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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번에 팀장님이 퇴사를 하셨는데…
이번에 저희 팀장님이 퇴사를 하시면서 인수인계를 받았어요 근데…저는 팀장님이 이렇게 업무가 많은지 몰랐어요 알고보니 저희팀 업무뿐만이 아니라 각 모든 팀에 프로젝트도 담당하셨고 매번 야근도 별로 없으시고 칼퇴근 하시길래 몰랐는데 항상 혼자 주말에 출근하셨고 휴가때도 집에서 업무를 보셨더라구요… 어느정도냐면 대표님까지 모든 직원이 인수인계가 들어간 상태인데 다들 처음 해본 업무다보니 모두가 힘든 상태라 퇴사하시고도 연락을 자주 드렸어요… 왜이리 무거운 짐을 갖고 계셨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당시 모두가 단합도 안되었고 무조건 해야하는 일이고 누군가 해야하는 일이여서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동안 저희때문에 힘든 내색 하나도 안하시고 항상 밝은셨던 분이고 퇴사할때도 모든 직원분들이 와주셨던 그런 분인데… 몰랐던 저희가 너무 죄송하네요.. 이미 퇴사하시자마자 사고도 몇번 터지고… 지금 모두가 멘붕상태인데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는데 뭐라고 인사를 드려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꾸잉꾸
쌍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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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심하게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는 거 같습니다. 출근길에 적는거라 두서가 없을 수 있는데 양해 부탁드려요. 현재 직장 근무중인데 위에 팀장, 그 위에 과장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표현이 굉장히 거치세요. 굉장히 고심해서 가져간 자료를 흔드시면서 생각 좀 하고 가져오라는 둥, 대충 하는 거 보기 싫다는둥.. 제가 다른 직장에 있다 왔는데 거기서 뭘 배운건지 모르겠는데 기본이 안 되어있다는 둥...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서 모멸감이 느껴질 정도로 이야기를 자주 하셔서 나중엔 공황장애로 정신과까지 다니게 되더라구요.. 2년마다 재계약인데 저희 팀장님께 저 재계약 안해줄거니까 다른데로 가게 치우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더라구요... 초반에 합격하고나서 이 부서 분위기를 몰라서 실수한 건 몇번 있지만.... 그 이후에는 이런 소리 들을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는 증거를 모아서 감사과에 신고하라는 이야길 하는데.. 감사과가 또 과장님이랑 친해서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0ㅠ 2년만 버텨볼 생각인데...요새는 과장님 자리에서 ㅈㅅ하면 저 사람이 바뀌긴할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하고 ... 생각이 너무 극단적으로 치닫는거같아서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저같은 일이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수달이즈히어
은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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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회의/발표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회사에서 보통 회의나 발표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마케팅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데 회의/발표가 굉장히 부담스러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직종은 어느 회사를 가도 다 회의/발표가 있더라구요. 뭐 해야하니깐 하고 있긴한데 그냥 앉아서 본인 일만 했으면 좋겠어요. 회의는 그나마 할만한데 발표가 너무 부담되고 싫네요. 다들 마찬가지로 회사 다니고 계실까요? 제 친구들은 회사에서 발표 주기적으로 하고 회의 잦은 친구들이 없더라구요. 이 직종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 직급은 팀장은 아니고 사원-대리 수준입니다.
