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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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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이면 어떤가요?
- 5인 미만 회사 - 일반서무직 - 경리업무 없고 연차에 따른 필요능력 없음 - 사실상 경리업무 빠진 경리직 - 형식상 1년 5일 휴가 있으나 필요할 때 얘기하면 터치없이 자유롭게 외출이나 휴가가능 - 명절 떡값 20만원 현금 - 일과 중 하루 30분정도 일하는 날이 많고 길어봐야 풀타임으로 업무하는 날은 없었음 - 야근없음 - 연봉 매년 100만원 상승중 올해 3200만 - 퇴직연금있음 - 회식없음 이정도면 중간은 하나요?
그레이프프루트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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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 카르텔에 대처 어케하져?!
10년차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간 퇴사 패턴을 보면 업무 측면에서는 성과가 좋고 강도도 견딜만 한데 사람이나 회사 문화 때문에 나왔더라고요 예를 들면 직전 직장에 갓 입사했을때도 기존직원들 몇명이 똘똘 뭉쳐서 새로운 직원들을 견제하고 소외시키는 분위기였습니다. 식사시간에 식당 다같이 가면 매번 그들끼리 모여 따로 앉고 업무 관련한 정보도 공유하지 않더군요. 심지어 그들끼리 논의한 내용을 전체 회의 시간에 다같이 의논해 확정한 의견처럼 상사한테 보고하기도했어요. 해외 출장 혜택 받는 공모전도 회사 대표 1팀만 나갈수 있는데 그걸 본인들끼리만 팀짜서 몇년째 혜택을 누리고요 🥲 이런 부분이 공평하지 않고 에너지 낭비라고 여겨서 상사에게도 도움을 요청해봤으나 돌아오는 건 저를 부적응자로 만들어서 인사고과 평점을 낮게 주는...(통계상 업무 성과는 제가 젤 좋았지만 평가 기준도 공개하지 않고 연봉인상률을 쥐꼬리만큼 책정했더라고요 ㅋㅋㅋㅋ 이외에도 그들에게만 편파적으로 중요업무를 주고 심지어 제 업무를 그들에게 시키면서 인센티브를 줬다는걸 알게 되어...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 면담신청해서 상사에게 이의제기 및 질문을 했더니 저를 회사에 불만있고 깐깐한 사람으로 치부하고 그때부터 더더욱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고요.. 제 능력을 높이 사던 직속상사가 하루아침에 퇴사하고 나서 새로온 상사가 저를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고 ㅎㅎ 누명을 씌워서 혼을 내고 회사에 2~3분만 늦게 와도 방으로 불러서 혼을 내고... 등등 몇달 시달린 일로 이석증이 걸려서 결국 퇴사를 했고 개인사유 퇴사로 정리가 되었어요..ㅠ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류의 사건이 회사를 바꿔도 비슷하게 반복되고 심지어 회사밖 동호회에서도 1~2년 주기로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는 겁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고 엄청 애써보아도 꼭 일부는 제가 뭔가 부족해서 자기들이 수습하고 단도리하는 포지션을 잡는데 ㅋㅋ 제 잘못이 아닌데도 헐뜯으려는 기조로 저를 다그치고 몰아세우거나 사람을 부적응자로 만드니까 자꾸 판단력이 흐려지고 여유가 사라집니다. 그냥 속좁고 못된 애들이네하고 빨리 거리두기하고 이별하는게 답일까요 저는 그들에게 제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고 최소한 무책임하게 불성실해서 모임에 빠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더 버티고 끝까지 애써왔는데 결국은 제가 소진되어서 무너지더라고요 😭😭 여러분이 보시기엔 이 현상(?)이 왜 일어나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이런일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대응하고 나를 힘들게 만드는 상황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할까요 조언 구합니다 🙏🙏🙏
날아올라저하늘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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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가 간식을 먹는데 "쩝쩝"소리가 나요
옆자리 동료가 간식을 먹습니다. 많이도 안드세요 낱개 포장 1개 정도 ...... (예: 참크래커 낱개 1개???) 그런데 간식이 아니라 ASMR 공연수준이에요 쩝쩝, 촵촵, 바스락까지 풀세트로 귀를 공격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며 점심은 샐러드만 드시는데, 오전·오후 한 번씩 과자를 드십니다. 문제는.... 생활소음을 뚫고 들려오는 생생함에 집중력은 산산조각. 예민한 내가 문제인가 싶다가도, 가끔은 4~5자리 옆에 있는 동료도 가~~끔 저냐고 물어봅니다. 언제드시는지 몰라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없습니다. 순식간에 공격해오세요 이어폰을 계속 끼고 있을 수도 없고, 진짜 말한번 안하고 친하지도 않는데.... 말하면 쪼잔해 보일까 싶고, 안하면 내가 터질 것 같고, 상사에게 자리 바꿔달라고 하니 어렵다하고 본인은 1개정도 겠지만 매일 드시고.... 친하지 않은데 "쩝쩝대며 드시지마세요" 라고 이야기하기도 글코.... 하.... 제 성격이 문제지요? 너무 예민한거지요?
