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중반이고, 중견기업에서 잘나가는 사업의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3개월 됐습니다. 급여와 복지도 좋아졌고, 정년 보장에 노조 가입까지 가능해서 주변에서는 성공한 이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차로 편도 25분이던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정도로 늘었고, 아직 편하게 지낼 만한 사람도 없다 보니 생각보다 힘들고 외롭네요. 지금은 업무에 빨리 적응하려고 회사 근처에 원룸을 잡아 격일부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 때문인지 와이프가 매일 보고 싶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매일 출퇴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직한 지 3개월밖에 안 됐으니 좀 더 버텨봐야 할지, 좋은 조건을 내려놓더라도 집 근처로 다시 이직하는 게 맞을지 문득 고민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형, 누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이직/커리어
완벽한 이직은 없는것 같네요
10월 19일 | 조회수 176
화
화이팅아자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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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천선한부자
8시간 전
힘 드셔도 버티시길 응원합니다.
대기업 들어가기 힘들어요.
힘든 만큼 버티셔야죠. 몸이 적응하면 나중엔 버틸만 할겁니다. 화이팅. 다 잘될겁니다~
힘 드셔도 버티시길 응원합니다.
대기업 들어가기 힘들어요.
힘든 만큼 버티셔야죠. 몸이 적응하면 나중엔 버틸만 할겁니다. 화이팅. 다 잘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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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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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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