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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약은 약국에서!!!
약은 약사에게, 약은 약국에서!!! 비대면 약 배송 정책 전면 철회에 관한 청원을 아직 하지 않은 분들께서는 이 또한 청원 동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청원동의하는데 본인인증만 하면 되니 시간은 3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최소 5만은 달성해야 한다고 하니 청원 동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F48468CEC15B4E064B49691C6967B
장행닷컴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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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메신저 열어보고 싶습니다...
팀장 달고 이제 1년 정도 됐는데 너무 불안해요. 아직 팀장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초보 팀장이라 팀원들이 저를 욕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막상 면담하면 다 괜찮다고 해요. 불편한거 없다고 하고 제가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냐고 물어봐도 딱히 없다고 해서 처음에는 진짜 괜찮은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통해 전해듣기로는.... 제 업무 진행 방식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고, 제가 회의할 때 했던 말을 가지고 뒤에서 얘기한다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팀장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회의에서 결정을 바로 못하고 이것저것 더 확인하는 경우도 있었고 한번 정했던 업무 방향을 며칠 뒤에 다시 바꾼 적도 있어요. 그때는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바꾼건데 팀원들 입장에서는 제가 우왕좌왕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가 짚이는 게 있다 보니 마냥 소문이나 없는 일로 넘겨지지가 않습니다 ㅠㅠ 그리고 팀원은 총 3명인데 셋이서 근무하다가 같이 우르르 담배 피우러 나가거든요. 그러다보니 그 시간에 무슨 얘기를 하는지도 괜히 궁금해지고, 당연하겠지만 저 없는 단톡방도 있는 걸로 아는데 거기서 저에 대해 어떤 평가가 오는지 궁금해요. 무슨 말을 하는지, 제가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혹시 제가 모르는 불만이 더 있는건지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럼 안 되는 거 알고 그럴 용기도 없지만 그냥 방금 전에도 제가 팀원 1명에게 안 좋은 피드백을 주고 나니까 셋이 갑자기 담배 피우러 나갔는데 제 욕을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사무실에서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게 힘드네요 ㅜㅜ 하소연 해봅니다..
힙합안멋쪄
금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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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여러분 덕분에 마곡 마피 오피스텔 대신 아파트 샀습니다!
저는 인천러입니다. 1호선 지옥철 2시간 넘게 타고 출퇴근 해요. 그걸 10년을 했어요. 그런 제가... 제가... 마곡 오피스텔에 꽂혀가지고 마피 붙은 거 사려던 남친과 손 잡고 오늘! 드디어! 부동산 계약하고 왔습니다!! 😭❤️ 사실 남친 오피스텔 얘기는 예~전에 글썼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ㅋㅋ공인중개사분도 댓글 달아주셨었어요 댓글이 진짜 많이 달려서 당황했다가 제가 "일단 참고, 모은 돈 합쳐서 계산 제대로 때려가지고 아파트 사자!" 설득 성공! 양가 도움 하나도 안 받고 오롯이 저희 둘만의 힘으로 내 집 마련에도 성공! 리멤버 여러분 넘넘 감사했습니다. 그 뒤로 부동산에 눈 떴어요 덕분이에요 ❤️ 이 글이 후기라면 후기겠죠? 사실 삐까뻔쩍 신축 아니고 구축이에요. 서울 당연히 아니구. 굉~~장한 소형이구요 무슨 피씨공법으로 지어져서 여름에 비 많이 오면 베란다에 물도 뚝.. 뚝.. 떨어진대요. 그래서 베란다 천장도 살짝 우글우글한 거라고 설명해주셨어요. 근데 그런게 뭔상관인가요! 비 안 맞고 바람 막으면 됐지! 예전보다 가까우면 됐지! 한시간 더 세이브!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오늘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가요💕 주변에 어디 자랑했다가 괜히 욕먹을까 봐 조용히 있는데, 도저히 이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후기 겸 겸사겸사 풀어봅니다! ........... 자기야. 부동산 문외한이던 날 대신해서 고생 많았어. 자기가 부동산에 꽂혔다고 사실 쪼오끔 못마땅해 했는데 계약 때 보니까 든든하더라! 옛다 기분이다! 오늘 저녁은 자기가 먹고싶다던 필크런치 치킨 먹자!! ㅎㅎ 내 눈에는 스키즈 필릭스보다 자기가 100배는 더 잘생겼어! 알지? 우리 이 집에서 소박해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연애가중개
금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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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3번 회사를 갈아치웠습니다. 이거 어떻게 못 고치나요?
