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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운용사에서 자문사나 일임사로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공고가 자주 나오진 않는 듯 해서 주로 어떤 방법으로 이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보통 자문,일임쪽에서 운용사로 오실텐데 개인적으로 뜻이 있어 자문사나 일임사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fvgegdh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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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환경관리
빌딩증후군,새집증후군 제거
반딧불이청솔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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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돈 쉽게 버는 방법
바로 그거슨 주가 조작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제대로 판 짜서 함 해도 1년 반 또는 그 이하로 살다나오면 되니까 남는 장사 아닌가요? ㅎㅎ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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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작년에 꼭 새해가 되면 재취업에 성공하리 다짐하며, 말도 안되는 면접 경험을 공유해서 많은 분들의 공감과 위로를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열심히 면접도 보고 준비하면서 드디어 최합한 곳이 나왔습니다. 무려 3차례나 면접을 보았고 면접 중간에 크리스마스/새해 연휴가 있었어서 딜레이도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면접 보고나선 오랜만에 긴가민가가 아닌 '아 됬다'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가고자 하는 미래 커리어 방향과도 맞고 무엇보다 저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면접 경험이 좋았어서 연봉도 전 직장 연봉이랑 비슷하면 가자고 생각하고 최합 메일을 수신하고 직전 연봉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제 직전 연봉이 너무 높아서 (그 쪽에서 줄 수 있는 것과 30%넘게 차이..) 불발이 되는 새로운 경험을 맞이했습니다 ^^ ㅋㅎㅋㅎ ㅎ ㅏ.. 한 몇일 멘탈이 나가있다가 다시 재취업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기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두렵기도하고 나이나 경력도 있어서 달성율도 너무 낮아져서 예전에 자신감있던 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출렁다리 마냥 멘탈이 흔들리는 요즘입니다만.. 저만 이런건 아니겠죠? ㅋㅎㅋㅎㅋㅎ 재취업 및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2026년에는 꼭 취뽀하시길 바랍니다. 호ㅏㅏㅏㅏ이ㅣㅣㅣ팅!!
늘열받아있다
억대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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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있으면 사람이 한가해보이나요?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입니다. 우선 많은 리멤버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아니라, 제목대로 항상 사람이 웃고 있으면 한가해보이는 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항상 힘들어도 웃으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사람한테 짜증이나 싫은 감정 보이는 걸 피해서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수분이 저한테 그렇게 웃고있으면 사람들이 일안하고 노는 줄 안다고 하네요… 정말 듣자마자 너무 당황했습니다.. 휵시 리멤버 회원님들도 그렇게 느끼진 않을까 나 혼자만 이상한 걸까 싶어 올려봅니다…
블루소다캔디
동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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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출신 SW 개발자 인생 첫 이직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제 커리어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될 첫 이직을 확정 지었습니다. 사실 합격 소식을 듣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이 기쁜데, 막상 어디에 마음껏 자랑하고 털어놓을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곳에라도 기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저는 문과 출신 비전공자로 스물여덟 살, 조금 늦은 나이에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임베디드 개발자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초봉 3천 초반에서 시작해 중반까지 연봉을 올리며 즐겁게 일했지만, 최근 연봉 통보를 받으며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늘어난 업무량과 성과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고 느껴졌고, 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싶어 시장에 나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 면접은 정말 운명 같았습니다. 면접관님이 회사 업무를 소개해주시는데, 제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RTOS(실시간 운영체제)' 개발 업무였습니다. 설명을 듣는 내내 일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면접 보는 것도 잊은 채 계속 웃고 있었습니다. 아마 면접관님도 제 눈빛에서 진심을 보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 막바지, 믿을 수 없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 5천만 원까지 맞춰드리겠습니다." 전 직장 대비 대폭 상승한 금액에 너무 놀라 "네? 정말입니까?"라고 몇 번이나 되물었습니다. 전 직장보다 규모는 조금 작을지 몰라도, 제가 꿈꾸던 커리어와 파격적인 대우를 제안받으니 고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바로 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돌아오는 길, 발걸음이 정말 가벼웠습니다. 비전공자에 늦은 시작이라며 스스로를 의심했던 순간들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정받는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낍니다. 혹시 지금 자신의 위치가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노력만큼 인정받지 못해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반드시, 그리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비전공자도 해냈으니, 여러분은 더 멋지게 해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 모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바컴
은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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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도 통역이되나요?
