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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만 골라서 하는 부서장 (중간에서 너무 힘들어)
소기업입니다. 중기업은 아닌듯 싶고.. 부서장이 파워J라 본인 할일은 (원래 예전부터 하던일만하는게 함정) 잘하는 편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예전에 해본적 없는 일은 완전 무관심 입니다. 이를 테면 제조사와의 컴플레인, 가맹점과의 컴플레인 등등. 이를 해결할 관심도 없고 내가 할일이 아니다 라고 방관하는데요. (우리 부서에서 할일은 아닙니다만 소기업이라 이것저것 다합니다 솔직히..) 그러다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부서장이 당연히 책임 관리를 해야하는데 안했다고 위에서 말들이 나왔죠. 하지만 강력하게 위에선 팀장급들끼리 서로 얘길 하지 않습니다. 대표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장들만 들들 볶죠. 니들은 뭐하냐, 그리고 해결도 과장이 결국 제조사와 협의를 봅니다. (이 대목에서 정말 빡쳤습니다.) 중간에서 그렇게 힘들면 위에 짜르면돼? 그럼 해결돼? 이렇게 극단적으로 얘기하시는데 죽을 맛입니다. 일을 체계적으로 안한다 뭐 하나 하면 우루루 몰려서 그거 하고 있냐 분업화가 안된다. 그럼 , 과장이 일을 분업화해서 나눠서 일하나요. 문제생긴 일들을 항상 부장께 보고드리는데 부장이 모르쇠 이렇게 하면되지 않나 ~ 두리뭉실 얘기하는데 . 결론도 안지어주고 - 이러한 사항을 대표님께 일일이 보고드리는건 아니지만 답답함을 얘기하면 , 결국 위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래, 위에 짜르면돼? 늘 이런식인데 중간에선 어찌해야하는 거죠? 뭐해라 이거하자 업무분장도 안해주고 본인 하기 좋은 일들만 골라서 하고 그 일들도 하나씩 매듭지어지면 인정하겠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 상관의 무능력함을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조직과 체계가 있으면 그에 따라서 보고하고 업무분장을 요청하기도 하죠. 당연히 그렇게 하는데 위에서 이러면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뭐, 그만두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정말 -
딸기맛와사비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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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 다닐수록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이고 재직중에 있는데,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힘듭니다.. 연속으로 2년동안 심한 번아웃, 개인적으로 마음 힘든 일들과 부당해고를 겪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근무한지 7개월 정도 되었는데, 처음 입사했을땐 괜찮았는데 지금은 집에 오면 완전 녹초가 되어 아무것도 못하고, 이전에 좋아했던 요리나 운동은 체력이 모자라서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현재 몸무게도 많이 늘고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정신과 약 복용과 심리상담도 받고 있는데, 이제 제 선에서는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두 다 한거 같은데 나아지지 않아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이런 일 겪어보신 분 있으시면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vk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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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사회 생활의 범위인지 혼란스럽습니다.
거래처나 개인적인 선물, 물품 따위를 사오는 심부름을 하는 것까진 큰 불만없이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요구가 까다로워집니다. 상사의 개인적인 휴가 일정과 관련된 예약을 대신 처리하는 경우도 사회 생활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개인 휴가를 위해 예약하라는 지시를 받고, 요구하신 조건을 맞추기 위하여 회사 업무인 것처럼 이야기하며, 향후 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거래처에 조건 조정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을 상당수 맞추었음에도 상사 분의 예약금 처리나 일정 확정이 계속 미뤄지면서 그 과정에서의 조율과 설명은 모두 제가 담당해야 했습니다. 결국 상사의 변덕으로 일정이 취소되었고, 그로 인해 발생한 거래처의 불편과 불만도 제가 감내해야 했습니다. 공식적인 업무도 아닌 개인 일정에 대해, 왜 제가 직접 나서서 설명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서로 채용된 것은 아닌데.. 어디까지 사회 생활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jijijili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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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 "영어의 달인이 돼라(영달돼)"를 적게 된 단상, 영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글로벌이라는 말은 어느 순간부터 특별한 수식어가 아니라, 너무도 일상적인 개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비즈니스와 업무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해외와 연결된 경우가 많아졌고, 글로벌 비즈니스와 오퍼레이션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라 기본적인 전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 영어라는 도구가 놓여 있습니다. "영어의 달인이 돼라(영달돼)"는 그런 환경 속에서, 한 명의 영어 학습자로서 영어를 바라보며 느꼈던 생각들을 하나씩 풀어보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 영어 때문에 느끼는 부담감,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계속 마주해야 하는 현실. 그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떠올랐던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영어는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는 영어를 어떤 존재로 대하고 있는 걸까. 자, 그럼 이제 영어란 도대체 어떤 것인지, 영어를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부터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너무 일반적이거나 상식적인 이야기들은 잠시 접어두고,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첫 번째입니다. 영어는 언어다. 본질적으로 공부나 평가의 대상이 아니다. 영어는 말입니다. 한국어도 말입니다. 