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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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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심각하게 안맞는데요..
괴롭히고 이런건 아닙니다 본부에 10명정도 있는데 전부 다 술담배 좋아하고 유흥 좋아하시다보니 술담배 자체도 안하고 음담패설도 싫어하고 유흥은 극혐하는 저로썬 그들 무리에 잘 못어울려서 점점 멀어지더니 사실상 은따같은 느낌이네요 살면서 이렇게 은따 당하는것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랴할지도 모르겠고 겉돌다 보니 힘들고 점심 혼자먹는것도 뻘쭘하고 누가 챙겨주지도 않고 뭐하냐고 묻지도 않고 지금 이직하고 5개월 됐는데 참고참다 외롭고 힘드네요 경기도 안좋아서 마땅히 갈데도 없고 넘 쓸쓸합니다..
빵좋은 디디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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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
아이 두명을 두고있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입니다. 와이프는 육휴 3년째 사용하고 있고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네요. 월급은 투명하게 오픈해서 차곡차곡 모아가고 있고 성과금이나 연차 미사용 비용에 대해서는 개인용돈으로 쓰고 있습니다.(물론 와이프 허락받음) 그렇게 3년이 지났고 저는 성과금이랑 주식투자로 1억 수준이 모였습니다. 그 성과금이 1억으로 불어난건 모릅니다 집 대출이 약 4억이 있고 육휴중인 와이프에게 은근히 우리 돈 없으니 더 모아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계속 혼자 몰래 모아가는게 나을까요?
눈큰부엉이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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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감정인지 정확히모르겠고 짜증남
입사때부터 5년동안 함께해온 팀장이 있었고 처음부터 이렇게 업무에만 전념 할수있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 팀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점점 근무태만인 모습이 보여지기 시작했고 결국 전직원 뿐아니라 임원들에게 까지 안좋은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팀장이 팀원들에게 언질도없이 무단으로 조기퇴근을 했습니다. 단10분정도 이른퇴근이었지만 그 사건은 금새 관리부까지 알려지게됐고 결국 그 팀장은 자의반타의반으로 퇴사가 결정됐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팀장이 본인의 퇴사에 대해 직원들은 몰랐으면 좋겠다면서 관리부에 공지를 말아달라고했고 오가는 티도 내지않고 숨도 쉬지 않는 도둑놈처럼 출퇴근하다가 마지막날까지도 말한마디 하지않고 퇴사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 짜증이 나는데.. 함께했던 근무시간들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은 시간처럼 여긴듯 행동했던 모습과 저런 인성과 태도를 가진 사람을 좋은 팀장이라고 따랐던 내모습에 짜증이 났던 모양입니다...
절이싫어떠나는중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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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차가 남아돌아서 뭐하지 고민하다가 추천좀
쌓인 연차 쓰느라 급하게 혼자 여행 가려는데 개천절 대체 휴가 껴서 어디좀 다녀올까하다가 일본이나 가야지 하는데 한 3박4일 진짜 괜찮은 곳 있을까요 일본 소도시도 좋고 걍 제주도 도 좋고 식도락도 좋고 그냥 힐링도 좋습니다
에용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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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일정 안내 메일에 대한 답변
5일 이내로 답변 주겠다는 인사팀 안내 메일에 답변 따로 안드리는 게 나은가요? 이 답변이 채용에 영향을 끼치진 않겠지만... 간절해서 사소한 부분들도 다 신경쓰여 조언 구합니다ㅠㅠ
내일은직장인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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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상시 내밀어 볼만한거
1. 내년에 근속기념 포상으로 순금 금메달(싯가 약 800만원) 수령 예정.. -> 미래의 일이라 확정된 사실이라고 해도 사이닝 보너스면 모를까 연봉 산정에 반영은 무리겠지요? 2. 지방 공장 근무라서 현재 회사소유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퇴사시 퇴거해야함. AI들에게 물어보고 이 지역 평균 전월세로 계산해보니 약 1000-1200만원 정도의 원징에 찍히지 않는 복지혜택을 받고 있음. -> 사실 이게 큰데, 연봉 1000만원 올려가도 이거 생각하면 똔똔이라 연봉 산정 반영 가능할까요 3. 지방공장 근무 수당 월 10만원, 통신비 월 3만원 -> 좀 작아서 애매한것 같습니다. 4. 구내식당 중식비 50% 지원, 조식/석식 무료 -> 이게 작아도 모이면 꽤 되는데.. 그외에 다른 복지는 소소해서 내밀기도 부끄럽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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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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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헬스나 러닝 등 운동 하시는 분?
어떻게하세요 대체??? 이전 회사는 퇴근하고 집 오면 6시 30분이라 저녁먹고 운동 가도 8시였는데 지금 회사는 퇴근하고 집가면 7시 반, 차 막히면 8시.. 저녁 먹고 운동가려면 9시 넘고 어찌저찌 운동을 갔다 와도 하루가 다끝나버려서 다음날부터 안가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좀 가볼까 했는데 아침에 가려면 5시 30분 전에 일어나야해서 하루가 지옥같아요. ㅋㅋㅋㅋ 대체 운동 어떻게하세요???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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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해야 할까
이제 입사한 지 2년차 입니다. 어쩌다보니 입사 당시 위의 상사 분들이 그만두시고 다른 분들이 오셨어요. 입사 당시부터 오늘까지 팀이지만 혼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움 요청 무시, 왜 물어보냐는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팀장님이 사수 노릇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도움 요청할 때는 들어주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도와주려고 하네요. 다른 팀에서는 혼자 고생한 거 알고 지금까다 수고했다고 하는데 정작 같은 팀에서는 당연하듯 여기네요. 경력 인정 받으려면 최소 3년은 다녀야 한다는데 이렇게 다니다가는 건강을 해칠 거 같네요. 진짜 회사 관둬야할까요?