내려가고싶다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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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기 인사평가 희생양
인사평가에서 평균을 받았더니 잠도오지 않을만큼 스트레스가 크네요... 작년 한해 몸 갈아 넣어가면서 kpi 달성시켰고 남들이 하기 귀찮아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도 잘 챙겼다 생각했는데 인사평가 등급이 보통으로 받았네요... 팀원들 또한 객관적으로 제가 최상위 평가를 받을 거라 생각 했는데 다들 놀라는 분위기 였습니다. 스스로 납득이 되지 않아서 팀장 면담을 신청했고, 면담내용은 간단 했습니다. 진급누락자를 올리기 위해서 내 평가를 내렸다구요. 팀장도 제가 좋은 고과를 받아야 하는 건 충분히 이해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진급누락자를 진급 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제 평가를 낮췄다고 합니다. 작년 한 해 개인의 희생이 이런 어이없는 이유 하나만으로 마무리 된다는게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더 힘든 건 저보다 성과가 낮은 옆팀 팀원이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 입니다. 이런 결과를 받으니 이직 생각이 먼저 나네요. 이 구조를 벗어 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스쳐지나가는 바람이라 생각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몰랑랑
은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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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3주 전 최종면접 후 2일뒤 서류요청이 왔고(소득 서류아님) 합불 연락이 없어서 3일전에 인사팀에 문의했는데 내부 검토중으로 답변이 지연되는점 양해바란다고 답변 왔는데 더 기다려보고 판단하는게 맞을까요..? 3일뒤면 최종면접 후 4주가 됩니다...
응애앵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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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오십인데도
왜 어리버리 .. 늘 판단도 못하고 경계성인가 adhd인가 늘 의심하며 살고있음.. 우울증약 부작용인가.. 사기당해서 돈 뜯기고 직장 계약만료되고 .. 앞으로 어떻게 살ㅈ
Regina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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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 4050 형님들
만약 자식 올바르게 키우고 싶으면 다 필요없고 책 많이 읽히세요..
3121john
쌍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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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는 인사팀 여직원 마음이 싱숭생숭
잘해주는 인사팀 여직원 때매 마음이 싱숭생숭 입사 처음부터 있던 연상의 여직원 첫 인상부터 너무 예쁘장해서 나랑은 안어울린다 생각했었지 그냥 일하는 사람으로 여자로 안봤는데 요근래(근 6개월 전부터) 갑자기 잘해주는게 느껴져서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재직기간 3년차 되는 회사 소기업이라 인원도 10명 이하 절대 고백해선 안되겠지 그냥 동료로써 이사람 3년간 지켜보는데 일 열심히 하고 대시도 안하고 안걸리적 거리니까 이사람 안전하구나 흑심 없구나 하고 챙겨주는거겠지 그냥 내가 찐따라 누군가 잘해주기만 하면 심장이 두근대는 한남이라 그런거겠지 소개팅이라도 해야겠다 서른 중반이 보이니 괜시리 여자로 보인다. 나랑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정신차리자 옛 말에 예쁜 여자는 조심 두 번 더 조심하랬다. 내 고백으로 그녀도 나도 상처받기보다 그냥 잠깐의 찐따의 뇌내 망상이었음이 흔들림이었음이 낫다 소개를 받자
뀨잉뿌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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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너무 연락을 안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 업무관련된 카톡방이 여럿있는데 중요, 긴급 이런 내용들이 올라와도 상사가 확인을 안합니다... 제가 이런내용 확인하셨냐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문제가있는지 저한테 물어보는데, 문제가 되는지 제가 판단하기에는 아직 어려운내용의 업무들이 많고 결정권자 선에서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실무를 처리하면서도 이런 일들이 계속 누적되다보니 힘이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카톡좀 봐주세요 여러번 얘기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아리수알러지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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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nglish)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Craft
오늘의 단어는 Craft (크래프트)입니다. 뜻: 공예, 기술 / 정교하게 만들다, 공들여 준비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크래프트 영영사전 정의: skill in making things by hand; to make or create something carefully and skillfully Craft는 단순히 ‘만들다(make)’보다 훨씬 정성과 의도가 강조된 단어입니다. 결과보다 과정, 속도보다 완성도에 초점이 있습니다. 1. 기술·솜씨를 의미하는 명사 He learned the craft from his mentor. → 그는 스승에게서 그 기술을 배웠습니다. →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축적된 노하우를 뜻합니다. 2. 공들여 만들어내다 (동사) She carefully crafted her message. → 그녀는 메시지를 공들여 다듬었습니다. → 말, 글, 전략, 기획에도 매우 자주 쓰입니다. 3. 기획·전략·이야기 구성에서 The team crafted a long-term strategy. → 팀은 장기 전략을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Craft가 ✔ 즉흥적인 행동이 아니라 ✔ 의도와 숙련이 담긴 결과 ✔ 시간과 생각이 들어간 산출물 을 의미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craft a plan craft a story craft a response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급하게 만든 것과, 공들여 만든 것을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2. “I carefully crafted this.”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make와 craft를 바꿔 쓰며 느낌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Craft는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태도와 완성도를 함께 담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이해하면, 영어에서 ‘잘 만든 것’의 결이 훨씬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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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헬프데스크 희망하는 자폐장애인 인턴생인데 벌써 이직이 고민이네요..
