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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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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동료 불평불만 들어주기도 지치네요
회사 상황이 지금 워낙 개판이긴 합니다... 그치만 매번 저에게 메신저든 카톡이든 와서 누구는 이랬네 누구는 저랬네 인턴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잘해주고 마음쓰면서 또 인턴이 뭐 실수하면 개념없다고 투덜투덜... 뭐가 항상 그렇게 기분나쁠일 투성인지요. 매번 누구 욕하는데 동조하기도 뭐하고, 편 안들어주고 적당히 달래듯 얘기하면 편 안들어준다고 서운한지 또 이것저것 반박.. 저보다 2-3살 어린 친구이고, 성과나 일은 시원하게 잘 하는 친구예요. 같이 일한지는 1년정도 됐는데, 오히려 다른팀에 안 맞는 사람은 안 엮이면 그만인데, 같은 팀이라 손절도 못하고... 회사 샘플도 자기 지인들이나 주변 거래처에 막 뿌리면서 저한테 무용담 늘어놓듯 말하는데 못 들은 걸로 하겠다고 하고 넘겼지만 엮이기 넘 찜찜하고요. 오래 다닌 회사인데 사람때문에 퇴사하고 싶은 건 처음이에요.. 힘드네요
10미터앞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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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동적 경로 재계산 이론 (DPRT, Dynamic Path Recalculation Theory)
안녕하세요. 평소에 머리 속으로 생각했던 내용을 좀 정리하여 글로 공유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삶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적 경로 재계산 이론 (DPRT, Dynamic Path Recalculation Theory) 1. 이론 개요 (Overview) DPRT(Dynamic Path Recalculation Theory)는 세상을 시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동적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개인의 행동·투자·전략·심리·자기관리 전부를 “현재 상태 기반의 최적 행동 선택”으로 일원화하는 통합 의사결정 이론이다. 2. 기본 전제 (Fundamental Assumptions) 2.1 세상은 상태 함수 s(t)로 표현되는 동적 시스템이다 시장, 감정, 체력, 관계, 리스크, 기회는 모두 한 시점의 상태값이다. 상태는 필연적으로 변화한다. s(t) ≠ s(t+1) 과거의 상태는 더 이상 의미를 갖지 않는다. → 현실은 본질적으로 “Dynamic(동적)”이다. 2.2 행동은 과거 기반이 아니라 현재 상태 기반이어야 한다 잘못된 방식: a(t) = f(s(0)…s(t)) DPRT 방식: a(t) = f(s(t)) → 과거의 정체성·실수·성과에 얽매이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최선”을 선택한다. 3. 단일 시점의 최선(Micro Optimum)의 한계 순간적으로 좋아 보이는 선택은 즉각적 효용만 평가한다. 그러나 진짜 최선인지 판단하려면 시간 축을 확장한 검증이 필요하다. 4. DPRT의 3단 시간 검증 구조 (Three-Level Temporal Validation) 4.1 1단계: 순간의 최선 (Micro Optimum) 감정·과거에 의해 왜곡되지 않은 현재 상태 s(t)에서의 즉각적 최적 선택 aₘᵢcʀo = argmax(즉시효과) 4.2 2단계: 기간의 최선 (Period Optimum) 며칠, 몇 주, 한 프로젝트 단위에서 “이 선택이 누적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가?”를 검증 나쁨(badness)이 시간에 따라 폭발하지 않을 것 4.3 3단계: 방향의 최선 (Directional Optimum) 장기 흐름·전략·인생 방향성과의 일관성 검증 방향을 꺾거나 최종 구조를 해치지 않아야 한다. 5. 핵심 원칙: 파국(Ruin) 제로화 모든 의사결정은 반드시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Ruin = 0 계좌가 0이 되지 않는다 건강이 붕괴되지 않는다 관계·평판이 무너지지 않는다 기반(infrastructure)이 파괴되지 않는다 “망하지 않으면 결국 이긴다”가 DPRT의 리스크 관리 핵심이다. 6. 감정의 역할: 노이즈(Noise) 모델링 실제 상태 vs 감정이 만든 왜곡 상태 실제 상태: s(t) 감정이 느끼는 상태: ṡ(t) 감정은 의사결정 시스템의 잡음(noise)이다. 감정 관리 = ṡ(t) → s(t)로 수렴시키는 과정 → 즉, 감정 관리는 “더 정확한 의사결정 센싱 품질 회복”이다. 7. DPRT의 공식 정의문 (Official Theory Definition) “매 순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다. 