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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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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 선물 안사왔다고 눈치주는 대표
중소라 그런지... 신행 선물 안사왔다고 대표가 눈치주네요... 축의도 겨우 30했으면서... 입사 10개월 차, 결혼과 동시에 아가천사가 저희에게 찾아왔어요@_@ 부랴부랴 임신 초기 단축근무 신청을 하고, 출산 준비를 하고, 얼마전에 식을 올리고 진행을 다녀왔어요. 중소라 무급휴가는 3일만 줘서 ㅜ 연차 쓰고 유럽으로 신행 다녀왔더니ㅜㅜㅜ 세상에 저보다 입사 늦은 후배가 승진하고ㅜ 신행 다녀오면서 빈손으로 왔냐고 대표가 되려 눈치를 주네요 ㅜ 곧 출산, 육아 휴직 쓴다고 해서 승진이 안되었나 ㅜ 이럴줄 알았으면 말 안할껄 ㅜㅜ 아직 여성에 대한 유리천장이 있나바요 ㅠ 어떻게들 생각하세요??,ㅜㅠ 이것도 직장 내 괴롭힘이죠??!
꼬물맘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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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직장에서 12/31까지 근무 후 내년 1/2일부터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된 이직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직장이 외국계 회사인데 워라벨도 좋고(너무 좋음, 재택근무, 자유도 높음) 모난사람도 없어서 좋은데, 급여도 낮고 연봉인상율이 2년에 3%정도에요.. 생활이 어려워 이직을 결심 했고, 연봉 30% 이상 높이며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이직하는곳은 원천기술도 뛰어나고 사업 발전성이 높은 회사입니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돈쓸데도 많은데 모아야 하니 쉽지 않네요 ㅠㅠ 이직하는 회사는 잡플에 평점도 안좋고 퇴사율도 높은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테이 하는게 좋다 아니면 몸갈려도 돈을 모아야한다 쪽이신가요? 현직장 연봉 4100 이직하는 직장 연봉 5500 둘다 중견기업이고 현재 제 나이는 33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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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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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결정이 고민됩니다 feat33..
내년 33(만 31)이되는 남자입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을 결정할지 고민중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여태껏 누군가와 교제할때 이사람과 평생 가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본적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결혼하고싶어 하는데 제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서요 이제 결정해서 놓아주든 해야할것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다들 결혼을 결정하시나요?
dear33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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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력
나이가 들수록 꼰대가 되는거 같아요. 자기 일에 진지하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너무 화가 나구요, 일단 오지랖은 떨지 않지만 그들의 말을 자꾸 무시하게 돼요. 사회생활을 애들 장난으로 생각하는지 애들 장난 수준의 일을 가지고 와서 자기네들 역치라고 말하는게 너무 어이없구요. 미국이나 일본, 유럽 등 좀 자기일에 진지하고 문화적으로도 성숙한 선진국으로 이민가고 싶어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게 있을까요????
프레리
은 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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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실리콘밸리의 유니콘들은 다시 ‘백전노장’들을 불러들이는가?
최근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흥미로운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혈기 왕성한 2030 인재들로 가득했던 테크 기업들이, 최근 20~30년 경력의 '고숙련 시니어'들을 파트타임 리더(Fractional Leader)나 핵심 고문으로 모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는 성장보다 ‘지속 가능한 생존’과 ‘효율적 리스크 관리’가 기업의 성패를 가릅니다. 제가 현장에서 지켜본 '경험의 수혈'은 크게 세 가지 차원에서 기업의 체질을 바꿉니다. 1. "시행착오를 줄이는 비용"이 가장 저렴한 비용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재무 시스템의 부재, 조직 관리의 미숙, 판로 개척의 한계는 치명적입니다. 30년 동안 산전수전을 다 겪은 시니어 전문가 한 명은 주니어 10명이 수개월간 겪을 시행착오를 단 일주일 만에 정리해낼 수 있습니다. 그들의 경험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검증된 데이터'이자 '자산'입니다. 2. MZ 세대 리더에게 필요한 건 '심리적 안전감'과 '결정의 가이드'입니다. 2030 리더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이 결정이 정말 맞는가?”에 대한 불안입니다. 이때 곁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시니어의 존재는 팀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눈에 띄게 끌어올립니다. 실제로 고숙련 시니어가 합류한 팀은 협업 효율과 정서적 안정도가 유의미하게 높아진다는 데이터들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3. 이제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구독’하는 시대입니다.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시니어 채용을 높은 인건비나 문화적 차이 때문에 망설이곤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만난 고숙련 시니어들의 현실은 우리의 편견과 전혀 달랐습니다. 전성기 시절 억대 연봉을 받던 베테랑들이 지금 원하는 것은 '부'의 축적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여전히 내가 쓸모 있는 존재임을 증명하고 싶어 하며, 자신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때 얻는 정신적 활기와 생동감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들은 과거의 몸값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타트업의 예산 범위 내에서 충분히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하지만 책임감은 전성기 못지않은 ‘풀타임(Full-time) 혹은 계약직’ 멤버로 합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시니어 채용은 가끔 들러 조언이나 해주는 '자문'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기업의 비전을 자기 일처럼 고민하고, 주니어들과 함께 현장을 뛰며, 조직의 기틀을 잡아줄 ‘실전형 베테랑’을 팀의 핵심 동력으로 영입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경제적 궁핍이 아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다시 신발 끈을 묶는 이들의 열정은 그 어떤 주니어보다 뜨겁습니다. 여러분의 팀에 이들의 숙련된 엔진을 정식으로 장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스타트업꾼
은 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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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OPIc NH→IH 단기 앱 투표!
