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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고통...
20세 부터 현재 33세 .. 군대 기간 제외 하고 한번도 일을 쉰적이 없습니다. 27세 부터 정규직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 이직을 두어번 하니 어느덧 33세 가 되어 현실에 부딪혀 좌절보다는 긍정을 택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업무 스타일과 수행력으로 입소문을 타서 대표님들에게 스카웃으로 이직을하게 되엇으나, 이제는 제대로 된 곳에서 일해보고자 여기저기 회사에 대해 알아보니 자격증이 이리 필요로 할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 할때 자격증을 보유해야한다는 생각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모르면 알아보고 배우고 이해 할 수 있을때까지 배우고 혼나고를 반복해서 현장에서 업무를 배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였는데 이제 조금 눈이 트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서 많이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하나하나 따가면서 화이팅 해 보겠습니다.
BIC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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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발 도와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상한거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화학공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우선 저는 사회생활 시작이 늦은 편이었습니다. 남들 즐거워하는 대학생활 때 대인기피를 하며 그냥 엉망진창으로 있었어요. 꾸역꾸역 시간에 끌려다니며 군대도 남들보다 늦게 들어가 전역하고, 결국엔 대학교의 졸업장을 따내지 못하는 상황까지 생겼습니다. 20대 후반에 되서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시행착오와 멘탈회복을 하며 취직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건설직, 배관공등을 거치다 30대 들어서 안전 관련일을 선택해 현재 공장의 안전보건담당자로 있습니다. 경력을 쌓고 배워보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며 지금까지 3년정도 다니고 있어요. 첫 안전관련 일을하다보니 더디고 힘든것도 있었으며, 첫 이행실태도 어찌 잘 해결하며 겪어보고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에 다니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실테지만, 물론 여기서도 특유의 단점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대응해야 하는 일 말고도 너무 많아요. 이 일들을 모두 처리할려면 정시에 퇴근을 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도요. 그래서 대부분 밤늦게 남아 일들을 하였고(물론 무보수), 필요하다면 주말에도 나와 일을 처리하며 목표 일정을 채웠습니다. 실력이 부족했지만 계획에 차질을 주지 않으려 했던 행동같습니다. 근데 최근 저의 전담일이 아닌 일을 급히 맡게 되었는데, 당연히 저는 이 일에 지식이 더 부족하니 더욱 늦게까지 일하여 겨우 일정에 맞춰 일을 완료시켰습니다. 문제는 여기서였어요. 운영진에서 저의 업무에 대해 근무태만을 내건것입니다. 일과시간에 빠듯하게 해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저의 업무 능력이 느린(낮은)편이기 때문에 불만을 표한겁니다. 저는 저의 부수적인 일들을 포함하여 해명했습니다. 밖에서 하는 일을 끝내고 돌아오면 오후 끝자락이고 서류작업을 하려면 그때부터 할 수밖에 없었으며, 그러면 늦게 퇴근할 수밖에 없었다고요. 그래도 저의 능력이 낮고, 아직 배우는 단계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수긍하였으며 최대한 업무시간 내에 일을 끝내고 퇴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의지가 꺾였습니다. 번아웃이 왔어요. 일도 제때 쳐낼 수가 없었습니다. 가뜩이나 부수적인 일들이 저에게 한가득인데, 서류작업 할 시간은 더더욱 없는 저에게 업무시간내에 할 수가 없었어요. 늦게 해도 뭐라하고, 적정시간에 퇴근하면 일 안끝내고 퇴근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니 여기서 저도 슬슬 포기하게됩니다. 이런 문제 말고도 가족기업이기때문에 결제, 검토, 지시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만, 제외하고....... 우선, 이거 제가 이상해서 그런거겠죠? 여전히 제가 아직 제 나이에 비해 사회를 모르는 미숙아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회의를 한 직후 이런 의문이 들어 글을 올려봅니다.
