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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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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동전중 젤 비싼거^^
제가 수집한 동전중 제일 비싼 동전입니다. 사용제지만 150은 넉근히 나가는^^
모니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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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약탈문화재 구입했다 망한사연...ㅡㅡ^
어느사람이 미국 온라인 경매사이트에서 거북이 모양의 석재 인장 비슷한걸 경매받음(낙찰가 1,067만원) 국내반입후 감정결과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어보로 판정됨 국립고궁박물관에 매도키로 하고 물건먼저 넘김(2억5천만원) 이윽고 박물관에서 연락오길 이건 6.25때 약탈당한 문화재라 돈못주고 물건도 못준다함 기가막힌 이사람은 법원에 물건반환과 예비적 으로 매도신청가액의 손해배상청구함. 판결...이건 6.25때 약탈문화재가 맞으며 취득당시 어보가 버지니아주에 있었는바, 소유권의 취득은 취득당시의 버지니아주법을 따라야하며 버지니아주는 도난품에 대하여 선의취득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정당한 소유권 취득으로 볼수없기에 어보의 반환의무도 매도예정가액도 줄필요없다고 원고패소판정 내림... 원고는 나중에 그럼 매입가라도 달라고 하소연 했지만 박물관은 개무시함. 이게 맞나요? 최소 매입가정도는 나라에서 보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와 유사한 사례로 호조태환권 원판이야기도 있으니 담 기회에
모니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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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 진정한 '코리아 밸류업'과 자본시장 약탈 방지를 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자본시장(코스피·코스닥)의 수많은 기업들이 기업 사냥꾼들의 기습적인 제3자 배정 유증, 무차별적인 CB(전환사채) 폭탄, 그리고 사측과 회계법인의 기만적인 부실 감사로 인해 거래정지와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시장이나 특정 종목만을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전체의 고질적인 병폐입니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연일 '코리아 밸류업'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악용해 소액주주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이 무법지대를 방치한다면 밸류업은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시장 감시 체계의 구멍을 메우고 주주 권리를 회복하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만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진정한 코리아 밸류업을 이룩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흩어지면 개미이지만, 뭉치면 시장을 바꾸는 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자본시장의 이 불조리한 약탈 공식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기 위해, 변호사도 동의한 **[국회 국민동의청원: 회계감사 및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를 통한 상장사 횡령 방지 및 기습적 제3자 유상증자 제한(소액주주 약탈 방지법)에 관한 청원]** 를 발의했습니다. 본 청원은 주주들과 지인들의 뜨거운 지지로 만 6일도 안 되어 사전동의 100명을 돌파했고, 오늘 6월 15일 정식 오픈이 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특정 종목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막론하고, 소액 주주의 재산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핵심 과제 (공식 원문) 1. 회계감사 독립성 확보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상장폐지의 트리거가 되는 경영진의 횡령·배임은 회사가 회계법인에 직접 감사 비용을 지급하는 종속적 구조에서 기인합니다. 지정감사제 확대 등 비용 지급 체계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미국 SOX법 수준의 '감사방해죄' 신설을 요구합니다. 고의적 부실 감사를 자행한 회계법인은 자본시장에서 영구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2. 감사위원 독립성 보장을 위한 '3% 룰' 강화 대주주와 경영진이 감사위원회를 장악하는 폐단을 막기 위해, 감사위원 선출 시 대주주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3% 룰'의 예외 조항을 삭제하고 분리 선출 제도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또한 부실 경영을 방조한 감사위원에게 민·형사상 연대 책임을 묻는 법안이 시급합니다. 3.