혜도쓰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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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인센티브 미지급 이거 못받는게 맞을까요?
영업자로 근무 해서 매달 계약금액의 일정 부분을 인센티브로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영업이 잘되서 계약금액이 컸어요 퇴사 한다고 말씀드리니 1월 인센과 기본급은 다음달 25일에 지급인데 인센의 경우 1월 월급 받는 2/25일에 재직 하고 있어야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내규 기재된 문서 요청 드리니 관련 내용 기재된 문서는 없으며, 각 부서별 판매하는 상품 안내서에 나와 있다고 하는데 [지급일에 근무자에 한해 인센지급] 내용은 어디에도 기재 되어 있지 않고, 근로계약서에도 기재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중요한건 문서로 기재가 필수 이고 또한 구두로 한번더 설명이 필요한 내용인데 회사 내규라고 말만 할뿐 어디에도 기재 된 내용이 없네요.. 인센 안준다고 하니 못받는걸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속이 넘 쓰리네요 이거 못받는게 맞겠죠..?
뮹뮹00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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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통보 후 잠수탄 회사
당해보신 분 계시나요? 처음 겪는데 그냥 지나가는지 무슨 조치라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할 수 있는게 없을거 같은데 생각하면 너무 열받아요😮‍💨
나두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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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전 30대초반 중소기업 기술영업입니다. 5년차이고 신입으로 입사해서 인제 대기업이나 좀 규모있는 회사도 영업도하고 있습니다. 집이 회사랑 30분이내에 살수있고해서 교통편도 너무좋고 차량지원(언제까지 받을수 있을지모름),학비지원(학사편입-박사과정까지) 약 3천만원 가량 받습니다. 다만 매년 최저임금과 명절상여+ 일정 매출실적달성시 성과급 만 받고 있습니다. 진짜 초신자의 축복?행운?이란게 있는건가...싶을정도로 연봉 5천만원 6천만원 각각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었어요....물론 +@ 성과급도 있습니다 둘다요...두 회사의 대표님이나 임원급에서 제의해준거였어서 유효하다면 이직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유급휴직이 되어서 인건비의 70퍼만받고 1년정도 유급휴직해서 돈 천만원을 더 못벌어서 돈도 많이 못 모았어요. 지금 회사가 약간 사양산업에 들어가고 있는것같아서....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하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요즘 제 학사 동기들도 비슷한 상황이더라고요 다 이직하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고요;;; 언제 이직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애사히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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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회사스트레스
나이는 35살… 작년부터 자임 시도 계속 해오고 있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적으로나 사람때문이나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매일 출근길이 도살장 끌려가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네요…….. 주변분들과 이야기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 아이를 위해서라면 커리어는 잠시 내려놓고 퇴사하고 준비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쏴리쏴리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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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업계는 왜이렇게 링크드인, 트위터, 쓰레드에 글 쓰는 사람이 많은지
자기 PR 중요하고 말과 영업으로 먹고 사는 직업인건 알겠는데 링크드인에 다작하시는 분들 track record나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투자하는 사람들이면 숫자로 얘기하면 되지 말하는 것만 보면 거의 무슨 종교 경전 하나 쓰실 것 같습니다
rcqc7t
억대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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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간 변경 관련
안녕하세요 조언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서합하고 면접 진행 예정이었습니다. 원하는 면접 날짜를 회신해달라고 하여 전송후 면접 시간 협의를 한 상황에서 인사팀에서 면접관의 일정 이유로 2차례나 일정 변경 요청을 하셨어요. 처음은 사람일이란게 변경될 수도 있으니까 별 생각없이 오케이했는데 한 번 더 변경요청이 오니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연차 소진도 염두해두었거든요. 이럴 때는 면접자가 우선 순위가 아닌 걸까요?? 그리고 거절 의사 회신드리는 것이 좋겠죠?
