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외식업체 직원입니다 제법 규모있는 모회사의 자회사인데 대표가 모회사 대표의 친구 동창 뭐 그런 관계라는데... 정말 무능합니다 매출액에서 순이익 까지 가는 과정을 이해 못할 정도로 숫자감각이 없습니다. 아직도 네이버 파워블로거 운운하는 뒤쳐진 마케팅감각의 소유자입니다. 체력이 딸려 현장 근무도 중간에 이탈하기 일쑤입니다. 매장직에서 오피스로 온 지 얼마안된터라 매장에선 몰랐는데 이정도 수준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내 공모에서 당선되어 프로젝트 참여차 오피스에 왔는데 정말 현타 씨게 오네요^^
무능함 대집합
05월 28일 |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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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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