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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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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테이블
회사에 들어온지 1년이 넘었는데 1년이 지나면 작년에내가 이룬 성과도 있고 연봉도 좀 올라갈줄알았는데 연봉테이블이없대요 그러니 다른사람들은 오너한테만 비비고 문제가있어도 다덮고 잘하고있는것처럼 속이고 하는게 전체적인 사내문화가되버린 그러니 그 라인에 오르지못한직원은 연봉이 언제 오를지 기약없는 근무를 하는거죠 다른분들 회사는 어떤가요
퇴사시그널2
쌍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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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 들어가는 사람들은 왜그런건가요
(“일부” 여성분들 기준입니다“) 중소 다니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제도가 있지만 막상 복귀는 못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채워져서 얼른 일을 해야하는 그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문제는 회사 사람들도 해당문제를 인지하고 임신을 하면 본인의 자리가 없다는걸 아는데 인수인계 해주는 대상자한테 대놓고 속된말로 꼽을 준다거나 무시를 하는 경향이 잦네요 그렇다보니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어도 그러고싶지 않아요. 심지어 어떤부서는 사람 뽑지도 못하고 공백 채워주고 버틴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한테 계속 육휴간 사람이 압박식으로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내 자리 없을거같으니 회사를 다닐거냐는 뜻이겟죠 그사람은 그 내용보고 너무 화가나서 다른 직장 이직하려고 최종 대기중인데( 육휴간 사람 복귀자리 만들어주려고) 오히려 버티려는 사람도 있네요 진짜 서로 너무 괴롭히지 맙시다.. 어차피 복귀 못할걸 알았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임신하신건네 나머지 직원들한테 이기적으로 살지 말아요 공격적 댓글 다시는 분들은 그쪽이라고 생각하겠습니디
지투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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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반에 .공기업과 사기업 동시 이직 경력직 합격인데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공기업은 5직급 15등급(영끌경력). 주말부부 각오 하는데 계약연봉이 5.400부터 시작인데 성과급 받는다쳐도 7천 초중반이라네요.(여기에 주말 교통비/김천 원룸비 등 700정도 빼면 앞으로 13년 후 정년 퇴직한다해도 너무 적은 금액 같고)-엔지니어링 용역 회사라 업무는 슈퍼을? 사기업은 차장수준에 전 직장 계약연봉 그대로(9천초반) 부터 시작이고 수도권이라 교통비는 일반적 수준인데 50대 희퇴 위험은 있죠. ㅡpm.설계.시공관리 등 발주 .고객 관리 등 업무 절대적 안정을 찾으니 계약연봉부터 3천 정도 차이가 나니 생각했던것 보다 공기업 안정성과 워라벨이 갭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결정해야한지 너무고민입니다. 애 대학도 5 년뒤 가야하는데.ㅜㅜ 사기업에서 50대 중반까지 반짝 벌수있을까요?
@(주)LG유플러스
엔지니어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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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어젠 8888도 봤습니다 이동네.. 뭐죠😳
보고가라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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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름골프음료 뭐가좋을까요
더울때 음료 얼려가려는데 뭐가좋을까요 남자들이고 오전1부 중반이라 클럽하우스 커피대신으로다가
게으른자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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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1,400만 개미 투자자 여러분, 소액주주가 '의미 없는 존재'입니까?
