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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 고민입니다.
마케터 9년차입니다. 현 광고주 마케팅 팀장 포지션에서 9000 받고 있는데 이번에 계약이 끝납니다. 회사가 임직원 모두 계약직인 그런 회사입니다. 정직원 1명도 없는..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공백은 없었음 합니다. 차주에 면접을 두세군데 잡아놓은 상황이긴 한대 우선 붙은곳은 수습기간 1개월 내지 2개월간 6800만원 받고 수습 끝나고 8000 맞춰준답니다. 이것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문제를 풀었을 경우에 정직원 계약을 한다는 것 같아요. (리드 질이 안좋은데 높일 수 있는 경우)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첨부터 8천 주기에는 문제가 안풀렸을 때 새로운 사람 찾아야 하는데 리스크가 크다고;; (8천은 제가 불렀습니다.) 현재 많이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서 여기저기 이직 준비 하다가 몸값을 내려야만 이직이 가능하겠구나 싶어서 8천으로 몸값을 낮출 생각이구요. 6800으로 내려가면 다시 올리기가 말도 안되게 힘들 것을 알기에 안가야지 하는데 신혼 4개월차에 이런 상황이 발생되어 공백없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긴하네요 후...
치킨팔이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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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변호사들이 법률사무소나 펌에 계신 변호사들보다 능력이 많이 모자란가요?
저는 코스피에서 규모로 손꼽히는 상장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일반 직원입니다. 회사 일 때문에 사내변 사외변 모두와 일해보게 되는데 아웃풋 차이가 너무 심해서 원래 좀 안되는 분들이 사내변호사로 많이 오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억나는 사례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1. 일반 직원이 검토한 자료를 가져갔을때 - 사외 변호사는 관련해서 사례분석도 해주고 보완점 알려주고 나름의 가이드나 조언도 해주고 회사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의견서도 빠르게 내주던데 사내변호사는 단순하게 한마디로 잘하셨는데요 이대로 하시면 되요 하고 대충 넘기려 하더라구요. 제가 무슨 변호사 칭찬받으러 간것도 아니고 나름 쟁점 사안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조언을 받으러 간건데 말이죠. 2. 법무 관련사안 공식 질의시 - 사외변호사는 잘 모르는 분야라도 스터디 하고 본인 법조인맥 통해서 어떻게든 알아와서 결론을 명확하게 내주는데 사내변호사들은 자기 주무 아닌데 배정받았다며 자기 분야 아니라서 잘 모르니 일반인인 저에게 관련 법률 조항이랑 검토한 자료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맞는지 아닌지만 봐준다며...변호사가 자기분야 아니라도 리걸마인드가 내재된 전문직인데 법률 관련 사항을 일반인보다 모를 수가 있나요?? 3. 법무 대표해서 의견 내달라고 할때 - 여러부서 모이는 큰 프로젝트의 회의 참석시켜서 법적 사안에 대해 의견 내달라고 하면 사외변호사는 일반인도 이해할수 있게 명쾌하게 근거법령이나 판례 설명해주며 명확한 의견 주는데 사내변호사는 더듬거리며 사안 분석도 제대로 못하고는 그냥 처벌 받습니다 이 정도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게 행정상 제약인지 형사처벌 대상인지 아니면 양벌규정이니 강행규정이니 이런 사항을 고려해야한다던지 이런건 일반인인 저도 스터디 하면 알겠던데 뭐하는지 모를 정도로 한심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거 보면 법무팀 사내변호사가 왜 있는지 의문 들 정도로 이상하던데 사내변호사들 원래 이렇게 법률서비스 질이 떨어질 정도로 능력이 없으신 분들인지 의문이네요. 그래도 다 사시나 변시 통과하시고 하신 분들일텐데 아웃풋이 왜 이리 수준 이하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직장인들보다 못한 태도 하며 능력하며 사내변호사들에 대해 편견이 생길 정도더라구요. 혹시나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어서 이런 사내변호사 분들을 제가 일곱 분 이상 겪었다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샷건의집현전
은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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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을 말하지만, 결국 반복되는 것들
