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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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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무기력...
작년 말에 퇴사했습니다. 대리급이었구요. 퇴사하고 공부 좀 하면서 푹 자면 괜찮아지겠지, 뭔가 다시 해 볼 의욕이 생기겠지 했는데 자도자도 잠이 쏟아집니다. 우울증 약도 먹고 운동도 해 봤는데 소용이 없어요. 정확히 말하면 우울증 약을 안 먹으면 정말 컨트롤이 안 될 정도로 잠만 쏟아지고 약을 먹으면 그나마 일어나서 멍하니 있습니다. 이미 용량 오버라 약 증량은 안된다네요. 이제 돈도 떨어져서 재취업 준비해야 하는데 매일 잠만 자고 일어나면 울고... 집안 형편이 안 좋아서...어릴 때 집에서 학대 당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학창시절부터 대학, 대학원 시절에...알바 몇개씩 뛰면서 건강이 많이 상하기도 했고... 사실 대학원 졸업하고 일하던 업계에 첫 취업할 때, 생활비가 없어서 빨리 갈 수 있는 곳 갔는데 업계 질이 안 좋더라구요. 야근, 밤샘이야 하던거니까 그냥 했는데... 실무자 갈구고 욕하고, 책임 뒤집어 씌우는 상급자들이 한...70%...? 상급자 대신 누명 쓴적도 있고... 어디나 똑같겠지만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건가 싶네요. 이제 진짜 재취업 해야하는데 원래 업계로는 돌아가고싶지 않아서 제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차라리 알바 지원할까 싶기도 하고...근데 알바하면 학자금이나 전세대출 갚기 빡시겠네요.ㅎㅎ 뭘 하면 좋을지... 이런 상태에서 입사하는것도 참 회사에 못 할 짓이네요. 진짜 죽기 귀찮아 산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지겹습니다.
크롱크롱크룽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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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 경제 더 답이 없는 이유
"부자들이 떠나고 있어요" 앞으로 한국 경제 더 답이 없는 이유. ( 김대종 교수 ) 청년일자라가 줄어드는 이유 https://youtu.be/bs82cABde0g?si=GxhZZtyYY9GOxi9C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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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연봉 3,800- 4,000 이상이면 혼자 살기 어떤가요
20년간 결혼생활 끝내고 늦깍이 직장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취업 예정인 곳들이 다 3,800- 4,000 이상이라고 하네요. 근데 한국에서 혼자 벌어서 혼자 사는게 처음이라 저 정도 금액이면 한국에서 살기에 어느 정도 수준인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여자분들 생활비 한 달이면 얼마나 드나요. 물론 나중에 자영업 할 예정이라 수입은 몇 백 정도 더 늘릴 예정이지만 그건 나중 얘기이고 지금 남편한테 위자료로 받는 생활비 보조금이 조금있기는 한데, 또 그것만 믿고 살 수는 없으니 ㅜㅜ 개런티로, 제가 벌 수 있는 저 정도 연봉으로 앞으로 얼마나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서요.
제이제이뿅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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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인데 친구할사람없어?
그냥 친구가 없어서 물어봄!! ㅜㅠ
살림숲속숲사슴
은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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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었던 컨설팅 회사에서 7년간 컨설턴트로써 여정을 마치고 다음달 이직을 합니다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근무하며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상사분들께 작은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싶습니다 리멤버에 각 회사 대표님, 책임님들 등 저보다 인생선배님들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 실례를 무릎쓰고 조언을 구합니다. 선물은 인당 5-10만원 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65년 남성, 73년 남성, 80년 남성, 84년 여성, 90년 여성입니다 실제 받아보셨을 때 기분 좋았던 선물이나, 이직할 때 드렸던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로그파인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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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인 상황인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선 저는 4명으로 구성된 팀의 팀장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전사에서도 근속이 가장 좋은팀이였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타팀에서도 저희팀을 부러워할만큼 분위기도 좋은 팀이였습니다. 