우리 상무 뒷방 할아버지 된 후 주요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사장이 견제한 결과죠. 합병하는데 자리 없어질까봐 요즘 엄청 바쁘네요. 우리 상무 하루 일과 요약합니다. 출근 → 팀 메신저 훑기 → 메일 말투 분석 → 누가 말 없나 체크 → “이건 징계 가능?” 혼잣말 → 퇴근 성과? 전략? 매출? 관심 없음. 이 사람 KPI는 하나임. ‘이번 달 징계 건수’ 그래서 회사가 조용하면 이 사람만 바빠짐. 다들 일하는데 혼자 징계 사냥 중. 넌 너무 규정을 잘 지켜. 절차 위반으로 징계하자. 재택이 된다고? 출근을 안 한 걸로 징계하자. 육아휴직 마치고 육아기 단축을 한다고? 퇴사 겟겟. 육아휴직? 내가 된다고 말해야 넌 가는 거야. 모든 문제가 다 너야. 바쁘네 바뻐 숨 막히게 하고 이간질시키고 그러다 잘 보이고 싶으면 징계시키고 바쁘네 바빠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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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물경력고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4년차 품질관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이화학 분석 파트이나 근1년간은 ai 활용한 개발 업무를 하고있는데 주 업무가 되다보니 물경력이 되는것 같아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 개발 업무가 주가 되고 분석부분은 점점 비중이 적어지고있는데 무리한 개발 요구로 인해 환승이직 또는 자격증 취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1년 반, 2년반기간으로 회사 두개를 다녔다보니 단기 경력도 걱정이 되네요..또한 지금 불경기로 이직이 어렵다고 하여 고민이 됩니다.. 어떤 루트를 추천하시는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꾸리꾸리꾸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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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무의 셩격과 관련없이 모든 분야에 AI가 적용 될 수 있나요? AI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질문 인 것일까요? ————————— 너무 두서없이 질문을 던졌는데.. 구체적으로 인사의 업무라 할때 AI를 실제적으로 적용 할 방법이 있는지..? AI면접 같은건 사절할게요. ㅎㅎㅎ 연봉협상, 채용, 복리후생, 고민상담(?), 급여, 4대보험 뭐 이런 거 중에 어느하나도 제 생각엔 해당이 안 될 것 같아서요
흰돌v1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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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도 사고쳤어요
이제 회사 만 2년 넘었는데요 아직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잘 모르겠고 어렵기만 해요 어제도 오늘도 맨날 실수해서 죄송해요 만 반복되고, 매번 실수하니 선배 볼 낯도 없고.. 저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진 것 같아 심란합니다.. 어떻게하면 숫자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비용이나 예산은 다들 어떻게 체크하시는지요..
아자아자ㅜ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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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편한 회사
몇번의 이직을 거치고, 팀장도 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사업도 하다가, 한달전부터 대기업계열사에 취업되어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간관리자 직급인데, 들어와보니 팀장이 면접볼때 없었고 제 경력을 아예 모르더라구요. 첫날부터 임원이 불러서 제가 있는 자리가 여러명 퇴사했다. 지금 하는 일이 앞으로 할일은 아니다. 라고 했어요. 1년에 3번 바뀌었대요.. 회사 자체는 나쁘지 않고, 일이 숙달되면 할수 있을거 같은데.. 팀 분위기가 가관입니다. 팀장이 아래 팀원들에게 하루 종일 폭언, 잔소리를 해요. 여성 특유의 반복되는 닥달+감정폭팔 +트집잡기 듣고 있다 보면 제가 폭력 가정에 있는거같아요. 팀원들은 아직 주니어 급인데 기가 죽어서 말을 아예 안하고 소통이 되야 업무 이야기도 편하게 할텐데, 거의 말을 못하는. 다른팀에서도 이야기가 많고 지주사에서도 같이 일하기 싫다고 했다는데.. 결론은 임원분이 2월에 최대한 인수인계 받고 3월에 현팀장을 타부서로 분리. 제가 팀리드 하라고 묵시적 약속 하셨는데. 문제는 저는 직무로직은 알지만, 회사의 전산시스템 마감하는 업무를 받고 최소 1달은 같이 해봐야 하는데 자료를 1도 안줍니다.( 저랑은 이미 너무 불편한 관계 ) 좀 더 요청해보고 안되면 임원직보 하고 지시해달라고 할건데, ㅠㅠ 이렇게까지 여기 있아야 하나 생각에 슬퍼집니다. 타팀으로 가도 유관부서라서 우리팀원들헌테 시어머니노릇 할수도 있고..그냥 내가 다른데 가야 하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 고견 부탁드립니다
스머패트27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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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합격한 것을 퇴직할 회사에 알리는게 좋을까요?
일이 넘 힘들고 상급자분과 업무가 핏하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 신청드리고 이직면접도 합격한 상태인데, 회사에서 아쉬우시다고 지속 면담을 요청중이에요.. 조금 곤란한데, 할말은 이미 다한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섭섭한 부분이 있어서 시장에 나와서 평가 받고 싶어서 이직을 시도했는데 운이 좋게도 바로 합격한 곳이 있다." 라고 말하는게 실제로 저한테 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요.. 이직,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
blankers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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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프로필에 사진 다 내리면 남친이랑 헤어진 걸까요?
회사에 저를 헷갈리게 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일본 여행 갔다왔다고 키캣 Matcha 맛 초콜릿도 제 책상에 두고 감 인사할때마다 양옆 입꼬리가 올라가게 앞니가 보이게 웃어줌 겨울 옷 잘어울린다고 칭찬 3회 엘베 기다리면서 먼저 말걸기 2회 (사는 곳 어딘지 포함, 개인적인 질문을 다수 물어봄) 옷 잘입는거 같다고 브랜드 물어보면서 대화 먼저 걺. 카톡으로 링크 보내달라고 해서 카톡도 다음날까지 이어간 전적 있음. 수염 레이저 제모 했냐고 물어봄 (얼굴을 세심하게 봤다는 증거) 근데 예전에 카톡 배경사진 중에 남자랑 찍은 듯한 그림자 사진이 있어서 남친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었고 어장인건지? 저를 후보로 생각하고 있는지 헷갈리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진은 가로등 그림자에 남자와 기대서 찍은듯한 사진이었습니다. 그리고 파스타 찍은 사진 너머로 남자 팔처럼 보이는 사진도 있었고요. 근데 오늘 보니 배경사진, 프로필 사진 포함해서 다 삭제되고 없어졋더라고요. 여자들 이별하면 카톡 프로필 다 내리던데 헤어진거 맞을까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90%는 맞을거라고 합니다. 마침 메가박스 영화 표가 두 장 생겼는데 기분 전환 해드릴 겸 주말 약속 잡아볼지 고민입니다.
쉬즈건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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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계속할지.
분야에서 관심이 있기는한데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직하기로했는데 가지말고 기술이나 배울까 싶네요. 극 삼초입니다!ㅠㅠ
루루니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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