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라면 법정 근무시간은 형식에 불과 하다는 시설장의 허울과 압박속에서 수 많은 업무와 관리로 개인적인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 부으며 일 해 왔는 데, 위 아래로 갖은 일들을 떠 넘기는 행태에 회의감을 가진지 오래였지만, 나 자신의 신념과 가치로 버티며 일 해 온 것 같습니다. 이젠 이 곳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시설관리가 필요하다 하여, 중간관리자인 제가 조경관리에 실내 도배와 바닥 인도블럭 설치, 설거지, 조리업무, 출퇴근차량운행 등 마다하지 않고 일을 앞서서 했는 데, 호의가 당연하게 느껴지더라 하는 말이 저에게도 해당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뼈 저리게 느끼며 누구도 나의 노력과 성실함에 진심어린 응원과 보답을 하지 않는 다는 실망감만 않고 갑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로서 대상자에게 효능감을 느낄 때 가장 보람 있었습니다, 이 마음 기억하며, 이 가치와 의미를 간직하며 현재의 일터에서 떠나 더 나은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마무리가 좋아야 한다고 하는 데, 이 곳의 사람들과는 그것이 쉽지 않지만 작은 선물은 하고 싶네요. 마지막을 정리하는 글을 남기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퇴사 합니다.
04월 27일 | 조회수 22
공
공허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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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생각은해봤어
2일 전
응ㅅㄱ 신입뽑으면됨 돈 조금주고 일 ㅈㄴ 시켠됨
응ㅅㄱ 신입뽑으면됨 돈 조금주고 일 ㅈㄴ 시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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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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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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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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