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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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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중 재이직 면접
전 직장에서 9~10개월 정도 근무하던 중 이직 제안을 받아, 더 나은 조건과 장기근속을 기대하며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생각했던 것과 달리 커리어 방향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 한 달 만에 재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두 곳의 면접이 잡혀 있고, 이력서에는 전 직장 경력까지만 기재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면접에서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는게 나을지 현재 근무하지 않는척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ㅠ 너무 자주 이직 하는사람 처럼 보일까봐요 ㅠ (첫직장은 2년 좀 넘게 , 두번째 직장은 일년반정도 근무 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길길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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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 유명 블로거 연봉 정보 수준... 현직자분들 이거 진짜 맞습니까?
안녕하세요, 현직자 선후배님들. 요즘 네이버 메인에 바로 뜨는 유명 블로거 연봉 정보 보면서 이상하다고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최근에 올라온 특정 업계/기업 연봉 관련 글을 보는데, 현직자인 제가 보기엔 기본급·성과급 체계나 실제 수령액이 안 맞는게 많고 어떤건 말도 안 되는 '뇌피셜' 수준이더군요. 예시 ) 성과급 월급 기준 800퍼 실제론 특정 생산직군 성과급 임, 전체 해당안됨 잘못된 정보로 취준생이나 이직 준비생들이 오해할까 봐 "현직자인데 이 부분은 사실과 다르고 실제로는 ~합니다"라고 얌전하게 정정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건 빛의 속도로 댓글 삭제 + 차단 + '선동꾼' 취급이네요. 본인 블로그 조회수 팔아먹으려고 검증도 안 된 가짜 연봉 정보 올려놓고, 정당한 현직자 피드백은 입틀막으로 대응하는 게 너무 뻔뻔해서 기가 찹니다. 혼자 싸우기엔 블로그라는 폐쇄적 공간 특성상 댓글 삭제해 버리면 그만이라, 진짜 현직자들이 모여 있는 리멤버에 가져왔습니다. 이 글 보시는 해당 기업/직무 현직자분들, 저 정보가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댓글로 팩트 폭격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허위 연봉 정보로 직장인/취준생 기만하고, 지적하는 현직자 입막음하는 유튜버/블로거들이 설치지 못하게 하고 싶어요 고소 리스크가 있어서 좌표는 따로못 적습니다만 어떤 블로거인지 대충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광어연어우럭
은 따봉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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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H 코리아 화장품사업부 영업 어떤가요?
디케이에스에이치 코리아 자주 공고 올라오고 제안도 많이 오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깊티 드리고 정중히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디케이에스에이치코리아(주)
비탑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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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H 코리아 화장품사업부 영업 어떤가요?
디케이에스에이치 코리아 자주 공고 올라오고 제안도 많이 오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깊티 드리고 정중히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디케이에스에이치코리아(주)
비탑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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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여자 같고 예쁘네' 라고 했다가...
평소 쌩얼에 추레하게 다니던 여직원이 오늘 화장도 하고 원피스까지 입고 왔길래 칭찬 한마디 해줬습니다. 오늘 좀 여자같고 예쁘다고요. 꾸밀줄 아는 사람인 걸 확인했으니까 앞으로 예뻐지라는 의미로 평소에도 이렇게 꾸미고 다니지~ 하고 덧붙이기도 했는데 좀 전에 인사팀에서 부르더니 성희롱으로 말이 나왔다고 말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징계가 있거나 이럴 건 아니지만 주의해줬으면 좋겠다는데? 참 내 예쁘다고 기분 좋으라고 해준 칭찬이 성희롱인가요? 여자같고 예쁘다는 말이 성희롱이에요? 말이 되나 이게 게다가 제가 평소에 살 조금만 더 빼고 원피스 입으면 진짜 예쁠 텐데, 화장 잘 어울리는 얼굴인데 등등 팁을 줘서 오늘 제 말 듣고 꾸미고 온 거라고 확신했거든요. 딱 제가 살 빼고 + 원피스 입고 + 화장해라 했더니 오늘 그렇게 하고 온거잖아요? 그래서 칭찬했더니 성희롱이 웬말인지 좋은 뜻으로 한 말도 꼬아서 듣고 진짜 왜 이렇게 예민한가요? 무슨 말을 못하겠네 ㅉㅉ
켕김켕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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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차 백수이자 아빠입니다.