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상장규정을 즉시 개정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CB 발행 시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의무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즉각 상장폐지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해 주주 패싱 행위를 근절해야 합니다. 4. 자본시장법 특례 정비 및 경영진의 입증책임 전환 기습 유증의 도구가 된 자본시장법상 공시 특례(1주일 전)를 상법 수준(2주 전 공고)으로 일원화하여 주주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또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 시, '제3자 배정의 불가피성'과 '경영상의 긴급성'에 대한 입증 책임을 주주가 아닌 경영진에게 전환해 주십시오. 5만 명의 동의가 모이면 국회 상임위로 정식 회부되어 법안 심사가 시작됩니다. 이미 김선민 의원실, 용혜인 의원실, 김용민 의원실 등 관련 제보 서한을 전달하며 예의주시하도록 조치를 마쳤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우리 개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화력뿐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동의에 참여해 주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종목 카톡방과 커뮤니티에도 이 청원을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법이 바뀌어야 우리 주주들이 더는 눈물 흘리지 않습니다. 뚜벅뚜벅 끝까지 밀고 가겠습니다.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
라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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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눈 낮춰 이직
안녕하세요 중견 재직중인 주니어입니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하고싶은데 제가 경력이 짧은지라 여직 버텼습니다. 인간관계는 상사분들과의 관계구요. 상사분들은.. 타팀에서도 별로 안 엮이고 싶어하는, 인성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저는 상사분의 마이크로 매니징 때문에 힘들구요. 또한 현 회사가 오래된 중견이라 규모는 있지만 제 직무나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물경력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회사에서 영 집중도 안되고 마음의 병이 커지기만 합니다. 그러던 중 인지도 있는 브랜드의 중소기업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는데, 어차피 제가 이대로 가다간 마음의 병이 커져 쌩 퇴사하는 것 보단 이직이 나을까요? 일하는걸 좋아하고 업을 사랑합니다. 중소기업은 커리어 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욕심인건지, 규모있는 (현회사) 곳에서 버티고 비슷한 규모의 공고가 날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것일지 고민입니다. (업계 특성상 공고가 잘 없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 이 세상에 어려움이 많은데, 인간관계 하나 못 버텨 도망치는 건 아닌지 미래가 두렵기만 합니다. 제 속은 곪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론 이성적으로, 제 자신이 인간관계 때문에 안정적인 곳을 포기하는게 머리로 타협이 안됩니다. 어떤 조언이든 진심으로 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쑤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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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하나 안 당겨 받는 팀원 어쩌죠?
제목 그대롭니다.. 바로 옆자리 직원의 전화도 도통 당겨 받을 시늉도 안하는 직원때문에 매번 자리가 떨어져있는 제가 전화를 당겨받는데요. 매 업무에 이런식이에요. 함께 보는 팀 메일 함도 어떤날은 보는 시늉도 안해요. 가끔 가다가 깔짝거리고... 이런 사람이랑 일을 1년 넘게하고 있으려니 쉽지않네요... 각자 각자의 업무로 바쁘다고 생각하는 편이러 넘기다가...이게 저만 느끼는건가 했는데 다른 직원 하나의 짜증난단 표정을 보고 이게 나만 느끼는건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윗사람들은 별 생각도 없는거같고... 역시 떠나야겠죠...?
이거는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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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택에 기준
연봉은 비슷한 수준이라고 봤을때 (B가 연봉은 가장높음) A회사 주49시간을 반드시해야 연봉을 맞춰줌 상장회사이며 중소기업이긴하나 규모로는 B,C보단 커보임 출퇴근 1시간15~30분거리 B회사 상장사는아님 중소규모라 일당백 느낌 출퇴근 15~30분거리 C회사 상장사는아님 중소규모 경력으로는 가장 유사함 출퇴근 50분거리 여러분이라면 어떤회사를 선택하실까요?
