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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월급을 오전에 안 줘서 짜증나네요..
중소기업이라 그런가 월급 들어오는 시간이 너무 랜덤해서 은근 스트레스네요.. 예전 회사는 새벽 3시쯤 월급 들어와서 아침에 확인하면서 출근하는 맛이라도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심하면 밤에 들어올 때도 있고 어쩔 때는 오후 6시? 낮 3시? 그냥 대중없어요. 절대 오전은 아님. 이번 추석 전에는 밤 10시 다 돼서 들어왔습니다...ㅡㅡ 돈 보내야 할 곳은 많은데 매번 시간이 다르니까 월급날만 되면 계속 계좌 확인하게 되네요. 차라리 오후에 들어오더라도 몇시쯤에 들어오는지 고정이라도 되어있으면 짐작이라도 할 텐데 피말립니다. 예약 이체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제멋대로인지 모르겠네요. 월급날에 월급만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에휴 다들 오전 중에는 월급 받으시나요?
사이시옷옷
동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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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스 근황
내가 문외한이라 그런가 그냥 이것만 보면 오히려 이거 하면서 커뮤니티도 키우고 토스 입장에선 괜찮을 것 같은데 혹시 큰 사고 날 일은 없겠죠?
@(주)비바리퍼블리카
쉐락
동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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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 준다는 차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팀원한텐 안 그러는데 저한테만 이러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면 같은 성별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 차장님한테 크게 혼난 이후로 좀 어렵게 느껴져서 제가 좀 피해다녔고요.. 차장님이 저보다 직급도 한참 높고 좀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고 농담이라고 하는 말들이 너무 불편해서 차장님한테 사적인 얘기를 해본 적이 없다시피 합니다. 점심도 늘 대리~과장님들이랑 먹거나 하고요 그외 다른 팀원 분들과는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입니다. 차장님이 장난을 잘 치는 성격인데 저한텐 먼저 장난도 잘 안치셨어요. 안 친하니까.. 근데 요즘 제가 업무 보고드리면 "우리 oo이 잘했네, 뽀뽀해줘야겠는데??" 이런 말을 자꾸 하세요. 제가 얼타서 가만히 있으면 "어휴 됐다 됐어" 하고 딴 데로 휙 가버리시더라고요. 장난인거 같긴 한데 제 반응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지난주에는 차장님이 팀에 커피를 쏘셨는데 감사 인사드리고 제 커피를 가져가려고 하니까 저만 콕 집어서 "oo씨 고마우면 뽀뽀 한번 해줘~" 하시더라고요. 제가 뻘쭘하게 웃으니까 "왜? 싫어?" 하시고 옆에서는 다들 웃으면서 "한번 해드려~" 하고 동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계속 아무 말도 못 하니까 차장님이 "아우 무슨 표정이 그러냐 농담이야 농담" 하시면서 먼저 웃고 넘기셨어요. 차장님이 원래 팀원들한테 장난을 많이 치시긴 하는데 뽀뽀드립은 저한테만 그러시고요. 차장님이 "oo씨는 나 무서워하지?" 하고 물으신 적도 있고 회식 자리에서 "oo씨는 나한텐 이런 얘기 안 해줘~"라고 하시는 거 보면 제가 불편해하는 걸 알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거리두는 게 티나서 밉보인 걸까요? 장단을 맞춰드리자니 솔직히 재밌지도 않고요.. 업무도 문제 없이 해오고 있는데 친한 사이처럼 농담 치는 게 불편하기만합니다. 지금처럼 그냥 적당히 대답안하고 웃어 넘기고 싶은데 팀원들은 제가 너무 딱딱하게 군다고 한마디씩 하니까 제가 너무 사회성이 떨어지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글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어떻게 해야 불편하다는 걸 전달할 수 있을까요..