지난 4월, 저희 집에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지난 6월에 직장을 정리하게 되었네요. 정말 다사다난한 2026년이지만, 감사하게도 천사 같은 아이 덕분에 매일 웃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5개월 차 초보 아빠라 육아는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문득 '육아를 핑계로 취업 준비를 소홀히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늘 존경하는 멘토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가장은 육아의 책임도 크지만, 경제적 책임도 막중하다. 지금은 육아에만 파묻히기보다 취업이든 개인 프로젝트든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에 더 집중해야 한다." 가슴 깊이 와닿는 말이지만, 막상 현실에서 균형을 잡고 실행하기란 참 쉽지 않네요.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육아와 커리어를 동시에 챙겨보신 선배님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의카페인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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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심 꿀조합 누구? ㅎ
A. 점심시간 아끼고, 내맘대로 조합해 먹는 편의점 꿀조합이 최고 꿀팁임!! ㅎ VS B. 영양 균형 완벽하고, 가성비까지 잡은 구내식당 밥이 진정한 직장인 자존심~~
백소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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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 잔 하자는데 자꾸 거절하는 남편...
혼자 맥주 까다가 너무 서러워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전 퇴근하고 와인이나 맥주 한 잔 마시는 게 낙. 남편도 그게 잘 맞았어요. 결혼전 평일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퇴근하고 같이 한 잔 하고 헤어지곤 했고, 주말에는 낮에는 다른 데이트하다가 저녁에는 항상 괜찮은 바나 펍 같은 데 가서 맥주나 와인을 마시고 헤어졌어요. 남편도 술 좋아해요. 그게 잘 맞아서 좋다고 결혼 전에 분명 얘기했구요. 근데 결혼 후에는 안 마셔요. 저랑은요. 저랑만 안 마시고 남들이랑은 엄청 잘 마셔요. 전 퇴근 후에 집에서 만나서 같이 맥주 한 잔 마시면서 그날 있었던 일들을 나누고도 싶고, 아니면 결혼 전처럼 괜찮은 바 가서 한 잔 하면서 괜찮은 데이트도 하고 싶은데 남편은 매일 마시는 건 어렵다며 저랑은 일주일에 한 번도 안 마시는데 밖에서 친구들이랑 한잔, 회사 사람들이랑 한잔씩 하는게 일주일에 서너번이에요. 그러면 남은 날들은 간이 쉬어야 한다며 나랑은 안 마시는 것이에요.. 나는 집순이에다가 남편이랑 노는 게 제일 좋고, 내가 생각한 가정은 둘이 우선인 건데 남편은 내가 아니라 남이 우선인 것 같아서 서운해요. 여전히 술을 좋아하면서 왜 나랑은 안 마시지 나랑 좀 마셔달라고 해도 집에서는 좀 쉬자...고 하는데 나랑 마시는 게 안 쉬는 건 아니지 않나? (간은 못 쉬겠지만) 그래서 ㅅ서운한데 서운한 내가 이상한 걸까요 오늘도 약속 있다고 저 혼자 집에 있는데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나요
숲의노래
쌍 따봉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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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매권 증정 이벤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기대평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cn7eyib 🎁 경품: <타짜: 벨제붑의 노래> CGV 전용 예매권 50명 (1인 2매)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9/18(금)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87cm입니다 AidenMax alpist centcent heart100 johnsse kundal sousuke ssss0525 totalwar WID 가산동고니 광진도비 길버트 남수니 낫투데이 내맘이야 년소보바 뉴포티 늙킄 닉파크 당당히살자 대단하다 동수다앙 동안의암살자 배드건 베스트리더 보니보니 봄과여름 비꿈 샤이닝스따 수줍은뱃살 알고니1 오늘보다내일을 오월에 요니쿰 용오 웅팅이 유돌포 인데버 준수한준수 짜당 칼있다마 타짜야 포리리링 한국의술 행복이엄마 호롤로99 효둘기 후니님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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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도 자소서가 있는게 좋을까요?
제목 그대로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새로 쓰려는데 경력도 자소서가 중요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경력기술서를 잘 쓰면 자소서는 상관없을까요?
lIlIIIlp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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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고메즈 트리오 내한공연
같이 가기로 한 사람이 못 가게 되서 급하게 표를 하나 내 놓습니다. 제일 좋은 좌석이고 원래 9.8원인데 8만원에 드릴께여. 단 좌석이 붙어잇어서 저랑 아마 같이 앉아서 보셔야 할듯요 ㅠ 9.19 (토) 오후 7:30 성수아트홀
도라방스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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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성과급이연
안녕하세요 kb증권 프론트 성과급 지급시기와 연도별 이연비율 알수있을까요? 이직을 고민중에있습니다!
