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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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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을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고 꿈을 좇다 보니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 거래는 고맙게도 지인이 일하던 곳에 인맥으로 성사됐는데, 이 다음부터는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리멤버나 링크드인, 단톡방에서 몇번 홍보해봤는데 어렵네요. 제가 20대창업가로 경력, 이력도 없는지라 결정권자분들께 소개할때도 뭔가 위축되고요 ㅠㅠ 관련업계 분들과 커피챗, 미팅자리만 하나 따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까요?
간장장공장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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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랑 식사제한
회사에서 최근 상급자로부터 근무 중 타부서 직원과의 식사를 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해당 식사는 • 근무 시간 중 정해진 공식 식사시간이었고 • 업무 외 사적인 모임이 아닌 회사 내 식사였습니다. 지시 사유로는, 한 인원이 유관부서 사무실에서 대기한 뒤 식사시간에 친한 타부서 인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행위가 타부서로의 이탈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는 •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된 사항은 아니었고 • 특정 사건이나 명확한 규정 위반 사례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개인이 자발적으로 타부서 이동을 희망했던 사례였음에도, 해당 상황을 근거로 전체에 동일한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 타부서 직원과의 식사는 제한하고 • 혼자 식사하거나 동일 부서 인원과만 식사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본 사안은 개인 판단이 아닌 상급자 지시에 따른 사항으로 전달받았으며, 해당 지시가 일반적으로 가능한 관리 범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공식 식사시간에 타부서와 식사하는 행위까지 관리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업무상 긴밀히 협력하는 부서 특성상, 흡연하지 않는 직원들은 식사시간을 활용해 부서 간 업무 이슈를 공유해오던 상황이었는데 최근 들어 식사시간에 대해서도 상당히 엄격한 제한이 생긴 상태입니다.
후계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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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한테 애정표현 하는 분들... 이거 진짜 실존하는 가족인가요?
오늘 회사에서 팀원들이랑 스몰토크를 하다가 너무 큰 문화충격을 받아서 글 써봅니다. 다들 혈육(형제/자매)이랑 사이가 어떠신가요? 저희 집은 서로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분위기거든요. 1년에 대화라곤 손에 꼽을 정도고, 명절이나 부모님 생신 때 카톡으로 "언제 옴?", "ㅇㅇ" 주고받는 게 전부입니다. 스킨십은커녕 실수로 옷깃만 스쳐도 질색을 하고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네요. 방에 단둘이 남겨지면 그 숨 막히는 어색함을 못 견디고 누군가 한 명은 무조건 거실로 피신하는 게 우리 집 국룰입니다 ㅋㅋㅋ 싸운 건 아닌데 어느 샌가 이렇네요. 그런데 저희 팀원분은 혈육이랑 손을 잡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팔짱도 아니고 무려 손깍지를 낀대요. 게다가 평소에 카톡으로 "사랑해~", "보고 싶어~" 같은 애정표현도 서슴없이 하고 오랜만에 만나면 반갑다고 포옹까지 한답니다. 제가 너무 놀라서 "네...?! 혈육끼리 손을 잡는다고요? 안 징그러워요?" 하고 육성으로 기겁을 해버렸습니다. 팀원분은 오히려 제 반응을 이해 못 하시면서 "어릴 때부터 워낙 친해서 자연스러운데요? 가족끼리 사랑한다고 하는 게 이상한가요?" 하시더라고요. 순간 제가 너무 삭막하게 자란 건가, 아니면 우리 집이 유독 정이 없는 건가 심각하게 자아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 가족끼리 사이좋은 건 당연히 보기 좋고 축복받은 일이지만, 현실에서 저렇게 시트콤이나 드라마에 나올 법한 화목한 혈육 관계를 직접 본 건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얼떨떨하네요.
위저드베이커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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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직주근접도 참고사항에 들어가나요
직주근접이고 아니고도 참고사항에 넣고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그쪽 팀장님이랑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괜찮게 보던 회사인데 TO났다 잘해주겠다고 연락주더라구요 근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 지금회사가 걸으면 30분정도라 아침에 운동할라면 걸어서 왔다갔다 할 수도있는 정도였거든요? (해본적 손에 꼽긴함) 근데 그 회사는 대중교통으론 갈아타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거기 팀장님이 월세 일부 지원해준다고 직방에서 한번 오피스텔이라도 알아봐라 하는데 갈만할까요? 솔직히 월세까지 어느정도 부담해준다 하시니 마음이 더 흔들리는건 있는듯 합니다... 거기도 언제까지고 기다려줄 수 있는건 아니라 빠르게 정하긴 해야하는데.... 자취할 때 오피스텔이면 특별히 조심하고 자세히 봐야할거 있나요? 직방에 좋은집 체크리스트 비교해가면서 볼거긴 한데 오피스텔 잘보는 꿀팁 같은거나 뭐 하면 안될거 알려주시고 참고사항인지 아닌지도 좀 알려주시면 선택에 참고하겠습니다
타원형부채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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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너에게
처음엔 그냥 같이 있는 게 편한 사람이었어.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어느 순간부터 네 얘기를 더 듣고 싶어졌지. 웃길 때는 같이 웃고, 힘들 때는 굳이 말 안 해도 대충 눈치채는 그 정도 거리. 그게 좋더라. 거창하게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는 네가 생각보다 오래 내 하루에 남아 있어. 그래서 그냥 말해두려고. 좋아한다. 부담 주려는 건 아니고, 내 마음은 숨기기 싫어서.
