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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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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 키보드 빌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친하질 않아서 메신저나 직접 말하기도 힘든데 노이즈캔슬링 끼고 둠칫거리는 음악을 꽤 크게 틀어야 겨우 안 들릴 정도로 시끄러워요... 저만 스트레스받고 업무 방해받는데 이런 일로 팀장님이나 상사한테 고충을 얘기하면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팀원이 될까요..? 뭔가 핑계대는 것 같아서 참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쉬웟음청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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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취업되나요???
요즘 고졸 취업 가능한가요???
머큐리3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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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매너
다들 나이 들수록 몸 여기저기 노화가 찾아온다지만, 요즘 유독 온몸으로 세월의 흐름을 체감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로 '소리와 냄새'의 테러리스트들인데요. 사무실 자리에 앉아 있으면 뒤통수를 때리는 의문의 BGM부터, 콩나물시루 같은 대중교통에서 불쑥 찾아오는 정체 불명의 묵직한 향기까지... 정말 견디기 힘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얼마 전에는 가족들과 평화롭게 공원 산책을 하다가 대참사를 겪었습니다. 바로 옆을 지나가던 60대 아저씨가 그야말로 우뢰와 같은 폭발음과 함께 엄청난 여진을 남기시더라고요. 순간 너무 역하고 당황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그만 소리치고 말았습니다. "아니, 아저씨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제가 너무 예민했던 걸까요? 아니면 요즘 세상에 기본 매너들이 가출한 걸까요? 물론 생리현상이라 어쩔 수 없다는 건 머리로는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문(?)단속이나마 의식적으로 신경 써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저러다 나이 먹고 저도 모르게 저러면 어쩌나 아찔해집니다. 나중에 나이 먹더라도 저분들처럼은 되지 말아야지... 조용히 다짐하며 괄약근에 힘을 꾹 주고 살아야겠습니다. 다들 방구 매너는 지키고 삽시다, 제발요!
고문관 노가다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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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이력서 넣을 곳도 적고.. 추석 전이라 그럴수도 있을까요.?..? 넣은 곳도 기본 1-200명 지원이고...ㅜ 이직 시도하시는 분들 요즘 잘 진행되고 계신가요..?
일하고시퍼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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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월급 부모님 선물로 현금 얼마 드려야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ㅎㅎ부모님이 좀 까다로운 편이시라 현금 얼마가 적당할까 감이 안 잡혀서 여쭤봅니다! 불평불만은 엄마가 좀 많으세요! 조카 처음 태어났을 때도 사진만 보면 유모차랑 옷이랑 뭐라뭐라 해서 언니가 한동안 연락 끊었었어요 아빠는 동조하시구요ㅎㅎ 엄마가 왕입니다요 그래도 사랑하는 부모님! 첫월급 타서 현금 팍팍 드리고 싶은데 얼마가 적절할까요? ㅎㅎ사실 첫월급타고 고민하다가 어영부영 한 달 넘었고 인턴 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제가 아무 말 안 했더니 눈치(?)를 주셔서 생각보다 더 드려야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취준 때부터 본가 생활비는 따로 드리고 있어요! 월50 ㅎㅎ월세라고 생각 중입니다욧 친구들은 물어보니까 사정마다 누구는 각 10, 20, 안하거나 다 달라서 헷갈리구ㅎㅎ 첫월급 부모님 용돈 적정 수준 얼마인가요?? 현금 말고 다른 선물 추천도 받아요!
cupabcde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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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과의 갈등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고있는 자영업자의 자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과거 장사하던 곳에서 계약종료 후 바로 옆 골목 안쪽으로 건물을 새로 지어 이전했습니 다. 나올 때 새로운 세입자가 나타났지만 권리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시설을 그대로 두고 나왔는데, 그 구건물 집주인 측과의 악연이 이사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내로남불 (자기들은 무단 주차, 남은 발만 디 뎌도 고성 항의) 본인들은 저희 가게 마당이나 주차장에 차를 쑥 집어 넣고 자기들 처럼 주차를 일삼으면서, 정작 저희 손님들이 비를 피하거나 잠시 주차장 쪽을 밟기만 해도 극민감하게 반응하며 큰소리로 나무라거나 쫓아내곤 합니다. 참다못해 우리 사유지니 넘어오지 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더니, 이에 격분했는지 오늘 아침부터 와서 펜스를 쳐버리겠다", 골목 1m는 자기 땅이니"도로를 막아버리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더 기가 막힌 건 이 짓을 하는 당사자 (옆 집 집주인)해양경찰 공무원이라는 점입니다. 누구보다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할 공직자 신분이면서, 사생활 분쟁에서는 권력(?)처럼 휘두르며 자영업자 상대로 갑질을 하는 모습에 부모님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 나실 지경입니다.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서 정식으로 민원을 넣고 법적 조치까지 알아보는 중이지만, 이런 억울함을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호로요이맛있다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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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경력직 중견 대리에서 중소 사원으로 입사?
