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9~10개월 정도 근무하던 중 이직 제안을 받아, 더 나은 조건과 장기근속을 기대하며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생각했던 것과 달리 커리어 방향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 한 달 만에 재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두 곳의 면접이 잡혀 있고, 이력서에는 전 직장 경력까지만 기재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면접에서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는게 나을지 현재 근무하지 않는척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ㅠ 너무 자주 이직 하는사람 처럼 보일까봐요 ㅠ (첫직장은 2년 좀 넘게 , 두번째 직장은 일년반정도 근무 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이직/커리어
수습중 재이직 면접
09월 18일 | 조회수 48
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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