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앞둔 중국 제조업 법인장의 현실적인 고민

05월 28일 | 조회수 164
변방의세작

중국 현장에서 제조업 운영과 법인 경영을 해왔습니다. 최근 여러 고민 끝에 현재 회사를 정리하게 되었고,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단순한 업무 문제가 아니라, 오너와의 방향성 및 운영 방식 차이가 오랜 시간 누적되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나오려 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중국 경험은 많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중국 제조업·법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찾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방향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