순 없는 건 알지만.. 저도 제가 한심한데 남들이 보기엔 더 한심할것 같고.. 어떤 전략으로 시도해야할지.. 숨이 턱턱막히네요 ㅜㅜ
고민이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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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주식 유튜브, 구글폼
영상업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아는 분이 금융업 일해볼생각 없냐고 해서 알아보니 코인이나 주식 유튜브를 만들어 컨텐츠를 보고 구글폼으로 설문을 받아 데이터를 모으는 일이더라구요. 기본급은 낮은데 건당 인센티브가 있는 구조인데.. 이게 해도 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약간 사기같은 느낌도 있고 데이터가 나중에 텔레그램방 이렇게 만들어지는거 같아 찝찝해서요. 데이터만 쌓이면 고수익이라는데 돈을 많이 벌고 싶긴한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업계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설명이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슬장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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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유튜브 구글폼 데이터 업계
영상업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아는 분이 금융업 일해볼생각 없냐고 해서 알아보니 코인이나 주식 유튜브를 만들어 컨텐츠를 보고 구글폼으로 설문을 받아 데이터를 모으는 일이더라구요. 기본급은 낮은데 건당 인센티브가 있는 구조인데.. 이게 해도 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약간 사기같은 느낌도 있고 데이터가 나중에 텔레그램방 이렇게 만들어지는거 같아 찜찜해서요. 데이터만 쌓이면 고수익이라는데 돈을 많이 벌고 싶긴한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업계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설명이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슬장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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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
1년전 제 밑으로 신입사원이 들어왔고 제가 일찍 입사한편이라 저와 나이 차이가 한살 밖에 나지 않습니다. 남초회사에 같은 여자이기도 하고(회사 분위기가 남녀 일은 동일하게 하지만 여자라서 서러운 일이 많습니다) 잘 적응했으면 하는 마음에 1년간 출퇴근 카풀해주고, 일이 많은 날, 프로젝트 마무리 된 날에는 밥사주고 커피까지 사주면서 잘 대해줬었습니다. 일주일에 못해도 두세번은 사준것 같네요..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신입사원의 태도는 좋지 않은 편이었고 (일 시킬 때마다 제가 해야돼요? 제가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반복, 회식에서 상사 뒷담, 업무 1달씩 밀리기, 업무 파악 미숙 등), 사회생활을 해본적없어 나오는 눈치없는 행동들(팀장님께 기숙사 등 갈아달라고 하기, 사무실에서 오전내내 졸기, 일 힘들다고 한달에 두번씩 팀장님 면담 잡기 등)에도 팀장님은 어려서 그렇다고 넘겨왔습니다. 신입 사원 입사 1년이 되던 날, 제 직속 상사(중간 관리자급)은 도저히 같이 일 못하겠다며 육아 휴직계를 냈습니다.. 이미 회사 내부 일로 팀장 아래 상사 한명이 다른 부서로 발령나 차장급 실무자가 부족한 상황에 제 상사까지 휴직으로 제가 차장, 과장급 업무를 모두 떠안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처리하던 업무 중 잡 일에 가까운 일들만 신입사원에게 넘기고, 빨리 업무능력을 끌어올려 업무를 더 가져가야 한며 업무태도에 대해 지적을 하던 중 부하직원이 대들더라구요. 신입사원한테 업무 지시를 내리면 제가 해야하냐고 되묻지말고, 기한내에 처리를 하라고 지시했으나 저는 최선을 다하고있는건데요? 저도 바빠요를 시전하고 본인은 완벽한 직원이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비꼬며 사적으로 서운했었던 일을 걸고넘어지며 상사면 그렇게 얘기해도 돼요? 이러더라구요... (심지어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었음) 언쟁을 하던 중 팀장님이 사무실로 찾아와 상황은 잠깐 일단락 되었으나 팀장님께서 상황설명 및 이제껏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라고 하셔서, 참아왔던 일들을 모두 털어놨습니다. 업무 지시 불이행도 문제지만 다른 부서 사원에게 본인의 상사들이 지금 회사에서나 떵떵거리지 다른회사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팀장님이 내 눈치를 본다, 나는 적당히 회사 다니면서 경력쌓고 이직할것이다 떠벌리고 다닌다 (모두 사실) 얘기하고, 이제는 어리다고 넘어가 주시지마시고, 사회생활을 가르쳐주시고 업무를 재분배 해주시면 좋겠다고 요청드렸습니다. 조치를 취해주시겠다고 하셨지만, 뭐 일주일 뒤에는 같은 여자끼리 싸우지말고 그냥 좀 잘 지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신입사원 입사 3일차부터 요즘 애들처럼 YOLO니 건방지게 여행 다닐 생각말고 회사랑 결혼했다 생각하라던 그 팀장님이 저러시니 과중한 업무는 참고 견디면 제 능력이 된다고 위안이라도 삼을 수 있지만 차별 대우는 정말 잘하고 싶은 의지가 사라집니다.. 그와중에 팀장님은 저에게만 업무를 계속 추가로 주시구요.. 스트레스+과도한 업무에 실수가 잦아지고 팀장님께 혼나고, 부하직원은 여전한 태도로 회사를 다니는데 부하 직원은 사람자체를 혐오하게 되고 부장님께는 신뢰를 잃었습니다. 제게 많은걸 알려주셨지만 육아휴직 낸 직속 선배도 원망하게 되구요. 저도 여기가 첫 회사라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건지도 이제는 모르겠고 제가 호구짓 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이직하고 싶어도 불경기에 공고도 많이 안뜨더라구요.. 빨리 자리잡고 이제 결혼하고 정착하고 싶은데 너무 힘이 듭니다.. 그냥 어디다 푸념하고 싶었나봐요.. 너무 힘들어요
두루둡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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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2년차, 커리어 성장을 꿈꾸시나요? 아니면 지금의 만족하시나요?
안녕하세요. it업무를 한지 어느새 12년차가 되었네요. 그동안 결혼도 하고 두돌 갓 지난 아들도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직장의 2년전의 이직을 했고 연봉도 원천징수로 1.1억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정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주로 공부했고 하고싶었던 일은 A 라는 일인데 실제로 지금 회사에서는 이 A라는 일은 거의 할 수 없습니다. A와 조금은 연관된 B,C,D와 같은 일을 너무 깊지 않은 수준으로 하고 있구요. 제가 최고의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은 A인데.. 이걸 하지 못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조금 강하게 말하면 커리어 성장이 멈춘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해볼까? 하고 프로필 정리도 다 했는데요. 고민이됩니다.. 지금 직장의 연봉과 좋은 사람들 그리고 유연근무제와 주2일 재택근무 이걸 포기하면서까지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이제 곧 40살이고, 이직을 한다고 하더라도 또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는데 괜히 더 고생하고 가족과의 시간이 줄어드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지금 직장은 특정 이벤트 기간이 아니면 야근도 거의 하지는 않습니다. 내 커리어 성장을 위해 지금의 안정감을 포기하고 이직을 도전할지.. 아니면 지금의 만족하며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다른 하고싶었던것들을 조금씩할지..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마음까지쿠우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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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궁금
경력5년정도 다니다가 이직을 했는데요 경력6개월 날렸습니다.. 그만둔이유는 상사는 실수해도 되고 직원은 실수하면 안된다는 마인드여서 그만두웠습니다. 실수여도 큰 실수 아닙니다. 내가느낀봐 뭔가 이상하여 그만두웠습니다. 이상항에서 다시 직장을 구할수가 있나요? 선배님의조언이 필요합니다.
익명이이이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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