회사의 경영 악화로 인해 구조조정 및 말도 안되는 억지식의 매출 압박 그리고 회사 이전 이슈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팀원 1명이 퇴사를 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충원을 요청하였는데 처음엔 그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였고 충원을 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결정으로 기존에 있던 또 1명의 팀원이 관련 업무를 떼서 타부서로 발령이 나게되었습니다. 그 팀원이 하던 업무는 관련 업무 외에도 훨씬 많은 지원 업무+기존에 퇴사한 인원의 업무까지해서 팀장인 제가 봐도 엄청나게 많은 업무를 차지하는데 그로 인해 결론은 저희팀의 티오는 4명에서 3명으로 인원이 줄어든 상황이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충원이 현재까지 되고 있지않아 업무가 터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한 우려로 회사에 신규 인원 충원 후 타부서로 이동 발령을 요청했지만 이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지금 이사단이 발생하였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회사의 결정과 앞으로의 지속성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게되었고 현재 남아 있는 인원이 저와 형 동생처럼 관계도 좋은 상황인데 이부분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재 이직하는 회사측에서 희망하는 입사 시기와 제가 생각하는 현재 회사에서의 인수인계 필요 기간 차이가 조금 많이 나서 이부분을 어떻게 조율하는게 좋을지 걱정인 상황입니다. 상식적으로 이직하는 회사측에 최대한 맞춰야하는 건 맞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현재 회사에서 팀장으로 있다보니 저의 업무+현재 2명의 업무에 대한 부분이 고스란히 남게되는 1명에게 가게될거같은 상황인데 정말 한순간에 근속이 가장 좋던 저희 팀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퇴사 일정 부분과 업무 인수인계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출발하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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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에서 커리어/사업 기회 찾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세대 교류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에서 8기 참여자를 모집해서 소식 공유드립니다 초고령사회가 본격화되면서 시니어 산업은 더 이상 복지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헬스케어·돌봄·주거·금융·일자리·AgeTech까지 연결된 하나의 핵심 산업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이 산업을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비즈니스/창업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어디서 연결되는지 에 대한 현실적인 루트는 많지 않다고 느껴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시니어퓨처는 시니어 산업을 ‘복지’가 아닌 ‘산업·비즈니스·창업’ 관점에서 배우고, 사례를 분석하고, 사람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시니어 산업 창업 교육 (오프라인)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 (온라인) -시니어퓨처 멤버십 프로그램 (오프라인) 직장인, 예비·초기 창업자,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이 부담 없이 산업을 탐색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자세한 안내: https://apply.seniorfuture.kr 시니어 산업을 중장기 커리어/사업 관점에서 진지하게 고민 중이시라면 8기를 하나의 출발점으로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보다는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시니어이슈학회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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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해주세요. 여친 바람의심으로 헤어졌어요
어제 여친이랑 여행갔는데 정상위자세에서 양쪽 무릎뒷쪽잡고 할때 남자가 여자를 잡는부위가 손바닥만한 멍이 들어있더라구요. 한쪽도 아니고 양쪽으로.. 더 자세히보니 무릎에서 사타구니까지 허벅지안쪽에 누가봐도 관계할때 남자손때문에 생긴 은은한 멍들이 한두곳이 아니더라구요. 여자들이 멍이 잘들어서 덜렁거려서 모서리에 부딪혀서 생길수가 없는 무릎양쪽 멍과 정상위관계 말고는 생길수없는위치에 누가봐도 압력에의해 생긴 수십개멍들.. 뭐냐고 물었고 모르겠다 원래멍잘든다 해서 그자리에서 핸드폰 보여달라고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따지고 안보여줘서 못보여줄게 아니라면 보여달라 안보여주면 난 바림핀걸로 이해할수밖에 없다 했어요. 결국 안보여주고 헤어짐으로 결론이 났는데.. 혹시 형들 살면서 여친이 이렇게 멍이 들었는데 실제로 다른케이스가 있었어? 누나들 혹시 살면서 이렇게 멍들수도 있는거야? 난 살면서 멍이 한번도 들지 않은 부위라서.. 안쪽 무릎위 허벅지가 양쪽으로 동시에 멍이 드는 상황이 있을수 있어? 너무 속상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여기에 글 남겨..
