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매주 금요일 5시 30분에 회의 시작하는 회사
퇴근이 6시인 회사구요. 매주 5시반마다 팀 전체 회의가 있습니다. 5시반에 회의 시작하면 보통 2시간에서 2시간반 정도 회의합니다. 금요일 약속은 다들 엄두도 못내고요. 반차나 연차 쓰면 눈치 보이고요. 포괄입니다. 1. 왜 하필 금요일 퇴근 직전인가. 2. 왜 단순 업무 공유를 위해 2시간이나 할애하는가. 3. 왜 팀원들이 입을 닫고 시계만 보는데 멈추지 않는가. 업무 시간에 컴팩트하게 끝내고 효율적으로 업무 공유하는 게 일 잘하는 거 아닌가요. 퇴근 시간을 넘겨가며 회의실에 불 켜두는 걸 성실함과 열정으로 착각하는 리더를 볼 때마다 답답합니다.. 회의 때 나온 안건에 대해 월요일 오전 중까지 정리해 달라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인사이트가 있어도 괜히 입 열었다가 회의 시간이 길어지니 사리는 분도 있고요. 오늘도 어김없이 회의 잡혀있네요. 다른 회사도 금요일 5시 반에 회의 소집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 거겠지만 열심히 일할 의지를 가지고 들어 온 회사인데 너무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고집하니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dkanrjxh
은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1,942
좋아요
73
댓글
19
오후 5시 면접 별루인가여?
먼가 퇴근시간이라 대충할거 같은 너낌이 대겹 면접도 아니고 스타트업이라 다른 시간으로 넘기는게 맞을까요?
바빌
01월 16일
조회수
415
좋아요
0
댓글
3
리멤버형들.. 알림 끄는 옵션.. 추가좀해줘
어려운거 아니자나.. 나 최근 댓글 좀 썻는데.. 알람 많이 와. 알람 너무 와. 글 별로 알람 끄거나 설정할 수 있게해줘 - 새로운 댓글 알림 토글 - 내 댓글의 댓글 알림 토글 - 내 댓글의 좋아요 알림 토글
구직중입니다
억대연봉
01월 16일
조회수
209
좋아요
1
댓글
6
영화관 옆자리에 전남친 앉을 확률 구합니다... 하 ㅋㅋㅋㅋ
오늘 불금이라 퇴근하고 룰루랄라 혼영하러 갔는데 영화 시작 직전에 누가 제 옆자리에 앉더라고요. 너무 익숙한 향수 냄새라 순간 저도 모르게 옆을 쳐다 봤는데 6개월 전에 헤어진 전남친..... 많고 많은 영화관 중에 그것도 같은 영화, 바로 옆자리... 🤦‍♀️ 빈자리로 옮길까 했는데 괜히 제가 의식하는 거 같잖아유... 절 본 건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걔도 굳이 안 옮기길래 저도 오기로 버텼더니 영화 보는 내내 신경쓰였네요... 하 제가 차이긴 했지만 남은 미련은 1도 없는데 하필 영화가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마주치는 내용이라........ 중간에 슬픈 장면 나와서 오열할 뻔 하다가 혹시나 걔가 착각할까봐 눈 부릅뜨고 눈물 참았어요 👁️👃👁️... 내 소중한 불금... 에잇 ㅠㅠ
케로그
01월 16일
조회수
6,947
좋아요
153
댓글
37
(징징글주의)6번째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5번 떨어지고 6번째 회사 경력면접을 봤습니다. 전문계약직으로 3년째 일하고 있었는데 아기 낳고 계약종료를 2주전에 통보받았네요. 그 뒤로 공백기가 무섭고 제 직무특성상 핏맞는 공고가 엄청 뜸한 직무라서 여기저기 조금이라도 관련 있으면 다 넣어봤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6개월간 6번의 면접을 볼 수 있었네요. 근데 핏이 안맞아서도 있고, 제가 핀트를 잘못 잡고 간 면접도 있고, 스펙이 부족해서도 있고.그냥 여자여서도 있고.. 5번 탈락했습니다. 앞의 3번의 면접은 핏도 안맞았고.. 저도 우당탕탕 제대로 준비를 못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4번째는 핏도 맞았고 면접자 3명중 1명은 안왔고 1명은 10분 늦었고 저는 면접때 큰실수도 없었고 다들 제가 될것처럼 말했는데.. 결국 늦은 사람이 된것같아요.. 5번째 면접본 회사는 사내추천도 있었고 핏도 맞았고, 그회사 합격 경험도 있는 업계친구한테 모의 발표하고 칭찬도 받았는데.. 역량이 부족했는지 떨어졌고.. 6번째 면접본 회사는 핏도 맞고 실제 대학원선배, 주변동료들도 많이간 회사인데.. 면접에서 '왜 작년은 논문이 없으세요?' '스펙은 좋으신데 경력이난잡해서 애매하다. 더 어필하실게있냐.'란 얘기듣고 심난해졌습니다. '작년에 출산을해서요.' 라고하면 애기가 어리군요. 하고 탈락할까봐 꾹참고 다른 말로 넘어갔습니다. 옛날에 같이 일했던 상사한테 전화해서 지금상황을 말하니 결혼출산육아로 인해 다 어쩔수없었고 이만큼 한것도 대단한데 그걸 말할수 없으니 참... 내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서 아쉽다고. 어디못가더라도 같이 논문써줄테니 올해엔 실적얘기듣지 말라고ㅜ 해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어느 면접에가도 날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까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그랬네요. 