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위해 일하겠다고 매일 다짐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채무자와 싸우는 것은 제 일이니 마음먹고 임하는데, 가끔씩 의뢰인이 저와 싸우려고 할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고 마음이 아픕니다. 나는 의뢰인의 편에 서서 대신 싸워주는데,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저에게도 속된 말로 진상을 부리니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힘든 일 때문에 저를 찾은거니까 저도 위로해드리고 같이 힘내보자고 으쌰으쌰 하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 나는 영업직이다~ 생각하고 참으려고 해도 속이 자꾸 끓네요. 나는 의뢰를 받았고, 해결해서 돈을 가져다주면 끝이 아닌걸까요? 그냥 넋두리입니다..
전문직 분들은 의뢰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04월 03일 | 조회수 136
추
추심인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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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테헤란로 리자몽
18시간 전
대신 싸워주는게 아니라 "의뢰인"이 님을 동원해서 "채무자"와 싸우고 있는 겁니다. 결국은 의뢰인 의사대로 하는 수 밖에요.
대신 싸워주는게 아니라 "의뢰인"이 님을 동원해서 "채무자"와 싸우고 있는 겁니다. 결국은 의뢰인 의사대로 하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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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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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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