"조직에 적응을 못했다. 직장생활, 사회생활이 안 맞는 것이다. 사회성이 떨어진다."라고 보기에는 제가 첫 직장을 무려 4년 동안 다녔습니다. 4년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다녔어요. 퇴사하고 지금은 이상하게 자리를 못 잡고 있네요. 제가 이직병이라도 걸린 걸까요. ㅜㅜ 다행인지 아직 4번째 회사는 퇴사 안 했고, 퇴사 직전입니다. 다니면서(편의상 A사라고 할게요) A사 2차 면접을 앞두고 있어요. 그리고 B사, C사 다른 회사들 커피챗과 면접도 준비 중입니다. 그래서 만약 A사를 떨어지더라도 4번째 회사도 퇴사할 것 같아요.. 일하기 싫은 건 아니에요. 새로운 회사 출근 전날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서 잠이 안 와요. 하지만 막상 첫 출근을 하면 회사 시스템, 인프라, 복지, 조직 문화... 하나둘씩 마음에 안 드는 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입사 전에는 미처 몰랐던 것들이요. 직접 들어가서 까보고 알게 되는 단점들이 한번 눈에 밟히면 마음이 확 돌아서고요. 어느새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ㅠㅠ 제 생각에는 어차피 안 맞을 회사를 스트레스받으면서 억지로 다니기보다, 초반에 아닌 것 같을 때 빠른 손절이 효율적인 것 같거든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성급한 결정을 내렸나? 이런 잦은 퇴사, 이직이 내 커리어에 안 좋으려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니다 싶을 때 바로 런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존버가 맞을까요? 다른 이직하시는 분들은 보통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빠른 손절은 커리어에 안 좋나요?
아디도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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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CSO) 관련 정기 포럼, 세미나가 있을까요?
한국CFO협회 라는 곳에서 CFO 조찬세미나를 매월하던데, CSO, 전략기획, 경영전략 관련 그런 포럼/세미나를 정기적으로 하는 곳 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찾아봐도 없네요.
newspace
억대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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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남직원들이 용혜인이 이쁘다는데
음. 솔직히 정치성향 다 제외하고 외모만 객관적으로 보자면 용혜인 미인인가요? 회사 카페에서 30대 남직원들이 모여서 용혜인 귀엽다는둥 미인이라는둥 이상형이라는둥 하는데. 제눈엔 전혀 미인까진 아닌데.... 남자들 눈이랑 여자눈이랑 다른가...
Iilil1il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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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금융권
top5 시공사 개발/기획 + 부동산 금융 석사 후 aum130조원 하는 대기업 금융사 상장대체 & reits 다루는 자리를 고민 중입니다 ! 결이 많이 다를텐데, 혹시 이동한다면 그 다음은 뭐 일까요 ? 감사합니다.
슈슈12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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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기업 현타
단순하고 깔끔하게 정리 1. 대기업 하청 공장 내 상주 좆소기업 영끌 7500 2. 법적 자격 선임으로 입사, 하는 일은 잡무투성이 3. 출퇴근 고속도로 1+@시간 4. 윗분들 눈치에 하루에 30분 연장근로(포괄이라 돈 더 안줌) 5. 전문성을 가지고 입사해서 개잡무만 하니까 스스로 성취감도 없고 하루하루 그냥 청소 쓰레기치우기, 직무랑 관련없는 데이터 만들기, 단순 컴퓨터 노가다만 하니까 현타옴 그마저도 ai로 매크로 짜놔서 자동화 해놓음. 6. 내 직무랑 관련없는 일이 하나 둘 쌓이고 책임지라고 하니 스트레스 받는 중 연봉 깍고(5천중반) 집 근처로 가야할지, 그냥 이악물고 버티면서 현생에 안주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ssaayy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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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 최애가 GD라고? 우리나라 문화가 20년 전에서 멈췄다?
