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이벤트
훈훈글 하나당 1만원씩💸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거 제가 실수한 건가요?
조금 전 있었던 일인데 곱씹을수록 억울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 팀장님이 급하다면서 맡긴 업무가 있었습니다. 마감은 오늘 오전까지였고요. 그런데 넘겨받은 내용에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바로 팀장님께 메신저로 물어봤어요. 참고로 저희 팀은 웬만한 건 메신저로 물어보는 분위기입니다. 팀장님이 평소에도 자리에서 이어폰 끼고 집중할 때가 많아서 팀장님이 "급한 거 아니면 말 걸지 말고 메신저 남겨라"고 먼저 얘기하셔서요... 그래서 저도 당연히 메신저로 남기고 답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반나절이 지나도록 읽고 답을 안 하셨고요. 계속 통화하고 회의 들어가느라 자리 비우고 정신없어 보이더라고요. 기다리다가 제가 너무 답답해서 자리까지 갔는데 지금 바쁘니까 이따가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돌아와 다시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 ^이따가^가 오질 않고 마감은 다가오는데 이게 마감 시간 맞춰서 제가 직접 시스템에 올려야 하는 자료라 계속 붙잡고만 있을 수도 없었어요. 결국 제가 아는 선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방식으로 처리해 시간 맞춰 올렸습니다. 오후에 팀장님이 그걸 보더니 왜 확인도 안 받고 멋대로 처리했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메신저로 분명히 물어봤다고 하니까, 자기는 바빠서 못 봤고 그럼 중요한 거면 직접 찾아와서라도 확인을 받았어야지 왜 혼자 결정했냐고요. 순간 말문이 막혔던 게, 평소엔 바쁘니까 메신저로 남기라더니 이번엔 왜 직접 안 왔냐고 하니까... 심지어 찾아갔을 땐 본인이 이따가 말하라고 해놓고서... 물어봤을 때 답을 줬으면 이럴 일도 없었잖아요...? 마감은 자기가 정해놓고, 중간에 물어본 건 씹고, 결과물은 마음에 안 든다고 하고... 그럼 저는 대체 어떻게 했어야 하는 건가요...ㅎㅎㅎ..ㅎ..ㅎㅎ 제가 진짜 실수한 게 맞나요? 물어볼 만큼 물어봤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확인을 못 받은 채 낸 게 제 책임인 걸까요. 제가 어떻게 했어야 맞는 걸까요??
킬링보이스
08월 04일
조회수
1,138
좋아요
8
댓글
11
5년차 개발자입니다. 이직 합격했는데 고민이 깊어집니다
지방 중소기업 5년차 풀스택/AI 개발자입니다. 최근 여러 업무가 한꺼번에 몰리고 업무 지시 체계도 없다 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이직을 알아봤습니다. 다행히 서울 소재 중견기업에 합격했습니다. 개발 전문 회사는 아니지만 AX 전환에 인력을 배치하려는 곳이고, 회사 자체는 탄탄합니다. 서울 회사 (합격) 회사 규모와 안정성, 워라밸 서울 근무 다만 주력 부서가 아니라 사내 발언권이 약할 거라고 들었습니다 업무량도 적고, 타 부서가 시키는 일을 받아서 하는 구조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연봉이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지방에서 서울 상경하면서 이 돈으로 정착이 될까 싶은 수준입니다 현재 회사 (지방) 회사에서 핵심인력으로 인정받아 자체 연봉체계를 벗어난 승진과 권한 임금상승률을 보장받고 있습니다 스킬과 업무 능력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대신 업무 과부하(여러가지 구분없는 업무배정)과 체계 없는 지시(갑자기 일을 시키는경우가 많음)가 문제입니다. 참고로 예전에 공공기관(유지보수SM)에 있다가 발전이 없다고 느껴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가 적다"는 말이 지금은 좋게 들리는데, 나중에 또 같은 이유로 답답해질까 봐 걱정입니다. 정리하면 워라밸 + 회사 규모 + 서울 vs 스킬 성장 + 인정 + 연봉 상승 + 지방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비슷한 선택 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의잡부
08월 04일
조회수
313
좋아요
0
댓글
4
결혼할 때 얼마가 적당한가요?