어‍느 날 보‍니 잘‍나‍가‍던 회‍사‍가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현 경‍영‍진‍은 상‍장‍폐‍지‍를 모‍면‍하‍기‍위‍해 1/30 감‍자‍를 단‍행‍하‍고‍, 주‍주‍와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헐‍값‍에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 유‍상‍증‍자‍로 넘‍겨‍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제‍도‍권 규‍제‍기‍관‍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 한‍국‍거‍래‍소‍: "‍법‍률 위‍반 여‍부‍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 답‍변‍하‍기 어‍렵‍다‍.‍" * 금‍융‍감‍독‍원‍: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황‍당‍한 '‍핑‍퐁 게‍임‍'‍을 겪‍으‍며‍, 스‍스‍로‍에‍게 3‍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1. 회‍계‍감‍사 제‍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왜 횡‍령‍은 막‍지 못‍하‍는‍가‍? 2. 상‍법‍상 주‍요‍상‍황‍보‍고‍서 한 장 툭 던‍지‍면‍, 일‍주‍일 만‍에 주‍주 소‍통‍도 없‍이 기‍존 주‍식‍의 90% 이‍상‍을 제‍3‍자‍에‍게 넘‍겨‍버‍릴 수 있‍는 것‍이 정‍상‍인‍가‍? 3. 회‍계‍법‍인‍은 거‍래‍정‍지 상‍태‍라‍는 약‍점‍을 잡‍아‍, 어‍떤 근‍거‍로 기‍존 주‍식 가‍치‍를 1‍/‍1‍2‍로 저‍평‍가‍할 수 있‍는‍가‍? 처‍음‍에 저‍는 제 개‍인‍과 우‍리 회‍사‍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법‍과 제‍도‍를 찾‍아‍보‍면‍서 피‍눈‍물‍이 났‍습‍니‍다‍. 법‍이 바‍뀌‍거‍나 보‍완‍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서 소‍액‍주‍주‍는 경‍영‍진‍에‍게 언‍제‍든 짓‍밟‍아‍도 되‍는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었‍습‍니‍다‍. 소‍액‍주‍주‍가 경‍영‍진‍이 가‍장 무‍서‍워‍하‍고 신‍경 써‍야 할 '‍최‍대 변‍수‍'‍가 되‍어‍야‍만‍, 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억‍울‍한 눈‍물‍을 멈‍추‍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판‍을 바‍꾸‍기 위‍해 국‍회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주‍주 여‍러‍분‍, 꼼‍꼼‍히 읽‍어‍보‍시‍고 이 부‍조‍리‍에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의 숫‍자‍가 법‍을 바‍꿉‍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부‍록‍: 대‍한‍민‍국 규‍제‍기‍관‍들‍의 '‍책‍임 회‍피‍' 회‍신‍문 원‍문‍] ㅁ 한‍국‍거‍래‍소 민‍원‍에 대‍한 회‍신 안‍녕‍하‍십‍니‍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입‍니‍다‍. (‍주‍)‍ㅇ‍ㅇ‍ㅇ‍ㅇ‍ㅇ‍ㅇ‍ㅇ 종‍목‍과 관‍련‍한 귀‍하‍의 민‍원‍에 대‍한 회‍신‍입‍니‍다‍. 민‍원‍의 요‍지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주‍)‍ㅇ‍ㅇ‍ㅇ‍ㅇ‍ㅇ‍ㅇ 상‍법‍상 공‍고‍의‍무 위‍반 및 불‍공‍정 발‍행‍가‍액 산‍정‍에 의‍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중‍단‍요‍청 회‍신 내‍용 *   귀‍하‍께‍서 문‍의‍주‍신 사‍항‍은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결‍정 과‍정‍에‍서‍의 법‍률 위‍반 여‍부 관‍련 내‍용‍으‍로‍, 한‍국‍거‍래‍소 소‍관 사‍항‍에 해‍당 하‍지 않‍아 본 건‍에 대‍해 답‍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해 드‍립‍니‍다‍. *   아‍울‍러 공‍시 과‍정 중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관‍련 공‍시 의‍무 위‍반 사‍항 등‍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본 소‍의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에 대‍한 귀‍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ㅁ‍금‍융‍감‍독‍원 민‍원‍에 대‍한 회‍신 민‍원‍요‍지 경‍영‍진‍은 주‍주‍총‍회‍에‍서 부‍채 상‍환‍과 매‍출 증‍대‍를 언‍급‍하‍며 주‍주‍들‍을 기‍만‍했‍으‍나‍, 실‍제‍로‍는 1‍,‍2‍5‍7‍억 원‍의 결‍손‍금‍이 발‍생‍한 처‍참‍한 재‍무 상‍태‍를 이‍용‍하‍여 지‍분 9‍0‍%‍를 단‍돈 2‍7‍억 원‍에 비‍상‍식‍적‍인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징‍계 전‍력‍이 있‍는 회‍계‍법‍인‍을 동‍원‍한 헐‍값 평‍가‍이‍자‍, 85% 소‍액‍주‍주‍의 재‍산‍권‍을 강‍탈‍한 배‍임 행‍위‍이‍므‍로 즉‍각‍적‍인 특‍별 감‍리 요‍청 처‍리‍진‍행‍상‍황 처‍리‍내‍용 1. 