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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매일 회사 로비나 앞에 데리러오는 남친
매일 회사 로비나 앞에 데리러오는 남친 좋다/싫다 회사는 1000명 이하의 규모
fhdisml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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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을 바꾸려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래처도 새로 만들고 기존 거래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중요한 건 이 거래처와 거래 방식이 그 직원의 이전 직장 방식이라는 겁니다. 여러 군데를 검토하고 만든 게 아니라는 거죠. 본인이 편하다면서 효율적이라고 하는데, 그냥 명분 찾기로만 보입니다. 게다가 본인이 책임지고 바꾸겠다는 게 아니고, 해주라고 하는 식인데 결국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시도는 좋지 않나 싶어 잠깐 하게두니 아예 해당 방식으로만 하려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로 인한 성과도 없고 평가도 딱히 좋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 유지하라는 게 꼰대일까요.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고 유지해 온 것을 별다른 명분없이 시도하는 게 맞나 싶어요. 본인이 책임 못진다는 건 명분이 없다는 말 같은데, 그냥 본인 편하자고 하는 거고 회사를 생각해서 한 건 전혀 아닌 것 같아요. 직원 편하라고 맞춰주는 게 맞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새로운 회사에 왔으면 일단 최소 몇년간은 회사 방식에 본인이 맞추는 게 먼저 아닌가요? 되도록 좋게 배려해주자는 편이지만 이건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전 직장이 맘에 안 들어 이직했으면 대개 관련된 것은 끊으려 하지 않나요? 저도 꺼려지는데 왜 이직까지 해놓고 그걸 유지하려는지 모르겠네요.
cheerup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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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입사 4개월차
30대의 나이로 신입, 생산팀에 입사하여 완제의약품 제조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성인 ADHD 증상으로 진단받은 바가 있어 이직이 잦았고 이전 회사에서 좋은 분들과 일 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연구원을 4년정도 하다가 이직을 하다보니 환경이 많이 바뀌어 업무 숙달하기에 너무 힘든 점이 있습니다. 1. 들은바가 바로 실행이 되지 않거나 까먹음 (방금 들었는데도..그렇네요) 2. 무균복을 입고 작업하다보니 메모 하기는 거의 불가 3. 설비 마무리가 숙달이 안됨 (매일 자기전에 메모 해둔거 쓰고 출근해서 하려고 해도 되지 않네요..) 4. 단순 반복 업무인데도 느리고 어려움 이로 인하여 약도 먹고 있지만 뚜렷하게 나아지지는 않고 있구요..(한달 반정도 먹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전 업계로 돌아가야 하는지 아직 업무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4개월차라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팀장님과 상의하기에는 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말씀드리기 솔직히 무섭습니다. 중간관리자 분은 오신지 3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구요.. 업무 부적응자로 분류 될 것 같아서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이직하고싶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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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잘 하는게, 잘할수 있는게 뭘까?
퇴근하고 나면 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회사–집–회사, 이 흐름이 계속될 것 같아서 “나한테 다른 적성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고요. 그러다 우연히 퇴근 후에 들을 수 있는 인테리어 수업을 알게 됐어요. 한남동에 있는 서울시 기술교육원 인테리어디자인과였는데, 무엇보다 교육비가 무료라는게 처음엔 크게 다가왔어요. 솔직히, 새로운 분야를 시작할 때 비용부터 걱정되잖아요.🥲 처음엔 솔직히 ‘취미 수준 아닐까?’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실무적이었어요. 도면을 직접 그려보고, 마감재도 배우고, 자격증을 목표로 하니 성취감도 생기고ㅎㅎ 야간 수업이라 체력적으로 쉽진 않지만, 퇴근 후에 머리 쓰는 다른 종류의 공부를 하니까 오히려 하루가 덜 허무하게 끝나는 기분이에요. “오늘도 그냥 버틴 하루”가 아니라 “하루를 쌓았다”는 느낌이랄까. 아직 이걸로 뭘 하겠다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한테 맞는 방향 하나는 찾은 것 같아요. 퇴근 후에 새로운 적성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건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무탈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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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녀교육비 vs s&p장기투자
투자
방출하지마시길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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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망하네요
술 한잔 먹었는데 주변에 말 할 사람이 없어 글 쓰네요. 푸념입니다. 죄송합니다 97년생 30살입니다. 초6 때 부모님 이혼했습니다. 엄마는 평생 가정주부로 살다가 45살이 된 해에 이혼하면서 가장의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병원 급식 설거지하는 일이랑, 작은 가게 하시면서 15년을 버텼습니다.지금 엄마는 1억현금, 연 2400만원이 다입니다 전 군대가서 수능을 준비했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해 금융권에 취업했습니다. 2년차고 작년 연봉 9천만원 받았습니다. 1억 모았습니다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뒤돌아보니 모든게 엉망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고 혼자 햇반 돌려 먹었습니다. 엄마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잘때쯤 돌아왔거든요 그 시간이 쌓였던걸까요 이젠 엄마랑 대화만 하면 싸웁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성격도 엉망입니다. 어른들과 대화하는 법을 잘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선 평이 안좋습니다. 눈치가 없다고 합니다. 열심히 살았던것같고, 앞으로 그리는 꿈도 큰데 현실이 차갑습니다. 어릴 땐 경제적 결핍이 제 가장 큰 약점인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보니 돈뿐만 아니라 성격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랑 대화하는 법을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취업하면 끝날줄 알았는데, 취업하니 그동안 꽁꽁 감춰놨던 악취가 새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고민많은인간
동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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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일 시키면 어떻게 하시나요?
