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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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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임금 미지급..
작년에 자격증따고 용산에 센트럴파크쪽에 ㅃㄷㅂ옆에 부동산에서 2개월 일을 했어 출근은 평일 10시-7시 토요일 격주출근이었고 아파트 담당으로 뽑고있다고 하더라고 면접볼 당시 자기가 이주정도 여행을 다녀올껀데 우선 출근해보라고해서 출근했는데 여행직전까지 얼마나 여행다녀오는지를 숨기더라고 지인분이랑 통화하는거 듣고 (성지순례)여행전날 한달반을 다녀온다는걸 알게됬어.. 모르는분야에 출근한지 3주만에 혼자서 한달반동안 출근하면서 회사로 오는 모든 문의 기존 업무를 다 내가 통화하고 책임지는 상황이 된거지.. 업무폰으로 일했는데 진짜 나한테 인수인계하나도 안해주고 손님들한테는 나한테 얘기하면된다고 하셨더라고.. 중간에 계약이 3건 정도 나왔는데 다 대표님 전속물건이었고 대표님 친한 다른부동산 대표님직인으로 계약 작성했어 혼자 하기 너무 벅차고 힘들어서 중간에서 퇴사한다고 하다가 버티고 해외에서 돌아오시자마자 언제 말하지 싶었는데 (여행가시기 이틀전 회사에 cctv 설치하심) 갑자기 나한테 어디딴곳 알아봤냐? 나 해외있을때 퇴사한다고한이유가 갑자기 궁금해서 라며 여쭤보셔서 이때다싶어서 퇴사하고싶다 오늘까지만 하겠다하고 나왔어 잔금이 3개 남아있긴한데 어느정도 주겠다고 얘기 끝낸후퇴사했어 말도 안해주고 나한테 다 맡겨버리시고한게 괘씸해서 잔금때는 가지않았어 왜냐면 없는동안 혼자서 했으니 잔금때는 당연히 대표님이 처리하시는게 맞고 비율도 정해진비율에서 절반으로 주신다고 했고 일하면서 나온계약중에 정해진비율로 주신적이 없거든.... 그래서 퇴사하고 나서도 괜히 얼굴 마주치면 비율은 이정도로만 줄게하고 나오실까봐 괜히 내가 피한것도 있고.. 근데 잔금일에 연락드리니 역시나 말을 바꾸시더라고 여기저기 쉐어해줘야하고 아직 잔금 지급도 안됬다고.. 노동부에 신고했는데.. 근로계약서가 아닌 업무위탁서로 작성했고 업무지시가 없었으니 근로지가 아니래...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한달반동안 혼자서 고생하면서 회사 지키면서.. 돈은 대표가 다 가져가고... 왜 근로자가 아닌지.. 서류자체에 내가 독자적으로 결정하고 수행했데.. 증거부족인것같은데 업무폰으로 일한거라 퇴사할때 제출해서 자료자체가 충분하지 않은건 사실이야..
284ㅇ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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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플렉스 했습니다
20대 끝물이 되서야 취업해서 받은 월급 모아서 게임용으로 컴퓨터 장만했네요! ㅎㅎ 첫 자취에 업무가 바쁘긴한데 재밌기도 하네용
회계하는키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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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면접 결과 어느정도 걸리나요?
