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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주장을 안 믿는 논리
현차가 8백만대 생산으로 테슬라 FSD 따라 잡는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주장 현차는 아래 유투버 부터 설득해라 국내 유투버도 설득 못 하는데 글로벌 투자자들 설득이 되겠나 발표한 외국인 사장이야 5년후 없을 가능성이 높은데 자율주행은 그만 두고 웨이모 자율주행 파운드리가 정답일 수도 애플 - 팍스콘 관계로 가는 것이지 어차피 잘 하는게 하드웨어니까 https://youtube.com/shorts/jX-WWnNy8js?si=qbI_XBoX4gs0-OfJ
Matrix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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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최탈 이유가 뭘까요..
1차 바로 붙고 인사팀에서도 빨리 나올수 있냐고 물어본거보면 실무진쪽에서는 좋게 봤던거 같은데 2차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서 기대했는데 몇일뒤에 불합 통보 받았어요...ㅠㅠ 진짜 그 회사랑 잘맞을거라 생각해서 더 아쉽고 슬프네요... 임원면접에서 제가 별로였던 포인트가 뭐였는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ㅠㅠ
fgdgg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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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한국투자공사) 운용역
혹시 채용 과정에서 영어 PT는 어느정도 수준으로 준비 필요한가요? 그리고 1차, 2차 모두에서 영어 PT, 영어 자기소개 및 인터뷰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PongPonm
억대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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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업 방식에 대해 계속 지적하는 동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영업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업무 특성상 고객을 직접 만나고 외부 활동을 하는 일도 있지만, 시장분석이나 자료 검토, 견적·입찰 등 사무적인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나름의 성과도 내고 있어 회사에서도 현재 업무를 계속 맡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동료 중 한 분이 계속해서 “직접 고객을 만나고 아웃바운드를 하는 게 진짜 영업이고, 지금 하는 업무는 사무직에 가깝다”, “그런 식으로는 발전이 없다”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합니다. 물론 영업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이나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고객을 직접 만나고 발로 뛰는 영업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본인의 방식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업무를 영업이 아닌 것처럼 단정하고, 발전 가능성까지 평가하는 말을 계속 들으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 맡고 있는 업무에 조금 더 시간과 기회가 주어진다면, 현재 방식으로도 충분히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고객을 많이 만나거나 아웃바운드를 많이 하는 것과 별개로, 제가 맡은 시장을 분석하고 기회를 찾아 실제 수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보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만 더 있었다면, 그분이 본인이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내는 성과와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굳이 상대방과 실적을 비교하거나 논쟁을 벌이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제 업무 방식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각자 맡은 시장과 업무가 다르고, 영업이라는 것도 여러 과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별다른 반박 없이 넘겼습니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를 또 듣게 된다면 어느 정도 선에서 제 입장을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실 것 같으신가요?
빨간개구리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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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ASKS 별로여서 제가 AI로 만들어 봤습니다
구글 태스크가 이미지처럼 크롬 화면 옆에 투두리스트 상시로 띄워두는 확장 프로그램인데, 나처럼 불안형 영업인들이 항상 할 일을 띄워둘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몇개 있지도 않은 쓸데없는 세부 기능까지 다 유료여서 그냥 내가 디벨롭해서 직접 만들었음. 1. 할일 기록 및 할일들에 링크랑 이미지 첨부 할 수 있게함 2. 슬랙이랑 메일 읽어서 한시간에 한번씩 브리핑 해주는 기능 3. 리마인드 할 일이나 루틴한 업무 등록 해놓고 알람주는 기능 4. 지금은 자주 접속하는 링크 즐겨찾기 기능까지 추가했음 주변 지인들이 사용해보고 싶다해서 줬더니 개편하다고 신세계라고해서 뿌듯함ㅎ (슬랙, 메일 이미지 요약은 내가 쓰는 버전에만 있음)
낑깡꽁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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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하고 쉬셨나요?