알료올료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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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썰(김정현)
최근 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 유통 전문 회사고 소수정예로 운영하면서 대표님솨 이사진만 계시는 상태였죠! 저는 그 중 한분의 이사님 이야기 해버려고요!! ^^ 🥔 감자를 좋아하는 이사님 입니당 ㅋㄷ 이건 우리만의 암호 같은 것이고요..! 이곳의 대표진들은 모두 30대 초 중반 입니닷. 굉장히 young 하죠? 유통업계 작년 매출 100억 정도.. 나쁘지 않죠? 한 이사님이 러브콜을 주셨습니다. 🥔 감자 이사님이라고 지칭할게요. ㅋ 저를 픽 하시기 위해 교회 예배 끝난 저를 직접 픽업 오시고 굉장히 매너있는 운전실력과 운전매너?로 저를 감동 시키셨습니다! 소통력이 보통이 아니셔요! 제가 흡연자인걸 아시고? 저에게 도움이되는 액상 전담을 새것을 바로 주시는 쎈쓰!! 액상도 맛난 청포도인거 레알? 액상도 심지어 한달 정도 쓰는데 몇통 챙겨주심 ㅎㄷㄷ 그리고 약간 급브레이크? 마다 남자인 저의 몸을? 막아주시는 손길 .. 크으.. 저는 여기서 이미 결정 했지요.. 아무튼 대박입니다!! 근무 할때도 여윽시 젊을 회사 답게 전담 같이 ? 피면서 근무 ㅋㅋ 재밌었어요!! 여기다가 감사인사 박제 할게용!! 🥔 감자 이사님!! 제 생각엔 감자이사이 제일 높으신 분이세요!!!
@까감자(주)
틱톡모더레이터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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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팀장
왜케 급하냐 진짜 피말린다 아오 좀 시간 좀 주고 달라고 하라고 아님 AI랑 혼자 띵까띵까해 adhd 걸린 1인 때매 이직 마렵다
cosmo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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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35살 남자이고 서버관제쪽 일하는데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5살 남자입니다. 현재 it쪽 서버관제 op 쪽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관제쪽이라 현재 3교대 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회사 다닌지는 7년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교대근무도 몸이 너무 힘들고, 특히 야간근무가 너무 힙듭니다. 교대근무다 보니 생활패턴도 깨지고 몸도 망가지는 것 같아서 현재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교대근무 아닌쪽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현재로써는 어느 분야로 정해서 이직해야 할지조차도 잘 모르겠고 딱히 하고싶은 분야의 일도 특별히 없어서 너무 막막하기만 합니다. 경력 살려서 관제쪽으로 가자니 관제쪽은 다 교대근무라고 해서 관제 아닌쪽으로 가야되는데 제가 관제쪽 말고는 이쪽 it분야 경력이 전혀 없어서 고민입니다. 제가 원래 대학전공은 사회복지를 전공했고 지방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자격증이라곤 사회복지사2급과 정보보안 전문가 과정 직업 훈련원에서 11개월동안 교육 받을때 취득한 리눅스마스터 2급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전공인 사회복지쪽으로 이직하자니 사회복지쪽은 별로 급여도 얼마 안된다고 다들 그러고 제 스스로도 사회복지쪽은 별로 하고싶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모은돈은 여기 7년 다녔는데도 부모님 많이 도와드리고 여기저기 돈을 많이 써서 2천5백 정도밖에 안되고 여기 그만두면 퇴직금 3천 정도 나와서 합치면 5천 정도 됩니다. 당장 여기를 먼저 그만두고 구직활동을 해서 이직하자니, 모아놓은 돈 다 떨어질때까지 이직 안될까봐 걱정도 많이 되고 요즘 취업, 이직이 너무나 힘들다는것도 잘 알고 있고, 다들 이직할때는 거의 환승이직을 많이 한다고해서 저도 이왕이면 지금 여기 다니면서 이직이 된 후에 여기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나마 지금 다니고 있는 관제 회사가 대기업이라 힘들어도 버티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이직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stu0806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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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고졸채용..
안녕하세요! 보험사 지원하는데 계속 불합격이라서..너무 궁금한 마음에 게시글 올립니다ㅠㅠ.. 4-5년 보상 심사 경력, CPCU ( 8과목 중 5과목 합격, 계속 준비중 ), 고졸 입니다 (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대학 중퇴 ) 아예 보험사쪽은 쳐다도 못 보는 거겠죠.....? 계속 알아는 보고 있는데 싱숭생숭 하네요ㅠㅠ..