한곳은 1/20 일 2차면접 후 아직 연락 없고.. 한곳은 1/28 일 면접 후 아직인데.. 전화해보는건 오바일까요ㅠ
MarinJH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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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살기 팍팍하네요
그래서 요새 지피티한테 항상 어제 오늘 사이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뉴스 기사나 소식 10개 정리해서 알려줘라고 합니다. 혹시 좋은 일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세상 아직 살만하다구요. ㅎㅎ
난천
쌍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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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잘못이 더 크다고봐? (부부 다툼 문제)
전날 와이프에게 허락받은 회식갔었고, 약속한시간 밤11시에 귀가함. 아기둘 케어하느라 와이프는 피곤한 상황. 평소랑 다르게 아기 둘이 잠을 못자고 밤 11시까지 울었음. (4돌, 돌) 11시에 교대해서 와이프랑 첫째는 잘 자고, 둘째가 이앓이나 감기때문인지 보채면서 울어서 나랑 둘째가 2시에 같이 잠들어서 나도 피곤한 상황. 아침되서 카풀로 조수석에 타고 출근중, 운전자 동료한테 양해구하고 너무피곤해서 눈붙인다했으나 피곤한데잠이안와서 잠은 못잤음. 40분뒤 회사 도착할즘 핸드폰을 보니 와이프 보이스톡 8통, 처제전화2통, 와이프전화 1통 와있음. 콜백해보니, 와이프가 잤냐고 물어보길래. (자려했으나 못자서)아니라고함. 그러자 와이프가 엄청짜증내며 왜 전화 안받냐고 둘째 열난다고, 폰 못찾아서 똑딱(병원예약어플)해야되서 전화했는데 왜 무음해놨냐고 엄청 화내고 쏘아붙이고 지금은 폰 찾았으니까 됐다고 끊음. 이외의 정보 1. 폰 잃어버렸다가 나중에 찾은건 와이프 본인임 2. 첫째 유치원 등원 후 똑딱아니여도 둘째 병원 진료에는 큰 무리없음. (아침일찍못가긴함) 3. 밤11시까지도 와이프도 둘째 열 인지못함, 새벽에 나도 인지 못한건 마찬가지 4. 폰 무음은 부부간 자는동안은 무음으로 합의한건데,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까먹고 진동이나 벨소리로 안한것임. 5. 4번같은걸로 문제된적은 없고, 평소에 출근중에 와이프한테 전화와서 육아중이라 바쁘니, 나보고 종종 어플로 전열교환기나 보일러 꺼달라고 요청전화옴. 피곤한건 서로 마찬가지인데, 아침부터 마구쏟아낸 짜증을 들으니 기분이 안좋네요. 나도 화가나고 짜증나는데 이걸 받아주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긴 글 이지만 의견들 부탁드려요ㅜ
가즈앗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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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고성과자도, 영원한 저성과자도 없다
평가 시즌입니다. 직장 생활을 오래 하면서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영원한 고성과자도, 영원한 저성과자도 없다는 것. 저 역시 그랬습니다. 어떤 팀장 아래에서 어떤 과제를 맡았느냐에 따라 어느 때는 팀의 에이스가 되기도 했고 어느 때는 금쪽이가 되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임원과 어떤 방식으로 일하느냐에 따라 제가 조직의 빛이 되는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혹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행히 이제는 흔들리더라도 다시 안전 궤도로 돌아오는 속도가 빨라진 것 같지만요. 팀을 운영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몇 년 전, 작은 일에도 힘들어하고 자주 수렁에 빠지던 팀원이 있었습니다. 손도 많이 가고, 코칭에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한 해를 돌아보니 그 친구는 어느새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금 같은 존재가 되어 있었습니다. 반대로, 한때는 제가 전적으로 믿고 프로젝트를 통째로 맡길 정도로 안정적이던 팀원이 지금은 모든 일에 불만이 가득해진 상태로 저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들을 겪으면서 느낀 점은 하나입니다. 사람은 입체적이고, 조직도 입체적이다. 누구도 항상 회사가 원하는 S급 인재일 수는 없고, 지금 B급이라고 평가받는 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동료가 될 수도 있다. 성과는 능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 과제, 역할, 타이밍, 심리 상태, 조직 분위기까지 여러 요소가 맞물린 결과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리더로서의 역할은 성과자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성과를 낼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에 더 가깝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혹시 다른 리더분들은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이 있으시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다리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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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사고로 인한 인터넷 장애발생..