아도니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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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위기가 던지는 질문: 왜 다이아몬드 수저 경영은 시대 변화에 뒤처지는가
JTBC의 구조조정 논란은 단순히 한 언론사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오래된 엘리트 경영 모델이 한계에 직면한 사례로 볼 수도 있다. 과거 한국의 이른바 다이아몬드 수저 가문들은 분명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 미국, 유럽과 직접 연결되는 인맥 자체가 희소 자산이던 시대였다. 해외 유학 역시 소수만 가능했고, 선진국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가진 것만으로도 막대한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 이들은 일본의 기술을 들여오고, 미국의 브랜드를 수입하고, 유럽의 사업 모델을 한국에 소개하는 방식으로 성장했다. 한국이 가난하던 시절에는 이러한 방식이 매우 효과적이었다. 한국 소비자들은 해외 상품과 서비스를 접할 기회가 적었고, 선진국의 제품과 콘텐츠 자체가 경쟁력이었다. 하지만 시대는 바뀌었다. 오늘날 한국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수준과 정보 접근성을 갖고 있다. 해외 정보들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접할 수 있고, 해외 인맥도 여러 경로로 연결된다. 과거 가문들이 독점하던 정보와 인맥의 가치가 급격히 감소한 것이다. (물론 희소성 있는 정보와 인맥에 대한 가치는 여전히 높으나 독점이 어려워 졌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일부 전통 엘리트 조직들은 여전히 과거 성공 방식을 반복한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바로 해외 콘텐츠 독점권 중심의 사고다. 과거에는 올림픽, 월드컵 같은 해외 스포츠 이벤트의 중계권을 확보하면 사실상 독점적 수익이 가능했다. 시청자는 방송국이 보여주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다. 하지만 유튜브, OTT, SNS, 숏폼 콘텐츠가 지배하는 시대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젊은 세대는 경기 전체를 보기보다 하이라이트를 소비하고, 실시간 클립을 보며, 해외 플랫폼에서 직접 정보를 얻는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유투브 등 시청할 컨텐츠가 많아서 굳이 월드컵, 올림픽에 대해 관심이 높지 않다. 국가대표들이 귝위선양 한다고 보는 것도 구시대적 사고방식이다. BTS나 블랙핑크가 더 국위선양 한다고 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성공 경험에 갇혀 거액을 들여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하는 것은 “해외에서 좋은 것을 가져오면 성공한다”는 과거 모델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문제는 이제 그 공식이 더 이상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싼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시청률이 보장되지도 않고, 광고 수익이 투자금을 회수해주지도 않는다. 과거에는 독점 자산이었던 것이 오늘날에는 높은 고정비용이 될 수도 있다. 이는 단순한 투자 실패가 아니라 시대 변화에 대한 적응 실패의 문제다. ⸻ 반면 한국 내부에서 탄생한 산업들은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K-POP은 세계 음악 시장으로 진출했고, 한국 영화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는 글로벌 OTT를 장악했다. 한식 역시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되고 있다. 이들의 특징은 일본이나 미국에서 수입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직접 만들고 해외로 수출했다는 점이다. 시대의 중심축이 수입에서 창조로 이동한 것이다. 하지만 과거의 성공에 익숙한 조직일수록 이러한 변화를 늦게 받아들인다. 기존 자산과 지위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게 되고,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대신 과거 모델을 반복하려 한다. 그 결과 경쟁력은 점차 약화된다. ⸻ JTBC에 필요한 것은 회생이 아니라 체질 개선 만약 JTBC가 진정한 회생을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의 성공 방식을 버리는 것이다. 첫째, 비핵심 자산을 과감히 매각해야 한다. 좋은 시절을 전제로 유지하던 자산은 생존이 우선인 시기에 부담이 된다. 둘째, 조직 규모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방송국 중심 조직이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기업 중심 조직으로 재편해야 한다. 셋째, 경영진부터 비용 절감에 나서야 한다. 과도한 비서 조직, 의전 문화, 법인 차량, 특권적 비용 구조가 존재한다면 먼저 정리해야 한다. 넷째, 콘텐츠 제작 방식 자체를 AI·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빠르게 콘텐츠를 생산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 엔비디아의 창업자 Jensen Huang 은 회사가 세계 최고 기업이 된 이후에도 “우리는 항상 파산으로부터 30일 떨어져 있다”는 취지의 경계심을 강조해 왔다. 과거에 성공한 기업이 오늘도 그 방식으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순간 쇠퇴는 시작된다.