그러나 그 선택이 진짜 최선인지는 ‘시간의 범위를 확장하며’ 기간적·방향적 관점에서도 타당한지, 파국을 일으키지 않으며 지속적 성장과 만족을 공급하는지를 평가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8. DPRT의 의사결정 5요소 (DPRT 5 Factors) 모든 의사결정은 아래 5요소를 통과해야 한다: 순간의 최선(Micro) 기간의 최선(Period) 방향의 최선(Directional) 안정성(파국 회피) 성장·만족(Utility Gain) 이 5요소는 투자 / 전쟁 / 비즈니스 / 관계 / 자기관리 모든 분야에 그대로 적용된다. 9. 이론의 본질: 다층적 의사결정 통합 구조 DPRT는 단순한 자기관리 이론이 아니다. ‘의사결정 체계를 완전한 통합 구조로 구축한 상위 이론’이다. [ 레벨 - 의미 - 적용 분야 ] 전술(Tactics) - 순간 최적화 - 매매, 행동, 대화 작전(Operations) - 기간 최적화 - 프로젝트, 건강, 루틴 전략(Strategy) - 방향 최적화 - 커리어, 투자, 인생 리스크 관리 - 파국 제어 - 계좌/관계/명성 효용 - 성장·만족 - 장기적 삶의 질 이 5계층이 하나의 일관된 의사결정 엔진으로 통합된 것이 DPRT다. 10. 한 문장 요약 (Single Sentence Summary) “지금 최선이고, 시간을 늘려도 최선이고, 방향을 보더라도 옳으며, 망하지 않고 더 좋아지는 선택을 하라.”
프로듀서X
동 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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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연락 없을 때 팔로업 메일
지난 주 금요일에 메일로 서류 넣었고 오늘까지 연락 없으면 한 번 팔로업 메일 보내봐도 될까요…? 아니면 월요일쯤 보내 볼까요…? ㅠㅠ 서탈했다고 맘 먹고 있어야 할지… 3년차고 신입으로 지원했는데도 서탈이라는 게 좀 충격이네요
ㅇㅇ778183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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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와 녹음이 무성한 회사는
저희 회사는 면접볼때도 지원자 동의 없이 녹음을 하고 이후 실무자들끼리 문서화 시키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사내 채널에 업무 내용이건 뭐건 모두 캡쳐해서 보고 하고 전달하고 있구요 주니어들은 고스란히 보고 배운대로 더 왕성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이 시작이 대표부터 직책자들이 해오던 방식인데 개인적으로 저는 숨이 막혀옵니다 다른 회사도 그런가요??
아프로고고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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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똥만 싸면서 최대 연 2억 6천만원을 버는 방법.jpg
최근 장내 미생물과 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과 안 찌는 체질의 장내 미생물은 달라서 장내 미생물 이식(대변 이식)을 통해 장내 미생물을 바꾸게 될 경우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 기업에서는 똥만 싸도 연간 최대 18만 달러(한화 약 2억 6천)을 준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기업에 올라와 있는 공고 내용이라고 합니다. ✅ 대변 기증자가 되는 방법 1. 선별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2. 대변 유형 및 신체 건강 상태에 대한 완벽한 검증 3. 영상 인터뷰 4. 대변 및 혈액 검사 (비용은 기업 또는 수혜자 부담입니다.) 5. 대변을 볼 때마다 500달러를 받으세요. 매일 대변을 본다면 연간 총 18만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물론 대변 기증자가 되려면 자격 요건이 빡세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여러분은 하실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닮구싶다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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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직한다고 언제 말하셨나요?
현재 최종 면접 합격 후 처우 협의 중입니다 다니는 회사가 워낙 처우가 안 좋은 편이라 가는 건 확정입니다 입사 예정일을 정하기 전에 말해야할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 지 잘 모르겠네요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도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좋은 연말 되세요!