밑에 짤 넣었는데 "선생님이 어떻게 에반게리온/슬램덩크/헌헌을 아세요?" 짤 아시나요? 저는 실제로 ...헌헌을 보셨다고요? 어떻게 아세요? 라는 질문을 받아본 적 있습니다. ㅎㅎ야... 나 너 태어나기 전에 봤어...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현상이 꽤 흔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의 최애 아이돌이 빅뱅 GD란 말을 들었거든요. 그리고 아래 짤이 있는 인터넷 글 댓글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즘 애들은 왜 이런 걸 좋아할까. 문화가 20년 전에서 멈춘 거냐." 이걸 보고 한참 생각해봤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가 20년 전에 멈췄다기보다는, 문화를 체감하는 과거와 현재의 시간 경계가 사라진 것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1. 넷플릭스, 유튜브 등으로 언제든 가능한 시간여행 예전에는 콘텐츠 자체를 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재방송도 시간 맞춰 봐야 했고 비디오테이프 구해야 했고, 만화책 빌려야 했고요. 한 번 유행이 지나가면 재방송도 잘 안 했죠. 그런데 지금은 종영한 무한도전을 유튜브에서, OTT에서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는 20년 전 작품과 요즘 신작이 같이 뜨고요. 알고리즘이 세대 구분을 하지 않고 그냥 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 줍니다. 그러니까 지금 10대 학생들 입장에서는 꼭 데스노트, 은혼이 옛날 거네? 이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재밌네? 에 가까운 거죠. 그러면서 같은 작품을 두고 각기 다른 자기들만의 문화도 만들어가고요. 강철의 연금술사를 두고 옛날에는 강철, 하가렌이라고 불렀다면 요즘은 강연금이라고 부르는 것처럼요. 2. 옛날 IP들의 부활도 한몫함 얼마 전에 슬램덩크도 신극장판 나오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 많았죠. 옛날 작품들이 새로운 기술, 작화, 마케팅을 업고 재개봉하거나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기존 팬들은 추억 때문에 보고, 새로운 세대는 어? 재밌는 거네? 하고 보고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함께 연말 무대를 보던 자녀가 나처럼 빅뱅을 좋아하게 되는 것이죠. 3. 진짜 좋은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먹힘 사실 가장 중요하고 단순한 이유는 그냥 '잘 만든 작품이라서'라고 생각합니다. 2000년대에 나온 작품이라고 무조건 2020년대에 다시 인기를 얻는 건 아니니까요. 에반게리온, 은혼, 데스노트, 헌터헌터 같은 작품은 지금 봐도 캐릭터나 세계관, 연출, 서사가 탄탄합니다. 작화가 좀 오래돼 보이는 부분은 있어도, 시대가 지나도 촌스러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결국 좋은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고 끊임없이 재발견됩니다. 그래서 저는 문화가 20년 전에 멈춘 거냐는 댓글에,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10대 학생들이 옛날 문화를 좋아한다고 해서 요즘 문화가 예전보다 못하다고 볼 수도 없고요. 20년 전에 우리가 소비했던 문화가 지금 우리보다 어린 세대에게 새로운 문화가 되는 건, 오히려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에 갇혀 있지 않고 사라질 뻔한 작품들이 더 오래 향유되고 재해석되는 일이니까요.
취미는사과먹기
금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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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의 첫 만남, 그녀가 먼저 제게...