제곧내입니다. 전 오늘 동국대학교가서 ITT Professional 영한 번역사 자격증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주말이고 서울이라 그런지 차가 더럽게 막히더군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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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치열함
링크 가서 영상 보면, 치열하게 자리를 두고 싸움 고령화로 앞으로 더 많이 발생할 것 같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여성이라고 먼저 나가게 해 주면 인사도 없고 당연하다는 듯이 행동하는 예의 없는 여성들 많음 나이 그리고 여성 이라는 사실이 권력이고 권리인가??? 한국인들은 대접 받는 것 정말 좋아한다 세계 최고인 듯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19/134700674/2 2호선 노약자석 난투극…노인 삿대질에 女 발길질 ‘몸싸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9-19 14:002026년 9월 19일 14시 00분 조혜선 기자 공개된 영상에는 할아버지가 젊은 여성을 향해 삿대질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여성은 손을 내저으며 “그냥 가시라”고 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여성의 가방을 거칠게 끌어당겼고, 여성은 할아버지를 향해 발길질하기 시작했다. 여성이 교통약자석에 앉아 있다는 이유로 다툼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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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친했던 친구가 싫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외국계 다니는 35살 남자입니다 이겅 뭐 고민은 아니고 그냥 사람이 싫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싫어진 이유가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건지.. 이야기 듣고싶네요 먼저 친구는 저랑 정말 친합니다 특히 대학교때 매일 붙어다니면서 술도 마시고 자격증 공부도하고 시험도 보고 학점관리도 같이하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취업을하면서 부터 좀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먼저 취업이 잘되 나름 중견기업정도에 연봉도 괜찮게 받고 들어간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직을 세네번정도 한걸로 알고있고요 뭐 축하해줄 일이죠 그런데 친구들과 모임을 하게되면 자꾸 친구들 연봉을 물어보고 어떤친구는 해외에서 공부릉 오래하다가 공사 입사를 좀 늦게한걸로 알고있는데 "뭐 공사다닌다면서 나보다도 못받네? 나는 너처럼 공부도 안하고 일반사기업인데" 이런식입니다 그러고 10년전쯤 친구가 압구정에 부모님이 아파트 위아래 두개 있다고 했는데 "그거듣고 저에게 그거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인데 7억씩하는데 나는 그돈 있어도 안산다" 이런말을 했는데 제가알기로 그 아파트 한채에 현재 30억정도 넘는걸로 알고있어요...ㅋㅋ 아무튼 뭔가 과시욕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다도해야하나? 누구 집샀다고 하니까 그 친구는 지방이여서 아파트 가격이 20평대가 대략 3억정도입니다 그걸 물어본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야 누구누구집 엄청 싸더라 우리집이면 그집 두채도 넘게사겠던데 부럽다 나는 구린아파트가 8억인데.." 하면서 저한테 말을하길래 너도 그 지역으로 이직해 그렇게 좋으면 그지역에도 이직할곳은 많아 라고 좀 날카롭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하는게 매번 만날때 통화할때마다 들으니까 만나기가 싫더라고요 항상 누구랑 비교하고 친구 깍아내리고 돈 잘버는 친구는 앞에서 멋지다하고 뒤에선 저렇게 벌어도 안부럽다 욕하고 그러다보니 만나자도해도 거리두게되고 예전엔 매주 만나던 친구였는데 지금인 1년에 한번도 안만납니다 아무튼 매번 친구들과 비교하여 자신이 잘난걸 좀 과시해야하고 잘난 친구들은 단점 찾아야하고 못난친구들은 사람취급을 안하는 듯?한 한마디로 뭔가 중학교때 친구가 나이만 35살된것 같은? 무튼 이 친구랑 딱히 절교라고 얘기하고 손절하는건 아니지만 안만나고싶은 싫어진 친구입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 참고로 이 친구는 고등학교 실업계 나와서 대학교때 열심히해서 어쨋든 잘된 케이스지만 그걸 자꾸 공부 잘하던 친구들한테 난 실업계 나왔는데 나보다 못버네 나보다 못나가네 이런 얘기 자체가 무슨 중딩 대화도 아니고 듣기 싫습니다) 이상한게 저인지 판단좀요... 추가로 이친구는 자기애가 강한것 같아요 항상 자기가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혼자 회사 업무를 다한다고 하였고 팀장이 퇴사항때 자기가 곧 팀장될거라 했는데 안되서 ( 경력때문이라고함) 이직함
후뚜루빠뚜루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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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통행료 갑질 (막막하네요)
45만원 짜리 건물지어놓고, 85만원 내라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끝까지 받아내는 건물주 갑질에 중간에 판 엎었습니다. 정말 각박한 세상...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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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이런거 쓰는건 처음이라 읽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렸을적 운동을 하며 프로를 목표로 했지만 실패했고, 24살부터 바로 취직을 하여 회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학교는 나오지 않았고, 고졸이면서도 단순 경비 근무라 스펙대비 많이 받는 업무를 했었는데, 이후에 선배의 권유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물류 업무를 보며 현장 피킹, 재고관리, CS, 발주 등의 업무를 진행하다 2024년도에 GPT의 가능성을 보고 AI를 공부하고 마음먹고 25년 중반에 퇴사하여 학원을 다니며 정말 빡세게 공부했는데 결국 스타트업에서 2개월 인턴을 한 것을 제외하고(그마저도 모델 튜닝이나 학습은 아니고 리서치) AI 또는 IT 경력을 쌓지 못하고 현재는 다시 현장직으로 근무중입니다. AI쪽은 애초에 쳐다보면 안 됐던걸까요. 