로그파인더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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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도착한 크리스마스 선물.해고통보
올해 하반기는 버티는 시간이었다. 직장 내 괴롭힘, 전 직장의 경영 악화. 그 와중에 퇴근 후, 평일 퇴근 후 주말을 쪼개 공부하며 이직을 준비했다. 원하던 데이터 분석 업무를 하게 되었을 때는 “그래도 잘 버텼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직장에서는 이런일 저런일 바꾸며 나가기를 기다렸으니까. 이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고 믿었다. 하지만 오늘, 해고 통보를 받았다. 내년프로젝트가 다 현실화 되지않고 1월중 폐업신고를 하신다고 한다. 들어온지 얼마안되었는데 이런이야기를 하게되서 미안하다고 하신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어안이 벙벙하다는 말이 이렇게 정확할 줄 몰랐다. 노력의 방향이 틀렸던 걸까, 아니면 애초에 기회가 아니었던 걸까. 차라리 이럴 거면 처음부터 채용하지 말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도망치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지금은 무너진 기분이지만, 다시 공부하고 다시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만은 남아 있다. 올해의 끝에서 나는 또 한 번 멈춰 섰지만, 완전히 끝난 건 아니라고 믿어보려 한다. 수습기간 끝나가거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가야하는데 말이안나온다.
경쾌한물개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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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병원 도움 받았는데... 회사 동료한테 비밀 vs 오픈
안녕하세요, 출장 잦은 해외영업직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평소 자기관리에 진심이라 식단이랑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유독 팔뚝만큼은 타고난 체형 탓인지 정말 안 빠지더라고요....! 내년에 결혼도 하고, 스트레스만 받느니 차라리 확실한 투자를 하자는 생각에 최근 병원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방흡입ㅎㅎㅎ) 남편될 사람은 왜하냐곸ㅋㅋㅋㅋ했지만,,,팔이 너무 신경쓰였어요!! 결과는 대만족이고, 덕분에 스트레스가 사라졌어요!!ㅋㅋㅋㅋ 팔만해서 못알아챌줄 알아는데 회사 몇몇분들이 귀신같이 알아보고 "다이어트 비결이 뭐냐", "식단 공유해달라"며 엄청 물어봅니다....ㅋㅋㅋㅋㅋ 병원 도움 받은게 창피한건 아닌데 이런저런 얘기 나오는건 또 피곤해서.....ㅋㅋㅋㅋ 회사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병원 추천을 해줘야할지.......ㅋㅋㅋ 아니면 굳이 말 안 하는 게 나은건지.....ㅋㅋㅋㅋ 1. 지방흡입했다고 말한다 2. 다이어트했다고 말한다
넹넹예쓰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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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프라가 너무 재밌어서 고민입니다.
SI, SM 개발로 경력을 채운 2년6개월차 초보 개발자입니다. 직종상 요구사항에 따라 springboot, fastapi, nestjs, react, jsp, electron등 언어구분 없이 프레임워크, 디자인패턴 위주로 학습해 업무를 해왔습니다. 언어스택 외적으로 기능구현에 필요한 통신 프로토콜이나 최적화 알고리즘, 서드파티 엔진을 차용해 공식문서를 파먹고 개인문서화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해왔습니다. 그래도 나름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한번 써본 프레임워크와 프로젝트 디자인은 몇번씩 파먹으면서 어떤 철학, 규칙으로 설계되었나 정리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개인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퍼스널 워크스페이스에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작게 작게 빌드머신 하나로 시작한 homelab에 baremetal추가하고 hypervisor올리게 되고 cluster 구성해서 vm, lxc, k8s, 올리고 cicd구성하고 iac관리하고 dns서버 올리고 vpn구성하고 할것도 많고 자료도 풍부하고 이 생태계 자체가 너무 재밌어져 버렸습니다. 이왕 일하는거, paas솔루션 업체에서 cloud 인프라 엔지니어로 일하면 현업에서는 어떻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어떻게 보안을 달성하는지 어떤 구성이 기피되고 리소스 분배에 노하우는 무엇인지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이 마구마구 생기는데요 아무래도 이런건 취미로 두고 개발경력에 힘을 실어가는게 맞는지, 이직을 위해 지금이라도 관련 자격증과, 경험 기초지식을 채워나가는게 맞을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쭙고싶어 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ttalies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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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기들이 잘라놓고 근무연장해달라네요
