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저희 집에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지난 6월에 직장을 정리하게 되었네요. 정말 다사다난한 2026년이지만, 감사하게도 천사 같은 아이 덕분에 매일 웃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5개월 차 초보 아빠라 육아는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문득 '육아를 핑계로 취업 준비를 소홀히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늘 존경하는 멘토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가장은 육아의 책임도 크지만, 경제적 책임도 막중하다. 지금은 육아에만 파묻히기보다 취업이든 개인 프로젝트든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에 더 집중해야 한다." 가슴 깊이 와닿는 말이지만, 막상 현실에서 균형을 잡고 실행하기란 참 쉽지 않네요.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육아와 커리어를 동시에 챙겨보신 선배님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커리어
5개월 차 백수이자 아빠입니다.
09월 18일 | 조회수 791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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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고생하십니다 ㅎㅎ 저도 곧 아이 태어나는데 퇴사면담 먼저 요청하고, 나온지 3개월 되었어요 ㅎㅎ
가족보다 내 자신을 챙겨야할 정도의 업무와 팀장을 만나서 짧게 다니다 퇴사했어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고생하십니다 ㅎㅎ 저도 곧 아이 태어나는데 퇴사면담 먼저 요청하고, 나온지 3개월 되었어요 ㅎㅎ
가족보다 내 자신을 챙겨야할 정도의 업무와 팀장을 만나서 짧게 다니다 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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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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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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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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