ㅎㅌㅍ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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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경영지원 책임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경영지원 업무가 담당자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과거 자료를 다시 찾고 최신 기준을 재확인하느라 업무가 늦어지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현재 중소기업 경영지원 업무의 실제 문제와 AI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약 3분 설문이며, 광고나 판매 목적은 아닙니다. 👉 https://sprw.io/stt-4NrU5 대표자·임원·경영지원 책임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케이82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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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했는데
이직하고 나서부터 인수인계하면서 계속 무시하는 말투로 가르치고, 서비스직인데 손님 앞에서 면박주는 말투로 지적해서 너무 아니다 싶어서 환승이직으로 당일퇴사했는데 물론 당일퇴사는 제가 잘못된거 알아요 근데 소송한다느니 머니 하는데 이게 정도까지 일인가 싶어요 제가 너무 어린생각으로 사는건가요?
엥뿅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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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담당자분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계·인사·총무뿐 아니라 기업인증, 연구소, 정부지원사업, 외부감사 같은 업무까지 여러 분야를 함께 담당하다 보면, 예전에 했던 업무인데도 자료를 다시 찾거나 자료는 있는데 “왜 이렇게 처리했지?”를 알기 어렵거나 바뀐 기준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확인했던 경험이 생기곤 합니다. 이런 문제가 실제 중소기업 경영지원 현장에서 얼마나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약 3~5분의 짧은 설문이고, 서비스 홍보 목적은 아닙니다. 경영지원 실무자·관리자분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https://sprw.io/stt-LFj-Q 참여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케이82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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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매권 증정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가장 믿었던 친구가, 가장 잔혹한 패가 되었다 변요한 X 노재원 X 미요시 아야카 그리고 조우진 X 윤경호 원작자와 팬들이 극찬한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 <타짜: 벨제붑의 노래>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기간: 9/14(월) ~ 9/17(목) 🃏 발표: 9/18(금) ♣️ 방법: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경품: <타짜: 벨제붑의 노래> CGV 전용 예매권 50명 (1인 2매, 총 100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aMOrloU5B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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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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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여기 가라! 하는 인생 여행지 있나요?
다녀온 곳 중에 "여기는 진짜 좋았다!" 하는 인생 여행지 있으면 하나씩 추천 부탁드려요. 날짜는 추석 연휴 4일 말고도 충분히 더 뺄 수 있어요. 국내 포함 추천해주셔도 되는데 인천 서울 경기는 제외입니다ㅋㅋ.. 댓글 보고 추석 여행지 정하겠습니다. 리멤버 회원 분들의 센스 믿어보겠습니다.
오름을오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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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전회사 부장님 와이프랑 싸움을 다하네요...
저희 아파트에 흡연구역이 딱 한 군데 있어요. 암묵적인 흡연구역 이런 게 아니고 진짜 흡연구역이요. 경비아저씨들도 여기 와서 피워요. 대단지인데 흡연구역이 여기 딱 한 군데라 저희 동에서 멀어도 담배 피우려고 매일 여기까지 와요. 어제 일요일 저녁에도 담배 피우러 내려갔는데 애 하나가 킥보드를 타고 공터에서 놀고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가 흡연구역이잖아요?? 그래도 애가 있으니까 최대한 떨어진 벤치에 앉아서 담배 피우고 있었어요. 그때 저쪽에서 갑자기 "저기요!!!" 누가 소리 지르는 거예요. 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와서 왜 애 있는데 담배 피우냐고 뭐라고 하는 거예요. 애 엄마던데. 애도 갑자기 엄마 옆에 와서 담배 끄라고 하고ㅋㅋ.. 어이가 없어서 여기가 흡연구역이라고 했어요. 근데 그 아줌마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애가 있지 않냐, 그럼 껐어야지 난리쳐서 저도 여기 흡연구역이다, 저거 표지 안 보이시냐, 그럼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는데 왜 굳이 여기까지 와서 노시냐, 싸웠어요. 관리사무소에서 지정한 곳이라고 설명하면서 싸우는데 어디선가 남자가 와서 "여보" 이러는 거예요. 날도 어두워져서 처음에는 잘 못 알아봤는데 자세히 보니까 직전 회사 부장님.... 하필이면 이 아줌마 남편이 부장님일 수가. 이거 몰카인가. 여기 사셨나 이사오셨나. 식겁하고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스쳤다가 일단 구십도 인사드렸는데. 부장님 와이프가 ㅋㅋ "아는 사이야?" 하면서 저를 위아래로 한 번 훑어보더니 애 데리고 가는 거예요. 부장님도 좀 계면쩍어 하면서 인사하고 와이프 따라가셨고요. 진짜 환장하겠는 건 일이 거기서 안 끝나고 오늘 오전에 부장님한테 연락이 왔어요. ㅋㅋㅋㅋ어제 일 때문에 와이프가 기분이 많이 상했다, 이렇게만 말씀하시는데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소리 나왔어요. 근데 또 직전 회사에서 부장님하고 사이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좋은 편이었고 사람 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좋게좋게 답장을 해야 하나 싶다가 아직까지 답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멀리까지 가서 흡연구역에서 피우는 건데 굳이 아이 데리고 흡연구역까지 와서 놀고 있던 건데 싶어서 좀 억울하고요. 이거 부장님한테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요? 하... 기분 상해서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진짜 ㅋㅋ
억울하다고
쌍 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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