물론 사는 배경, 능력, 상대방, 부모님 등등 환경에 따라 모두 다르겠지만 결혼할 때 부모님께서 지원 어느정도 해주시나요 남자, 여자 성별 따라도 많이 다른가요 어릴땐 막연히 주시는 거 다 받아야지 하다가 저도 나이가 드니 부모님 노후자금 받기 그렇기도 하고 그렇다고 맨바닥 헤딩하긴 또 무섭네요
왜앵
08월 04일
조회수
329
좋아요
0
댓글
3
이직에 대한 고민....
저는 우선, 올해 지금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규모있는 회사의 팀장급 포지션으로 제안을 받게 되었고, 면접을 보았으며 최종합격까지 이뤘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 대비 12프로 상승 (직책수당 별도) 및 기타 여러 복지들 향상이라 면접 본 회사에 무척이나 가고 싶습니다만, 와이프는 이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현재의 안정적인 회사를 접어두고 팀장 (팀장 자리 또한 정퇴까지 보장받진 못함) 직책에 대한 부담감, 출퇴근 거리 왕복 1시간 이상 증가 등이 이유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를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아 참고로 미취학 아동이 있긴 합니다.
애드리
08월 04일
조회수
459
좋아요
3
댓글
4
투표 로또 당첨됐습니다!!!!!
한 달 전 쯤 점심시간에 사놓고 회사 책상 서랍에 넣어놨던 로또를 잊고 있었는데, 점심 먹고 나오다가 그 로또 집을 지나가는데 최근에 1등이 나왔다고 적혀 있길래 내가 샀던 로또가 생각이 나서 꺼내서 큐알을 찍어봤더니 4등 당첨이네요 ㅎㅎㅎㅎ 5만원이라도 당첨되는 건 처음이지만 1등을 기대하고 찍은 거라 좀 김이 새긴 하는데요 1등 되면 바로 회사 그만둘까? 그냥 맘 편하게 대충 일하면서 회사 다니면 사회 감도 안 떨어지고 괜찮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큐알 찍기 전까지 했거든요 예전에는 로또 되면 회사 때려치고 건물 사서 세 받아서 편하게 살자 생각했는데 결국 세상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게으르고 내향적인 인간은 회사라도 나오지 않으면 혼자 집에 틀어박혀서 아무것도 안할것이기 때문에 억지로 정기적으로 저를 밖으로 꺼내는 회사라는 수단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로또가 돼도 회사를 계속 다닐 것 같다 는 결론이 났습니다 물론 지금 회사가 그만큼 저한테 맞아서인거겠지만 만약 그게 아니라면 제가 하고싶었던 일을 시작해볼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로또 되면 회사 다닌다 vs 때려친다
아니글쎄진짜
08월 04일
조회수
107,246
좋아요
533
댓글
111
여왕벌이 이직했는데 그 회사이름 알게됐어요
사내에서 여왕벌 놀이하고 천성이 못된 여자가 있는데 최근에 이직했거든요. 정치질, 파벌 형성, 뒷담화..등등 회사내 최악인 부분을 혼자 다하고 다녔어요. 근데 그회사 이름을 알게됐는데... 그회사에 연락해서 못된 행실들 말하고 싶은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겠죠?
다마꼬치
08월 04일
조회수
2,112
좋아요
9
댓글
23
모든 걸 다 물어보는 핑프 팀장님
본부장님, 팀장님, 대표님 할 것 없이 CC가 되어있더라도 모든 걸 물어봅니다. 이 제품이 견적서 내 제품이 맞냐, 네트워크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냐, 어디에 어떤게 설치 되어있냐, 전에 했던 프로젝트 견적서 어디에 있냐, 발주처 사람 번호 있냐, 업체 견적 받은거 있냐는 기본이고 어제 했던 주간 보고를 전화와서 또 물어봅니다. 진짜 프로젝트 PM이라는 사람이 하나부터 열까지 찾아보는 것 없이 다 하나하나 물어보고 하는게 맞나 싶네요. 더 안물어봤으면 하는 마음에 일일보고, 주간보고에 정말 모든 걸 정리해서 보내드려도 다음날 또 똑같은걸 물어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그냥 버티는게 답인가요.
