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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다들 투잡하시나요?
저는 자영업하나 하고 있는데 대기업 회계파트 10년차입니다 주변에 자산가분들이 종종있어 꼬마 빌딩중개를 종종요청해 몇건 했습니다. 가끔 세무신고도 대신햐주고 있습니다 부수입이 가끔 연봉을 넘어가기도 하는데 이런생활이 벌써 4년차 되어가네요 투잡으로 했던 일이 이제 경력의 한부분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회사에서는 전혀 모르지만, 두 경험을 살릴수 있는 곳으로 이직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조용히 회사다닐 지 고민이네요 비슷한 분들이 있을것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구냥하는거지뭐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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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전 인사(경력) 자격증?
피치못하게 환승이직못하고 전직장 그만둔 상태에서 취준을 하게됐습니다. 요새 구직시장이 빡세서 다음 회사 이직 성공에 앞으로 2-3주가 더 걸릴 지, 2~3달이 더 걸릴 지 모르니 가능하면 자격증 공부라도 병행하면서 하려고 하는데요. 직무 HR(스타텁출신이라 hrm/hrd 구분없이 다함..)이고, 우선순위는 이력서 열심히 쓰고 최대한 단기간에 다음 직장 얼른 합격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격증 병행이 나을까요? 1. ITQ/ERP 등 2. 전산세무/회계 3. 기타 추천
찡찡찡쓰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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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 260만원 저축 방법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재태크 고수님들께 급여를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여쭙겠습니다. 기존에 어학원을 7년 정도 운영했는데요~ 학원이 어려워지면서 굉장히 힘들었고(사연은 길지만 지금은 정리했습니다)...얼마전 지방에 작지만 안정적인 회사에 입사해서 첫월급을 받았습니다. 나이에 비해 모은 돈이 없어서 정말 악착가치 모으고 불리고 싶습니다. 칼퇴 가능해서 투잡이나 자격증 공부도 고려중입니다. 1) 성별: 여성 2) 급여 실수령액: 260만원 3) 월고정지출내역 - 월세: 40만원 - 보험: 20만원 5) 추후 결혼 계획 없고 자가 마련이 목표입니다. 6) 현재 재산 : - 순 투자비용 1억 (50%국내주식, 50%비트코인) - 청약통장 : 1700만원
열심히모으려구요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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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으로 한국나이 33살때 PB 신입입사 가능할까요?
참고로 저는 남자이고 외국계 IB 운영리스크 경력2년 증권사 운영리스크 경력1년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쿠루루루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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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카페 창업???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평화로움 이면에서 소리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고민해본 카페 창업! 그러나 그 또한 또 하나의 전쟁터임을 너무나 생생하고 진솔하게 써내려간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카페를 연 지 5개월 만에 폐업합니다" https://brunch.co.kr/@30759d8dc8934d6/6
JessiKim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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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대 환율 저가매수의 기회 인가요?
6개월뒤 환율전망은 https://youtu.be/e0yWSP0uHPQ?si=K8MAgAnojqsMbCV8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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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100일에 제 생일과 장모님 생신이 겹칩니다
와이프는 양가부모님 다같이 모시고 밥먹자는데 문제는 양가부모님이 교류가 없습니다. 가까이 사시는데도 말이죠. 성향이나 코드가 맞지가 않습니다.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했으면 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한자리에 모시고 식사를 진행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혜안 부탁드립니다.
더라스트
금 따봉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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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제 회사 다니시는 분 있나요?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ㅋㅋㅎㅇㅋㅋ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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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너무 몰아붙이십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27세 남성입니다. 지병으로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현재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봅니다. 과거에 사업을 했다가 실패했고, 현재 약 2억 원 채무로 개인회생 절차 진행 중입니다. 사업자금은 100% 제돈과 정부자금으로 운영했습니다. 부모님 지원이나 자금은 들어가지 않았구요. 현재 부산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연봉은 3,800만 원입니다. 개인회생 중이라 월 생활비 160만 원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근무지가 번화가라 점심 한 끼만 먹어도 1.2~1.5만 원이 드는데, 부모님은 “삼각김밥만 먹고 살아라”라고 하십니다. 가끔 주말 출근이 있는데, “큰돈 버는 것도 아니면서 왜 맨날 바쁘냐”고 하십니다. 그렇게 말하시면서도, 제가 돈이 없어서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먹어 건강이 안 좋아지면 “왜 관리를 안 하냐”고 하십니다. (군면제 받은 지병 때문에 병원도 자주 다니고, 매번 대학병원에서 검사도 받고 주기적 관리합니다.) 부모님은 하루 생활비 1만 원이면 충분하다고 하십니다. 부모님의 금전적 지원은 일절 없습니다. 학생 시절에도 소득분위 10분위라 국가 지원은 전혀 받지 못했고, 당시 저희집의 월 환산 소득금액은 약 1,839만 원이었습니다. 반면 4살 차이 남동생은 용돈을 받고, 휴대폰도 바꿔주고, 요금도 부모님이 전부 내주고 있습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했던 건 맞습니다. 사업 실패도 제 책임입니다. 그런데 다시 일어서려고 회사 다니며 버티고 있는 지금도 이렇게까지 몰아붙이는 게 정상적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는 부모님 입장에서 실패작이라 버려진 걸까요? 제가 과민한 건지, 아니면 정말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 그거 아십니까... 이 글을 적고 댓글과 조회수가 많아져 오랜만에 동생이 보고싶어 동생이랑 연락해보니 놀랍게도 모든 외가댁 단톡방 + 가족단톡방에 제가 없는 카톡방이 존재하고, 거기서만 카톡을 한다고 하네요....?