안녕하세요! 구매업무를 하는 직장인입니다. OPIc NH(초보)에서 IH로 빠르게 올리고 싶은데, 바쁜 스케줄에 맞는 앱 추천 부탁해요~ 매일 20-30분 투자로 실전 회화 연습 가능한 앱 중 BEST는? 투표+댓글(피드백)로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포지션 변경
금 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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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출산의 이유를 처절하게 깨닫네요.
5냔 이상 근무했던 회사가 운영사만 바뀌어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사업자는 폐업 신고를 들어가고 새 회사는 채용은 승계가 아닌 신규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기존 직원들 중 희망자들은 면접과 면담을 통해 희망자들은 백프로 승계되었습니다. 기존 직원들은 심지어 연봉도 꽤 올렸더군요.. 근데 저는 임신중으로 1월에 출산 예정이라 기존 회사는 폐업 신고로 들어가게 되어 출휴와 육휴를 보장받지 못하게 되었고, (본사는 있지만 고용된 회사는 폐업신고로 퇴직처리) 새 회사도 당연히 채용이 불가하다 하여 실업급여를 받게 되었네요. 5년이나 근무했는데 이런 엔딩을 맞이할 줄은...
qwertyzx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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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은 회사로 이직
주니어 기준으로,, 연봉상승(약 10%), 직급 상승을 조건으로 더 작은 운용사로 이직하는건 좋은 선택일까요? 종합 운용사에서 전문사모로 이직한다고 가정할 때입니다. 다들 주니어때는 간판 신경을 써야한다고 고견들을 주셔서 고민이 됩니다.
마이클베르트만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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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
저도 판교인이 되고 싶습니다. 사원증 목에걸고 다니고 싶습니다. 제발요..!
노보기플레이어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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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환승 이직 가능한가요..?
소규모 스타트업 1인 팀 입니다. 최근 채용 공고를 보면, 우대 사항에 즉시 출근 가능자가 자주 보이고, 몇 개월 전에 이직을 희망하여 타 기업 합격하였으나, 출근 일자 합의가 안 되고 현재 있는 회사 퇴사 일자도 불확실하여 포기하였습니다. 현재 회사는 채용에 매우 신중하고 1인 팀이기 때문에 퇴사 의사를 밝힌 후 한 달 안에 채용과 인수인계 과정을 마무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성격상, 그리고 회사와의 관계상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그냥 한 달 뒤 퇴사하겠습니다.가 안 되구요... 제 상황이 재취업이 쉬운 상황은 아니라(경력직 워킹맘..) 무작정 퇴사하고 새롭게 취업을 알아보기엔 불안하고, 그렇다고 바로 이직을 알아보고 진행하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아.. 이직하고자 하는 상황은 1인팀에서 발전이 많이 힘들 것 같아 업무나 상황 등은 편한 상태지만 좀 더 큰 조직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커리어 발전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퇴사 후 재취업은 어렵겠죠...?
땡그리2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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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불 문의 해볼까요?