HyungQ
08월 04일
조회수
559
좋아요
4
댓글
5
커뮤니티 보면 가끔 "이거 호감인가요?" 고민하는 유부분들 보세요
가끔 커뮤니티 글들을 보다 보면, 남녀를 불문하고 생각보다 자기 객관화가 안 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일찍 결혼해서 고학년 초등학생 둘 있는 평범한 30대 중후반 유부남입니다. 같은 유부남 입장에서 솔직하게 뼈 때리는 말씀 좀 드리고 싶네요. ​1. 냉정한 현실 직시 ​20대 젊고 잘생긴 총각들도 여자가 먼저 호감을 표시하며 다가오는 경우가 손에 꼽힙니다. 하물며 연예인급 외모가 아닌 이상, 애 딸린 유부남 아저씨를 어떤 정상적인 여자가 이성으로 좋아하겠습니까? ​2.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의미 부여 금지 ​저 역시 살면서 "이상형이에요"라는 말을 몇 번 들어본 적 있고, 꽤 친하게 지내던 동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200% 사회생활용 립서비스이자 인간적인 친근함일 뿐입니다. ​절대로 이성적인 호감이 아닙니다. 이런 가벼운 멘트나 행동에 혼자 뇌피셜 돌리며 의미 부여하면 끝이 없습니다. 스스로 끊임없이 머릿속으로 다짐하셔야 합니다. ​3. 갑자기 예쁜 여자가 나한테 접근한다? ​"애 딸린 유부남을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단정 짓고 사는 게 맞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이상할 정도로 친절하게 접근한다? 의도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학창 시절이나 내 인생 리즈 시절에도 없던 일이 ​아저씨가 된 지금 나에게 일어난다? ​말이 안 되는 거죠. 십중팔구 **분명한 다른 목적(영업, 사기, 포교, 금전적 이득)**이 있거나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남이 해주는 소소한 친절과 립서비스에 헛물켜지 마시고, 자기 객관화 딱 하고 가정에 충실하며 삽시다. 착각하는 순간 추해집니다.
IlIIIiiJ
금 따봉
08월 04일
조회수
3,751
좋아요
310
댓글
23
남동생이 대학 졸업 예정인데 (경영학과) 저축은행 취업을 희망합니다.
남동생이 대학 졸업 예정인데 (경영학과) 저축은행 취업을 희망합니다. 그 이유가 1금융권은 직무 순환을 시켜서 타업권으로 이직이 힘들기 때문이라는데요. 최종 목표는 저축은행에 들어가서 부동산 전문이나 기업금융전문으로 하는 증권사로 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이렇게 보통 루트를 잡으시나요?? 이 쪽이 제 분야가 아니라 걱정되서 질문드려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증권(주)
궁그매요궁그매
08월 04일
조회수
1,269
좋아요
5
댓글
14
[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⑩] 구독 전용 가전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
앞선 글에서는 일반 판매용 가전에 월 납부와 케어서비스를 붙이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구독제품이 되기 어렵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구독 전용 가전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요? 판매제품은 구매 순간의 경쟁력이 중요하지만, 구독제품은 고객이 매달 “이번 달에도 이 비용을 낼 이유가 있었다”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구독 전용 가전에는 다음과 같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 제품 상태의 상시 진단 • 성능 저하와 고장의 사전예측 • 사용량에 따른 맞춤관리 • 케어 전후 결과와 월간 리포트 • 사용기간 동안 계속 추가되는 기능 • 제품·데이터·서비스의 연결 모든 고객에게 같은 주기로 방문하는 정기관리보다 실제 사용량과 제품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구독 전용 가전은 월 납부가 가능한 가전이 아닙니다. 고객의 사용상태를 이해하고, 문제를 미리 해결하며, 사용기간 동안 계속 좋아지는 가전입니다. 판매제품은 구매할 이유를 만들지만, 구독제품은 계속 사용할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체 글: https://blog.naver.com/bobryu/224367646586 #가전구독 #구독사업 #렌탈사업 #구독제품 #제품기획 #케어서비스 #고객경험
RyuPRO
억대연봉
08월 04일
조회수
50
좋아요
0
댓글
0
직장인들이 다 능력자처럼만 보였는데
긴 구직 기간 동안 수없는 불합격 통보를 받으면서 제 자존감은 바닥이었습니다. 사원증 목에 걸고 다니는 직장인들을 볼 때마다 저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하고 대단하길래 저길 들어갔을까, 나는 사회에 필요없는 사람인걸까 생각하고 자책했거든요. 자책의 시간들을 보내고, 바라던 곳에 합격해서 지금 회사에 들어와 보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밖에서 볼 땐 대단해 보이던 사람들이 막상 같이 일해보니 엉덩이로만 뭉개는 월급루팡들이 수두룩합니다. 이전에는 스타트업에 다녔는데요. 거긴 박봉이어도 다들 눈 반짝이면서 한명 한명이 일당백으로 똑똑하게 일했습니다. 근데 여기는 실무는 쥐뿔도 모르면서 기초적이고 당연한 얘기를 무슨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하듯 '있어 보이게' 포장하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회의하다 보면 속으로 '저딴 소리를 저렇게 당당하게 한다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대체 저런 사람들은 그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어떻게 뚫고 들어온 걸까요? 아마 실무를 깊게 모르는 면접관들 앞에서는 저렇게 뻔지르르하게 포장된 자소서와 말장난이 전문성처럼 보였겠죠. 결국 세상은 묵묵히 실력 쌓는 사람보다 속은 좀 비었을지라도 겉포장 잘하고 사바사바 잘하는 아가리 파이터들이 승리하는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취업도 결국엔 나라는 상품을 얼마나 기가 막히게 사기 쳐서 파느냐의 싸움인 거겠죠?