2026.5.15. 우‍리‍원‍에 접‍수‍된 귀‍하‍의 민‍원‍(‍2‍0‍2‍6‍8‍8‍7‍5‍1‍)‍에 대‍한 회‍신‍입‍니‍다‍. 2. 귀‍하‍께‍서‍는 ㅇ‍ㅇ‍ㅇ‍ㅇ‍ㅇ‍ㅇ‍ㅇ‍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외‍부‍평‍가‍보‍고‍서‍의 감‍리‍, 배‍임‍정‍황 조‍사‍, 상‍장‍절‍차 중‍단‍을 요‍청‍하‍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하‍셨‍습‍니‍다‍. 3. 귀‍하‍의 민‍원‍과 관‍련‍하‍여‍, 동 회‍사‍의 기‍준‍가‍격‍은 주‍식 매‍개‍거‍래‍가 정‍지‍되‍기 전 거‍래‍가‍격‍을 토‍대‍로 산‍정‍되‍어 회‍사‍의 현‍재‍가‍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끝‍. ㅁ‍한‍국‍회‍계‍사‍협‍회 민‍원‍에 대‍한 회‍신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아‍래‍와‍같‍은 민‍원‍을 넣‍었‍는‍데 역‍으‍로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회‍신‍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 민‍원‍제‍목‍: ㅇㅇㅇㅇㅇㅇㅇ 제‍3‍자‍배‍정 유‍상‍증‍자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 의‍혹‍에 대‍한 정‍밀‍감‍리 요‍청 -‍회‍신 내‍용‍: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회‍계‍투‍명‍성 KICP1 한‍국‍공‍인‍회‍계‍사‍회 수‍신 : 민‍원‍인 000 제‍목 : 민‍원‍에 대‍한 회‍신 1. 귀‍하‍가 금‍융‍감‍독‍원‍으‍로 제‍출‍하‍고 본‍회‍로 이‍첩‍된 민‍원‍(‍"‍2‍6‍.‍6‍.‍1‍0‍.‍)‍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2. 본‍회 「‍민‍원‍처‍리‍지‍침‍』 제‍7‍조‍제‍2‍항‍제‍2‍호‍에 의‍하‍면 각‍각 민‍원‍문‍서‍에 민‍원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한 경‍우‍" 해‍당 민‍원‍을 접‍수‍.‍처‍리‍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3. 귀‍하‍가 제‍출‍한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 패‍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라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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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연합군의 폭격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네요. ^^ 지금은 새벽인데, 정신이 또렷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 때문에 화가나서인지, 미국주식시장을 흐름을 보고 설레서인지 모르겠습니다. 부서를 옮긴지는 반년 되어가구요. 인사쪽 일을 잠깐하고, 저랑 적성이 안맞아 이동하여 새로운 부서에서 재밌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라 배워가는 자세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있구요. 처음에는 업무를 배우느라 정신이 없다가, 업무에 조금 익숙해지다보니 이제 부서의 체계가 엉망이란 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부서내 정규직/계약직이 혼재되어 있고, 부서는 전문성을 요하는 업무이다보니, 직위가 통일되어 있습니다. 부장 1명과 나머지는 같은 직위입니다. 그래서 나이 불문하고 서로 존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내에서 제가 속한 부서가 중요도가 올라가면서 인원은 계속 늘고, 반면 제한된 정규직 운영 속에 기타업무(내부통제/정기보고/보고서작성)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팀장급인 저를 포함해 한분이 계신데, 본점 근무경험이 없다보니 문서 작성에서부터 단체메일 작성 등 이런 걸 잘 못해요. 예를 들어, 타부서에서 자료 요청이 오면 부서내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자료를 취합하여 제출하는 수준입니다. 무언가 중요한 일임에도 나서는 법이 없고, 심지어 뭔가 긴급하게 요청하는 자료가 있으면 부장님께 의지해 부장님의 자문을 구하고 진행합니다. 부장님은 과중한 업무에 한숨을 계속 쉬시니, 옆에서 지켜보는 저(3인자)는 조금 답답합니다. 혼자서 판단해서 작성하고 제출 전에 컨펌받아야 할 일들을 저렇게 다 최상급자에게 의존하는 게 맞나 싶거든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부장님은 저를 좋아하시고, 저의 일처리가 빠르니 급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R&R을 제쪽에 많이 배분하세요. 저는 기대에 충족하려는 욕심도 있어 군말 안하고 열심히 해내가고 있는데, 바로 서열 2위인 차석이 저를 시기하고 질투하가 시작했습디다. 