@JTBC(주)
Matrix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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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36살(만 35살) 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지난해 직무 전환 및 확장(기존 아마존 재고 운영)을 위해 퇴사 후 2곳을 짧게 다니고 또다시 취준생 상태입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쉽지 않음을 체감하던 중 한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SCM 직무로 지원했고 좋은 기회라 생각되지만 연봉에 식대가 포함되다보니 서울 물가를 고려해보면 예상보다 낮게 느껴졌습니다.(월 점심 식비로 최소 25만원 이상 예상) 아쉬움에 조율을 시도했고 최종적으로 수습기간 후 200만원 정도 인상 가능을 제안주셔서 고민해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말 그대로 조율 가능성일뿐 픽스는 아닙니다.) 잡플래닛 리뷰도 없는 기업이라 여러 정보는 부족하지만 직무 방향으론 좋을 것 같기에 당장 연봉이 아쉽더라도 입사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쪼오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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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너두 할 수 있다
갑자기 삘 받아서 오눌만 2번째 쓰는 글. 1. 아껴라 니가 얼마 벌든, 아껴라. 그리고, 쉽게 소비수준을 올리지마라. 연봉은 파이어 목표 달성에 필수조건이 아니다. 대게 많이 버는 사람들이 많이 씀 (없는 사람도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 소비하기는 하나 그 캐파는 고소득ㅣ에 비해 한없이 낮음). 연1회 해외 여행, 외제차, 명품가방, 명품시계, 오마카세, 위스키나 와인 소비가 마치 필수인양 받아들이지마라. 젋은 때는 사실 돈 없어도 모냥이 덜 빠진다. 그리고 혹시라도 주위에서 이런걸로 널 깐다면, 그냥 그 사람이랑 손절하는게 답이다. 그리고, 명심해라. 일부 극히 일부의 사람을 제외하고 파이어 하는 사람은 연봉이 얼마든 함부로 소비하지 않음. 오히려 없는 사람이 지기 싫어 소비하는게 더 큼. 뉴스 못 봄? 고소득자가 소비가 늘었음? 아니, 안 늘고 오히려 투자액을 늘렸음. 2. 행동해라 (투자해라) 난 금융자산 98%인 사람으로, 부동산은 모름. 근데, 시드가 주식투자보단 많이 필요하다는 건 앎. 솔직히 지수투자 및 배당주 투자를 한다는 전제하에서 그냥 예적금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파이어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리스크? 지수 및 배당주 투자 정도의 리스크도 감당 못할꺼면... 뭐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저축은 그럼 불필요하단 말이냐? 그건 아님. 도저히 답도 없이 풀소비하는 사람은 돈 모으기 연습용으로 1년 예적금 하는 것도 추천함. 젋은층에게 배당주 투자는 일반적으로 권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내 생각에는 월배당을 받아봐야 투자하는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오히려 난 투자초보에게는 배당주 투자가 시작으로 좋다고 봄. 아아아! 사팔사팔 하지마라. 갭 먹겠다고 깝치다가 (-)찍고 이거 어떻게 해요? 이러다 투자 그만둔다. 그냥 주식을 부동산 하듯이 모아가라. 그러다 몇년 지나 이 정도면 됬다란 판단이 들거나 좋은 주식 투자기회를 포착했다 싶으면 그 때 갈아타기 해라. 명심해라 넌 버핏도 트레이더도 아닌 일개 범부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쓸 때 없이 타이밍 재지마라. 지금 고점 아니예요? 묻지마라. 어차피 니가 지금 10억을 주식에 풀로 때려박을 거 아닌 이상 지금 투자하는 니 시드는 나중에 전체 포션에서 얼마 차지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차피 투자초보는 간이 작아 저렇게 풀매수 못 함. 3. 투자 및 소비 가계부 써라 월소득, 월소비, 월투자 (삼땡전자 몇주 보유, 현재 미실현 수익은 얼마, 배당금은 얼마 등등), 현재 시점의 순자산 등등을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해서 순자산 추이를 기록해라. 4. 대출하지마라 마통 지우고, 미수, 신용하지마라. 이건 트레이더 출신도 해당한다고 봄. 개미가 제일 잘하는게 그리고 할 수 있는게 물리면 바로 장투 모드에 돌입하는건데... 미수나 신용 그리고 대출이 끼면 이조차 못함. 다시 말하지만, 니 돈은 소중하다. 괜히 급등주, 테마주 이런곳에 투자하지마라. 인생 그길로 한강간다. (사팔사팔 금지가 중요한 것도 여기에 해당) 증권사 지점장 출신, 은행원, 증권사 백오피스 직원 등등 일반인이 보기에 한없이 투자 잘 할 것 싵은 사람도 말아먹는거 많이 봄. 5. 10, 15년 금방감. 30대 파이어는 내가 보기에 몇 없는 희귀케이스임. 그리고 솔직히 30대는 너무 이른거 같음. 40대 중반도 충분히 빠른 나이다. 너무 높은 수익률을 바라면 필히 망한다. 명심해라. 높은 확률로 넌 투자에 재능이 없다. 이걸 깨닫지 못하거나 까먹으면 혼쭐남. 이상. 좀더 생각나면 나중에 따로 Ver 2.를 올리겠음.