지지난주 금요일 (19일) 면접을 봤고 차주나 12월 안에는 결과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요 메일로 합불?이나 진행상황 문의해도 될까요? 이미 떨어져서 연락을 안준건지 흑흑.. 다들 보통은 연락올때까지 기다리시는지 아니면 먼저 문의 하시는지요 면접 일정 안내해주신 분은 팀원분같았고 면접은 다른 분과 진행했습니다 새해 앞두고 너무 간절해서 하루하루 피말라요..
뿡뿡이이이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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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생일을 보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와이프를 믿고 화난 기분을 풀어야할까요? 아래 글 보시고 의견들 부탁드려요.ㅠㅠ 토요일 제 생일로 어머니과 점심 식사를 하는길이었습니다. 식당예약시간에 쫓겨 운전을 신경써서해야해서 와이프에게 부득이하게 어머니께 전화를 부탁했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제가 전화를 해요 두 번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으셨구요. 와이프가 저보고 하라고해서 제가 했더니 바로 받으시더라구요 왜 와이프 전화 안받았냐고 여쭤보니 병원 진료 보는 중이라 못 받았고 나와서 핸드폰 봤는데 바로 전화가 와서 받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화근이 될 줄은 몰랐네요. 와이프도 통화내용을 같이 들었는데 전화가 끊기고 '제가 전화하면 바로 받을 것 같았다고' 말을 하는거에요. 저 말을 듣고 굳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야했나 싶더라구요. 그것도 제 생일인데요. 이때부터 기분이 나쁘기 시작했습니다. 평상시에도 어른들 불편해해서 사이가 특별히 좋거나 나쁘지 않은 관계이긴한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티내고 생일인 저를 생각했다면 저런말을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약속 내내 와이프도 제 눈치를 보며 한마디를 안하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보기 싫었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저녁과 가족들과의 파티를 안하겠다고 했고 다음날 생각을 정리하려 등산도하였으나 생각할수록 화만나네요.. 어젯밤 와이프는 미안하다고하고 저는 사과는 받겠으나 앞으로 양가부모 각자가 챙기고 시부모 이제 더이상 볼 일 없다고했네요. 저도 처가 이젠 안간다고 하고요. 와이프는 자기가 고쳐보겠다 하는데 11년동안 살면서 1년에 한번씩은 이문제로 매년 싸운거 같아요..이제 저도 지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와이프를 믿고 화난 기분을 풀어야할까요? 추가글 댓글들을 보니 너무 크게들 해석하시는 것 같아 추가로 글을 씁니다. 운전중 와이프에게 전화를 부탁한 건 모시러가는 길에 몇 분뒤에 내려오시면된다는 통화를 부탁드린거였습니다. 이런 부탁은 어머니와 만날 때 종종했었던 것이고요. 다른 날 어머니가 와이프 전화를 안받은 적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런부탁을 했을 때 안받은 적이 없었는데 와이프가 제가 받으면 받을 줄 알았다는 말이 서운했던 상황이었습니다. 너무 확대해석들 하시는 것 같아 추가 내용 써봅니다. 그렇게 심각한 고부갈등이 있는게 전혀 아니에요~~ 와이프 성향을 알기에 평상시 되도록 어머니와의 만남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연락관련해서도 살면서 일절 얘기한 적 없구요~
불꽃한화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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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거 같은데 제 이야기 들어주실 분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울증인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익명의 힘 빌려 올려봅니다. 우울증의 요소를 우선 정리해보았습니다. [사기] 3년 정도 되는 수험생활을 접고 취직한지 1년도 안되어서 1억 정도 되는 금액을 사기 당했어요. 부모님이 조금 도와주었지만 어쩄든 작년 부터 9천만원의 빚을 혼자 갚게 되었습니다. 좌절하기 보다는 해결하는 방법을 빨리 찾아서 회사 끝나고 주2일 그리고 주말에 과외하면서 4천 8백만원 정도 되는 돈을 갚고 지금 딱 4천만원 남았습니다. [직장병행 수험생활] 24년 7월 부터 이직을 위한 전문자격시험 취득에 도전하여 퇴근 후 주3회 학원 (저녁 7시부터 10시 30분) 또는 공부하고, 연차도 모두 시험이나 시험직전 3~4일 시험공부에 썼어요. 1년 반안에 합격하긴했는데 시험에만 700만원 썼어요. 과목별 접수 비용이라는게 있고 한과목은 시험을 세번 봐야했어서 부모님 몰래 공부하느라 더 애먹었어요.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 그 동안 먹는거 줄이고 집에서 음식 싸오고 약속도 줄이면서 살도 15키로 빠졌습니다. 운동도 주3~4회하면서 우울증을 관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그러면서 오히려 자신감이 없어지고 다시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가니까 탈모아니고 그냥 환절기라서 많이 빠지는거라고 하는데 이미 우울증이 어느 정도 내제된 상태인지 그런말이 딱히 위로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있지만 의지할 수 없음] 주변에서 살빠지고 소개팅을 해줬는데 잘되서 얼마 안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빚이나 우울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게 오히려 안 좋을거 같아요. 