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출생자 수
인구 감소는 좋을 수도 있는데, 문제 핵심은 감소 속도와 정도가 너무 급속도록 발생하여 인구 구조 급변 -> 부양인구와 생산인구 비율이 급격히 변화
출생 감소가 2010년대 들어 급격히 낮아져 사실상 대책을 만들 시간도 없었다는 특징
출생 급감이 시작된 90년대 후반, 2000년대초 시기 이유는 IMF에 의해 은행들, 대우 등 많은 대기업들이 사라지며, 소수의 재벌, 소수의 은행들로 경제가 집중화된 시기이다
그에 따른 소위 ‘갑질’이 강화되고, 양극화 그리고 의대 편중 선호가 시작되며 ‘헬조선’이란 용어가 유행하기 시작
한국이란 나라의 소멸 방지를 위해서는
-과도한 소수 대기업집단에 경제 집중을 분산
-과도한 갑질 문화 개선을 통한 인권과 존중 문화
-과도한 법조 권력을 통한 범죄자들 범죄수익을 범죄자를 빠져 나가게 하고 범죄수익을 법조가 공유하는 부패 부조리 (사기공화국)를 개혁
->변호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객은 범죄로 돈 많이 번 자들, 그래야 많이 뜯을 수 있으니. 즉, 변호사들이 범죄수익 공유하고 그것은 판검사들에게도 결국 흘러 가는 것
-경쟁 만능주의의 교육에서 정직에 가중치를 주는 교육으로 변화
-만연한 철도 등 공기업 부패와 관련 기업들 부패 부조리를 개혁하여 국가 세금 보호
(한국철도공사 누적적자 22조, 서울지하철공사 1.9조)
개혁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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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생(1950~1959)약 740만 ~ 800만 (추정)6·25 전쟁 직후 1955년부터 폭발적인 1차 베이비붐 시작
1960년대생(1960~1969)약 960만 (추정)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구가 태어난 황금기
1970년대생(1970~1979)8,983,094 (공식)100만 명대 출생아가 유지된 2차 베이비붐의 정점 세대
1980년대생(1980~1989)7,090,236 (공식)정부의 강력한 산아제한 정책(둘도 많다 등)으로 급감
1990년대생(1990~1999)6,876,681 (공식)베이비붐 세대가 부모가 되며 잠시 반등(에코세대)했으나 IMF로 후반기 급감
2000년대생(2000~2009)4,966,957 (공식)2002년 연간 40만 명대로 추락하며 본격적인 초저출산 세대 진입(※ 1970년 이전은 공식 인구동향조사 체계 마련 전으로 학계 및 통계청의 역사적 추정치)
절벽의 시작, 2000년대생: 2000년대생은 1960년대생과 비교하면 거의 절반(51.7%) 수준으로 인구가 급감. 2001년 합계출산율이 1.3명 미만으로 떨어지며 대한민국이 본격적인 '초저출산 사회'로 진입한 시기이며, 연간 출생아 50만 명 선이 무너진 첫 세대
2010년대 연도별 출생아 수 추이
2010년: 470,171명
2011년: 471,265명
2012년: 484,550명 (흑룡해 효과로 일시 반등)
2013년: 436,455명
2014년: 435,435명
2015년: 438,420명
2016년: 406,243명 (40만 명 선 붕괴 직전)
2017년: 357,771명 (30만 명 대로 급락)
2018년: 326,822명 (합계출산율 1.0명 붕괴: 0.98명)
2019년: 302,676명
10개년 총합: 4,129,808명
2025년: 254,341명
합계출산율 0.8명
2020-2029 10년 합산 예상 출생자 수
3백만명 미만 -> 60, 70년대 대비 1/3 미만
추세는 정해진게, 2000년대 출생 여성 수가 적기 때문에 절대 수로 연 30만명 미만이 계속될 듯
2020년대생 여성들이 출산시기인 2040년, 2050년대에는 15만명 미만이라 출산율이 만일 1.0명으로 회복해도 연 출생자 수가 15만명 미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