아르피에
쌍 따봉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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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함에는 늘 이유가 있다
의뢰자 회사 사장이 직접 초대한 미팅 자리였다. 회의를 마치고 나가려는데 우리 쪽 대표가 말했다. “카페에서 이야기 좀 더 하자.” ‘아, 수고했다는 의미의 가벼운 클로징인가?’ 싶었다. 그런데 도착한 곳은 사원증 없이는 결제도 안 되는 직원 전용 카페테리아 내부 공간이었다. 의뢰자 회사 직원들이 삼삼오오 앉아 있었고, 말 그대로 그 회사 한복판이었다. 그 자리에서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었다. 의뢰자 회사 사장을 두고 “무례하다”, “갑질이다”, “같이 일하기 싫다” 이런 말들이 큰 소리로 튀어나왔다. 속삭임도 아니고, 뒷담화도 아니었다. 직원들 다 듣는 톤이었다. 앞 좌우 옆 테이블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가 이쪽으로 하나둘 향했다. 나는 너무 민망해서 고개를 흔들 수밖에 없었다. 아… 그래서 매출이 안 나오는구나. 아는 것도 없고, 시장도 솔직히 쉽지 않고, 경험이 처음인 상황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이유까지 가보기도 전에 상대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그 회사 직원들 다 듣는 자리에서 상대 회사 사장을 험담하는 대표가 어디 있나. 문득 예전에 들었던 말이 떠올랐다. “하여튼, 입이 싸.” 그땐 싸했지만 지금 보니 설명서였다. 오늘도 많이 배웠다.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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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이직 고민 좀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11년차 백엔드 입니다 지금 중견에서(비IT회사)에서 백엔드 개발로 성과금 포함 7천 받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비 IT이고 토목 관련이라 조직문화는 말할 것도 없고 개발 문화는 개판 입니다 (레거시 투성은 덤) 그래서 작년 말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중 백엔드 파트 리더를 최종오퍼를 받았는데 연봉 7500만원 + 성과금(금액 파악중) 정도 됩니다 옛날부터 백엔드 파트 리더로써 역할을 좀 하고 싶었고 백엔드 개발에 인프라 인력 관리까지 영역을 확장 시킬 수 있어서 성장의 기회가 될거 같아 조심 스렇게 호기심이 가네요 회사는 60명 정도에 연 매출액은 200억 정도 되고 순수이익은 그렇게 커보이지 않네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직은 리스크 일 수도 있지만 지금 중견에 남아 일으면 짤리면 인생 종칠거 같고 중소에 파트 리더로 가면 회사가 망하거니 짤렸을때 그래도 길은 있다 생각 하는데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좀더 준비해서 다른곳을 가야 할지 중소로 이직 할지 증견에 스테이 해야 할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장아그맠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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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직무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
타 회사 cx 직무자들이나 cx 업무 향상에 관심 많은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ㅋㅋㅎㅇㅋㅋ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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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과 스타트업 면접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면접을 보게되어 고민이 많은 한 주니어입니다. 그동안 스타트업같은 작은 규모의 회사의 면접만 보다가 처음으로 중견기업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대다 면접도 처음이고.. 면접 정보도 잘없는 편이라 어떤 질문이 나올지 너무 긴장됩니다.. 많이 다른가요..? 주변 친구들도 직장생활을 it 스타트업에서 시작했다보니 물어볼 곳이 마땅치가 않아서 이곳에 물어봅니다 ㅠ
디지몬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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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다니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와이프가 쇼파랑 이것저것 해서 견적을 받아왔는데요.. 견적서 보니까 할인, 행사 등등 해서 할인 받은 것 같아요. 네고 요청같은건 따로 안 했다고 하고요. 내일 계약서 작성하러 같이 가려고 하는데, 만원단위 절사 정도 네고 가능 한가요? 총 금액은 500만원 정도입니당…
@(주)현대리바트
소노공과김치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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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한 기업에 재직 중이며, 입사한 지 약 5개월 차입니다. 입사 첫날 교육 이동 중 한 직원으로부터 “어떤 주임이 저를 보고 뚱뚱해서 마음에 안 든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장난으로 여기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입사 2주 차쯤부터 해당 주임은 저를 무시하며 팀 내에서 소외시키기 시작했고, 업무 전달을 하지 않거나 질문을 해도 대답하지 않고 짜증 섞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이후 입사 첫날 외모 비하 발언을 했던 사람이 바로 이 주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참고 버티며, 모르는 부분은 스스로 찾아보고 그래도 이해되지 않으면 옆에서 따라다니며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무시와 업무 정보 미전달로 인해 실질적으로 일을 배울 수 없는 환경이었고, 그 결과 능력과 관계 모두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한 달 뒤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고, 현장 다른 부서 직원들과의 관계는 양호하여 곧 태어날 아이와 아내를 위해 참고 견뎌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회식 자리에서 해당 주임으로부터 인사팀에 전달해 정규직 전환을 보류시키겠다는 말을 들었고, 그 이유는 업무 능력 부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능력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애초에 직속 사수의 지속적인 무시와 업무 전달 부재로 인해 제대로 배울 수 없었던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정규직 전환의 최종 권한은 인사팀과 관리직에 있지만, 해당 주임의 평가로 인해 전환이 무산될까 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달 첫째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회사 문제까지 겹치며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고, 최근에는 우울감이 깊어져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설비보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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