입사 6개월 차입니다.(경력직이고 다른회사들 여러군데 다녀봤어요) 보고서 두꺼운 거 하나 던져주면서 이거 주제로 스토리텔링으로 회사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5장 정도 분량으로로 개연성있게 기승전결 있게 만들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단 표현은 원문을 최대한 살리면서요. 여기 나와있지 않은 내용은 찾아보고요... (본인-이 회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함-은 4000장 이상의 참고자료들을 봤다더군요) 뭐가 있는지 알아야 찾아보죠... 사무실도 동떨어진 곳이라 본사 사람들 전혀 볼 기회도 없고 타부서와 회의조차 한 적이 없어요 보고서 작성한 부서랑 줌회의라도 하면 안되냐니까 그냥 궁금한 거 적어서 전화로 물어보래요 자기도 그렇게 했다고... 이 사람(윗사람) 다른데로 발령받아서 가는데 인수인계 해주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많이 물어보라는데 뭘 하는지 매뉴얼도 하나 없이 뭘 물어보란건지 깝깝하네요... 월욜에 가서 또 시달려야하는데 일을 줄거면 알아서 제 방식으로 하게 두든가 아니면 인수인계를 똑바로 해주든가 너무 힘드네요 자기 컴터에 파일 다 있으니까 편하게 켜서 보래요...ㄲㄲㄲ 모든 업무는 구두로 지시합니다 다행인 건 곧 다른부서로 가는데 3일이 고비일거같네여
아이엠샘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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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가입하고 왔는데 고백했던 여자가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6살 남자입니다. 작년에 여기에 글을 여러번 올렸었습니다. 제가 이성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저보다 현명하신 분의 조언을 듣고자 많은 부담을 안겨드렸습니다. 저는 동갑 여자에게 반해서 여러모로 노력을 했지만 거절받았습니다. 자기가 이 지역에서 나이가 36살인거만 빼면 나만한 사람이 없고, 제가 자기를 이상형으로 본다면 눈이 너무 높은거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자기가 헤어진지 2개월 만에 새 남자친구를 사귀었고 자기 생일에도 그 사람이랑 보낼 거 같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아팠지만 이미 준비했던 작은 생일선물은 생일 전날 전해줬고 그동안 마음 아팠던 걸 정리해서 담담하게 알려주자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세 번 정도 자기가 일때문에 위급한 상황에 조언을 해줬습니다. 제가 참 깊게 이 사람을 좋아해서인지 마음이 많이 상했고 지난 2달간 고생이 깊었습니다. 이런저런 만남을 시도했지만 잘 되지 않아 큰맘먹고 결혼정보회사를 오늘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락이 와서 자기가 요새 일 때문에 힘들고,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으며, 전 남자친구와는 금방 헤어지고 소개팅을 몇 번 나가봤고 다수의 이성에게 선택은 받아봤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제가 정서적으로 지지해주면서 응원을 해주자 참 고맙다고 하고, 너무 자기 힘든 거만 이야기해서 미안해 하고, 저보고 자기보다 먼저 결혼하지는 말라고 농담을 건넸습니다. 이분은 암만 생각해봐도 저를 스페어키로 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루시인더스카이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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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전 인서울 법학과에 재학 중이고 이번에 휴학 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학점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진로와 취업 준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법학 전공의 경우 학점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느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또 학점이 낮을 경우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자구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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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포장
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관련 학과를 졸업하고(석졸) 연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두번째 회사이고 이직을하고 싶은데 다닌 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이직사유를 어떻게 포장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첫번째 회사는 3년반정도 다녔고 회사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퇴사한거라 납득이 갈만한 이직사유인데 두번째 회사는 다닌지 막 1년이 된 참입니다. 실제 이직사유는 기존 직원의 텃세 및 업무배제를 통한 직장내 괴롭힘입니다. 이미 직속상사가 당사자에게 해당사항을 지적을 했었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최근에 명백히 증거가 보이는 일을 잡아 제가 당사자에게 시정요청을 했으나 저에게 와서 소리를 지르며 일부러 그런적 없다 그런게 뭐가 문제냐 이러면서 무논리로 우기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상사나 주변 동료들도 심증으로는 저에게 고의로 그런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일이 커지는걸 원하지 않아 덮고 싶어하는 눈치였습니다. 