꿈꿔라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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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너 평균 연봉 문의
2년차/3년차/4년차 평균연봉 문의드립니다! 4년차가 3700만이면 적죠??보통4천~4400만하나요??
에고오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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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에서 불륜 목격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이 드럽네요. 지난 토요일 낮에 지하철을 타고 성수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제 옆으로 한 커플이 서있었는데 민망할 만큼 온몸을 밀착하고 부둥켜 안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염장 부리는 커플들이야 워낙 많으니까 애써 흐린눈하고 있었는데 한발짜국 움직이면 어깨가 닿을 정도로 저랑 가까이 있었어서 대화 내용이 다 들렸습니다. 남자가 전화를 받았는데 어 여보~ 라고 하길래, .. 여보?? 그럼 안고 있는 사람은 뭐지?? 싶어서 그때부터 귀만 쫑긋하고 무심한척 핸드폰을 하면서 열심히 들었는데요. 여기는 1시야 가고 있어 오늘 늦게 들어갈거 같아 드라이 맡겨놨어 (+ 빨래 관련 얘기) 집 가면 영통할게~ 나도 사랑해~~ 이런 대화를 나누는데, 가관인건 통화중에 여자가 남자의 볼따구에 쉴새 없이 뽀뽀를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전화를 끊고 나서도 여자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스킨쉽을 이어가다가 왕십리 부근에서 내리더군요. 백퍼 바람 피는거겠죠?? 겉보기에는 여자, 남자 둘다 멀끔하고 단정하게 입고 있었어요 정말 겉으로만 봐서는 정상인인지 구분을 못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와이프분인지 여친분인지 모르겠지만 본처(?) 분이 너무 불쌍하고 꼭 알아차리셨으면 좋겠어서 올려봅니다.
lkjhmn100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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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중
이직 면접 시 임원 면접에서 첫 질문이 누구랑 사는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런 질문은 대체 왜하는 걸까요?
ghhjd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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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면
금융업에 데이터 분석 직무로 회사 생활을 했습니다. 다니고 2년 째에 갑자기 발령이 나서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발령이 나서 이제는 외주 관리를 하게 되었는데요 직무가 연속성이 없는 것도 없는 거고... 앞으로 맡을 업무가 외주 관리라 물경력이 쌓일 예정입니다. 그래서 한시라도 빨리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다시 데이터 분석 직무로 커리어를 쌓고 싶어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데이터 쪽은 개인 프로젝트도 어떤 걸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신입으로도 다시 지원할 생각이 있습니다만 ..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예스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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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황마를 주신대요... 어쩌죠
갓 혼인 신고한 유부남입니다. 집 때문에 혼인 신고를 먼저 해서 식은 아직 안 올렸습니다. 최근에 제가 다니던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출퇴근이 지옥같아졌습니다. 왕복 4시간이 넘어가니 매일 초주검이 되어서 퇴근을 하는데요. 이 사정을 들으신 장인어른께서 안 쓰던 차를 무상으로 넘겨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차를 주신다길래 눈물나게 감사했는데 알고보니까 황금 마티즈...........를 주신다고 합니다ㅠㅠ.... 요즘 보기도 힘든.... 솔직히 쪽팔려서 받아도 못 타고 다닐거 같은데 장인어른의 성의를 거부하자니 사위 주제에 싸가지 없어 보일 것 같아서 미치도록 고민됩니다. 마침 주말에 저희 집들이 오실 때 황마를 끌고 오셨길래 제가 주차만 다시 해드렸는데 조작감도 불편하고 진짜 영 아닌거 같았습니다... 연식도 정말 오래됐고요. 문제는 장인어른께서 이 차를 보물처럼 생각하신다는 점입니다. 이놈이 연식은 좀 됐어도 잔고장 한 번 안 났다고 자네한테 큰마음 먹고 주는 거라고 하십니다. 와이프한테 이 차 받아오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주차해드릴 때 잠깐 몰아봤는데 내가 작은 차를 안 몰아봐서 그런지 너무 어렵더라... 라고 하니까 그래도 차가 있는게 낫지 않냐고 하면서 난처해하네요...ㅠㅠ 그냥 돈 내고 중고차 사고 싶은 심정인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장인어른이 서운해하지 않으시도록 거절할 수 있을까요?ㅠㅠ
곤란하다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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