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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때 복장
보통 출근할때 다른 직원들 옷을 신경 쓰시나요? 옷을 좀 타이트하게 입거나 상의가 파였다거나 하는 옷을 입으면 남직원들 입방아, 뒷담화, 안주거리가 된다는 여초 커뮤니티 글을 봤습니다. 여름이기도 하고 요즘은 다들 자유롭게 입는것 같아서 좀 신경 안썼는데 진짜 그런가요?
일상12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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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중장년층 재취업,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아빠는 은퇴한 지 2년이 다 되어가십니다. 그 2년 간 암으로 투병하셨던 할아버지를 온 힘 다해 케어하셨고, 얼마 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아빠는 다시 구직을 하려 합니다. 저는 아빠가 쉬었으면 하지만, 한평생 일을 해온 아빠 스스로가 일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빠의 구직을 응원하지만, 아빠가 자꾸 화물트럭 운전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어 걱정이 됩니다. 해당 직무를 비하하는 의도가 아니라, 아빠가 고관절을 다쳐 수술을 받으신 이력이 있어 오래 운전하는 것이 관절상 좋지 않습니다. (걷고 생활하는 데에는 지장 X) 그래서 아빠가 조금이라도 익숙하고 편할 수 있도록 평생 해 온 직무를 살릴 수 있는 쪽으로 일을 구해보았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청년들도 취업이 힘든 마당에 은퇴한 중장년의 취업이 쉬울 리 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아빠는 전기,통신회사에서 오래 근무하셨습니다. 관련 직종으로 일을 하시다 은퇴하신 후에도 유사한 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꼭 그쪽 분야가 아니더라도 은퇴 후 재취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은 그런 부모님들을 두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나라에서 지원하는 중장년 취업지원 제도도 혹시 활용해보신 경험이나 유경험자를 주변에 두신 분들의 경험도 들려주실 수 있다면, 혹은 중장년 재취업에 대한 어떠한 작은 조언이라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나도 고생한 아빠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BB3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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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은 보통 몇배수인가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대기업 경력직 공채에 지원해서 1차면접에 합격하고 2차면접 예정인데요 2차가 최종면접인데 보통 대기업에서 최종면접이면 몇배수 정도 잡고 면접 진행할까요?
비비빅쿠앤크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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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조금 길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반년 정도 된 8년차 PM입니다. 저희 파트는 차장급 선임 1명, 저, 그리고 주니어 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업무는 선임이 메인, 저는 메인과 서브를 겸하고, 주니어들이 서브를 맡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선임이 사실상 팀장처럼 지시만 하고, 정작 본인은 팀장님이 찾을 때 보고할 거리만 챙기고 실무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같이 고민해보자"는 일도 결국 다 제 몫이 되고, 본인이 타 부서와 협의한 내용도 그냥 저에게 던지고 조치만 하라고 합니다. 사소한 것까지 전부 저더러 보고하라고 하고, 심지어 본인에게 들어온 요청 중 일부도 저를 시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으니 빨리 적응하려면 뭐든 해야 하고, 선임이니 따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공식 매니저도 아닌데 일을 안 하려는 태도가 너무 확고하고, 제가 바쁜 걸 뻔히 알면서도 "이건 네 일"이라는 식이라 버겁습니다. 한번은 업무량이 너무 많아 조심스럽게 특정 업무(어려운 업무는 아니었습니다)를 소화하기 힘들다고 말했더니, 그마저도 팀장님께 보고해서 결정받자고 하더군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싶어서 선임과 같이 일했던 다른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공감하고 비슷한 경험을 겪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다란 식으로 좋게 생각도 하고 업무외의 상황에선 너무나도 좋은 분인데 일을 언제나 같이 하는 구조라서 합리화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업무 강도가 올라갈수록 지쳐서 이렇게 토로합니다. 게다가 윗사람들은 이 선임이 일을 많이 하고 고생하는 것으로 잘 알고(?)있어서 팀장 면담하는 것도 고사했습니다. 저도 온 지 얼마 안되었으니깐요. 제가 부족하거나 생각이 짧은 부분도 있겠지만, 그냥 이곳에 한번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맞아진짜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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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는 직원
회사에 본인이 선넘는 행동을 하는것을 모르는 마흔 중반정도의 미혼의 여자직원분이 있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 객관화가 이리 안된사람이 있다는게 당황스러울때가 있는데 볼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남자직원이 전립선암 연구를 한다고 전립선이라고 별명을 부르면서 혼자막 웃고. 옆사람한테도 전립선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이상하게 생긴 인형갖고 와서 남자직원에게 닮았다고 하면서 혼자 막 웃고. 이거는 일부이고 마치 본인이 모든사람의 상급자인마냥 본인이 제일 많이 아는듯 행동합니다. 팀원 결혼식은 한번도 간적이 없고 회사내 신우회 사람들이랑만 교류하고 팀사람들과는 밥도거의 안먹습니다. 그분 때문에 퇴사한 사원도 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착각한다는겁니다. 보는것조차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데 이직을 해야할까요