워낙 부서에 오랫동안 계신터라 해당부서에서 나름 다른직원들과 관계를 잘 유지한 것 같은데, 어느새부터 다른분들을 포섭하여 저를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일이 너무 긴급하게 진행되고 스트레스가 못 참을만큼 올라와 본점 제 동기(전화를 안받는 동생)한테 큰 소리로 뭐라고 했습니다. 그걸 옆에서 들으시더니, "요새 너 때문에 부서 분위기가 엉망이다. 너 요새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다" 이러는 거예요. 부장님도 뭔가 분위기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퇴근 후 긴급 회동을 했습니다. 부장님께서는 "부서가 체계가 안 잡혀 있고, 해야 할일을 서로하겠다고 해도 부족할 판에, 내가 시킬 때까지 나서지 않는 상황이다."며 꾸짖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부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한명 한명 묻기 시작했는데, 예상한대로 제가 타겟이 되더군요. 차석이 말을 열었고, 다 서로 바쁘고 각자 역할 잘하고 있는데, 유독 제가 감정적으로 격양되어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부서 분위기가 저로 인해 안좋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ㅜㅜ 그리고 저보다 차순위 직원(저보단 나이가 많아 형이라 종종 불러요) 또한 최근 부장님의 신임을 받는 제가 재수가 없었는지 그 의견에 동참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최근 행동들을 다 하나씩 끄집어내기 시작하더라구요. 부장님은 소집의 의도가 그게 아니셨는데, 결국 격양된 두분의 얘기를 가만히 듣다가 "아니 문제의 본질이 뭐 인거 같아?" 라는 질문을 하셨는데도, 여전히 서로 바쁜데 제가 혼자 오버를 하고 있다는 협공을 당했습니다. 참.. 예상한 협공이었고, 저는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를 무한반복하며 그렇게 회의가 마무리됐습니다. 타격이 1도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살짝 열이 받네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차석은 곧 인사이동으로 나갈 예정(부장님이 엄청 싫어하심)입니다. 그냥 묵묵히 제 일하면서, 잠시 움츠려 있는 게 맞겠지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제 상황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라도 풀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포용담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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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환승이직 조언 구해요
MD 이커머스 경력직 환승이직 하려고 계속 넣어보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포트폴리오가 문제인건지... 혹시 환승이직 성공하신분들 있으세요?
살려즈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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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단체방에서 터진 선후배 R&R 기싸움썰
*단계별로 작성하겠음. 읽기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 *1단계: 사건의 발단 (발표 자료 합본 요청) 후배: "발표 자료 PPT 하나로 취합해서 전달해 주시면, 제가 사회자 오프닝이랑 영상 등 최종 추가할게요." 선배: "그정도는 하실 수 있지 않나요" [1차 댓글 배틀 포인트] 선배 파 : 겨우 컨트롤+C, V하는 단순 합본 노가다인데, 그걸 굳이 선배한테 대령하라는 뉘앙스라 선배 입장에선 열받을 만함. 후배 파: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지는 스타일. 안 할 거면 부드럽게 말하지, 단체방에서 대놓고 꼽주는 성격 파탄임. *2단계: 주변인들의 등판 (아카이누 용암 단체방) 선배의 묵직한 한방에 옆에 있던 동료와 팀장이 끼어들며 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짐. 동료: "둘이 싸우냐? 후배는 처음이라 잘 모르니까 선배님이 좀 해ㅋㅋㅋ" 선배: "그런 게 어딨어ㅋㅋㅋ 저도 꼰대라서" 팀장: (등판해서 번호 매기며 훈계 작렬) "발표 자료 한 파일로 합본하는 건 선배 롤이 맞음. 도와달라고 부탁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파일 용량 커지니까 애초에 합치지 말고 세션별로 쪼개라." *3단계: 숨겨진 반전 메커니즘 (비하인드 스토리) 여기까지만 보면 '꼰대 선배의 업무 거부' 같았으나, 뒤늦게 엄청난 맥락이 추가되면서... 알고 보니 이 발표 PPT의 '판돌이(전체 총괄 및 마스터 핸들링)'는 후배임. 