시무룩함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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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컴퓨터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제안을 먼저 받고 이직했어요 이전 회사는 새 노트북을 줬고 중간에 당시 최고스펙의 맥북을 쓰다가 왔습니다 저는 다 새 노트북을 주는 줄 알았어요. 쓰던거 더라구요.. 무려 취득일자가 2022년도인.. 제가 2025 하반기 입사니.. 좀 오래된 노트북을 받았죠.. 근데 잘 돌아가면 상관이 없을텐데 절전모드로 전환돠면 다시 안켜져요 전원 버튼을 한 2분쯤 누르고 있으면 아예 재부팅이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기전에 파일 저장, 브라우져 날라가도 되는건지 확인합니다.. 회사에서는 켜지니 상관없는거 아니냐.. 자산은 5년이 지나야 바꿔준답니다. 회사가 중소냐구요? 이름말하면 아는 중견이긴합니다만..ㅎㅎㅎㅎㅎ 화장실 다녀왔는디 15분째 켜지지않아서 현타가 와서 적어봅니다.. 일 못하겠네요.. + 그래서 개인노트북 들고 다닙니다^^ +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삼성 갤럭시 어쩌구..21년식일거에요..ㅎ 배터리도 1시간을 안가서 길어질 회의갈때마다 그 큰 충전기를 들고 다녀야한다는 사실…ㅎ 회의길어지면 회의실 멀티탭이 부족해요^^
조졌네이거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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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없으면 회사 망하는 줄 아는 사람
본인이 회사 에이스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웃겨요.. 연차 한 번 쓰는데 뭐가 그렇게 요란한지... 쓰기 전에 나 없어도 괜찮겠냐고 묻고. 당일 아침엔 단톡으로 별일 없냐고 묻고.. 없다 그러면 그럼 그 건은 어떻게 됐냐고 또 묻고... 자기가 직접 고객사에 확인해주겠다는 말까지 하길래 괜찮으니까 쉬시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몰라요... 한번은 제가 자료 정리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지나가다가 제 모니터를 보더니 이건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제 마우스 가져가서 막 만지시더라고요. 그래놓고 자기 아니었으면 오래걸렸을 거라고.. ^^ 그 말 듣고 목 끝까지 튀어나올 뻔 한 욕을 겨우 참았습니다. 본인 휴가 갈 때 인수인계하면서도 '제가 없는 동안 불안하시겠지만 이건 꼭 저한테 연락 주세요. 다른 사람이 하면 오래 걸려요.'라고 신신당부를 하고요. 근데 웃긴 건 그분 없는 동안 아무 일도 없었어요ㅋㅋ 오히려 조용해서 일하기 편했다는 말까지 나왔고... 대체 이런 심리는 뭔가요? 진짜 자기 없으면 회사 안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이것도 일종의 어필인 걸까요? 이런 사람들은 어딜 가나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어쩔수가없을까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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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이 들어가는 게 요즘 유난히 슬프네요
요즘 엄마가 나이 들어가는 게 괜히 마음 아프고 슬프네요. 어제 두 달 전에 비싸게 주고 샀는데 한두 번 입고 손이 안 가는 옷이 있어서 엄마한테 입겠냐고 물어봤어요. 물론 평소에도 엄마 옷은 새로 종종 사드리는 편이고요. 그런데 엄마가 “그래, 엄마가 집에서 입지. 예전에는 네가 사회초년생이라 돈도 없어서 엄마 옷 입었는데, 이제는 딸이 커서 엄마가 너희 옷을 입네.” 하시는데 순간 마음이 너무 짠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제가 엄마 옷을 얻어 입고, 엄마가 저를 챙겨주는 게 너무 당연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그 반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드시면서 잔병도 하나둘 많아지고 병원 갈 일이 생기면 제가 챙기고 걱정하게 되고, 이제는 제가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당연한 시간의 흐름인 걸 알면서도 엄마가 점점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게 요즘은 왜 이렇게 슬픈지 모르겠네요. 그냥 계속 제가 엄마한테 기대던 딸이고 싶었나 봐요.
고민88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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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으로 보이는 직장인들 전부 도대체 뭘 하나 싶네요
오후 되니까 눈이 뻑뻑해져서 죽겠네요. 바람 쐬러 나왔다가 꽉 들어찬 사무실들 보고 있으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모두 이 졸리고 피곤한 시간에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있구나. 이렇게 일하는 의미는 뭘까.> 맡은 바는 다르겠지만 묵묵히 제 몫을 해내고 계신 거 보면 참 대단하기도 하고, 다들 정말 고생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 이걸 묻고 싶어서 글을 썼는데, 모두 이 콘크리트 건물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느라 바쁘신가요? 직무별로 코드 짜느라 바쁜지, 주로 회의가 꽉 차서 바쁜지, 누구는 AI 잡고 씨름할 수도 있고. 서로 어떤 세상에서 일하는지 사무실마다 돌아다니면서 구경은 못 하니까 궁금해서요.😊 남은 오후 시간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저부터 말하자면, 전 동료 휴가로 떨어진 상페 쳐내는중입니다.ㅎㅎ
이게내인생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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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에스컬레이터에서 죽을 뻔 했어요....