중견기업에서 대략 8년 가까이 영업 물류 생산관리쪽으로 일하고 연봉 4200 찍고 대리 달고 나왔는데 경력직 구하는 공고보고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입사했는데 직급 사원에 연봉 3200만 식대 별도 제공으로 근로계약서를 받았습니다 여자인데 30대 초반에 재취업도 힘들어서 그냥 계약서 사인할까 싶은데 잘 몰라서 그런데 맞을까요..? 같은 한 주에 다른 네곳에서 면접보러 오랬었는데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고 다양한 일도 해봤다고 커리어가 좋아서 이직할 거 같다고 오히려 부담스러워 했었는데 여기 회사는 면담시 직무가 약간 달라서(급여 업무 추가)경력직은 아니라 이렇게 측정했고, 수습기간 3개월 동안 잘하면 대리로 다시 계약서 써주겠다고는 합니다..
묘며묭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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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채용문화 우수기업 어워즈 참여기업 모집
스펙 대신 실력! 형식 대신 역량 중심 채용! 공정한 채용문화를 실천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을 찾습니다. 우리 기업과 기관의 우수한 채용문화를 알리고, 정부 포상과 다양한 지원 혜택까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모집일정 : 2026.08.24(월) - 09.30(수) 18:00까지 ■ 모집대상 : 2026년까지 구직자 친화적인 채용문화를 실천한 모든 기업 기관 *민간/공공/지방공기업/기타 공직유관단체 등 ■ 제출 내용 : ppt 10-20장 이내 자유 제출 ■ 접수방법 : [E-mail] [email protected] -제출파일명 : 기업 기관명_채용문화 어워즈(민간/공공부문) ■ 접수처 -접수문의 : 채용문화 어워즈 운영사무국 (02-3488-8384) -어워즈 문의 : 한국산업인력공단 직무능력활용부 (052-714-8681,8715) ■ 주요 혜택 -민간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포상 12점 -공공 부문: 재정경제부/교육부/행안부 장관상 등 포상 10점 ■ 기타 혜택 - 채용문화 우수기업 인증패 지급 *온라인 인증패 포함 -민간부문 수상기업 200만원 지급 *인사담당자, 팀 대상 -2027년 각종 지원사업 심사 우대 - 채용문화 우수기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지원 - 채용절차법 지도·감독 면제(3년간)
채용문화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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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실직했어요ㅜㅜ
40대면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느닷없이 짐 싸들고 집에 왔네요ㅜㅜ 남편이 많이 미안한가 봐요. 서재에서 안 나오고 아침밥도 안 먹었어요. 뭐라고 막막한 맘을 티 낼 수도 없고 거기다가 대고 닦달할 수도 없고 속상해요. 저도 경단녀였다 다시 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백수라니ㅜㅜ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 지 무섭고 당장 담달 대출 이자부터 어째야 할 지 갑갑하네요. 남편 회사 사정 안 좋다고 작년부터 말 나올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일도 손에 안 잡히고.. 40대 중후반이면 이전만 한 일자리를 다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남편이 야망있는 스타일은 아니고 묵묵하고 바위같은 사람이에요. 퇴직하고 재취업해보신 분들 현실적인 이야기 좀 듣고 싶어요.. 아니면 저처럼 남편이 퇴직하신 분들 이야기도 좋아요. 제가 남편에게 시간을 좀 줘야겠죠? 얼마나 기다려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리시안셔스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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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하남자가 되는것 같아 슬프네요
저랑 와이프는 동갑에 생일이 하루 차이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로 유일하게 한살 동생일 수 있는 날이구요. 육아에 지친 와이프와 업무에 지친 저를 위해 오전 반차를 써서 차음으로 마사지 샵을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아이를 돌보다가 나가려는데 와이프가 현관문에 힘내라는 스티커와 용돈을 붙여서 이쁘게 생일 축하해주더라구요 너무 고마우면서 어제 생일인 와이프에게는 편지 하나로 때운 제가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와이프가 우스갯 소리로 생일 선물 안 챙겨줬을 때가 헤어지는 시기(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 다음으로 처음인데 그런거 아니지? 이러는데 내가 이렇게 가장 아껴야할 사람에게 소홀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마사지 받는 동안 드네요 작년 이맘 때 새로운 분야로 이직하고 연초에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번년도를 돌아보면 육아도 일도 그리고 와이프에게도 무엇하나 잘 하고 있는게 없는 것 같아 점점 위축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빠르게 발전하는 AI 로 제 커리어도(전 개발자입니다) 불안하네요 무엇하나 잘하지 못하고 불안한 요즘 점점 하남자가 되어가는 제 자신과 가족에게 미안하네요
양1500마리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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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공백기 보통 어느정도까지는 이해해주나요?