그 점에서 두 언어는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영어는 어렵다”, “문법이 생소하다”, “구조가 한국어와 다르다” 같은 생각들은 영어의 본질적인 속성 때문이라기보다는, 영어를 외국어로 인식하는 관점에서 비롯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든 언어는 고유성과 독립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자체로 자립합니다. 이 말은 곧, 언어는 비교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나 아직 말이 미숙한 아동에게 우리는 “말을 잘 못한다”거나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나 아슈크림 말고(물고) 이서(있어).” 이렇게 말해도 아무도 그것을 틀렸다고 하지 않습니다. 단지 아직 미숙할 뿐입니다. 언어는 원래 점진적으로 정교화되고 고도화되는 것이지, 틀리고 맞음으로 재단되는 대상이 아닙니다. 언어에는 본질적으로 오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점은 이것입니다. 영어는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이해되는 것이다. 적어도 한국의 전통적인 영어 교육에서 영어는 이해의 대상이었습니다. 영어 지문을 읽고 해석해야 하고, 영어를 들으며 의미를 파악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지문에 밑줄을 긋고, 단어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미간을 찌푸리며 독해합니다. 하지만 언어 사용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언어의 본질적인 작동 방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언어는 읽거나 듣고 난 뒤에 억지로 모국어로 바꿔서 이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말, 이미 익숙한 맥락을 접했을 때 바로 의미를 인지하는 것이 언어의 본래 모습입니다. 즉, 이해하려 애쓰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가 되는 대상입니다.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때 상대가 “THANK YOU!”라고 말하면, 우리는 그 말을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그 말에 담긴 감사의 감정이 즉각적으로 전달되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움직입니다. 바로 그 지점이 언어의 작동 방식입니다. 또 하나 짚고 싶은 점은, 영어 지문을 읽거나 영어를 들을 때 잘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순간 뭔가를 잘못하고 있거나 집중하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 시점에서의 노력으로 당장 크게 개선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 안 되는 것은 현재의 퍼포먼스 문제가 아니라, 과거에 축적되어 온 영어 경험과 노출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영어는 실행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영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제 생각에 영어는 오직 실행의 대상입니다. 실행이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 영어는 그 실행의 대상일 뿐입니다. 물론 공부나 학습이 전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전을 찾아보기도 하고, 때로는 좋은 설명을 듣고, 강의를 듣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보완적이고 보조적인 수단입니다. 특정 언어의 언어 역량이 발전하는 길은 결국 사용하는 것뿐입니다. 다만, 언어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강박은 오히려 일상적인 실행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언어는 발전시켜야 할 대상이기 전에, 사용해야 할 대상입니다. 실행이 쌓이면 결과로서 발전이 따라오는 것이지, 발전을 목표로 삼는 순간 실행은 경직되기 쉽습니다. 다시 말해, 언어는 실행 그 자체입니다. 계속 사용하고, 계속 접하고, 계속 실행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생각과 아이디어를 더 자유롭게 이해하고 표현하며 교환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것이 언어의 본질이고 속성입니다. 영어 역시 거기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 수많은 언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영어를 더 잘하려는 방법에 앞서, 영어를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조금 더 현실적이고 본질적인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영어의 달인이 돼라"는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영어를 더 자연스럽게 쓰고, 느끼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이어가 보려 합니다. 부연하자면 "영어의 달인이 돼라"는, 영어를 더 잘하려는 조급함보다는 영어를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영어를 통해 생각을 이해하고, 감정을 읽고, 맥락을 느끼는 힘을 키워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될 만한 표현들, 단어들, 그리고 영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가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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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누락사유
보통 진급누락 사유가 어떤게 있나요? 상사와 사이가 안좋은경우 의도적인 누락으로 의심이 되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나요?
happyni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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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시나요?
운이 좋아 이른 나이에 취직하고, 직장 생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30대 직장인 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삶의 방향성을 쫓아 살아가십니까? 저는 이 질문에 대답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늘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나의 가정이 내 삶의 방향성인건지,, 참 어렵네요 모두가 사는 방식대로 사는 것이 태어났으면 짊어져야할 저의 운명인지,, 후배의 방황에 조언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저냥살아가요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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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요. 일하는분계신데 그자리그직위로 채용굥고낸 회사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참고로 임원이고 회사발전 기여도하시고 주변고과도 많은듯하고 딱 찍은듯 회사채용공고 우연히보게되 채용공고 났더라구요. 같은처지인분 3분도 똑같은 형태로 채용공고 되었는데…퇴사각인가요?