리터럴리. 지금도 무서워서 온몸이 벌벌 떨립니다. 아니 선배님들. 이게 진짜 제가 잘못할 건지 한 번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자 보세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꽤 긴 에스컬레이터라 무서워서 안 걷고 오른쪽에 서서 손잡이 잡고 올라가고 있었어요. 반대 손으로는 핸드폰 보면서. 저 혼자만 있는 건 아니었고 듬성 듬성 사람들이 서있었어요. 제 앞에도 서너칸 위에 사람이 있었고. 꼭데기에 다와서 핸드폰에서 눈 떼고 걸어나가려는데 앞이 막혀서(?) 뒤로 넘어질 뻔 했어요. 진짜 식겁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나와서 한두걸음 걸었나. 잘못했으면 큰일날 뻔 했잖아요. 그래서 앗 하고 외마디 소리를 냈는데 중심잡고 보니 덩치가 산만한 남자분이셨고 에스컬레이터에서 제 앞에 서있던 분이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에스컬레이터 끝나는 곳에서 안 나가고 서있었던 건데 그 사람이 걷지 않는 걸 인지 못한 제가 관성처럼 앞으로 걸어 나가서 부딪혔던 거였어요. 당연히 그사람이 사과할 줄 알았는데 날 쳐다보더니 '사과 안해요?' 라길래 에? 했더니 '사람을 쳐놓고도 사과를 안하네?' 하길래 덩치도 크고 너무 무서워서 내 잘못 아닌 것 같지만 '죄송합니다...' 하고 도망쳐 나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도 상상하면 너무 무서워요. 그 사람도 무섭고 잘못해서 발 잘 못 디뎌서 뒤로 굴러 떨어졌으면 지금 저 이 글 못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내 잘못이에요? 전방주시 제대로 안한건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그게 에스컬레이터 출구에서 안 나가고 떡하니 서있던 그 사람 잘못보다 큰걸까요?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는데? 에스컬레이터 출구에서는 당연히 걸어나가서 출구를 비워줘야 하는 거잖아요. 만약 사람이 많았다면 우르르 쏟아질 뻔 한 건데? 자기가 뭔가 길을 찾는다거나 급한 연락이 왔다거나 하면 출구에서 옆으로 빠져 서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생각할수록 열받네 근데 이거 글로는 얼마나 위험했는지 설명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제미나이 시켜서 이미지 만들어서 넣으려고 했는데 제미나이때문에 더 열받아졌어요. 너무 화난다.....
대충살면안되냐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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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코리아 질문있습니다.
린데코리아 PCE 정직원으로 공고 떳다가 계약직으로 왜 바꼈을까요.. 이번에도 pm이랑 pe 정직원 뽑던데 입사 조건이 까다로워서 맞는 사람이 없는걸까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린데코리아(주)
캬햐햐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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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전 회사를 퇴사하고 현재 구직 중인 경력 개발자입니다. A회사의 마지막 면접을 본 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요. 타임라인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9/10: 면접 진행 - 9/17: 전화로 연락이 와서 이전 회사에서의 처우(연봉 등)를 물어본 뒤, 해당 내용까지 전달드린 후 면접 결과를 주겠다고 함 - 현재: 아직 면접 결과 연락이 오지 않음 이 상황에서 채용사이트에서 제가 지원한 공고가 내려가고, 같은 직무이면서 더 낮은 연차로 공고가 새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제가 지원한 공고가 6년차 이상이라면, 현재는 해당 공고가 내려가고 3~6년차로 더 낮은 연차를 뽑는 공고가 새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제가 별도로 면접 결과에 대해 문의하는 연락을 드리는건 어떨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이전 회사에서 받은 연봉은 같은 연차 대비 높은 수준이었고, 찾아본 바로는 해당 회사의 급여 수준은 그렇게 높진 않은 것 같습니다.)
떠도는사나이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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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업무 변경 후 나의 업무역량
안녕하세요 영업업무 6년차 입니다. 지난 5년동안 밖으로 돌아다니는 오프라인 영업을 하다 올해부터 온라인 영업을 맡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제 고민은 제가 지금 현재 제 업무를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기존 오프라인 영업업무만 하다 온라인 업무를 맡게 되니 실수도 잦고 업무의 스타일도 많이 다르다보니 제 스스로가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온라인 업무 특성상 손이 많이 가는 업무들도 많고 꼼꼼해야 하는 업무들도 많다보니 최대한 잘 해보려고 노력중이나 저에게는 참 쉽지 않더군요. 온라인 경력이 없다보니 함께 일하고 있는 온라인 담당자에게도 제가 괜히 피해를 끼치는건 아닐까 스스로 많이 자책하게 됩니다. 최대한 빨리 업무 숙지를 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야근도 많이 하면서 업무숙지를 하고 있는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네요. 저처럼 직무가 바뀐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영업왕이될테야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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