10명 남짓한 작은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입니다. 회사는 업력이 꽤 됐고, 저는 5년차쯤 됩니다. 요즘 회사는 “대기업처럼 해보자”는 방향으로 뭔가를 계속 바꾸고 있어요. 그런데 그 방식이 결과적으로는 체계가 아니라 소모로 느껴집니다. 가장 큰 문제는 리소스 부족만이 아니라 소통과 인정이 특정인에게 편중되는 구조예요. 대표와의 대화가 일부 구성원에게 집중되면서, 저는 논의에서 빠지거나 결정 이후에 전달받는 일이 늘었습니다. 중간 전달이 많아지니 맥락이 빠지고, 결국 수정과 재작업이 반복됩니다. 피드백도 비슷합니다. 칭찬이 특정인에게만 쏠리고, 저는 기준을 제대로 듣지 못한 채 “이건 이렇게 하는 게 맞다” 같은 문장으로 정리돼 버립니다. 문제를 꺼내면 “원래 이랬다”로 닫히고, 개선을 말하면 “어디는 이렇게 한다”로 끝나는 대화가 많아졌고요. 저는 변화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변화가 ‘개선’이라면 최소한의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의사결정이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내려오는지 • 실무자가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 구조가 있는지 • 추가 업무와 소모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있는지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 작은 조직에서 사람이 갈리지 않게 구조를 바꾼 경험이 있다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들어서 직급을 없애고 수평구조로 가자는 추세인데 저는 이 것도 그냥 빛 좋은 개살구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직을 하고싶어도 나이가 30대 후반이라 자신이 없습니다. 목표가 5년만 더 버텨서 10년 채우자 인데 어떻게 제가 견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UoU눙물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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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
회사에 말단으로 있는데 여러모로 힘들어서 매일매일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고 가끔 온 삶을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을 정도인데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 이전에 있던 회사에서는 팀원들도 너무 좋았고 상급자들은 다 하나같이 모든 일에 책임은 상급자들이 지는거니깐 월급을 더 받는거라고 너는 할수있는 만큼 열심히만 해달라해서 너무 멋진 어른, 선배들이다 하면서 든든함을 느끼게 해주셨는데 현재 회사는 들어오자마자 전임자가 인계도 제대로 안해주고 나간데다가 전임자랑 계속 비교하고, 팀워크, 팀의식도 1도 없고 그러다보니 애사심도 안생기고 상급자들이 일만 만들고 본인들 바쁘니깐 책임은 내가 져야한다고 나한테 떠넘기고 모른체해서 결국 내가 모든 욕받이 다하고 있어 원래 일반적으로 회사 말단이 이런 역할인거야? 아님 여기만 이런거야?
프로프로동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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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는 쉽게 말했지만 내 일은 참 쉽지가 않네요..
이직으로 작년보다 원천징수는 확 올랐는데요. 이 돈이 내 돈이 아니라는 생각만 듭니다. 잦은 야근, 사내 정치, 매니저 문제, 취업 사기에 가까운 근무지 변경과 직무 사기 등등 분명 들어올 때만 해도 난 여기서 정년까지 하겠다고 결심했던 것 같은데 출근이 괴롭습니다.. 매일 내 신체와 정신을 망가뜨리고 그 대가로 돈을 받고 있는 느낌? 장점은 안짤린다, 돈은 그럭저럭 나온다 인데 부양할 가족이 있고 경기는 차가운 상황에서 이 장점이 또 너무 중요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이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는 로또가 되든 연금복권이 되든 70살까지 일하며 살고 싶을만큼 일하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일하는게 즐겁지가 않아요..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어딜 가도 똑같겠지만서도 지금 당장이 너무 괴로우니깐 딴생각만 자꾸 드네요ㅠㅠ
lii1li1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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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직, 커리어 꼬임일까요?