호파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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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or 사무관리직
원래 생산직이었는데 최근에 이직하면서 스카웃제의를 받아 관리직으로 일을 하고있어요(이직한지 약 한달) 예전 일은 적성에 맞았으나 힘들어서 조금 편하게 일해볼까 생각하고 이직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직이 생각보다 사무업무가 많아 예전업무와 다르게 거의 움직이지 않아요 근데 매일 몸을 움직이다가 앉아서 꼼꼼히 일하는 것이 적성에 맞지 않아 요즘 계속 고민인데 대표님께서 이전 이력을 보고 다시 생산직 제안을 주셔서 응할지 고민중입니다 1. 편하게 일허는 관리직 업무에 적응해본다(주5일+야근 조금씩) 2. 적성에 맞지만 힘들 수 있는 생산직 업무로 옮긴다(주6일) 2번은 연봉이 당연히 더 높아요..
하루살이직장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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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결과 발표 지연
안녕하세요! 8/11(화)에 2차 면접을 보고 2주가 된 금일 일정 문의 메일 드렸는데, 내부 사정으로 결과 발표 지연 + 현재 결과 발표는 차주 중으로 계획되어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는 어떤 사유에서 보통 지연이 된건지, 긍정적으로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푸하하하하하하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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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개인 가계부 앱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퇴근 후 개인 가계부 앱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가 쓰려고 시작했는데 만들다 보니 예산, 할부, 대출, 해외통화, 카테고리 자동 분류까지 점점 일이 커졌네요 개인적 필요성으로 기능을 넣긴 했는데 이 기능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필요한건지... 설치했다가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삭제하는건지 알아내는게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가계부 앱 쓰시는 분들 어떤 기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Pockee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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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분들은 다들 넘사벽 스펙이신거 같네여
어느덧 40대 중반에 한 회사에서 14년 동안 경영지원팀 근속하고 퇴사한지 4개월이 지나갑니다. 중소기업이라 경영지원 업무 팀원1명과 둘이서 끌고 왔었네요 두달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쉬다가 두달전부터 이력서 넣기 시작했는데, 리벰버가 요새 핫한 리쿠트팅이라 가입하긴 했는데, 여기는 고스펙분들만 뽑는 분위기 인듯 하네여 사람인 인크루트 지원한게 100번도 넘는듯 한데, 어쩌다 면접 봐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한게 장점만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다른 업종에 지원해도 동종업종 근무경력 찾는게 당연하긴하지만요. 경기가 언능 나아졌으면 좋겠네여
늦은터닝포인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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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제 전세집에서 살아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는 둘다 30대고 회사 기숙사에서 살다가 제가 사정상 먼저 나와서 전세집을 구했습니다. 제가 전세를 살면서 연인이 자연스럽게 동거를 하고 있고요,,(같이 살고싶다고 한적은 없는데 매일 같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눌러앉았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살면서 생활비를 같이 부담한다던가 하는게 없습니다,, 연인이 자연스럽게 돈을 부담하려는 마음만 보여줘도 이런 마음은 안들것같은데,, 연인은 제 전세집이니까 당연히 제가 돈을 다 내는게 맞고 본인은 집안일을 하지않냐며 제가 옹졸한것같다고하네요,, 혹시 제가 진짜로 옹졸한걸까요?(그렇다면 생각을 고치려고 합니다) * 객관적 사실 1. 모든 공과금 글쓴이 부담 2. 이동시 차량 글쓴이 차량 탑승(유류비, 주차비 등 글쓴이 부담) 3. 데이트 비용은 반반입니다. 4. 그리고 저도 집안일해요 ㅜㅜ 청소, 요리 등,, 연인은 주로 빨래를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연인이 연상입니다,, 연인은 곧 기숙사를 나오고싶어하는데 자연스럽게 제집에서 살려고하는것같아요 ㅜㅜ 이사람 대체 어떤 심리인지 궁금합니다 ㅜㅜ,,,
긍정호빵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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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2년차, 퍼포먼스마케터 어디서구하나요
저와 친구가 동업하며 시작한지 2년차가 되어갑니다. 친구가 실질적 F&B기술을가지고있는 대표이고 전 디자인을 합니다. 회사생활하며 어깨너머로배운 마케팅을 더듬더듬 어버버버 어떻게어떻게 회사가 굴러가고있는데 그래도 시작한지 얼마안된 회사치곤 주변에 기대와 좋은 반응 얻으며 제품력있는 상품을 들고 성실히 일하고있습니다. 사무직원한명을 고용해 3명이 하고있는데 이제 퍼포먼스마케팅이 정말 중요해질 시점이 와서!! 마케터를 고용하고싶어요, 정말 실력있는 마케터가 저희의 가능성만보고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곳에서 이 작은 기업에 와줄까싶어서.. 당장 많은 급여를 줄 수 있진않은 상황이지만 여기저기 많은 지원사업으로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금액은 충분한데, 마케팅으로 실질적 매출을 내면 성과급으로라도 좋은 인재를 유치하고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찾아보면 좋을까요?
