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은 어디까지 관여하고 어디까지 이야기해야할까요? 회사에는 감사 기능을 하는곳은 없고, 경영진은 그냥 서로 눈치보며 뒤에서 서로 욕하고있고 직원들은 줄서기, 양발 걸치기, 자기 이익만 챙기기하고 있고, 우유부단한 CEO는 결정도 없고 원칙도 없고 다른 회사의 CEO가 이러면 이렇게, 저러면 저렇게. 입사한지 얼마안된 직원 타당한 이유없이 일못하는 사람으로 소문내서 내보내려하는 팀장도 있고 그걸 문제제기하면 문제제기한 사람이 위험인물되버리고. 다행인건지 아닌지 HR로 이런 저런 소문과 잘안보이는 직원들의 잘못된 행동들이 들어오니 그걸 그냥둘수도 아닐수도 없는 상황. 그걸 해결하려면 이야기하면서 바꾸고 개선하면될것을. 그냥 말만하면 모든게 공격으로 받아버리는 곳이 회사면 그만둬야하는것인지. 인간을 자원이 아닌 인간의 관계 관점에서 HR 철학을 가지고 평생을 HR만 해온 사람으로서 답답스럽네요.
도대체 어디까지일지
04월 17일 | 조회수 32
H
HR버려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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