비오는정류장
쌍 따봉
08월 04일
조회수
8,973
좋아요
333
댓글
36
다들 직장 상사가 욕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업무적인 지도, 교육이 아닌 비난, 비판, 욕을 하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옛날에는 욕 먹어도 그냥 머리박고 죄송하다고 하고 그랬지만 요즘엔 상호 존중으로 욕은 안하는 추세이고 그럼에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던데로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죄송하다고 해야할까요? 욕은 하지말라고 선은 넘지말라고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반박이나 대처를 하면 사회 생활을 못한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게 사회 생활을 못하는 걸까요.. 그리고 직급에 따라서 대처 방식이 다를까요? 1. 대리급 2. 과장급 3. 차장급 4. 부장급 5. 임원급 6. 대표는 번외겠지요ㅎㅎ..
이화초
08월 04일
조회수
711
좋아요
8
댓글
10
안녕하세요 사무실 내 폭행 관련 질문드립니다
후기로 저는 신고로 인해 회사에서 잘리게 되었어요 마지막 비밀유지 계약서 싸인하라는데 소송 분쟁 이런걸 얘기하면 민형사적 개인정보보호법 법적 책임을 모두 진다 이런 항목이 있더라구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 때문에 어디가서 말하고 있진 않지만 이거 싸인을 해도 되는걸까요? 일단 미룬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ㅠ
하잉하잉하잉
08월 04일
조회수
55,862
좋아요
366
댓글
106
셀러들이 수수료 없이 체험단을 돌릴 수 있게 만들었는데, 알리는 게 더 어렵습니다
마케팅 쪽에서 10년째 사업하고 있는 대표입니다. 체험단 일을 오래 하면서 셀러 사장님들께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리뷰는 필요한데 체험단 수수료가 부담된다"였습니다. 10년을 듣다 보니, 이 수수료라는 진입장벽 자체를 없앨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구조를 다시 짰습니다. 셀러가 대행 수수료 없이 직접 체험단을 돌릴 수 있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셀러 입장에서는 어차피 나가는 상품과 배송비 정도만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예상 못 한 벽에 부딪혔습니다. 수수료가 없다고 하니 "뭔가 수상한데?"라는 반응이 먼저 옵니다. 광고를 돌려도 '수수료 0원'이라는 문구 자체가 낚시처럼 보이는지 반응이 없고요. 유료 상품은 10년 팔아봐서 어느 정도 자신 있는데, 부담을 없앤 서비스를 알리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선배·동료 대표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0원", "무료" 같은 단어가 주는 의심, 어떻게 푸는 게 좋을까요? 아예 다른 표현을 써야 할까요? 진입장벽을 낮춘 서비스일수록 오히려 홍보비를 더 써야 하는 걸까요? 가격 구조를 확 바꿔보신 대표님 계시면 (유료→무료 전환, 수수료 인하 등) 그때 어떻게 알리셨는지 궁금합니다. 10년 차인데도 마케팅은 여전히 어렵네요.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지대상처
08월 04일
조회수
64
좋아요
0
댓글
3
국민연금 향후 행보 및 수령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으로 국내에 국민연금 납부한지는 10년이 조금 채 안됩니다. 공단에 문의하니 10년 미만 납부 재외국민에 대해서는 연금 일시금 수령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걸 지금 일시금 수령해서 투자 목적으로 사용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조금 더 납입해서 향후 65세 이후에 한국 원화로 조그미나마 연금을 받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어 글 올려봅니다. 어떤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쓰임이 좋을까요?
1010357
08월 04일
조회수
212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