크리링95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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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들 출근하시나요
출근 마지막날까지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스투리23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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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38살인데 결혼 못하겠죠? ㅠ.ㅠ
대기업 10년 다니다가 주식으로 8억 날리고 퇴사했습니다. 그러고 바로 이직해서 그당시보다 연봉이 2천 낮지만 스트레스 안받고 일 다니고 있습니다. 빚이 8천 정도 있는데... 나이가 있어서 결혼은해야는데 퇴근하고 배달이나 대리운전 알바를하면서 빚 갚으면 결혼할 수 있을까요? 진짜 주식시작한 30대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 힘드네요... 현실은 여성분들이 식겁하고 결혼 안하겠죠..?
알잘딱깔센임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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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좀 더 남자다워지고 싶네요
저는 35살 남자입니다. 올해를 돌아보니 2명의 여자한테 돈과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이성의 마음을 얻으려면 물질적인 것을 베푼다고 다는 아니더라구요. 특히 동갑 이성에게는, 만난지 4개월 동안 감정받이와 고민받이 노릇을 했습니다. 업무적으로 도와준 것도 많았습니다. 때로는 집까지 차도 태워주고, 이성으로서 마음을 얻기 위해 좋은 식당에 데려가거나 기분에 맞춘 선물을 제공했는데, 정작 제가 고백을 하자 저와는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고, 얼마 안있어 다른 남자에게 고백받아 사귀게 되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성실하고 착하고, 집안 유복하고, 지적 호기심 많고, 자기에게 먼저 다가오는 걸 보면 용기 있는 점 등 장점은 많지만, 자기가 저보다 연애경험도 많은데다,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고 대화가 잘 안통하고, 키가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점 등을 열거하면서요. 이에 제가 기분이 많이 상했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전하자 그분께 사과는 받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잘해준 건 다 기억하고 있고, 자기가 저보다 잘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자기 의도를 넘 곡해해서 받아들이진 말라고 하면서요. 그 뒤 자기가 업무적으로 위급한 상황일 때 제가 조언을 구해 도움을 준 적은 있습니다. 남자다워지려면 우선 체형부터 건강하게 유지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와 언행으로 사회에서 무시받지는 않아야 하고, 옷차림도 좀 더 가다듬어야겠습니다. (사실 그 분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꾸준히 운동을 해서 10kg 감량했고, 쌍커풀 수술도 받았고, 피부과도 다니며 옷도 꾸준히 깔끔하게 입고는 합니다.) 그리고 말주변도 길러야 하니 독서 많이 하고 말할 때 생각하고 하고... 다른 조언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루시인더스카이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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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운용팀 성과급 구조
펀드 수익률 일정 % 넘어가면 주나요? 구조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00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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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고 있는 30살 여자인데요
결혼 하고싶은데, 영업하는 여자를 남자분들이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서ㅜ 직무를 변경해야하는 고민이 자꾸 듭니다.. 영업을 계속하면서 결혼하기는 쉽지않을까요..? 저녁영업이 계속 있는건 아니고, 거의 기관 방문영업이 많습니다
금융치료plz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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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확장 휴대용 모니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출장이거나 집에서 일할시 듀얼모니터 확장형으로 일하려합니다.
임원니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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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부탁!
<<<<<남자의 입장에서 인생의 파트너로서 여자를 만난다면, 어떤 외부적 조건과 내부적 조건(성향, 마인드셋 등)을 고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찬히 생각해볼게요! 연봉 등 예민한 정보가 있어 글의 내용 파악과 상관 없는 내용은 삭제 하였습니다. 다들 먼저 스스로에 대한 고민 충분히 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합니다
오일장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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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렵지만 잘 버틴 2025년
암튼 생존신고 자체로 벅차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직원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는데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주 어려운 부분은 거의 일년 내내 돈빌리러 다닌 한해였네요. 뭐 자랑이라면, 남여고용평등으로 노동부장관상, 고용창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는데, 직원공이 정말 큼니다. 새해에는 개인적인 목표: 나스닥에서 계속 돈 벌기 + 지금처럼 건강 챙기기 법인 대표로서 목표: (저는 이제 영업 안하지만)영업 잘해서 전직원 인센티브 지급 및 급여 레벨업 여기 계신 모든분들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소원성취하시길 빕니다!
천만달러만들기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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