정당한 농땡이 화요일의 고양이
실런
은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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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성과되는 업무만 가져가버려요
스타텁에서 사업개발로 일하고 있고 지금 회사는 만 1년 2개월 정도 재직 중입니당 팀장이 평소에 싸패&쏘패&나르시스트 기질이 다분한데 평소에도 업무만 엄청 던지고 주간 리더 회의 할때만 진행 성과 물어보고 신경도 안쓰는 편이에요 저는 입사 초기부터 poc 구현업무를 주로 했는데 그중에 주요 플젝이 타사랑 기술 제휴였어요. 진행하다보니 성과가 조금씩 나기 시작했고 올해초부터는 문의 들어오는 제휴사 규모도 엄청 커졌습니다 (당연히 인수인계/업무 진행에 도움 준거 하나도 없고 개같이 구르면서 진행했어요..ㅋㅋ) 그 전에 작은 규모의 업무일 때는 진짜 극 초기 응대랑 1차 미팅만 본인이 진행하다가 이제 규모가 점점 커지고 확실히 돈될 각이 보이니까 실무를 자꾸 본인이 가져가려고 하네요...ㅋㅋㅋ 기술팀 미팅도 갑자기 본인이 주도하고 심지어 며칠 전에는 기술팀 미팅도 저만 쏙 빼고 진행함...ㅋㅋ... (제가 중간에 저도 이 건 들어가는거냐 물어봤을 때 저도 들어간다고 함, 심지어 곧 가는 파트너사 미팅에 저도 참석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탈출이 답인건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진행하긴 조금 어렵습니다. (전에는 b2b영업 직무로 4년 가량 일하다가 지금 회사에서 산업군, 직무 피벗 한거라 그래도 올해까지는 스테이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마냥 열심히 하는게 답일까 싶었는데 열심히 해두면 제가 시행착오 겪었던거 리뷰해둔 자료 보고 쏠랑 가져가서 본인이 다른 프로젝트에서 써먹어 버리니까 너무 현타가 옵니다. 저도 큰 규모 파트너사랑 커뮤니케이션 어레인지도 해보고 싶고 프로젝트 진행 경력도 쌓아보고 싶은데 팀장한테 뭐라 말해야 판을 다시 짤 수 있을까요.. ㅠ... 또는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비디비딥딥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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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항상 붙는데 면접때 망해요ㅠ
긴장해서 심장이 터질거같고 내가한일이 맞는데 긴장하니 어버버 거리고 면접팁이 있을까요?
예기월드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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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레전드 대응
저는 현 회사에 3년 넘게 재직중입니다 얼마전 조모상이 있어 상을 치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분들이 은근 부조를 많이 해주셨더라고요 동기들은 기본 10만원씩 했고, 제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경비팀장님과 대면이 적은 타팀 임원분도 10만원을 했습니다. 또한 계열사에 친하게 지내던 형 동생분들도 부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을 전할 법을 찾다가 요새 기프티콘으로 보답을 많이 한다고 해서 스타벅스 1만원 권을 구매해 감사말씀과 전달을 하였습니다. 장례가 끝나고 출근을 했는데 팀장이 저를 부르는 겁니다 (팀장은 5만원 하였음) 그러고는 팀장왈 "조부모 돌아가셨는데 니가 이런걸 왜하냐?"라고 하길래 저왈 "조부모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조의를 표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프티콘 보내드린거다 요새 이렇게들 많이한다."라고 얘기하였습니다 그러니 팀장왈 "요새 회사에 다른 경조사도 많았는데 얘네는 말로 다 떼우는데 넌 뭐냐?" 이러길래 어안이 벙벙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분들은 그분들 방식대로 표현을 한거고 저는 저대로 한건데 제가 그분들 눈치까지 보면서 할필요는 없지않나요?"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팀장은 5만원내고 1만원 거슬러 받은것처럼 느낀건지 불쾌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 기분 좋게 써주셨으면 한다."하고 말을 끊었습니다. 솔직히 팀장의 금액은 중요치 않습니다 어쨋든 조의를 표한거고 마음은 감사합니다. 허나 제가 이런 식으로 말 듣는 건 굉장히 불쾌하더라고요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차로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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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팀원들의 집단 괴롭힘과 사내정치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과부하와 현타가 반복되는 직장 생활 속에서 건강까지 잃어가며 버티다, 다행히 좋은 기회로 이직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저희 팀에서 저만 독박 야근을 도맡아 왔습니다. 인건비를 아낀다며 제 밑의 계약직 직원을 해고하고 그 업무까지 제게 전가하는 상황에서도 책임감 하나로 버텼습니다. 