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 반정도 중견기업을 다니고있고 원가절감실험, 고객사 요청에 따른 개발 및 샘플작업, 양산한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업무를 했으며 기술영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영업으로의 직무변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유는 지금 일반영업팀의 사실상 막내가 10년정도다닌 과장이고 10명정도 되기때문에 지식이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 외모나 말투 성격이 좋아야한다 등의 여러 좋은 이유로 얘기를 하지만 원래 다들 그렇게 얘기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절을 해놨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게 좋은 일인지 좌천을 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무변경 요청
02월 25일 | 조회수 128
내
내누군지아니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