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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생략?
채용 공고엔 서류>1차 면접>2차 면접>처우협의 순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서류 합격 안내 메일을 확인해 보니 1차 면접으로 전형이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대리급이긴 하지만 경력직인데 임원 면접을 안 본다는 게 조금 의아해서요. 채용이 그만큼 급한 상황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서류 합격 연락 자체도 3영업일 이내로 빠른 편이었고, 중견기업입니다.
릴리22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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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환전소장의 "외환의 역설"- 새는 돈을 잡아라
오늘 아침 환율, 유가 보고 놀라지 않으셨나요? 최근 수입,수출하는 회사 대표님과 만나다보면, 이런 대화가 자주 오가곤 합니다. 담당자는 고객 발굴하고, 해외 공급사 챙기고, 발주서 보내고, 통관까지 확인합니다. 그 과정에서 환율은 대부분 이렇게 처리됩니다. "그냥 물건 들어올 때 맞춰서 바꾸면 되지."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셨나요. 중국 공급사에 발주를 넣은 건 1월이었습니다. 달러로 가격을 잡았고, 마진도 맞았습니다. 실제 결제는 3월이었습니다. 그 사이 원/달러는 70원($1450.97->1526.20)넘게 올랐습니다. 견적할 때 예상했던 원가가, 통장에서 찍힐 때는 달라져 있었습니다. - 요즘은 특히 다릅니다. 미국 관세 이슈, 중동 리스크, 국내 정치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환율이 하루에 10~20원씩 움직이는 날이 잦아졌습니다. 1~2개월 전에 잡은 원가 계산이 입고 시점엔 이미 틀려있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걸 '환율 리스크'라고 부르지만, 솔직히 리스크라는 말이 너무 거창합니다. 그냥 매번 조금씩 새는 겁니다. 한 번에 크게 나가는 게 아니니까, 잘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중소 수입/수출 기업 기준으로 연간 외환 거래의 1~1.5%가 환율 타이밍과 수수료 구조 때문에 빠집니다. 매입/매출 규모 10억이면 1천만 원, 50억이면 5천만 원 수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이 빠듯한 유통·제조업 기준으로 보면,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환전 타이밍을 조금 구조화하고, 수수료 구조를 한 번만 들여다봐도 달라집니다. 먼저 지금 얼마나 새고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에 꽤 큰 차이가 있습니다. [환전비용 계산기] https://switchwonbiz-calculator.netlify.app/ *이미지는 생성형AI로 만들었습니다~
도파민환전소장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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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1차 면접 후 연락
- 경력직 1차 면접 진행 - 결과 상관없이 연락은 준다고 함 - 1차 면접 진행 3일(주말 제외) 후 같은 직무로 새로운 공고가 등록 - 1차 면접 후 5일(주말 제외) 지남 이건 불합이라고 생각해야할까요? 아니면 다음주 중에 확인 연락을 해봐도 좋을까요?ㅠㅠ
튀튀튕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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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분들은 의뢰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정의를 위해 일하겠다고 매일 다짐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채무자와 싸우는 것은 제 일이니 마음먹고 임하는데, 가끔씩 의뢰인이 저와 싸우려고 할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고 마음이 아픕니다. 나는 의뢰인의 편에 서서 대신 싸워주는데,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저에게도 속된 말로 진상을 부리니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힘든 일 때문에 저를 찾은거니까 저도 위로해드리고 같이 힘내보자고 으쌰으쌰 하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 나는 영업직이다~ 생각하고 참으려고 해도 속이 자꾸 끓네요. 나는 의뢰를 받았고, 해결해서 돈을 가져다주면 끝이 아닌걸까요? 그냥 넋두리입니다..
추심인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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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금지 입법 착수
제발 일은 더 많이 시키고 돈은 더 적게 주는 포괄 임금제 누가 만들었는지 악법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 기사를 우리 회사가 싫어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0357
그레그레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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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인상폭 미쳤네요
3월부터 휴가 고민하다가 어디 갈지를 못정해서 항공권 예매를 못했는데 이정도로 오를줄은 몰랐네요 오른단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두배가 오를 줄이야 올리는 건 쉬워도 내리는 건 어렵잖습니까 전쟁이 끝난다 해도 오른 만큼 내리진.. 않겠죠...? 안오르는 건 ㄹㅇ 월급 뿐ㅠ
그레그레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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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에서 점심으로 김희은 쉐프 파스타 먹는 중입니다
샐러디에서 신상 파스타 나왔다고 해서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고소하니 맛있네요 샐러디가 파스타도 잘하는 듯. 퀄리티도 괜찮구요 가끔씩 파스타 땡길 때 한 번 씩 사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예승이빵머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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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고 열람 안하는 회사
진짜 짜증나네요 시간 들여서 이력서 포폴 냈는데, 열람도 안하고. 시간 버렸네요 휴
설키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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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입으로 지원해야겠죠?