제약ㅋ
동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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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CRM 마케터 할 수 있는듯
..... 어그로 죄송합니다. 제발 들어와주십시오... CRM 마케터로 재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가능성이 아예 없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목표> 올해 6월 안에 사기업 신입 또는 주니어 CRM 마케터로 취업 (스타트업이나 계약직이어도, 연봉을 많이 낮춰도 감수 가능 ) <현재 상황> 나이: 36살 경력: 9년차 SNS 콘텐츠 마케터 (대부분 공공쪽 대행사 근무) 취업 공백기: 1년 3개월 (직전 회사 임금체불로 퇴사) 취업 준비사항: - GA4, 메타 미디어 바잉 자격증 취득 - GA4 데이터분석 및 SQL 기초 강의 수강중 - CRM 툴 (브레이즈), 시각화 툴 공부 예정 <전직 사유> 1. 대행사 재직중에 회사의 입찰 실패로 폐업, 임금체불 경험 2. 클라이언트의 갑질 3. 공공기관 콘텐츠 마케팅 경력은 물경력이 되기 쉬움 <특장점> - SNS 채널 데이터를 통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성공사례 있음 - 다양한 팀과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험 많음 - 문제해결능력 있음 (회사 회계시스템 개선, 팀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줌) - 엑셀 함수, SQL 다루는 것에 흥미 있음 <질문> 1. 포트폴리오, 자소서, 이력서를 CRM 마케터에 적합하게 잘 준비하더라도 나이, 공공기관 쪽 마케터였던 점, 취업공백기 때문에 100% 서류 광탈할까요? 2. 콘텐츠 기획력이 있는 CRM 마케터가 메리트가 있을까요? 3. 취업 가능성이 있다면, 구글 머천다이즈 스토어 GA 데모 데이터로 데이터 분석 (사용자 획득, 퍼널 등), 루커스튜디오로 시각화, 문제 해결을 위한 메시지 기획 및 예시 이미지 제작을 해서 포트폴리오에 담고 싶습니다. 이런 방향 괜찮을까요? 4. CRM 마케터로 재취업하는게 가망이 없다면, 어떤 방향으로 취업하는 건 가능할까요? CRM 업종에 종사중인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라이프에러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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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테크 기업(시그널플래너) 보험영업 직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 보험영업의 단점이라하면 - 무리한 영업활동과 비용 - 성과급 구조로 인한 과도한 강매 - 대면 영업의 부담 다만 최근 뜨고 있는 시그널플래너 같은 인슈어테크 기업들이 어플로 유입된 인바운드건만 채팅 상담을 진행하는 구조인데 그러다보니 위와 같은 단점들이 없어졌더라고요. 조금 더 고객친화적이고 정직한 영업을 할 수 있고 시대변화와 맞물려서 성과도 잘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봉도 메이저 설계사분들만큼은 아니지만 꽤 쌔고 올 재택근무라는 강점도 있고요. 다만 채팅상담이라는 커리어 자체가 조금 애매하고 영업이다보니 워라밸도 어느정도 포기해야합니다. (이건 감당가능) 향후 AI 대체 가능성도 있어보이고요. (다만, 보험에서 인간의 개입을 완전 배제하기엔 오래걸릴듯) 현재 직무에 대한 회의감과 한계를 많이 느껴서 새로운 직무를 알아보고 있는데 나쁘지 않아보여서 여쭤봅니다. 채용자체는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새도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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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중소 바이오회사 연구원 3년차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그게 진짜 제대로 된 경력 쌓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이직을 위해 제가 어떤 역량을 더 갖춰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eme3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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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세틀 현직자 계신가요?
해당 업무가 처음이라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은데, 혹시 참고할만한 매뉴얼이 존재할까요? 혹은 사례 드리고 과외(?) 받고 싶습니다!
삼민이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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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패션 관련한 비즈니스를 배워보려고 대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돈낭비 시간 낭비이려나요? mba가 나으려나요? 10-15년 뒤 관련 창업 예정입니다.
@홍익대학교
재순이
은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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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 관련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구직자입니다. 구직을 위해 몇몇 어플에 가입을 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8개사정도 헤드헌터에서 같은 회사로 보이는 회사를 두고 제안이 왔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 한군데 헤드헌터로만 연락을 하고 나머지는 거절 하시나요? 아니면 모든 헤드헌터들에게 제안 진행을 요청하시는지요? 이런 경우가 첨이라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KRIS1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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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분들 AI 활용 증가에 따른 문제
얼마전에는 AI를 적극 활용중인 젊은 직장인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엔 AI에 푹 빠져 계신 상사분들 이야기를 드려볼까합니다. AI의 광풍이 젊은 세대를 휩쓸고 었고 트렌드는 여전합니다. 이런 환경 속 뒤쳐지지 않기 위해 AI에 관심을 가지고 활용하시는 상사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소 어이 없는 상황들을 종종 목격하고 있어 아쉽고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특정 파트를 담당하시는 분들 문제라고 하기 보다는 여러 파트를 총괄하는 임원분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인데 본인이 담당하고 있으나 잘 모르는 업무영역에 대해서 GPT나 Gemini를 활용해서 실무자분들 챌린지 또는 코칭을 하는 부분입니다. GPT나 Gemini의 대답이 100% 맞는 것이 아닌데 이를 맹신하면서 자신이 잘모르는 분야라 잔소리못했던 부서 직원분들을 소위 잡도리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어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AI가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전문영역의 정보가 Public에 많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된 답을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보니 능력 좋은 실무자분들은 AI를 주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친한 직원이 이런 문제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왔는데 참으로 기가 찰 일입니다. 그래서 직원분께 드린 조언은 상사분이 지시한 일 또는 보고 해야할 사항을 보고 전에 AI에 확인해보고 틀린 것들을 확인해서 보고 시 역으로 지적해내면서 보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답답한 대응이죠... AI를 사용하는 상사 및 임원이 잘못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먼저 확인해서 보고를 해야한다는 것이 대응 방법이란게요. 어찌 되었든 AI와 살아가는 것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만큼 제대로 자리 잡아갈 때까지는 모두의 많은 주의와 노력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그까이꺼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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