상사의 결재 지연으로 인한 책임 전가와 타 부서의 비난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드디어 이 지옥 같은 곳을 떠나게 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상황이 쉽지 않네요. 퇴사가 결정되자마자 팀원들의 집단적인 태도 돌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 ​은근한 따돌림과 뒷담화 : 대놓고 저를 고립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남겨진 동료에 대한 압박 : 저와 가깝게 지내던 저연차 후배들에게 과·차장급 선배들이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저런 사람이랑 어울리지 마라"는 식의 눈치를 주니 후배들도 멘탈이 나갈 지경이라고 합니다. ​후배들에게는 미안하고 답답한 마음에 "그런 말에 휘둘리지 말고, 네 성과와 수치나 잘 챙겨서 이력서 매력 있게 만들어라"며 따끔하게 조언도 하고 다독여도 봤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 이렇게까지 사람을 괴롭히고 주변까지 힘들게 하는 집단을 보니, '내가 2차까지 면접 보고 들어왔는데.. 여긴 정말 수준 이하구나'라는 생각에 씁쓸함만 남습니다. ​이런 찌질하고 악독한 조직 문화, 어떻게 견디고 마무리해야 할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저 무시하고 새 출발에만 집중하는 것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 후 기 ] 드디어, 오늘 퇴사날입니다. 사무실은 분주해보이고, 쟤 왜 거슬리게 왜 안가? 하는 눈치주는 분위기고 그렇다고 그냥 가면 ㅁㅊ놈 소리 들을거 같고.. 4시까지 자리에 멀뚱멀뚱 앉아있다가 그냥 기방들고 나왔네요. 인사 할 타이밍도 못 찾겠고, 그래서 맘에 걸려서 단톡방에 인사글 남겼는데 읽씹하길래 그냥 단톡방도 나왔네요.. 암튼 걸레같은 회사 탈 출 이네요^^ 댓글로 위로해주신 분들께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다시한번 빌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26년설 명절 잘보내시고요!!! ㅋㅋ
어디까지갈까
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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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도 못 하는것에 대한 오해
여기 보면 왜 이력서 열람도 안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열람을 안 하는게 아니고 미리보기에서 나이, 희망연봉 또는 학교를 보고 걸러지는 것 입니다. 미리 보기에 이 정도 정보는 보이고 열람처리 안 되더군요
밝은등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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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은퇴 가능할까요?
1차 목표는 3년 정도 뒤에 퇴직연금 개시할 수 있으면 은퇴하는 것입니다. 두 아이들은 취직 준비중이어서 결혼할 때 어느 정도 보태주고 싶긴한데 시간은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고... -연금저축, IRP, ISA, 예금, 주식 등으로 15억 -아내는 12억 -종신보험, 저축보험 등등 잡다하지만 1억가량 -서울 자가아파트(대출X) 20억
산도좋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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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결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남자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결혼을 한다며 시간내서 얼굴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다만, 문제는 20대 중반 군대 전역 후 서로 바빠 연락이 거의 없었고, 근 3년 동안은 메신저 혹은 전화 한번 없었습니다. 2년전쯤 제가 먼저 오랜만에 전화를 했을때는 인간관계 정리한다며 제 전화번호를 지워서 누군지 못알아 채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메신저로 결혼 예정이니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을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실까요? '나한테 왜 연락을 했을까... 축의 때문인가..'라는 제 생각이 편협한 생각이라면 일깨워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미추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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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5] 아이스크림이 가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아이스크림이 가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녹음 안 되니까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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