저에게 괴롭힘을 가한 당사자는 둘째치고 회사의 대처가 너무 실망스러워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때 이직사유에 이걸 실제로 얘기하는건 저에게 마이너스인거 같아 다른 이유를 들어야 할꺼 같은데 어떤 이유를 댈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현재 총 합쳐서 4년반정도의 경력이 있는 셈인데 두번의 이직이 앞으로의 제 커리어에 마이너스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변에 관련 업계를 종사하는 사람이 없어 여기에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델델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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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현업 출신 30대, SAP 컨설턴트로 전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업 출신으로 SAP 컨설턴트 전환을 고민 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외국계 기업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며 SCM, CS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주로 MM,SD 모듈을 사용했습니다. 업무 전반에서 SAP를 실무적으로 사용했고, SAP 쪽으로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준비해왔습니다. 사실 혼자 공부해볼만한 리소스가 많지는 않아 자격증 위주로 준비한거같긴합니다. SAP ABAP 써티 SAP MM 모듈 써티 SQLD CPIM (SCM 관련 자격) ABAP 독학(이지아밥보며 실습..정도의 수준) 전공은 인문계이고, SI 프로젝트 경험은 없습니다. 그래서 “비전공 + 현업 출신 + 30대(만 30세) 이라는 포지션이 SAP 컨설턴트 시장에서 얼마나 현실적인지, 또 어떤 전략을 취해야 가능성이 있는지 고민이 큽니다.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강점은, 현업에서 실제로 SAP를 ‘써본 사람’이라는 점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함,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포인트를 잘 안다는 점,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약점은 명확합니다. 프로젝트 경험 없고 IT 기반 없음 ,비전공,주니어 컨설턴트로 들어가기엔 나이가 있는 편일거 같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저 같은 배경의 사람이 SAP 컨설턴트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경로인지 가능하다면, SI / 컨설팅펌 / 인하우스 중 어디가 더 현실적인지지금 시점에서 반드시 보완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현업 출신”이라는 포지션을 어떻게 브랜딩하면 좋을지.. 이상적인 커리어는 무엇일지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경로를 거쳐 오신 분들, 또는 현직 SAP 컨설턴트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정말 듣고 싶습니다.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복지나 연봉은 불만족스러운건 아닙니다. (경력 6년차/ 총 연봉 7천중반 수준) , 다만 현업 업무를 하며 전문성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 직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노랑통닭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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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 직무
사업관리팀에서 4년간 업무중입니다. 커리어 향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싶어서 막연히 게시물 올립니다.
탱탱돌돌탱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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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 업무 장단점? 뭐가있을까요
뭐가있을까요?
호박군단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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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회사에 계속 이력서 넣으면 밉보이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가고 싶었던 회사 공고 오픈되면 계속 넣고있는데 같은 사람에 계속 이력서 넣으면 안좋게 보려라요...
베로뻬로베로뻬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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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0번 보고 구직 그만뒀어요
영어 회화 배워 OPIc 따고 공공기관 구직박람회 가서 정보 캐온 다음 다시 하려고요. 재출발을 위해 정비하려고 합니다. 응원 듣고싶어요 응원해주세요.
리버티아일랜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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