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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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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에
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하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가 좁다보니 자세한 분야는 말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분야가 좁다보니 고객사가 한정되어있는 상황에서 (매년 늘어나기는 하지만 소수라서 큰 변화는 아님) 예전 직장의 고객사에 제안서를 보내거나 영업활동을 하는게 괜찮을까요?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노보기플레이어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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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과도한 업무로...
과도한 업무로 건강이 예전 같지않아요 하도 앉아있어서 그런지 허리부터 온 몸 전신이 다 아파요... 아침에 변화도 예전 같지않고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reallove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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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높은 회사
곧 이직을 하게 되는데 성장세가 아주 가파른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보통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헤헤헤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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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레퍼체크
첫회사 퇴사후 이직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경력이 있지만 전 직장에 친한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이후 레퍼 체크를 요청할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저처럼 연락할 사람이 없을때, 레퍼체크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히키코모리라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레퍼체크가 걱정이네요..
rkjhtmek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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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다들 힘든 것이죠?
저만 회사생활이 힘든건지 궁금해서 올려요. 다들 평안하게 회사 다니는데 저만 유독 사람문제, 일문제에 치이는건지. 이직해서 새로운 회사로 가게 되는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앞서네요.
헤헤헤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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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도움 부탁드립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운좋게 찾아주는 곳이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경력은 일년 깎였으나 잘 봐주셔서 연봉 20프로 상승으로 처우를 협의해 주셨는데 여기서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1. 20프로가 요즘 시장에서 높은 건가요? (현재 5 초반) 2. 파트장님이랑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고견을 먼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모든걸 다 결정하고 말씀드리는것 보다 결정 전에 말씀드리는게 맞는지, 말 안해서 아쉬워하는 파트장님들이 리멤버에 종종 있다는 글 봄) 3. 완전 경쟁사라서 업무가 비슷한데 어디로 가는지는 굳이 얘기할 필요 없겠죠? 선배들님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부우자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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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같은 팀장이랑 일하는 분 계시나요
제 팀장님은 연기자같아요 말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실무 안하고 회의에만 열중하는데 대표님 돌아다닐때마다 목소리 크게 일하는 척하고 목에 힘주면서 얘기하는데 이런 사람 많겠죠
햄스터좋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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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한지 일년 넘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옆동에 사는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해당 동료는 와이프가 차량을 운행해야 해서 회사 셔틀로 통근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셔틀과 자차 운행의 차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 약 30-40분 차이가 납니다. (도착시간 비슷함) 같은 아파트이기도 하고 해서 처음에는 호의로 제가 먼저 카풀을 해주겟다고 나서서 같이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호의였던 것이 1년쯤 지나가니 단 한 번을 성의표시를 안하는 것에 아쉬움이 크더라고요. (본인 가정 쿠키나 귤 같은 제품을 낱개로 2-3번 전해줌) 처음부터 바라고 시작했던 것은 아니나 시간이 꽤 지나고 카풀하면서 얻는 출퇴근 절약 시간만해도 어마무시한데 제가 바라는 게 이상한걸까요?
중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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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CM이나 플래닝쪽 SQL 필수인가?
디맨드 플래닝 쪽 보면 SQL요구하는 곳이 꽤있네. 데이터분석가랑 비슷해지는듯. 배우는게 좋을까? 지금은 파워쿼리.파워비아이만 하는정도
카운터오퍼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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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뭐랄까 회사생활이 참 다이나믹 합니다.