금요일 퇴근하고 만나서 막차 직전까지 같이 있다가 헤어져서 새벽까지 카톡했습니다.... 이게 꿈인가 생신가 아침에 눈뜨자마자 핸드폰을 보는데 새벽에 그분이 남겨놓은 카톡 보면서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네요. 꿈 아니네 진짜네!!!! 그때 결혼식장에서는 전화번호도 못 물어보고 도망쳤던 얼간이였는데 어제 다시 만난 그녀 앞에서는! 하! 진짜 천국을 맛보고 왔습니다. 그리하여 이거슨 많이들 궁금해하셨던 동료 결혼식 축사하신 분과의 첫! 데이트!!! 후기!입니다. 데이트라고 적으니까 입꼬리가 또 올라가네요 ㅋㅋㅋㅋㅋ 종로 쪽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잘 보이고 싶어서 며칠 동안 서치해서 분위기 좋은 퓨전 레스토랑을 예약해뒀었습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녀가 들어오죠... 역시나 너무 내 취향이셔서 정신을 못 차리겠더군요. 이게 진짜 판이 깔리니까 긴장을 너무 해서 혼자 헛소리 진짜 많이 했습니다 ㅋㅋㅋ 그분이 식당이 맘에 드셨는지 이런 데를 어떻게 찾으셨냐고 너무 괜찮다고 하셔서 뿌듯해하고 있는데 무려 그분 입에서 먼저 "혹시... 저 이거 시켜도 돼요?" 하길래 보니까 술ㅠㅠㅠ 먼저 술을 마시자 하시다니 그럼요 그럼요 고주망태가 되셔도 좋습니다! 술이 들어가니까 저도 긴장이 좀 풀리면서 제 본연의(ㅋㅋ) 재치있는 텐션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도 술기운에 좀 편해지셨는지 제가 하는 말들에 계속 웃어주시는데ㅠ 이상형이 눈앞에서 날 보며 웃어주고 있으니 진짜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시간이 진짜 금방 갔어요. 두시간정도 밥을 먹었는데, 이 분위기를 이어서! 용기를 좀 더 내봤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근처 한옥 펍 가서 맥주 한잔 더 하자고 던졌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시더군요. 알고 보니 술도 엄청 좋아하시고... 얼굴만 이상형인 줄 알았더니 성격까지 털털하고 너무 좋으셨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맥주 때리다가 막차 직전에 겨우 헤어졌네요. 첫 만남에 막차 끊기게 하면 안 되잖아요?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부터 시작해서 새벽까지 계속 카톡하다가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주고받은 카톡 다시 올려보는데 진짜 좋아 죽겠네요 ㅋㅋㅋㅋ 입꼬리가 안 내려옵니다. 이런 후기를 쓰게 될 줄 몰랐는데 이전 글에 너무 많은 분이 후기를 원하셔서 섣부른 후기 써봅니다. 잘 될 것이 확실한 것 같아서? 여러분도 맘에 드는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보십시오.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베리프리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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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끼리의 과거 - 판도라 상자
연인끼리의 과거( 연애 및 유흥) 은 이미 알게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걸까요? 지금 여자친구와 함께 있으면 행복한 연애를 하긴 하는데, 저는 현재 한국에 있고, 여자친구는 2년은 더 미국에 있을 예정이에요. 저희는 대학생때부터 만나서 연애 한 지 1년 정도 되어가고 롱디를 시작한 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고요. 여자친구와 썸을 타거나 함께 놀던 이성 친구들이 저와 제 지인들과 뮤추얼이 있는 관계라서 자꾸 저의 연애를 얘기하거나 그런 주제가 나오면 좀 민망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기도합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온전히 집중을 하고 최선을 다해주는 상황이라면 과거가 어떻든간에 (원나잇이나 심한 일탈 까진 아닌 거 같음) 관계에 집중해야 하는 거겠죠?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하고, 마인드에 대해서 여쭙고자 첫 글 올립니다..
집도리01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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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영업점 pb 문의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이직에 관심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신영증권은 각 분야별 특화된 pb가 팀을 이루어 일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각 영업점별로 세무 분야 특화된 pb도 있을까요? 패밀리오피스 영업점이나 프라이빗클럽 영업점 말고 일반 영업점 기준으로 궁금합니다!
@신영증권(주)
pb되고싶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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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3년째 다니면 위기?
어디서 들었어요 3, 6, 9년 주기로 위기가 찾아온다고요 저는 업무 능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고 참 괴롭네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전에는 A업무 하면서 다른 것도 여러가지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그렇다고 월루하는 것도 아니고... ㅠ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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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컨텐츠 공유
인스타 보다가 봤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하아 또 조직개편 한다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https://www.instagram.com/p/DdINqDSEh81/?img_index=3&stkn=dGcwdXQ3bmVsc3F2
호두65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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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대상
현재 전 구조조정대상에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서 인원수에서 제외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예견되었지만, 또 현실이 되어버리니 두렵네요. 나이도있고 취업시장도 어려워 이리저리 이직서류를 내보지만, 자리도 없기도 하지만, 서류 지원하면 서류탈락 되고 있고요. 특히 여자나이 50이되어가니 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평생 회사만 다닌사람이라 사업을 한다해도 겁이나요. 그렇다고 손 놓을 수도 없고요. 즐거워야할 금요일 혼자 끄적거립니다.
하늘에맑음
억대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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