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레드에서 본 가장 강렬한 댓글

05월 05일 | 조회수 4,369
쌍 따봉
캡선생

작년에 스레드에서 본 가장 강렬한 댓글 “하늘이 눈부시다는데 어쩌겠어요. 평생 땅이나 보고 살아야죠." 누군가를 시기질투하는 사람에게 달린 댓글로 기억한다.

댓글 10
공감순
최신순
    M
    쌍 따봉
    Misfits
    05월 06일
    적벽의 영웅 주유는 제갈량의 천재성을 시기하며 "하늘은 어찌 나를 낳고 또 그를 낳았단 말인가" 탄식하다 결국 피를 토하고 스러졌지요. ​타인의 하늘이 눈부시다고 원망하며 고개를 떨구면, 결국 평생 자신의 좁은 그림자만 밟고 살아가게 됩니다. ​남의 빛을 질투하느라 스스로 눈을 감아버리는 것만큼 미련하고 가여운 짓이 있을까요. 어차피 땅을 보아야 한다면 시기심에 굴복해 시선을 바닥에 처박을 것이 아니라, 그 시선을 내 발밑으로 온전히 거두어 묵묵히 나만의 꽃을 피워낼 흙을 일구어야 합니다. ​타인의 찬란함을 우러러보며 기꺼이 박수 칠 여유조차 잃어버린 마음은, 결국 자신이 스스로 갇힌 가장 비참하고 어두운 감옥일 뿐이지요..
    적벽의 영웅 주유는 제갈량의 천재성을 시기하며 "하늘은 어찌 나를 낳고 또 그를 낳았단 말인가" 탄식하다 결국 피를 토하고 스러졌지요. ​타인의 하늘이 눈부시다고 원망하며 고개를 떨구면, 결국 평생 자신의 좁은 그림자만 밟고 살아가게 됩니다. ​남의 빛을 질투하느라 스스로 눈을 감아버리는 것만큼 미련하고 가여운 짓이 있을까요. 어차피 땅을 보아야 한다면 시기심에 굴복해 시선을 바닥에 처박을 것이 아니라, 그 시선을 내 발밑으로 온전히 거두어 묵묵히 나만의 꽃을 피워낼 흙을 일구어야 합니다. ​타인의 찬란함을 우러러보며 기꺼이 박수 칠 여유조차 잃어버린 마음은, 결국 자신이 스스로 갇힌 가장 비참하고 어두운 감옥일 뿐이지요..
    답글 쓰기
    18
    요오옵
    3일 전
    작가님 이신가요..
    작가님 이신가요..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