한달도 안되었고 좋은데..같이 있으면 완전히 편하지 않고 데이트비용 신경 쓰여서 스트레스 받아요ㅠ [회사 생활] 뭔가 제 태도 탓이겠지만 회사에서도 저를 만만하게 보는거 같고 부서 특성상 말 걸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동기 언니 3명 있어서 고맙긴한데 그래도 외롭다고 느껴요. 일에 대한 불만족도 있어요. 학벌, 학점, 자격증시험 모두 합격한 상황인데 하찮은일하고 있고 알아봐주는 사람은 없는데 실수하면 엄청 혼나는게 현타가옵니다. [가족생활] 여동생이 학교 졸업하면서 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같이 방을 쓰라고 합니다. 혼자 자던 좁은 침대에 여자 두명이서 같이 자니까 서로 예민해지고 일어나면 항상 옆에 동생이 있다는 점이 너무 거슬려요. 제 개인 공간이 없어졌어요. 독립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여유가 없으니까 할 수가 없어요.. 한탄이지만 누가 알아주는 사람 없고 말할 곳도 없어서 익명인 여기에 올려봅니다. 길고 우울한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증이 해결되는 방법은 그냥 1년간 이 악물고 돈을 갚는 방법 밖에 없겠죠?어찌되었건 지금 월급의 80%는 대출 갚는데 쓰고 있고 이 생활을 내년 이맘때 까지 해야 빚 없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괴롭네요
4천만원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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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Thorny
오늘의 단어는 Thorny (쏘니)입니다. 뜻: 가시가 있는, 곤란한, 난감한, 해결하기 까다로운 발음(한국식 독음): 쏘니 영영사전 정의: full of problems or difficulties; complicated and unpleasant to deal with Thorny의 본래 의미는 ‘가시가 많은’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거의 대부분 비유적 의미로 쓰입니다. 즉, 건드리면 아프고, 잘못 다루면 문제가 커질 수 있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1. 문제나 이슈가 복잡할 때 It’s a thorny issue that requires careful handling. → 신중하게 다뤄야 하는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2. 의사결정이 어려울 때 He’s facing a thorny decision. → 그는 난감한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3. 정치·사회·조직 내 갈등 상황 The company is dealing with a thorny labor dispute. → 그 회사는 까다로운 노사 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Thorny가 단순히 ‘어렵다’가 아니라 ✔ 민감하고 ✔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 잘못 건드리면 더 복잡해질 수 있는 상황을 묘사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thorny problem, thorny issue, thorny question 같은 결합으로 매우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았던 문제를 하나 떠올려 보세요. 2. “This is a thorny issue.” 또는 “It’s a thorny situation.”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3. ‘가시가 돋친 문제’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단어를 기억해 보세요. Thorny는 문제의 성격과 난이도를 한 단어로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이 단어를 이해하면, 영어 뉴스나 보고서에서 문제의 ‘민감도’까지 함께 읽어낼 수 있습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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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O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저는 직장생활 1년 3개월에.. 최장 근무가 지금 회사로 6개월인 사회생활 햇병아리입니다,, 지원사업 따내고 프리랜서 활동도 하고 대안학교 교사도 3년간 했어서 사회 경험은 다양하지만 어딜가나 직무에 대한 연차를 보기에 서류가 어렵네요. 아무튼 개발을 하다 기획자가 되고 싶어 ‘기획 엔지니어’란 타이틀로 현 회사에 있는데, 진짜 다양하고 잡다한 업무가 많습니다,, (국가사업이 많아 증빙을 만들어 한다거나 주말이나 밤에도 호출해서 보고서를 써달라고 하십니다..) 직장은 다 그렇겠지 싶다가도 현타가 오는데 PM의 커리어는 주로 어떻게 쌓아가시나요..? ADsP랑 정처기 준비하는 중인데 자격증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니02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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