1. 배경 및 현황 기존 경력: 인테리어 업계 / 구매 1년 7개월 / 상품기획 1년 근무 현재 이직: 건설 업계 / 기술영업 직무 - 이직 사유: 전 직장 대비 규모는 작아졌으나, 회사의 뛰어난 현금흐름과 연봉 인상 및 워라밸 등 처우가 훨씬 좋아져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 주요 고민: 산업과 직무를 동시에 변경(인테리어→건설, 기획→영업)하다 보니, 커리어가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직무와 산업이 바뀐 채 단절되는 느낌이 들어 불안합니다. (경력은 인정받아 주임 직급입니다.) 또한, 현재 취급하는 아이템이 다소 한정적이라 이 부분이 나중에 발목을 잡을까 걱정됩니다. 2. 질문 사항 1) 구매/기획에서 영업으로 넘어온 이력과 산업 변경 이력이 추후 다시 이직할 때 경력 단절이나 일관성 부족으로 보일 우려가 클까요? 2) 취급 품목이 한정적인 건설 자재 쪽인데, 추후 더 넓은 카테고리나 다른 산업군으로 재이직 시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요? 3) 최종적으로는 영업 기획이나 영업 MD 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의 영업 경험을 살려 해당 직무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루트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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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ai를 이용한 웹페이지 수익 공개
안녕하세요 지난 번 주말에 따분하기도 하고 새해에 뭔가 달라지기 위해 claude code랑 cloudflare로 2시간 좀 안되서 ai로 웹페이지 만들고 광고를 붙여서 배포했습니다 https://jonyae-jonjal-test.pages.dev/ 첫 날 수익은!??? 853원.... ㅠㅠ 그래도 뭔가 재미있네요 어떻게하면 CTR을 높이고 유의미한 트래픽을 만들고 좀 더 가치있는 콘텐츠를 만들까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모두들 마음에 묵혀두셨던 목표를 하나쯤 이뤄보는 새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휫타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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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문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짧게 살아온 이력을 나열하겠습니다. 아버지는 도박꾼에 노가다 하시고, 70살 입니다. 이제 일도 간간히 나가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어머니도 청소일 하시면서 삽니다. 운좋게 상위권 대학 합격해서 제가 집안을 일으킬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벽은 높았고 좌절하고 공무원 하다가 실패하고 30에 중소기업 입사하고 운좋게 지금은 대기업 계열사 과장입니다. 연봉은 6500정도 이며 30후반인데 결혼은 못했습니다. 가정이 이렇다보니 그냥 생각이 없었구요. 독립하고 집은 5년정도 안찾아 뵙고 명절마다 선물보내고 매달 15만원 용돈드리고 있는데요. 도박하셨던 아버지가 자꾸 마음에도 없는 미안하다 말과함께 자주보고 화목해지자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합니다. 저는 솔직히 20대 때에는 유학 못가보고 지원없어 원망을 했는데 지금은 말 그대로 아무감정이 없습니다. 밉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도리만 하자인데요. 이제와서 화목한 가정 코스프레할 자신도 없는데 어떻게 사는게 맞는걸까요?
오늘도아앙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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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알림의 채용담당자의 공고추천은 ai인가요?
주기적으로 오는데 이게 정말 해당회사의 채용담당자가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자동으로 리멤버가 보내는 것인지 아시나요?
고위드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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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도시락 경쟁 하는데 질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제가 언니랑 자취를 하는데 둘다 회사에 구내식당이 없어서 점심값 아낄겸 도시락을 만들어다니고 있어여 한주씩 번갈아가면서 만드는데 이게 은근 경쟁에 불이 붙어서 서로 평점도 매겨주고 한줄평도 써주고 합니다 근데 제가 계속 지고 있거든요 언니가 제가 만든 김볶밥에 계후 위에 올린걸 너무 좋아해서 매번 메뉴에 넣었더니 신박함 점수 -10점이라고 비난 받았습니다ㅠ 혹시 도시락으로 만들면 맛있는 메뉴 추천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만들었던 메뉴는 제육볶음, 계란말이, 베이컨팽이버섯말이, 스파게티(면 불어서 그다음부터는 안함), 유부초밥, 돼지고기덮밥 이런것들이었는데요 슬슬 아이디어가 고갈되네요 언니가 점수 +10점 줄법한 메뉴 추천받고 싶습니다
하안하말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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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막내한테 두바이쫀득뭐시기 받았습니다 ㅎㅎ
저 오늘 뜻밖의 일로 두바이쫀득뭐시기 쿠키를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ㅎㅎㅎㅎ 어제 막내가 팀장님께 1:1 면담으로 불려가서 혼났는지 면담 끝나고 눈가가 빨개져서 화장실로 들어가는걸 봤는데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같은 피드백이 여러번 안고쳐져서 그러신거라 이해가 되지만 뭔가 제가 봤을때는 막내도 고쳐야되는걸 아는데 마음만큼 자기 습관이 안따라와서 스스로도 계속 답답해했던거 같습니다..ㅠ 돌어오ㅏ서 눈이 아직 빨간채로 앉아서 일하려고 하길래 데리고 나가서 커피 한잔 사주고 격려도 해주고 그랬거든요 오늘 출근하니까 조심스럽게 불러내서 회사 계단 으슥한 구석탱이로 데려가길래 나 혹시 맞는건가..? 하고 있었더니 이거 ㅇㅇ님만 먹으라고 하면서 직접만든 두쫀쿠를 주네요..ㅠㅠ 저한테만 주는거라고 다른 사람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길래 둘이서 그 구석에서 나눠먹고 입가에 묻은 코코아가루 싹싹 닦고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히히 여기다가만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교육이조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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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지금 회사 온지 대략 9개월차야 원래 1달쯤됐을때 안되겠다 이직해야겠다 싶어서 이직시도중 갑작스럽게 결혼날을 잡게되서 좀 딜레이 된 상황이야 알잖아 면접보면 결혼시기 출산시기 묻는거... 그래서 결혼하고 이직을 시도해야겠다 생각했어 이직사유는 법인임에도 대표가 회사돈=내돈 하는 상황이라 위험요소가 너무 많아 주변에서 니가 횡령한게 아니니 지결이나 서류만 확실하면 괜찮은거 아니냐라는데 과연...지금 워낙 시장도 안좋고 해서 상황을 보고 있는데 마음 굳히기가 필요한거 같아 조언좀 해줘..