살퀭이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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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으로 취업하고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프론트엔드 신입으로 수도권으로 취업하고싶은 지나가던 취준생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쓰는 재주가 없음에도 한번 끄적여봅니다. 현재 거주지는 대구입니다. 대구에는 웹 에이전시나 인하우스 개발자를 구하는 회사가 없어서, 많이 있는 수도권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 가게되면 독립을 하게 되는건데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월세가 대구보다 훨씬 비싼걸 느끼고 있고 이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준비가 다 됐는데, 취업 하려니 제대로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생활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커서 글을 올려봅니다. 부산쪽에도 프론트엔드 구인 공고가 몇개 있는걸 봤는데 현실적으로 수도권을 포기하고 그나마 월세가 저렴한 아래로 내려가는게 맞을지, 무리해서 수도권을 올라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께 지원을 부탁드리기엔 집이 좀 많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외주 작업을 통해서 개인적인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취두부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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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진행한 현장 리더 교육 마지막 5차수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차수가 유독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이번은 달랐습니다. 첫 시간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참여도가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박 2일, 대전에서 현장 리더 교육 마지막 5차수를 마쳤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계기판을 보니 77777km. 강의하러 다니며 쌓인 거리인데, 하필 오늘 이 숫자를 본 게 괜히 반가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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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장비 광케이블 연마 및 콘넥터 작업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길 기다리겠습미두
방산장비 광케이블 작업및 일반 광작업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십시요. 감사합니다
Hong Sung | QPC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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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모님이 회사 쳐들어왔어요
역대급 사건이네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사모님이 회사로 찾아오셨는데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대표님부터 찾더라고요 여기 1년 넘게 다녔는데 오며가며 몇 번 뵌 분이지만 저렇게 빡치신 모습은 처음 봤어요. 원랜 되게 우아한 스타일이신데.. 직원들 다들 순간 조용해졌는데 대표님이 휴게실에서 자다 깬 모습으로 나오니까 왜 요즘 집에 안 들어오냐고 따지기 시작... 다른 여자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대표님은 억울하다고 계속 해명하다가 결국에 물건 던지고 난리났어요ㅜ 대표님이 늦게까지 마시다가 회사에서 자고 간 적도 여러 번 있어서 사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만했던 것 같아요; 사모님이 멱살 잡으려던거 과장님이 뛰어들어서 간신히 막고 진정시켰는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근데 두 분이 말싸움 시작하니까 직원들은 일부러 그쪽 쳐다보지는 않는데 다들 키보드 소리만 갑자기 엄청 커져서 죄송하지만 웃기긴 했습니다... 저도 메신저로 들은 건데 가끔 두 분이서 사무실에서 가끔 파이트 뜨신대요... 그동안 에피소드 들어보니까 대표님이 좀 잘못하긴 함...ㄷㄷ 한참 실랑이하다가 사모님이 나가시고 대표님은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앉아 계시더니 갑자기 자기는 내일 출근 안 할거라고 바로 퇴근하셨는데 여기가 회사인지 동아리인지 모르겠네요... 재밌으면서도 현타가 오는 이 기분...ㅋㅋ 이런 일 흔한 건 아니죠..?? ㅈ소라 그런가 매일매일 다이나믹 합니다..
맨먼쓰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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