경력직면접이라서 날 좋게보는 사람과 안좋게보는 사람의 질문이 너무 다른게 티나요. 좋게보는 사람은 제가 유리한것만 말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끌고가줘요. 그래서 항상 면접보고 오면 이번엔 되겠다하고 좋아하다가 다시 곱씹어보면 부정적인 질문하던 사람이 생각나서 불안해져요. 조금 억울한건 작년계약종료 된게 제가 부족해서 그런거 아닌가하는 눈초리가 항상 있어요. 회사가 상황이어려워져서 계약직을 없앴다(반은 사실)라고 핑계대는데... 진짠가?하고 의심하는것같아요. 나 억울해요! 라고 소리치고 싶은데 그럴수록 너가 역량이, 스펙이 애매해서 그렇지..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소리들을것같아서 마냥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지도 못하네요. 흑백요리사1에서 최강록셰프가 떨어졌을때 이런심정이었겠죠? 회사나올때만해도 취준기간이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네요. 그렇다고 눈을 낮춘다고 취업이 더 잘되는것도 아니어서요. 6번째면접은 붙을지 떨어질지... 잘 모르겠네요. 제대로 어필하지 못한것같아요.. 근데 이번엔 붙었으면 좋겠어요. 지리했던 이번 시즌은 이제 끝나면 좋겠네요.
ilrtolkf
01월 16일
조회수
1,157
좋아요
11
댓글
8
이건 인권침해 아닌가요?
한동안 얘기없다가 갑자기 어제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휴대폰 보는거 적발되면 시말서 쓰게한다고 그러던데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갑자기 화장실도 쉬는시간,점시시간만가라고 그러고 이건 진짜 북한 공산주의식 인권침해같은데;;;
euuw8291
01월 16일
조회수
1,186
좋아요
3
댓글
10
이직 잘하는 방법
리멤버 글들을 보면 커뮤니티 특성상 어떻게하면 이직을 잘 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제가 겪은 일들이 모든경우의 정담이 될 순 없갰으나 참고하실만한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이직을 잘 하려면 가장먼저 가고싶은 회사와 포지션을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포지션에서 원하는것들을 준비해야 하죠. 잡마켓에서 요구되는 것과 본인이 가진것사이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데, 채용공고를 주기적으로 탐색하면 그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많은분들이 그냥 지나치지만 채용공고 안에는 의외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가고싶은 그 회사의 그 포지션에는 어떤 기술을 요구하는지 어떤 경험을 요구하는지 대략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포지션의 다른 회사 공고들을 추가로 탐색해보면 공통적으로 찾는것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자꾸 보다보면 내가 저기를 지원하면 그래도 면접까진 가볼 수 있을지 서류컷일지도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그러다보면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 자격요건을 갖추기위해 신경을 써서 생활하다보면 어느새 그 공고에 합격해 있는 자신을 보게되실겁니다 그리고 실제 이직 의지가 없더라도 가끔씩 지원해서 면접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괜한 기회를 날릴까봐 정말 가고싶은 기업은 정말 제가 준비되었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최후로 남겨두었고, 2순위 3순위 기업들을 정해서 1년에 한번 정도씩은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그러다 좋은 제안을 받아 정말로 이직한 경우도 있었고요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 당장 눈앞에 떨어진 업무들 처리하느라 시간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한번씩 주변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특히 한 직장에 오래계셨던 분들일수록 그 회사 스타일에 매몰돼서 능력이 출중함에도 막상 이직에 실패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서 정년까지 문제없다 하시는 분들에겐 예외지만 요즘 그런회사는 찾기 힘들죠 결론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뭘 준비할지는 채용공고들을 봐라, 실전으로 연습해라 입니다. 좋은 이직은 긴 호흡에서 나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평소에 조금씩 준비해두시면 빛을 발할날이 찾아올겁니다. 화이팅!