현장의 경험과 AI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현장과 사무직간의 소통이나 업무 조율이 잘 안되는것을 해결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취업도 잘 안 되네요. 솔직히 24살부터 학원을 다닌 기간 빼고 한번도 일을 쉰 적은 없는데, 그냥 물경력만 쌓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뭔가 이런 부정적인 경험이나 생각, 감정들이 쌓이면서 사실은 길게 봐야 할 것들도 못 보는것 같기도 하지만 또다시 도전하기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요. 운동선수로 실패한 경험, 그리고 이제 서른이라는 나이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빨리 자리는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똑똑한 동생님들, 아무나 부탁드립니다.....
가지두루치기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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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갈등, 퇴사 전에 사실관계 남겨보신 분 있나요?
직장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퇴사 전 회사에 사실관계를 정리한 문서를 남길 예정입니다. 해당 상사와는 장기간 같이 근무했는데, 다음과 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 여러 사람 앞에서 제 사생활을 소재로 놀리거나 불편한 말을 함 * 제가 담당하는 전문 분야를 가볍게 여기거나 비꼬는 식의 발언을 반복함 * 먼저 의견을 물어본 뒤 제가 답하면 “그건 네 생각이고” 식으로 무시함 *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음에도 욕설 섞인 표현을 사용함 * 인사를 해도 반복적으로 무시하는 등 기본적인 관계에서도 불편함이 지속됨 처음부터 문제를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 거리를 두고 업무상 필요한 대화만 하려고 했습니다. 한 번은 관계가 개선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계기도 있었지만, 이후에도 다시 선을 넘는 발언이 반복되면서 관계 회복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는 직속상사도 어느 정도 상황을 알고 있고, 업무적으로 불필요하게 엮이지 않도록 조정된 상태입니다. 이직 역시 단순히 이 갈등 때문만은 아니고,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이전부터 준비해오던 부분입니다. 지금은 맡은 일은 정상적으로 수행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해둔 문서의 목적은 상대방을 징계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1. 실제로 이런 일들이 반복됐다는 사실을 회사에 남기고 2. 제가 왜 이 관계에서 큰 피로를 느꼈는지 설명하고 3. 추후 제 재직기간에 대한 평가가 특정인의 시각만으로 전달되는 상황을 막는 것입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때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싸우자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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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에서 목격한건데
전철이 들어오는 찰나에, 어떤 여성분이 에스컬레이터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었는데요. 근데 어느 60대쯤보이는 할아버지와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아이 손잡고 길을 막아서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이 여성분이 지나가겠습니다~ 하면서 길을 비켜달라했는데, 60대 할아버지가 아이가 있어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정도로 추정되는데 진짜 전철들어와서 긴박한 상황에 급하셨는지 여성분이 애기쪽 옆으로 발딛고 빠르게 전철타시더라구요.(할아버지 노하셔서 소리지르심ㅋㅋ) 이 장면을 보면서 저게 내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 누가 더 잘못이 큰가? 당연히 아이가 먼저인것같으면서도 이 여성분이 급한일이 있어 급하게 전철을 타야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것같은데🤔
Aras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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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차피 동숲만 할건데 지금 라이트 사면 호구인가요?
어차피 동숲밖에 없어요 다른겜 안해요(진짜로 안함) 중고로 대충 쌈마이하게 데리고 오고 싶은데 또 막상 OLED니 2니 왤케 좋아보일까요... 저는 왜 거지일까요...
누루누루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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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루팡들 관리 어떻게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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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부지 매각에 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전 수전 계약 및 건축인허가 완료된 데이터센터 부지 매각에 대하여 협업이 가능한 분의 조언 및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 매일로 문의 주시면 감사드리며 관련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UJUPAPA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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