저는 2024년 11월부터 현재 한국전력공사 지역지사에서 장애인인턴 사무보조업무로 일하는 중입니다. 스펙은 01년생 남성, 자폐장애 3급, 강릉원주대 컴공 학사(3.24/4.5, 2024. 2 졸업), 토익 760, 대외활동 없음, 정보처리기사, PC정비사 2급, 컴활 2급, 군부대 면제입니다. 운전면허는 6년 전에 보통2급 땄긴 했는데 전동킥보드는 타지만 자동차는 아직 연수를 안 받아서 운전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응시증인 자격증은 네트워크관리사 2급인데 곧 실기 응시 예정이고요. 1순위로 가고 싶은 직종은 IT 헬프데스크. 즉 전산실 및 OA 유지보수 부문인데요. 애초에 개발직, 코딩에 큰 경험은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컴퓨터 하드웨어 덕후니까요 ㅎㅎ 그렇지만 인턴 시절 때 필수 업무를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IT 지식으로 동료들의 컴퓨터 문제를 해결했는데, 주로 전산 기기 설정이나 보안 문제로 업무가 중단된 동료들을 위해 브라우저 보안 설정, 시스템 재설정과 후임 인턴을 위한 기존의 '업무 안내서' 현행화 및 컴퓨터 셋팅 작업을 도와드렸습니다. 또 자소서에 넣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제가 16년 전부터 현재까지 컴퓨터 부품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며 최근에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면서 신기한 컴퓨터 제품 영상도 만들어서 올리고 있고요. 이거 말고 요즘에 AI가 유행하면서 신입을 잘 안 뽑는 편인데 AI 관련 직종도 생각해 보긴 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SNS에서 AI 관련 취업훈련 광고가 보이긴 하네요. 그래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질문을 했는데... 현재 IT 헬프데스크 및 AI부문 관련하여 현재로써 채용 정보가 없는 상태며, 공단 측에서 취업성공패키지를 포함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중이라고 합니다. 또 추후 요청하신 IT 분야 관련 구인정보가 나올 경우 제공해주신다고 하네요. 또 다른 취업 커뮤니티인 링○○○에서도 질문을 했는데 멘토들의 조언을 요약해보자면... IT 헬프데스크 - 한국의 경제가 안좋은 탓에 채용 규모가 줄어든 대신 경력 선호가 강해져 계약, 파견직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편 (실무 경험으로 쌓는 과정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임) AI 직무(가급적 후순위) - 신입이 바로 개발하는 경우는 드물고 데이터 정리 자동화 간단한 스크립트 운영 도구 활용 보조 역할부터 시작합니다. (사내 챗봇 운영, 자동화 도구 활용, 데이터 정리/문서화 등) 취업훈련 광고는 과장된 경우가 많아 실제로 무엇을 자동화해봤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광고에서 말하는 AI 취업과정은 대부분 개발자나 데이터 분석가를 전제로 하며 KISA 외 타 보안기업에도 AI 보안관제 교육이 있으니 찾아보면 좋습니다. 공공기관/출연연 - 추천 회사, 정년 보장, 그러나 입사 과정이 힘든 편이며 경쟁률도 쎄고 임금이 적습니다. IT 기초 위에 네트워크, 윈도우서버, OA 자동화를 쌓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IT 헬프데스크 및 네트워크/시스템 보조를 중심으로 지원하되 AI는 보조 역량으로 천천히 가져가는 전략이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저희 누나랑 얘기해봤는데... 저는 공기업, 공무원보다는 사기업 IT헬프데스크 채용공고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나랑 어젯밤에 제가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얘기해보라고 영통했는데 사기업은 조금만 다녀도 잘릴 확률이 있고 저 직종으로 신입으로 들어가기에는 경쟁률도 쎄서 공기업도 보라고 했습니다. 사실 저도 지난 달에 제 고향에 있는 대학병원의 정보처리원을 저 스펙으로 지원했는데 서류에서 떨어진 경험도 있었습니다. 공기업은 한국사와 필기시험도 봐야 되는데 저는 저런 시험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저는 채용전형에서 필기시험 들어간 거 안좋아하는 편이고 필기 난이도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코딩테스트도 못해요 ㅠㅠ 또 계약기간이 7월 말까지인데 인턴 끝나고 접수하는 것보다는 인턴하면서 공고 계속 찾아보고 접수하자고 했습니다. (원래 그런가요?) 