돈많은백수희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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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치시는분 있나요 ㅎㅎ
배드민턴 동호인분들 어떤 직업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요
운동신경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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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로 금말고 은어때요?
가난한 예신입니다! 평소에 둘다 악세사리 잘안하고 캐주얼하게만 다니는데요. 결혼반지는 오래 데일리로 끼는거니까 내구성? 변색? 측면때문인지 금을 일반적으로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딱히 반지 욕심은 없어서 은도 생각중인데, 은으로 해보신분 계실까요?? 실버로하면 일상에서 무거운거 좀 들거나하면 잘 휘나요?? 금으로 사더라도 14k로 맞출것 같습니다. 일상적인,실용적인 T적인 관점으로 경험 공유해주실분 계신가유
귀농희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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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나의고백
부사장님께 저는 통보하였습니다. 저의 퇴사를.......
저두 1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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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 얼마나 드세요?
저희 회사는 어느샌가부터 점심 회식이 디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술쟁이인 저로서는 아주 서운한 상황인데요. 친구들이랑 술 한 잔 하면서 물어보니 다들 비슷하더군요. 요즘은 다들 점심 회식을 한다, 저녁 회식을 해도 1차만 하고 헤어지는 분위기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한다. 근데 여기서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하는 게 그냥 회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기 싫어서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봤던 유튜브에서 아예 요즘 트랜드가 술을 안 마시는 거라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술쟁이 대충격. 맥주가 얼마나 맛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꽤 많은 맥주 회사들이 논알콜 맥주를 출시하긴 했죠. 아직 맥주의 그 쌉싸름한 깊은 맛을 구현하는 논알콜 맥주는 없지만... 아무튼 쓸데없는 이야기 차치하고. 여러분 회사들의 회식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류회사들의 내부 분위기도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요. 그래서 태그해보는 하이트진로. 술 좋아하는데 회삿돈으로 많이 마실 수 없어 슬픈 술쟁이들의 토로도... 환영합니다. 어때요.
@하이트진로(주)
쇼쇼쇼쇼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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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팀장님한테 생신이라고 했다가 하루 종일 눈치 보는 중
진짜 별 것도 아니지만 궁금해서 글 써봐요. 오늘 저희 팀장님 생일이셔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축하 인사를 드렸습니다. 팀장님 나이가 올해 44살인데 저랑 띠동갑 넘게 차이 나기도 하고 직장 상사니까 당연히 예의를 갖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했더니 "OO씨, 나 아직 생신 소리 들을 나이 아니야~ 벌써 할아버지 취급하는 거야?" 하시길래 그냥 머쓱해서 하신 농담인 줄 알고 웃어넘겼습니다. 근데 그 뒤로 하루 종일 틈만 나면 저를 걸고넘어지시네요. 점심 먹을 때도 다른 팀원들 다 있는데 "우리 OO씨가 오늘 나보고 생신이래~ 내가 그렇게 늙어 보이나 봐" 오후 회의 끝나고도 "생신 맞은 노인네는 먼저 들어가 볼 테니까 수고들 해~" 이러면서 계속 꼽을 주십니다ㅎ 다른 팀원들도 그 얘길 듣더니 저보고 너무했다면서 면박 아닌 면박을 주더라고요. 솔직히 직장 상사고 나이 차이도 14살이나 나는데 그냥 생일이라고 하는 게 버릇없어 보일까 봐 높임 표현을 썼어요. 뭐 나쁜 뜻으로 한 말도 아니고 예의 바르게 하려다 그런 건데 이렇게까지 하루 종일 비꼼 당할 일인가 싶어서 억울하기도 하고 피곤하네요 진짜 보통 생신이라는 단어는 몇 살부터 쓰는 게 국룰인가요?ㅎㅎㅎㅎㅎ.......
네모난삶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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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S&T 분위기, 처우에 대해 궁금합니다
계약직입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하나증권(주)
좌다와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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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비행기값만 '중고차 한 대 값' 태웠는데, 4개월 뒤에 여친이 떠납니다.