한군데 합격한 곳이 있었는데 제 잘못된 판단으로 퇴사 후 재취준 중입니다ㅠ 공백기가 4개월 정도 됐는데 추석이고 해서 그런지 공고가 정말 없네요... 왜 좋은 전직장 퇴사하고 이직하는지는 자주 물어보는데 지금보다 공백기가 길어지면 이것도 공격요소가 될거 같아 걱정됩니다ㅠㅠ 이래서 다들 환승이직하라는 거였군요...
fgdgg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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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상대로 민사소송 계획중
회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계획중입니다. 사원에서 시작해서 팀장이라는 직책을 쟁취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직책만 올려줄뿐 직급은 4년째 그대로네요. 규정상 팀장 직급은 3급부터인데 저는 5급인상태로 현재까지 유지중입니다. 과거 회사는 팀장을 달면 바로 3급으로 직급을 올려줬으나 저는 안올려주네요. 인평이나 이런게 낮아서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팀장 달고 첫 1년만 2등이였고 지금까지 줄곳 1등의 인사평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노무사와 변호사를 만나 상담한 결과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의견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회사를 그만둘것이라면 소송을 바로 진행하겠지만 와이프와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고민이 되네요. 승소 이후에 와이프나 저에게 불이익이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금액으로 최소1800만원정도 손해를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백귀야행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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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옮기라고 일요일 출근하라는 화사 어떤가요?
저희가 원래 10층을 쓰다가 조직구조 변경 때문에 2층으로 갔었는데요 2층도 원래 다른팀들이 쓰던거라 자리가 부족해서 10층에 쓰던 사람들이 6층 자리가 나서 인테리어 공사 끝나고 6층으로 가고 10층도 인테리어 공사하고 저희가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부장님 팀장님이 일요일에 나와서 일 때문도 아니고 짐을 옮기라는데 이게 맞나요 ㅋㅋ 개인짐은 알아서 하는게 맞는데 그 외에 짐도 전부 옮겨야 하니.. 팀 문제 같기는 한데 다른 회사도 이렇게 주말에 나와서 짐 옮기고 하나요? (참고로 6층 가는 사람들은 주말출근X) 중견의 탈을쓴 ㅈ소 같네요 ㅜ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씁니다
몽환이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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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니 컨설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처음 써보네요 현재 4대 시중은행 AI 기획 업무 5년차입니다. 영업점 경험은 없고 디지털 사업/기획쪽으로 계속 팀 바뀌어가면서 돌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전문성이 없을 것 같아서 전문적인 금융 공부를 준비하던 중에 커니로 이직할 기회가 왔네요 물론 당장 연봉은 훨씬 올라가겠지만 1. 워라밸. 2. 미래 전망 3. 안정성 3가지를 이유로 많이 고민이 됩니다.. 연봉이 이 세가지를 다 커버할만큼 메리트가 있을까요.. 특히 요즘 커니 워라벨이 특히 더 박살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더 고민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슬로우앤드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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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직장 내 선임으로부터 반복적인 신체적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답답하다는 이유로, 선임이 쇠로 된 자를 휘어 제 얼굴이나 뺨을 때리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뺨을 후려치는 방식은 아니지만, 딱밤을 때리듯 쇠자를 튕겨 얼굴을 치는 행동이며 다른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때로는 화가 난 상태에서 텀블러 등의 물건을 집어 던지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당장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월급을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이런 상황에서도 별일 아닌 것처럼 웃으며 넘겨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웃었다고 해서 이러한 행동을 허용하거나 동의했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실제로 죽고싶을 만큼 힘드네요.. 같은 팀 직원들도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으며 팀장 역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별다른 제지나 조치 없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선임에게 직접 그만하라고 강하게 항의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이후 업무에서 불이익을 받을게 뻔해 대들지도 못합니다. 현재는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퇴사하게 된다면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공개하고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저를 도와주거나 잘 대해준 다른 팀원들에게까지 피해가 생길까 걱정되어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상황과 어떠한 조치가 힘든 현실 때문에 심리적으로 극심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상태입니다.
dpdlvmfj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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