코코팝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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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하다’가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오늘 타 팀원분이랑 업무 관련으로 메신저 하는데 저보고 “일정이 좀 바트해서 죄송하지만 확인 좀 부탁드린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모르는 영단어인가 아니면 오타를 내신건가 싶어서 잠시 무한 로딩 상태였어요....ㅋㅋㅋㅋ 뭔가 문맥상 촉박하다는 뜻 같긴 한데 도저히 감이 안와서 검색해보니까 판교 사투리래요...! ‘바특하다’가 잘못 쓰인 건데 바특보단 바트가 쓰고 읽기에 편해서 다들 그렇게 사용한대요... 바특하다 1. 두 대상이나 물체 사이가 조금 가깝다. 2. 시간이나 길이가 조금 짧다. 스타트업 다니시는 분들은 다들 많이 쓰시나요? 저도 IT 업계에 몸 담고 있어서 판교 사투리 좀 친다 생각했는데 오늘 새로운 단어 하나 배워갑니다...🤔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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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소리때문에 싸우시는 부부계신가요?
제가 잠귀가 어둡거든요. 와이프한테 아침 알람안끈다고 한소리 듣고 맨날싸우다가 지쳐서 유튜브보고 무음촉각밴드 샀는데 좋네요 알람때매 싸우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돌돌스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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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 몰다 사고났는데....자차보험이 없네
이런황당한.. 업무용으로 쓰는데 무슨 속셈인지..어이없어 올려봅나다.
푸른하늘조각구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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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어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가 줘어어어어어언나게 꼬인것 같아 선배님들께 커리어 조언좀 구해봅니다.. 일단 전직장(작은 목업 회사)에서 영업과 품질 업무를 병행하여 약 2년 좀 넘게 근무 하였습니다. 당연히 영업하면서 기존 거래처 및 신규 거래처와 거래하면서 매출도 좀 오르고 자격증은 없지만 품질관리도 병행하면서 실력(?)도 좀 오르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거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없어서 퇴사하고 영업쪽을 알아보다가 잘 안되길래 반도체장비 협력업체쪽에 취업해서 약 1년간 근무 중인데... 일단 QC를 하긴 하지만 물류 회사라는 점이 좀... 이걸 어떻게 살려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옵니다.. 현장관리도 하고 있고 QC업무도 보고 있고.. 이걸 어떻게 살려야지 좀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준비 중인 자격증은 오픽 및 식스시그마를 공부중이긴 합니다.. 지금 까지 일한 경력을 물경력으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고 어떤 직종의 회사를 지원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라가기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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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리멤버 간편지원 VS 회사 공식 채용사이트에서 지원하기
리멤버에서 알람이 왔는데요! "(회사명)의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님에게공고를 보내왔습니다." 이런 알람이 왔고 평소에 관심있던 회사/직종이라 지원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럴 때 리멤버 플랫폼에서 지원하면 뭔가 더 이점이 있나요?? 알람 온 리멤버에서 지원할지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ㅎㅁㅁ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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