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세 여성 미혼 영업지원 6년차입니다. 구직 중에 결정이 어려워서 선배님들 의견 여쭤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 이전 직장 • 중견기업 영업지원 • 공황장애가 발생해 퇴사했고, 이후 1년 정도 쉬면서 치료받았습니다. 지금도 치료 중입니다. ■ 현재 다니는 곳 (입사 1개월) • 공백이 길어져 급하게 들어간 소기업입니다. • 연봉은 전 직장 대비 약 12% 낮습니다. • 들어와 보니 가족회사였고, 체계 없이 주먹구구로 돌아갑니다. • 편도 1시간 10분 출퇴근에 식사·주차 지원이 없고, 스트레스로 증상이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 ■ 이직할 곳 • 중견기업이 투자한 회사 • 연봉은 전 직장 대비 약 16%, 지금 회사 대비 약 5% 낮습니다. • 월 실수령으로 보면 지금보다 3~4% 정도 적습니다. • 식사 제공, 주차 가능, 집에서 가깝습니다. • 체계가 잡혀 있고, 증원 채용이라고 합니다. • 다만 상사분들이 연배가 많으셔서 분위기 적응이 걱정됩니다. 연봉이 계속 내려가서, 다음 이직 때 기준선이 낮아질까 걱정입니다... 채용시장이 어렵더군요,, 제가 능력이없나봅니다,,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라서 조언 구하고자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자유주제
1년 공백 후 구직 중..
10월 27일 | 조회수 23
아
아오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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