유포리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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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주주가 임직원 보다 우선시 되어야 자본주의
홈플러스 사례를 보면 한국 사회가 얼마나 주주에게 적대적인지 반 시장자본주의인지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로 언젠가 사라진다 기업도 동일하다 매일 수 많은 신규 법인이 생겨 나고 수십년 백년 넘은 기업들도 사라진다 결국 모든 기업들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라질 기업을 억지로 연명치료해야 그건 해결책이 안 된다 기업에서 임직원들은 가장 이익을 보는 자들이다. 아무런 위험 없이 월급을 가져 간다. 대표이사는 상거래 차입금 법인카드 투자금에 대한 온갖 책임들을 지고 회사 안 좋으면 심지어 월급도 못 가져 간다. 악법 노동법에 의해 온갖 임직원들 행패도 견디어야 한다. 주주들은 회사 닫으면 모든 금액에 대해 손실이 난다. 그런데, 노조는 심지어 이제는 이익에 대해 %로 달라고 한다 그러면 적자날때도 % 손실 부담을 해라 그런데, 임직원들은 월급 가져가는 것을 당연히 알고, 회사 안 좋아도 해고 안 되야 한다고 태업하고 파업한다. 노조를 이루어 다수의 폭력이다 세습재벌 3, 4세들은 지분도 얼마 안 되기에 주주가치를 올리기 보다는 노조와 공생하며 노조를 이용해 주주들과 정부, 사회를 압박하는 사실상 노조위원장으로 행동한다 전망이 좋은 사업을 매각하는 경우는 없다 카르푸가 홈플러스 매각한 것은 이유가 있다 mbk가 인수해 부동산 매각한 것도 주주가치를 위한 판단이었다 기업과 임직원 관계는 계약관계이지 임직원을 책임질 이유는 없다. 이 험한 정글같은 세상에서 누가 누굴 책임지나 대표가 가장 약자일 수도 있다. 글로벌 최우량기업들은 대규모 이익을 내도 상시적으로 저성과자들 해고한다 특히, 고령화와 최저출생으로 인해 갈수록 국민연금의 수익율이 국민 노후 자금으로 중요하다 고용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국민연금 수익율인 것이다. 어차피 글로벌 집중화 (소수기업이 글로벌 시장 대다수를 차지하는, 테슬라가 미국시장 뿐 아니라 한국시장도 점유하는 것처럼)로 한국 세습재벌들 상당수도 경쟁력이 밀려 사라질 것이다. 그건 정부가 아무리 재벌들과 결탁해도 방지 못 하는 것이다. (Jtbc/중앙일보) 미국이 최강국이 된 것도 영토의 광활함과 비옥함에 개척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이끌어 가면서 주주를 최우선하는 시장자본주의를 하는게 이유이다. 세습재벌들이 주주가치를 빼 가는 것을 막고 노동법을 개혁해 주주가치를 빼 가는 노조를 막아야 한국 미래가 있다 이미 20년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이다 국민연금 고갈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주주가치를 최우선시 하는 법 제정으로 국민 노후를 준비헤야 한다 주주는 단순히 과거처럼 세습재벌이나 돈 많은 투자자들만이 아니다. 국민연금 통해 다수가 국민 일반이며 개인투자자들도 동일하다 소수의 고액 자산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세금을 크게 부과하면 된다. 주식이 단순히 불노소득은 아니며 사회적 기능이 있다. 주주가치가 중시되면 창업으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자들도 늘어 난다. 단, 세금에 기생하는 가짜 창업자들을 방지하기 위해 세금으로 운영하는 모태펀드는 폐지하고 벤처투자는 미국처럼 전액 민간자금으로 유도해야 한다. 차라리 국민연금이 옥석 가려 투자하고 수익율 관점에서 철저하게 관리시키는 것이 모태펀드 보다 시장적 방법이다. 홈플러스는 적자가 많고 이미 지속기업으론 어렵다. 노동법 개혁해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높히는게 결국 구인자들에게도 좋다.
@MBK파트너스(유)
Matrix
금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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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기업 + 공기업(전국순환) 부부 선배님들 거주 어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저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커플입니다. 저는 사기업 사무직 / 상대는 공기업 사무직종인데요. 지침에 따라서 공기업다니는 상대가 내년에 서울경기쪽이 아닌 다른 도로 이동을 해야할 상황입니다. 저는 주말부부를 해도 상관은 없는데 상대는 함께 살기를 원하고 무엇보다 아가가 생기면 같이 육아를 해가야하기때문에 같이 이동을 해야할듯싶어요. 사기업간 이직이 훨씬 더 자유도가 높아 제가 옮기는게 나으나 사무직무로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지 모르겟네요. 그나마 부산 부근 경남지역이 있을거같긴한데 이것도 다음 이동지가 확정되야 이력서 넣은 후 불러줘야 가는거기도하구요. 상대(저보다 연봉 높습니다) 공기업에서 이직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별히 사기업으로 가는게아닌한 시 산하기관으로 가게되면 연봉이 많이 다운되서 원치않는 상황이에요. 기술직무가 아닌 이상 보직도 바뀌는 회사라, 하나의 스페셜리스트도 아니구요. 전국순환보직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 맞벌이부부님들 어떻게 사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Develop4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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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wm투자전략 좀 어떤가요
업무는 할만해보이기는 하던데 연봉이나 성과 짱짱한편인가요
운용역33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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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주무관,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20화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임용 첫날 "열심히 하겠습니다" 외치던 그 거위가, 이제 상자 두 개를 들고 조용히 문을 나섰습니다.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고, 회의실 세 번째 줄에 앉고, 숨을 얕게 쉬며 버텨 온 30년. 웃다가 문득 목이 메었다면, 그건 아마 그 거위 안에서 우리 자신을, 혹은 옆자리 누군가의 하루를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지난 스무 화 동안 거위 주무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신 좋아요 하나, 남겨 주신 댓글 한 줄이, 이 조용한 초식동물을 여기까지 걷게 한 진짜 힘이었습니다. 거위는 떠났지만, 그가 지나온 정글의 이야기는 아직 다 하지 못했습니다. 웹툰이 미처 담지 못한 사자와 하이에나, 카멜레온과 늘공·어공의 진짜 생태 보고서는 『초식 공무원 생존기』(부키출판사)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거위 주무관이 못다 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그 페이지에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을 곁에 두시는 일은, 저희에게는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서가에 이 한 권이 놓이는 순간, 새로운 콘텐츠의 첫 페이지도 함께 열립니다. 그동안 거위 주무관과 함께 걸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각자의 정글에서 부디 오래 살아남으시기를. — 『초식 공무원 생존기』, 그리고 거위 주무관 올림
팅커베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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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증권 갈아타고 KB증권 잊고 살았는데...