@KB증권(주)
이직하고싶다14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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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보고 싫다던 소개팅녀의 마음을 바꿨습니다
소올~직히 사진 보자마자 이런 분이 왜 나랑 소개팅을 함 싶을 정도로 예쁜 분이라 친구한테 이분이 진짜 나랑 소개팅을 하겠다고 함? 오케이를 했다고? 하니까 넌 내 친구니까 무조건 되지ㅋㅋㅋ 이러더라고요. 소개팅녀가 친구 과후배입니다ㅋㅋㅋ 소개팅하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꼭 만나보라고 한 분이었습니다. 음 이상하게 친구가 워낙 마당발이라 걍 스쳐가는 인연이 될 것 같다 큰 기대는 안 됐어요. 그리고 금밤 어제! 소개팅녀는 40분 지각을 했습니다ㅋㅋㅋㅋㅋ... 5분만 늦는다는 게 10분이 되고 10분이 30분이 되고 40분이 되고ㅋㅋ 걍 근처 서점에서 책이나 읽으면서 기다렸습니다. 별 생각 없었어요. 그래~ 늦으시는구나~ 배고프다~ 막상 만나서는 야근하느라 늦고 피곤한지 리액션도 거의 없어서 제가 많이 떠들었습니다. 지쳐 보여서 알아서 주문 도와드리고 챙겨드리고 회사 얘기 물어봐 드리고 좋아할만한 아이돌이나 화장품 얘기로 화제 틀고 잘 들어가시라 하고. 뭐 일반적인 소개팅이었어요. 그리고 방금 아침에 친구한테 연락왔습니다. 어떻게 한 거냐 걔가 너한테 꽂힌 것 같다 여태까지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고 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바로 다음 말이 소개팅녀가 처음에 사진만 보고는 싫다고 하다가 선배 부탁만 아니면 이 소개팅 안 나갔을 거다 했었대요ㅋㅋㅋ여기서 잠깐 고민했습니다. 이거 기분 나빠해야 하나 좋아해야 하나. 근데 또ㅋㅋ 다시 생각해보니까ㅋㅋㅋㅋ직접 만나고 나서 마음에 들었다는 건 어쨌거나 제가 매력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기분 좋네요 어디 소리지르고 싶은데 세상 조용하네요. 자랑합니다!!!!!!!!!! 저 매력있어요 여러분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즐주~
mminions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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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현직자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경력 이직 준비중인데 SK에코플랜트 반도체(하이테크) 현장 시공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기프티콘 사례할게요☺️
@SK에코플랜트(주)
당그리리리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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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직장인, 지금이 이직의 타이밍일까요?
회사생활을 시작한지는 10년차에 접어들었고, 제조업 기반의 현재 회사에서 만 8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역·수출입 실무, 해외고객사 및 협력업체 영업관리, 구매, 재고관리, 제품개발과 품질관리까지 한 가지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그렇듯 회사에서 필요한 여러 업무를 폭넓게 수행해 왔습니다. 한 조직에서 오래 근무한 만큼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있고, 새로운 업무를 맡아도 빠르게 습득해서 제 것으로 만드는 편입니다. 지금은 사실상 제가 할 수 있는 업무 범위와 숙련도에 있어서는 현재 회사에서 어느 정도 정점에 와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집니다. 현재 회사나 동료들에게 불만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업종 자체의 성장성에 한계를 느끼고 있고 회사 규모와 구조상 앞으로의 연봉 상승이나 직무 확장에도 어느 정도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비슷한 규모의 회사로 옮기면서 처우까지 낮추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대기업이나 더 큰 조직에 도전하기에는 나이와 학력·스펙 등의 현실적인 고민도 있습니다. 결혼도 했고 앞으로 아이도 낳아 가정을 꾸려갈 계획이다 보니 무조건적인 도전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활용하면서도, 회사와 함께 제 커리어가 성장할 수 있는 이직​을 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녹록치가 않네요. 그나마 가장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한 회사에서 오랜 근속년수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고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이 저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 최근에는 실제로 여러 곳에 지원도 해보고 면접도 진행했는데,현실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제가 원하는 수준의 회사와 처우라면 면접에서 탈락하고, 처우 조율까지 간 곳은 현재보다 처우가 크게 낮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고민이 됩니다. 내가 원하는 산업과 성장 가능성을 위해 어느 정도의 처우를 감수하고서라도 이동하는 게 맞을까?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조금 더 경력을 쌓으면서 더 좋은 기회를 기다리는 게 맞을까? 분명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 싶고, 더 넓은 업무와 더 큰 조직에서 제 경험을 시험해보고 싶은 마음은 큽니다. 특히 저는 특정 직무 하나만 해온 사람은 아니지만, 자재/구매, 무역, 영업, 품질관리, 제품개발 등 전반적인 실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유일한 제 강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단순히 ‘연봉을 더 많이 주는 회사’를 찾기보다는, 제가 가진 경험을 활용하면서도 앞으로 인생의 2막을 함께 하는동안 제 커리어와 함께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싶습니다. 아직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요즘들어 더 조금한 마음이 커지는건 사실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력에서 이직하신 분들이나, 채용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궁금합니다. 총 10년차 경력에, 8년 정도 한 회사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한 경력자가 다음 커리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어떤 산업이나 직무에 도전해볼 수 있을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지니버스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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