Icoo
억대연봉
금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1,912
좋아요
117
댓글
9
맛있는 두쫀쿠 만드는 꿀팁 모음.... 🧆
두바이 쫀득 쿠키 몇십개 직접 만들면서 느낀 꿀팁들을 모아봤습니다. 집에서 친구 몇명 모아서 몇십 개씩 대량 생산했는데 솔직히 너무 비싸고 힘들거든요? 그치만 주변에 나눠주면 좋아하는 지인들의 모습을 보면.. 힘듦은 다 날아갑니다. 기왕 만들 거 최대한 맛있게 만들면 좋잖아요! 그럴 때 한번 참고해보시길. 1. 화이트 초콜렛 양이 식감을 좌우한다 보통 인터넷 레시피들은 카다이프 200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180 > 화이트 초콜렛 60 순으로 양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카다이프 210, 스프레드 250, 화이트 초콜릿 150 이 비율이 황금 비율이었어요. 특히 화이트 초코는 60~100g 이 정량이라고 하지만 더 많이 넣으면 훨씬 촉촉해집니다. 버석버석 모래 같은 식감과 또 다른 감동적인 맛이에요. 2. 시판 스프레드가 아닌 피스타치오 원물을 갈아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올리브오일을 꼭 같이 넣어주기.. 오일 안 넣거나 너무 조금 넣으면 믹서기 과열돼서 연기가 납니다.. 엄마한테 등짝 맞기 싫으면 오일을 넉넉하게 넣으세요. 3. 마시멜로우 피는 조금 식힌 다음 반죽하고, 감쌀 때 최대한 얇게 - 반드시 약불에서 천천히 속 터지게 녹이셔야 합니다. - 녹은 다음 바로 반죽하지 말고 살짝 식으면 반죽하기 쉬워요. - 마시멜로우 피는 두꺼우면 맛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 피가 무거워서 흘러내리기 때문에, 양을 적게 덜어서 살짝 밀듯이(?) 감싸주면 훨씬 맛있습니다. 4. 카다이프면 구하기 어렵다고 이상한 거 사지 말기.. - 액체 구워서 만드는 카다이프면이나, 소면으로 대체하라는 말도 떠도는데 시판 카다이프면이랑 맛이 많이.. 다릅니다ㅠㅠ - 대체할 거면 그나마 콩단백면이 제일 괜찮아요. - 구운 카다이프면을 사는 게 제일 좋고, 이미 구워져 있어도 버터에 한번 더 구우면 더 맛있습니다. 다들 쫀득한 하루 되세요. *사진은 그냥 나무위키입니다.
곁에있어줘
01월 16일
조회수
2,268
좋아요
203
댓글
15
'리멤버' 운영진에게 앱푸시 관련 건의 드립니다!
자신이 적은 글, 댓글의 좋아요가 눌러지거나 새로운 댓글과 대댓글이 달릴 때 앱푸시가 오잖아요?! 그래서 그걸 눌러서 들어가면 그 댓글 또는 대댓글 존이 페이지가 바로 떠야 하는데 그냥 전체 글이 떠서 본인이 적은 댓글과 대댓글을 찾으려면 한참을 스크롤링 해야합니다. 요부분 테크팀과 소통해서 개선해주시면 아마 CTR도 많이 개선될거라 부탁드립니다!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368
좋아요
12
댓글
7
중간관리자 역할
다른 회사들도 중간관리자가되면 일 안하나요? 원래 다들 유튜브만보고, 업무랑 관련없는 외부교육 2박3일씩 다니고, 위에서 내려오는 일/작성요청 파일 열어보지도 않고 팀원들한테 알아서 써오라고 하고....? 제가 중간관리자가 한번도 되어 본 적이 없어서 무지해서 그런건가요?
잡으러간다
01월 16일
조회수
492
좋아요
4
댓글
4
회의할 때 냄새가 넘 나요
좁은 방에서 일주일에 한번 7명이, 3시간 정도 회의를 합니다. 문제는 팀장에게서 냄새가 너무 난다는 겁니다. 담배를 연거푸 2대를 피고 들어오면 최악입니다. 그리고 잘 씻지도 않아 꼬릿한 냄새도 납니다. 회의 때마다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입니다. 담주 월요일에도 좁은 방에 갇혀 화생방에 버금가는 고통을 느껴야할걸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는거겠죠..그냥 참고 견뎌야 할까요..
쿨거래
01월 16일
조회수
1,127
좋아요
3
댓글
13
지금 내과 진료보려고 대기중인데
제 앞에 환자분 성함이 박정희 김영삼 들어가셨습니다 ㄷㄷ 오늘 하루만 힘내면 주말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262
좋아요
6
댓글
4
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6일
조회수
139
좋아요
1
댓글
0
제2의 산업혁명 AI로봇 무인공장
국내 산업 지키는 무인공장 AI로봇이 노동자를 대신하여 외화유출 방지와 제조산업이 중국등 해외로 넘어가는것 방지하는 순기능 https://youtu.be/_1EfXh5Ogss?si=OnNheqvyS9Asp4Bg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15일
조회수
153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