120일. 제 여자친구의 비자가 만료되기까지 남은 시간입니다. 도쿄에서 시작해 필리핀, 한국을 거치며 하늘에 뿌린 비행기 티켓값만 웬만한 중형차 한 대 값입니다. 이 지독한 3년 장거리 연애의 끝에서, 저는 이제 그녀를 제 곁에 완전히 정착시키려 합니다. 3년 전, 일본 도쿄에서 타지 생활의 외로움에 허덕일 때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팍팍한 타향살이에서 서로에게 기대며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지만, 제가 유학을 위해 필리핀으로 떠나고 이후 한국에 취업하게 되면서 기약 없는 장거리 연애가 시작됐습니다. ​그놈의 체온 한 번 느껴보겠다고 주말마다 공항으로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하늘에 뿌린 비행기 티켓값을 계산해 보니, 정말 제목 그대로 차 한 대 값이 허공으로 증발했더군요. 정작 저는 제 차가 없어서 유행하는 '차박'은 한 번도 못 해봤는데, 공항 벤치 노숙만큼은 눈 감고도 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니터 너머가 아닌 진짜 체온을 느낄 수만 있다면, 그깟 비행기 값은 조금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가 마침내 한국에 번듯한 직장을 구하자, 그녀는 주저 없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끊고 저 하나만 믿고 날아왔습니다. 입국장에서 캐리어를 끌고 나오는 그녀를 안았을 때, 그동안 공항 벤치에서 구겨 자던 맘고생이 다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주말마다 인천공항 안 가도 된다며 만세를 불렀는데,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그녀의 비자에 적힌 체류 기간이 이제 딱 4개월 남았습니다. 120일 뒤면 저는 다시 그 지독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거나, 그녀를 영영 떠나보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낯선 한국 땅에서 제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그녀입니다. 비자 만료일이 다가올수록 내색은 안 해도 불안해하는 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찢어집니다. 이제는 제가 확실한 답을 줘야 할 때라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선배님들, 저는 이번 신라호텔 호캉스를 핑계로 그녀의 여권을 뺏으려(?) 합니다. "더 이상 비행기 타지 말고, 나랑 같이 한국에 평생 정착하자." 비행기 티켓 대신, 평생을 약속하는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자고 프러포즈할 계획입니다. ​비행기 값으로 중고차를 날린 이 무모한 직장인이, 마침내 한 여자의 남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야생고라니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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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영어를 너무 많이 쓰네요... 못 알아듣고 실수했습니다.
이직해서 출근한 지 한 달 정도 된 3년 차 기획자입니다. 이전 직장이랑 결이 비슷해서 금방 적응할 줄 알았는데 회의 시간만 되면 머리가 하얘집니다. 여기 분들은 회의할 때 영어를 진짜 너무 많이 섞어 써요. 물론 저도 컨펌, 팔로업, 디벨롭 정도야 저도 썼지만 여기는 대화가 "이번 MVP 모델은 씨레벨 인볼브 건이니까 최대한 린하게 가시죠. 유관부서랑 얼라인 맞추고 피벗 방향성 디벨롭 해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 쓰고 약어도 많이 쓰고요. 눈치껏 얼추 알아듣긴 해도 가끔 마케팅, 개발 용어, 판교 사투리까지 섞이면 너무 어렵더라고요. 지난 주 진행된 회의에서 제가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 못 하는 바람에 다음 스텝을 다르게 짚었더라구요. 혼자 거창하게 기획안 써갔더니 팀장님께서 아젠다랑 핏이 안 맞다고 한 소리 하셨거든요. 다행히 그냥 제가 삽질하고 야근해야 하는 정도지만 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팀장님의 눈빛을 떠올리니 한없이 작아지고 스스로가 너무 바보 같아서 아직까지 마음이 안 좋습니다. 이전 직장은 영어 표현을 굳이 안 써서 이런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을 줄은 몰랐네요... 다들 이런 회사 분위기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놀놀하다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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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회식? 술 문화 질문!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하고 갓 취직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석사 생활동안 지도 교수님이 조금 흔히 말하는 질나쁜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술과 여자관련해서요... 저는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어울려 놀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대학원에서 교수님과 술자리에서 충격적인 일들을 많이 보고난 후에 괜히... 그 나이대의 남자 어른들이랑 술자리가 싫어졌습니다... (Ex. 여학생들을 데리고 도우미 있는 노래방, 여학생들에게 아저씨들과 러브샷 또는 먹여주기 강요, 여학생들에게 술 뿌리기, 허벅지에 손올리기 등등/ 이런 행위를 피하거나 싫은 티를 내면 회사생활은 더하다 너 취직 앞길 막히고 싶냐 등등..) 쓰다보니 또 서글프네요... 저는 여기에 대들었다가 실험실에서 별종으로 좀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회사에도 회식이 있을텐데, 제가 궁금한거는 보통 회사들 특히 영업에서는 술자리에서 저런행위들이 당연히? 묵인되고 있나요? 요즘은 그런회사들이 많이 없어진걸까요..? 혹시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잘못된 행동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아직 어려서 참지 못하는걸까요...? 주변 어른들은 사업, 교직, 전문직등 일반 회사가 아니라서...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삐약삐약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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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PR
개인적으로 PR 직종에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느꼈고, 전망 역시 그렇게 좋지 않다고 판단은 되는데 연차가 연차이다보니 직무이동이나 이직은 쉽지 않겠죠...? 10년 언저리 채우고도 직무 이동하신 분들 계신가요 ㅠ 자격증이나 경험 쌓을 만한게 있을지... 그냥 존버가 답인지 요새 참 헷갈리네요
헤일리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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