원래 판돌이를 잡은 사람이 소스 파일들을 직접 취합하면서 전체 톤앤매너, 가독성, 장표 흐름을 다 만지는 게 정석인데, 후배가 귀찮은 취합 노가다만 선배한테 핑퐁(토스) 치려 했던 정황임. 심지어 선배는 감정이 실린 게 아니라, 진짜 아무 악의 없이 평소의 드라이한 'T형 말투'로 팩트 체크만 한 것임. (정형적인 T로 보면 됨) [2차 여론 대반전] "자기가 판돌이면서 일 떠넘기려던 영악한 후배 + 싸움 프레임 씌우며 오지랖 부린 동료 + 앞뒤 맥락 모르고 R&R 들이밀며 단체방에서 공개 처형한 눈치 없는 팀장의 합작품으로 연결 됨. 선배가 불쌍함." *4단계: 소름 돋는 뒤끝 작렬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더 피곤한 후기로 이어짐. 오전에 단체방에서 선배를 스나이퍼 팀장.., 오후에 따로 불러 "오전엔 네가 잘못한 거야"라며 뒤끝을 작렬함. 정작 본인은 아무 감정 없었고 팀장 지시대로 쿨하게 상황 리셋했던 선배는 영문을 몰라 "네?" 한마디만 남김. 그 외 언쟁은 있음. 정작 선배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는데, 팀장이 혼자 정의의 사자에 빙의해 지나간 일 다시 꺼내면서 팀 분위기를 용암으로 만듦. 여기서 어떤 생각이 드심?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후배 빌런설: 자기가 총괄(판돌이)이면서 단순 노가다는 선배한테 은근슬쩍 토스하려고 정중한 척 핑퐁 친 영악한 여우다. 선배 빌런설: 아무리 억울해도 단체방에서 "그정도는 하실 수 있지 않나요"라고 쏘아붙인 건 사회성 결여이자 융통성 없는 꼰대다. 팀장 빌런설: 대화 맥락 파악 못 하고 기계적으로 R&R 거들먹거리며 단체방 훈계에 오후 뒤끝까지 작렬한, 실제 직장에서 가장 만나기 싫은 피곤한 상사 유형이다. 아니면, 동료의 불집힘설 : 왜 싸워 등등
가즈아어디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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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컨설팅펌 3년차, 퇴사 후 이직준비 vs 재직 중 이직준비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 규모의 컨설팅펌에서 2년 조금 넘게 근무 중인 직장인입니다. 입사 당시에는 업력이 어느 정도 있는 회사라 기본적인 체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근무해보니 생각보다 업무 프로세스가 정돈되어 있지 않고 인수인계나 내부 관리 체계도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3천만 원 중반대이며 포괄임금제이고, 별도 성과급은 없습니다. 컨설팅업계 특성상 야근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입사 이후 인력 변동이 계속되면서 업무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최근까지도 평일에는 정시퇴근을 하는 날이 많지 않고, 보통 저녁 늦게 퇴근하는 경우가 많으며, 바쁠 때는 10시~12시까지 늦어지거나 주말 업무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생활이 2년 넘게 지속되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쳤고, 최근에는 “이 연봉과 조건에서 이렇게까지 일하는 것이 맞는가”, “다른 회사들도 다 이런 식으로 버티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제 이직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야근이 많다 보니 퇴근 후 준비가 쉽지 않고, 마음은 이미 퇴사 쪽으로 많이 기울어 있는 상태입니다. 차라리 퇴사 후 자격증이나 학원 수강을 병행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가도, 요즘 취업시장이 좋지 않다고 하니 재직 중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됩니다. 또한 현재 연봉이 업무 강도에 비해 낮다고 느끼는데, 대부분 채용공고가 “연봉 협의”로 되어 있어 제 경력과 직무 기준에서 어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지도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셨거나, 저보다 직장생활을 오래 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피곤한너구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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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생리전 증후군
여자친구의 감정기복이 생리전증후군으로 인해 너무 심합니다. 제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수정) 이 질문의 의도가 뭐겠습니까.. 지팔지꼰? 그런걸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서 좀 더 지켜주고자 하는거고 헤어지라는 둥, 그런 얘기 들으려고 올린거 아닙니다. 여성분들이나, 남자친구분들중 극복하신분들 댓 환영입니다.
