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등이 시려서 손을 갖다 댔더니

04월 17일 | 조회수 549
쌍 따봉
본투비한량

왜 맨 살이 손에 닿는 걸까요 나는 분명 옷을 입고 있는데 집순이에게 파자마란 유니폼과도 같아서 특히나 손이 자주 가던, 그래서 물기가 마르기만 하면 갤 새도 없이 입곤 했던 이 친구는 내게 온 지 약 10년 만에 순직하셨습니다. 사실 하의는 이미 재작년에 먼저 능지처참 당하여 떠나셨는데요. 상의도 능지처참되기 전에 보내드리려 합니다. 근데 쥐가 치즈 파먹은 것 마냥 흰색 네모만 닳은 거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이걸 본 친구의 한마디를 더하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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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쌍 따봉
    Rien
    억대연봉
    2일 전
    등근육으로 옷찢는 여성. 이상형입미다
    등근육으로 옷찢는 여성. 이상형입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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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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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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