오늘 토스증권에서 연동해보니... 엔비디아 주주였네 ㄱㅅㄱㅅ
입사를희망합니다
금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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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이렇게 아픈거일까요..
우선 저는 28살이고 연봉 5천정도 받는 it회사에 재직중이고, 여자친구였던 사람은 30살에 중학교 정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만난지 10개월정도 되었는데 물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부모님께 따로 말씀을 안드리고 만났는데 이제는 정말 결혼을 준비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자친구 부모님께 저를 소개하였는데 그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편부모 가정으로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나이가 많으셔 일은하시지만 노후 준비는 안되어 계시고 제가 어느정도 지원을 해드려야하는 상황인데다, 모은돈도 겨우 3천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그쪽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거 같아요.. 솔직히 물론 어느정도 예상을 못했던건 아니지만 너무 쓰라리네요 .. 그렇게 2주정도 여자친구도 부모님과 트러블이 있고 매일같이 그만 정리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이제는 너무 지쳤는지 어제 결국 헤어짐을 택하고 말았어요.. 어제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한시간 넘게 통화하면서 그냥 몇달뒤에는 친구로서 꼭보자 라는 이야기도하고 내가 더 싸워볼께 라고도 아야기하고, 서로의 감정이 전혀 식지 않은상태에서 겪어보는 첫 이별이라 너무너무 힘들어요.. 어제도 9시부터 누워있었는데 뜬눈으로 밤을샌거 같아요 너무피곤하고 머리도 아프고 .. 출근을해서 잘 버틸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출근길인데 누가 톡 하고 건드리면 터질정도로 너무 힘드네요.. 이제 과연 누군가를 만나서 이렇게 정을 줄 수 있을까 싶기도하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너무 죽을만큼 힘드네요.. 결혼은 정말 현실 인거 같네요.. 너무 힘들고 너무 힘두네요.. 집도 근처라서 모둔 장소가 모든 추억인데 정말..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말랑랑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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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나요
소개 빼고요!
사자의왕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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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스트랩
운동 하시는 남자분들 헬스 스트랩 선물 어떠신가요?
스티키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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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대상자
이직하는 회사에 문의해봤을때 대상자이면 신청가능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제가 찾아보았을때는 청년(~만 34세) 나이제한 및 업종의 제한 외에는 자격요건이 따로 없어보이는데 맞나요?
에효애효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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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애정?
회사에 대한 애정이 식으면 현재의 실망이 과거의 호의까지 부정적으로 다시 해석하게 만드는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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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계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계 관련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질문드립니다 ㅠㅠ 최근 정규직이 확정되었고, 초봉도 기존 업계에 비하면 조건이 좋은 편이에요. 문제는 막학기 학점이 남은 상태라 9월부터 학교와 회사 병행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려고 하는데요! 다만 저희 학교 규정상 취업계를 내면 성적이 최대 B0~C+ 정도로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유지하고 취업계를 내는게 좋을까요? 대표님이 학교 병행해서 다녀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학점을 들으면서 회사를 다닐 물리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라서 ㅠㅠ 1.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지. 2. 취업계를 내지 않고 학교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다닐지, 3. 취업계를 내서 학점을 포기하고 회사에 올인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해당 내용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선배님 게실까요?
민자승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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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사 고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해외지사가 없어서 해외 발령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캐나다쪽으로 취업을 알아볼까 하는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요 제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종이 셀럽 관련 직종인데 이런 분야가 해외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요 혹시 해외 취업 관련하여 정보 얻을 수 있는 곳 아실까요..
workwork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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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냐, 남느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모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은 펑 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금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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