지난 11월 말에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통보받고 이번달까지만 일해달라 일정전달받았습니다. 괘씸하기도 해서 인수인계서도 대충작성할까하다 후임자가 무슨 잘못일까 싶어 나름 성실하게 작성하였고 (그 와중에도 업무는 평소보다 더 시키더군요.) 다행히 열흘전에 후임자분이 오셔서 인수인계 마무리하고 진정한 말년을 보낼려고 하는데 후임자분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런을 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출근때 무슨 이야기를 하려나 했더니 바로 근무연장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근데 어이 없는게 연장기한도 없이 후임자 구해질때까지 다달이 연장하자는겁니다.ㅋㅋ 기간동안 처우개선이나 딜도 없이요ㅋㅋㅋ 원래도 아몰랑 하고 그냥 거절하기로 미리 마음먹기도했고 듣는 순간 마음이 짜게식긴했는데 그래도 그동안의 정(?)도 있어서 막판에 살짝 흔들려서 조금 고민해보겠다 하고 1차미팅(?) 마쳤네요. 담당업무가 메인채널이기고 했고 업무할 줄 아는 사람이 저 뿐이다보니 갑자기 꾸러기 같은 마음이 생겨 연장업무기간동안 기존연봉 30% 인상해달라는 무리한 요구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3년째 임금동결) 로 회사에 딜을 해볼까 생각도 드네요. 깔끔하게 거절할지 딜을 한번 처볼지 불량식품같은 투표 올려봅니다.
보이지않는무언가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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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향 플랫폼(큐텐,라쿠텐,아마존 등) 운영 대행사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pl 물류 회사 재직중입니다. 뷰티 중심의 일본향 플랫폼 운영 대행사 재직중이신 분께 문의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동자세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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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KPI~~ Help~~
안녕하세요. 주니어급 인사담당자입니다! 현재 직무는 인사기획 쪽이고, 주로 팀장님 보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인사행정쪽이라 KPI를 이전 담당자들꺼 따라가서 많이 설정했는데,, 직무가 바뀌니까 뭐로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이전에 기획하신 분들은 주로 차부장급이었어서 '고정OT 시수 단축'이라던가 '대졸신입 초임 인상'이런거 하셨던데,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범위도 아니고... 기획을 담당한다고 해도 윗선에서 방향정해주시면 받아쓰기 하는 정도인데.. ㅠㅠ 어떤걸 KPI로 설정할 수 있을까요? (급여/근태 쪽은 담당자가 별도 있습니다.)
가마니로보이니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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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향 플랫폼(큐텐, 라쿠텐, 아마존 등) 운영 대행사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3pl 물류 회사 재직중입니다. 뷰티 중심의 일본향 플랫폼 운영 대행사 재직중이신 분께 문의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동자세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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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상
올해부터 초딩 시절 숙제로 기록했던 일기를 다시 써 봅니다.물론 매일은 아니지만요...사소한 일상의 기록이 제가 걸어 온 발자취이자 후회와 감동이 녹아 있더군요! 고물가 고환율 및 불황이 지속된 2025년을 뒤로 하고 다들 새해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닉네임뭐냐9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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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적응한다는게 쉽지 않네요
뭐랄까 이직은 했는데 제 업무는 측정실내부업무만 해왔어서 성적서 작성하고 도면검토하고 측정실 내부관리하고 하는건 별 무리가 없었는데 이직한 회사에선 제가 살짝 욕심부린것도 있긴 하지만 그걸 살짝 후회할정도로 이업무 저업무 하는것도 많고 절차도 제가 하던 업무 바깥이라 다시배워야하고 그 업무템포도 상당히 빨라져서 맘만 급해지니까 잘 안하던 실수도 남발하고 그 둘이 겹쳐져서 제가 적당히 누르면서 살수있었던 정신산만도 도로 도져버렸고 뭐랄까 연봉은 올렸는데 그 연봉을 당당하게 받을수 있는 상태가 아닌거같네요... 성인 ADHD검사라도 받아서 약타먹으면 좀 개선되려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prebis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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