qrewtyui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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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스타트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고민을 해봣지만 결정이 어려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현 업계에서는 중소에서 중견으로왔고, 중견에서 재직중인 40초중 개발자 입니다. 경력은 13년차구요. 연봉은 계약 8중입니다. 중견임에도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긴하지만, 제 분야는 현회사에서는 고과내기가 좀 어려워졌고 확장성, 승진도 어려워보여 이직을 추진했지만 결과가 안좋습니다..서류컷, 면접컷.. 최종이 외국계스타트업인데요. 시리즈D이고, 계약 1.0, 추가 샤이닝더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계특성상 매출보단 아직 투자금으로 지속중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좀 신경이쓰이지만..그렇다고 더 좋은 오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현회사에서 버티면서 또 기회를 기다려 봐야할지..사실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봣지만 스타트업은 거르라는 말이 90%이상인듯하고, 이제는 마지막 이직인듯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듯합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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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지말지 고민되네요
만 6년차인데요 무조건 스테이해야할까요 연차 낮은데 직책 맡은거라 버겁기도하고 힘드네요… 현직장 - 워라밸 최악 (야간, 주말근무 개많음) - 파트장 - 현금성 복지 400만원 - 급여 총액 1억원 (인센 포함) - 주식보상 800만원 이직처 - 워라밸 여기보단 좋음 - 팀원 - 현금성복지 400만원 - 급여 총액 8-9천만원 (협의중 인센포함)
마요네즈케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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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승진 누락? 죽고싶어요
대기업 재직 3년차인데 요즘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팀장님께서 작년에, "선배들이 승진 연차라서, 올해 제 고과를 까는 대신 내년에 잘 챙겨주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당시에 업무량/퀄리티 대비 낮은 고과 받았지만 버텼습니다. 그런데 올해 팀장님이 바뀌었습니다. 새로 온 팀장은 본인 팀 출신 사람을 데려왔는데, 하필 승진연차입니다. (저는 대리 진급 연차고, 저 분은 과장 진급 연차입니다.) 팀장은 "윗기수부터 승진시키려고 한다며, 네가 못해서 승진이 밀리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시더라고요. 팀원들의 동료평가는 항상 A+ 입니다. "나는 신입 때 내가 일 잘하는 줄 알았는데 너 보니까 진짜 잘하는 사람이 뭔지 알겠다" 같은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진짜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승진이 안 되는 거라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잘한다고 인정받고도 저런 결과라는 것이 너무 괴롭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새로 팀장님께서 데려온 팀원을, 하루 1시간 이상씩 공시 업무 알려주면서 적응시켰습니다. 집에서 해야할 정도로 업무량 많았고 막내라서 잡무도 많이했는데 억울합니다. 문제는 제가 하는 일이 IR/공시라는 특수 직무라 채용 공고가 많지 않습니다. 신입으로 가기에는 나이도 벌써 30살입니다. 빈정상해서 3년 경력 포기하고 신입도 생각 중인데, 이젠 서류가 안됩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지금회사 연봉도 꽤 높은 편이고, 네임밸류 측면에선 만족스럽습니다. 남들은 "회사 좋은데 왜 나가냐"고 하는데, 저는 너무 억울하고 이제 저 선배가 실수하든 말든 대충 알려주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대리 누락은 너무 빈정상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너무 퇴사하고 싶은데, 신입으로 가자니 이제 서합도 안되고, 계속 있자니 희망고문 + 대리 조차 진급 안시켜줘서 답답합니다ㅜㅜ 다른팀 동기들은 팀에 같은 사원들이 많아서 다들 승진하는데 저만 IR팀에서 주니어 레벨이라 꼬인 거 같습니다. 실무자들한텐 인정받지만 윗분들한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것도 자존심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 낮춰서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정털려서 팀이라도 바꾸고 싶습니다
딸기먹고싶다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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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들의 뒷담화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 팀장입니다. 제 나이는 꼰대들을 모시던 마지막 세대쯤입니다. 최소 윗사람이 시키면 불만 있어도 했고 싫어도 모셨던 마지막 세대인거 같습니다. 작은 규모라 팀웍이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며 일하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단체로 제 뒷담화중인걸 알게됐습니다. 저는 배려한다고 할만큼 했고 때로는 형처럼 때로는 사회생활 먼저해본 선배로 챙기고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뒤통수 씨게 맞았네요. 모를땐 몰랐어도 알게 된이상 앞으로 어떻헤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직급 낮을땐 윗사람 눈치보고 살았는데 이젠 아랫사람 눈치보고 살아야되나요.
삼전서비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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