으니으니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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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 좋은 직원.. 1년 후
안녕하세요 제가 쓴 근태가 안좋은 직원 글이 큰 호응을 받아, 1년 후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https://link.rmbr.in/cn7s96 (이전 글) 먼저 그 이상한 여자 직원의 태도는 전혀 바뀌지 않고 더 이상해졌습니다. (참고차 말하면 여직원 닮은 분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얼마 전 쿠팡 청문회에 풀메이크업 하고 동생 죽음으로 본인에게 보상하라는 그 분과 똑 닮았어요.) -. 출근 시간 직전 코로나/ 독감/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다며 오전 반차는 그대로 쓰고 있음. 오후 3시쯤 병원 수액 맞는 시간이 길어져 재택을 하겠다고 하는 패턴이 1주일 내내 또는 한 달 동안 반복 됨. (한 달에 5-6일 정도 출근 ㅋㅋ) -. 클라이언트 미팅에 지각하거나 안나오는 경우 빈번. 심지어 본인 늦는다고 클라이언트 커피를 지 상사한테 부탁함. -. 이 친구 맡았던 첫 상사는 자기 무시하는 거 같다며 매일 집에가서 짜증 났다고 함. 이 친구 근태를 용인하던 두번째 상사는 퇴사. 세번째 상사도 용인하는데, 본인은 다 알고 있다함. -. 얼마 전 신혼여행을 2주간 다녀왔는데, 복귀 날에 독감에 걸렸다며 3주째 회사 안나오는 중. -. 회사 사무실 이사하는데, 회사 안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짐싸줌 ㅠㅠ > 근태 안좋은 직원 용인하는 회사 보면서 대부분 직원들 ”짜증남“ 또는 ”ㅇㅇ님이 회사 복지 증진 기여하네 ㅋㅋㅋ 나도 회사 오기 싫으면 ㅇㅇ처럼 해야겠다“ 하고 실제로 실행 중 일 잘하면 가만히 놔두라는 의견도 많았는데, 이제는 일도 개판이고… 안 자르는 회사가 미친 거 같습니다 ㅎㅎ 저는 이 회사 곧 퇴사합니다 ^^
이이이션션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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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Born and raised
오늘의 표현은 Born and raised (본 앤 레이즈드)입니다. 뜻: 태어나고 자란 발음(한국식 독음): 본 앤 레이즈드 영영사전 정의: born in a particular place and brought up there Born and raised는 단순히 출생지를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어디에서 정서·문화·생활방식까지 함께 형성되었는지를 한 번에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자기 정체성과 배경을 말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1. 출신지를 자연스럽게 말할 때 I was born and raised in Seoul. →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2. 문화적 배경을 암시할 때 She’s born and raised in New York. → 그녀는 뉴욕 토박이입니다. → 단순한 주소가 아니라, 그 도시의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3. 현재와 대비할 때 I was born and raised here, but I live abroad now. → 저는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지금은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Born and raised가 ✔ 출생(born)과 ✔ 성장(raised)을 묶어 ✔ 한 사람의 뿌리를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born and raised + 장소 형태가 거의 하나의 덩어리처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자신의 출신지를 “I was born and raised in …”으로 말해 보세요. 2.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그곳에서 형성된 분위기를 함께 떠올려 보세요. 3. “born here, raised elsewhere”처럼 변형된 표현도 눈여겨보세요. Born and raised는 짧은 표현이지만, 사람의 배경과 정체성을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쓰면 자기소개가 훨씬 부드럽고 영어답게 들립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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