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중요한 평가업무이후 담당자들과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실무 담당자는 아니어도 임원급으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주고 신경을 많이 쏟았습니다. 평가에도 임원으로 지속적으로 참석했구요. 회식당일날 대표로부터 저만 회식에 참석하지말라는 애기를 전달받았습니다. 실무담당자들만 참석하는 모양새인거같지만 저 외에 다른 임원은 참석했습니다. 오직 저만빠졌는데 이해하기 힘듭니다. 밥한끼의 문제가 아니고 사내 따돌림인거같은데 맞을까요. 이런것에 아무렇지도않게 다녀야하나요? 따돌림을 묵인하는 주변인들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인거같아 씁쓸합니다. 나만 아니면 되는건가.. 과하게 생각하는건가라는 생각에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하네요.
이해안되는 일들이 일어나는곳
04월 27일 | 조회수 843
크
크크맨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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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4월 28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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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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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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