회사에서 설계부서에서 일하는데 1. 위에서는 비용절감을 위해서 설계부서 컴퓨터를 사무용으로 맞추고 설계를 해야할때만 설계용 컴퓨터를 사용하라고함(응???) 기존에 있는 컴퓨터들이 워낙 오래되서 교체하고자 하니 나온소리 2. 우리부장님은 사람 조지고 직원들 의심하고 쪼인트까고 하는게 사람들 일시키는 방법이라고 얘기함(아니 협력사 조지고, 팀원들 숨못쉬게 소리지르고 윽빅지르고 주말출근 하라는게 방법인가…) 특히나 난 이회사에서 필요로 하는분야 경력이 7년차인데 말을 해도 안믿음;; 뭐인가 싶음 법에 박혀 있어도 뭐… 그게 맞는지 증거를 가지고 와야함(뭐 해당기관 공식 답변이런거) 받는데 시간 걸리는데 그것도 늦는다고 욕먹는건 덤 참 뭐릴까 대기업 부장님 출신이어서 좀 배울게 있을 줄 알았건만 뭐 그냥 하루종일 조지고 압박하고 한숨쉬면서 답답해 하고 이게 맞나 싶음 다행히 갈곳은 구하긴 했는데 이번주 금요일인가 면담 하자는데 면담때 뭔얘기하나 듣고 사직서 던져야 할듯
성기사코코몽38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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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대형주vs유망테마주
최근 장이 좋다 보니 괜히 자신감이 붙어 이것저것 건드렸다가 수익보다 반성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멘탈 정리 겸 예전에 봤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보면서 기업 분석의 기본 구조, 차트와 재무지표 보는 이유부터 다시 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기준을 다시 세웠습니다. 시장 탓만 했는데 결국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제 판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요즘 기본서나 투자 공부 다시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냥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에서 추천한 유망테마주 모아갈까 생각중입니다.
유니콘29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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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부서 상사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이직한지 몇달 안 지났는데, 자주 엮일 수 밖에 없는 옆팀 상사 (임원, 코파운더, 나보다 나이도 훨씬 많음)로 인해서 너무 답답함과 힘듬이 저를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분이 기본적으로 굉장히 성격은 나이스한지만 스마트한 분 같지는 않습니다. 회의 때도 이해했다고 하는데 결국 이해 못한 케이스가 계속 발생하기도 하고.. 여기서 큰 문제는, 제가 어쩔 수 없이 협업을 해야만 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대표님 의도 파악이 잘못된 상태로 저에게 디렉션이 전달되면서 당연히 결과물도 이상한 방향으로 나오고.. 저는 죽어라 일은 일대로 하는데 싸잡혀서 혼납니다. 외부 카운터파트도 보통 이 분이 컴을 하시는데, 자꾸 데드라인도 늦고 의중파악도 안되서, 타임라인은 늘어지고.. 미치겠네요ㅠ ㅠ 이 분은 진짜 나이도 많은데 회사에서 갈아 넣고 계셔요. 매번 새벽까지 일하고. 물론 이게 건강한 습관은 아닌것 같고, 본인 퀄리티가 안 되서 보여주기식으로라도 이렇게 하는 걸로 느껴지긴 합니다. 그치만 이제는 대표님한테 맨날 심하게 털려도 내성이 생겨서 별 타격도 없어가지고 큰 일이에요 (대표님도 아심) 저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bgnbjk
억대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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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요청
전 1년 반정도 중견기업을 다니고있고 원가절감실험, 고객사 요청에 따른 개발 및 샘플작업, 양산한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업무를 했으며 기술영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영업으로의 직무변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유는 지금 일반영업팀의 사실상 막내가 10년정도다닌 과장이고 10명정도 되기때문에 지식이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 외모나 말투 성격이 좋아야한다 등의 여러 좋은 이유로 얘기를 하지만 원래 다들 그렇게 얘기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절을 해놨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게 좋은 일인지 좌천을 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누군지아니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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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안 맞는 걸까요
예체능 계열 직종, 업무에서 근무하다가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4년 정도 서비스직 근무 후 지금 업계로 이직을 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도 이곳이 처음입니다.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또래나 직급이 비슷한 동기,사원,사수가 없으며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 모두 고연차 고직급이라, 무언가 잘못 되어도 제가 지적할 수 없으며, 요청드릴 때도 말을 고르고 골라 가다듬는 시간들이 아깝습니다 일이 마무리가 잘되면 당연한것이고 못하면 대역죄인이 됩니다 저는 하루하루가 업무가 너무 많아 매일 야근하고 집에 가면 울다 지쳐 잠들기 바쁜데 다들 저보고 부족하다고만 합니다. 참고로 제 전임자 둘은 모두 6개월,1년 하고 그만두었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일에 마땅한 성과나 보람도 없고 스트레스로 체중도 7키로가 빠졌어요 그냥 다 그만두고싶습니다 이전에 다른 곳들에서 근무할 때는 일은 힘들어도 사람들이 좋아서, 동기들이랑 욕하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버텼는데 이 회사는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업ㅎ어서 출근길에 자꾸 사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liiillij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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