안녕하세요 다시 취업을 하려는 과정에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오랜만에 리멤버에 들어왔네요ㅠ.. 저는 휴학생기간동안 스타트업 인턴+유명 프렌차이즈 본사 마케터 정규직으로 근무했습니다 정규직 근무는 11개월 근무했고 후에 복학을 했는데요 23년에 퇴사 후 4학년 복학 4학년 복학하면서 콘텐츠 마케팅 프리랜서로 지금까지 일했어요 이제 슬슬 다시 홀로 일하기보단 조직생활로 돌아가 커리어도 다시 쌓고싶은데 제 프리랜서 경력이 경력으로 칠 수도 없을거같고.. (거래처는 꽤 있었습니다 지금도 유명 프랜차이즈 맡아서 몇개 하고있어요) 다시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맞는거겠죠?ㅠ.. 인턴은 너무 돌아가는걸까요?? 대학교 졸업은 올해 2월 졸업했습니다!!
또치밍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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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생선을 드시지 않습니다.
오늘은 4월 3일입니다. 제주의 눈부신 풍경 뒤에 숨겨진, 우리 현대사의 가장 비극적인 사건인 제주 4·3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해방 직후인 1947년 3·1절 기념행사에서 경찰의 발포로 주민 6명이 숨졌고, 이후 제주도민들의 항거와 총파업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는 강하게 탄압되었고, 1948년 4월 3일 남한 단독 선거에 반대하던 무장 세력의 봉기와 함께 제주는 더 깊은 비극으로 빠져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고, 제주도는 오랫동안 빨갱이 섬이라는 낙인 아래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가장 잔인했던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은 공포였습니다. 낮에는 군경이, 밤에는 무장대가 서로를 의심하게 만들었고, 어제까지 이웃이던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지목해야 했습니다. 마을 공동체는 무너졌습니다. 무장대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스러진 사람들, 그 당시 제주는 이름을 짓는 것 또한 신중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같지 않은 이름들을 받은 아이들이 많았죠. 가족이 눈앞에서 희생돼도 소리내어 울 수 없었습니다. 울음조차 연좌의 이유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주 사람들은 오랫동안 침묵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공식 조사 결과 제주 4·3의 희생자는 1만 4천 명 이상으로 확인됐고, 이후 추가 조사에서 더 많은 피해가 드러났습니다. 그중에는 여성, 어린이, 노인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비극은 단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회를 다시는 만들어서는 안 되는지 묻는 역사입니다. 2003년에 와서야 국가의 공식 사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어지는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의 노력은 우리가 이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어야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지 않으면 반복되고, 슬픔은 나누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난 4.3 추념식장에서 손녀가 할머니에게 올린 편지를 첨부하며 글 마칩니다. 영상을 보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미지도 함께 올려요. https://youtu.be/kuKjdTiluuc?si=qkKO6Xr96ui3PpXu
마이너스10점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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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인수인계중 인수자 태도 이게 맞나요?!
4월까지 근무 후 퇴사 예정입니다. 제 백업 인력이 전혀 없던 상태에서 3월 말 퇴사 통보하니 후임자를 구하는 상황이라 상사가 기존 제가 관리하던 직원과협의 후 일단 그 사람에게 제 모든 업무를 인수인계하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부서가 제가 런칭해서 1년 가까이 안정되게 관리했기에 별도의 기준이나 가이드 없이 제가 운영하며 확립한 운영 전반의 기준과 노하우를 토대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명확한 기준을 인수자에게 드리기 한계가 있으니 인수 과정에서 업무 수행하고 피드백을 하면서 기준을 구체화하고 맞춰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제가 잘못 판단하고 있을까요~? 오늘 아침 일부 인계 업무 수행 후 피드백드리니 ’사전에 전달받은 기준에 해당 내용은 없었다‘ 라며 비꼬시고, 화를 표출하며 자리를 박차고 흡연하러 가시더라구요. 인수자라면 인수인계 내용을 대부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모호한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문의를 해주시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참으로 어이없고 당황스러워 내일부터 안나와 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래콩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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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쪽으로 사무실을 확장하려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홍대 쪽으로 사무실을 확장하려고 하고, 저희는 지방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졸 초봉 수준을 어느정도로 보시는지 3년차 정도의 경력은 어느정도로 보시는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두비두비밥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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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아카드 쓰는사람 부럽네