어렵겠지만 일단 자격증과 공기업 채용시험 필기를 계획 잡고 공부하면서 사기업 IT 직종 공고도 찾아봐야겠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장애인이나 전공, 자격증 우대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오랜 시간 동안 계속 지원해도 안돼면 그땐 저는 고민해결 TV프로그램 무물보에 출연신청할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저 프로그램이 종영될지 모르겠지만요.) 암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이거때문에 누나랑 영통으로 1시간 넘게 싸우고 얘기하느라 너무 정신없었습니다 ㅠ
@한국전력공사
컴덕뭐하니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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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적응 정말 힘들어요
적응 정말 힘듭니다. 우선 이렇게 해야할거같은데 이회사에서는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물어보면 왜물어보지 or 왜 그렇게 하지 라는 시선이어서 눈치가 보입니다 눈치가 보이니 더 물어봐야하는지 고민하고 왜그렇게까지 고민하고 조심스러워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누구에게 어디까지 물어봐도 되는건지부터가 문제이니,,, 이전 회사에서는 그래도 2000명 정도 중견에서 20등 안에 드는 인사고과를 받았는데 새로운 곳에 오니 제가 너무 하찮아지네요 이런 고민을 나눌 팀원도 없고, 이야기를 하면 또 왜 그렇게까지 생각해라는 시선. 넋두리 하고 갑니다!
asert345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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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6살에 빚이 6300 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연봉이 5700 정도 되고 주말에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30대인 지금까지 말도안되는 퍼주는 습관으로 인해서 결국 전세 1억2천짜리 빌라를 제외하고는 없는데.. 이 상황 저는 수습할수 있을까요..?
모르겠다모르겠어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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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획서 최신화,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서비스는 계속 업데이트되는데 기획서는 초기 버전에 멈춰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뭐 하나 확인하려고 기획서 펼치면 현행이랑 안 맞아서 결국 소스코드나 화면을 보면서 다시 파악하게 되고요. 왜 이런 일이 빈번할까요?
열정기획자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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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길어지는거 싫어서 1년 계약직 어떤가요
1. 5년 다닌 소기업 퇴사 / 34살 2. 경력직으로 이직하려 했는데 서합도 힘든 상황….ㅠㅠ (많은 횟수는 아니지만 30군데 정도 넣었고, 면접은 2번) 3. 작년 5월에 퇴사해서 공백기 1년을 향해 다가가는 중 위 상황인 중에 1년 계약직 (정규직 전환 x)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업무도 간단한 수준… 경력에 도움 안되는….. 공백기 늘어나는건 무서운데 이직은 쉽지도 않고 판단도 흐려지네요… 주변에선 좀 더 기다리면서 정규직 노려보라고 하는데 역시 그게 낫겠죠? 마음을 다잡다가도 제 커리어가 경쟁력이 없는 것 같다고 느낄때마다 다닌다고 할까 조바심이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계약직으로 지내면서 비즈니스 감각이라도 유지할까말까,,,,, 계속 마음이 바뀝니다 ㅎㅎㅎㅎ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 취업시장 정말 춥다 못해 꽝꽝 얼었네요 이직 취준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ㅠ
불면수면숙면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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