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되는 일들이 일어나는곳

04월 27일 | 조회수 125
크크맨

회사의 중요한 평가업무이후 담당자들과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실무 담당자는 아니어도 임원급으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주고 신경을 많이 쏟았습니다. 평가에도 임원으로 지속적으로 참석했구요. 회식당일날 대표로부터 저만 회식에 참석하지말라는 애기를 전달받았습니다. 실무담당자들만 참석하는 모양새인거같지만 저 외에 다른 임원은 참석했습니다. 오직 저만빠졌는데 이해하기 힘듭니다. 밥한끼의 문제가 아니고 사내 따돌림인거같은데 맞을까요. 이런것에 아무렇지도않게 다녀야하나요? 따돌림을 묵인하는 주변인들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인거같아 씁쓸합니다. 나만 아니면 되는건가.. 과하게 생각하는건가라는 생각에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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