우리아파트 전기차충전소에 맨날 충전하는 사람 있는데 이사람 아침에 충전완료된거 보면 5999원씩만 충전함. 나도 맨날충전하는데 나보다 최소 17프로 싸게 충전하는거아냐 ㅠ
브람
쌍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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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재명 정부는 무조건 원유와 가스를 확보하라. 원유와 가스가 없으면 각종 차량 연료 뿐 아니라 비료, 포장재, 화장품, 전기, 플라스틱용품, 엘리베이터....등 우리의 일상용품도 없다. 농약과 비료를 못 만들고 농기계도 운영하지 못하니 농사도 없다. 따라서 원유와 가스는 쌀, 식수, 일상생활, 삶 그 자체가 된다. 사람들의 일차적 생존문제가 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정부는, 원유와 가스 확보하는 것을 국정 제 1의 절박한 과제로 보고 이것 해결에 몰두해야 한다. 북에서 살았던 분 이야기에 의하면, 소련이 망하기 전 사회주의권 국가들과의 유무상통 물물교환 교역 유지할 때까지만 해도 북 경제는, 사회주의의 완전승리를 꿈꿀 정도로, 순항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랬던 북 경제가 순식간에 위기에 몰리게 된 결정적 계기는, 전대미문의 자연재해도 있었지만, (미국의 강요에 의한) 중국과 러시아까지 합류한 제재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원유를 도입하지 못해 철도, 탄광, 농기계를 운영할 수 없었고 각종 석유화학 제품, 비료, 농약....등을 생산하지 못해 농사를 지을 수 없었다. 식량생산이 급감하여 사람들이 굶기 시작했다. 잘 돌아가던 정유공장이 선 채로 썩어갔고 기계는 멀쩡했으나 생산에 투입할 자재가 없었다. 전기가 없어 지하수를 퍼올리지 못해 탄광이 침수되었다. 당 간부부터 굶어죽기 시작했고 부모잃은 아이들이 꽃제비가 되어 유랑하는 참상이 벌어진 것이다. 단기간에 상당 수준의 공업화를 성취하며 사회주의 모범국으로 떠올랐던 나라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이때 남쪽은 보관비로 한해 수천억 원씩 지불하며 창고에서 쌀이 썩어나가도 북에 쌀 한 톨 지원하지 않았다. 대신 만주로 나가 북 인민들에게 소꼬리나 전선줄 잘라오면 돈 주겠다고 꼬드기면서 북의 붕괴 재촉하는 공작을 벌였다. 심지어 대통령 문재인은 전 세계 돌아다니며 북의 비핵화 위한 제재 동참해 달라 구걸질 하는 추태를 벌였다. 그는 러시아 푸틴에게도 북에 대한 원유 지원을 끊어달라 요청했다가 "그러면 아이들 생명이 위험하다"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처럼 원유와 가스는 극히 중요하다. 현대문명에서 산다고 하지만 여전히 인간은 먹고 자고 입으며 쉬어야 하는 일차적 필요를 단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존재인 것이다. 지금 조건에서 그 일차적 필요의 핵심은 여전히 원유와 가스라는 자연부원(自然富源)이다. 호르무즈 해협 차단으로 인해 원유와 가스 수입이 끊긴 지 한 달 정도 된다. 앞으로 언제까지 이런 국면이 지속될 것인가. 많은 이들이 공감하기를 이번 전쟁이 단순한 지역전쟁이 아니라고한다. 이 전쟁은 오랫동안 전 세계의 에너지, 자원과 식량을 통제해 온 일극 패권국 미국이 점점 위태로와지는 자신의 패권을 유지, 회복하기 위해 무리하게 벌인 것이고, 이란은 미국의 이런 의도를 근본적으로 패퇴시키기 위한 전략적 의도를 가지고 오래도록 준비해 온 만만치 않은 군사력으로 항전하므로, 승부가 나기 전까지는 종식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미국이 패전한다면 지금까지 누려 온 경제적 군사적 패권을 결정적으로 상실할 것이고 이란이 패전한다면 자국의 석유 통제권과 자주권을 잃게 되는...어느 한 측도 양보할 수 없는, 백척간두, 천지대란의 승부라는 것이다. 그러니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거라는 말이다. 전쟁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이란은 향후 몇 년이라고 싸울 수 있다고 전의를 불태우는 가운데 적잖은 전문가들이 이대로 몇 주 정도만 지나도 한국 경제는 극심한 위기국면에 처하게 될 것이라 전망한다. 이 나라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에너지의 거의 전부, 식량의 80%를 수입에 의존하니 위기에 대한 저항력은 북의 그것에 현저히 못 미칠 지 모른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版 고난의 행군'이 다만 관념적 우려만은 아니게 될 것이다. 그러니 한국의 민주당 정부는 좌고우면 하지 말고 오로지 원유와 가스 확보를 위해 직진해야 한다. 한미동맹 눈치 보고 트럼프의 허락 따위 구걸하며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 이란에서의 전황은 모두 미국의 패배를 예견한다. 요즘 같은 천지대란 시기에는 줄을 잘 타야 한다. 미국 편에 섰다간 미국 반대 진영에 서 있는 이란, 러시아에 찍혀 두고두고 에너지 확보에 곤란을 겪게 될 것이다. 트럼프도 말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호르무즈를 떠날 테니 각자 알아서 처신하라". 호르무즈 차단을 풀어야 한다. 오로지 민초들 생명과 안온한 삶을 위해 이란, 러시아와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만약 이런 노력에 대해 미국이 뭐라 하면, "늬들이 우리 나라의 백성들 생존을 책임져 줄 거냐"하면서 꺼져, 호통을 쳐야 한다. 그런 거 하라고 투표해서 당신들에게 엄청난 특권과 권력 몰아 준 거 아니냐. 그런 특권 허여 받았으니 밥값을 해야지.
특허발명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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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고 싶은 하루네여
ㅈ 같아요..
Molala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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