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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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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연애 어렵네요
30대 소개팅 하면서 느낀게.. 연애가 어렵네요.. 주관적인 제 경험으로 보면, 30대 소개팅은 소개팅하고 쉽게쉽게 빨리 사귀어보면서 쉽게 헤어지는 성향인 여성 만나면 쉽게 사귀는데 확실히 저랑 안 맞고 빨리 헤어지고.. 반대로 30대 여성인데 소개팅에서 연애 공백도 좀 있고 신중한 여성들은 에프터 수락하고 일상 사진 공유하고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단답으로 돌변하기도 하고..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사귀기가 쉽지 않고.. 제 인연이 있겠죠.. 30대에 괜찮은 연애 상대를 찾는게 쉽지는 않아서 하소연해봤습니다..
인연을찾고싶네요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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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상환 고민이에요
현재 20대후반이고 제가 대학 들어갈쯤 집안 형편이 좀 안좋아지면서 총 2500만원 가까운 학자금이 생겼다가 현재는 1000만원 가량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집에 현금은 별로 없지만 기존에 마련한 자가랑 자동차가 있다보니 4년내내 소득분위가 8-9분위로 나와서 국가장학금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어요ㅜ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도 마찬가지구요 20살부터 쉬지않고 알바로 용돈 벌면서 틈틈히 모은걸로 학자금 500만원 가까이 갚았고, 부모님이 500 이상 갚아주셔서 그나마 반이상 갚긴 했어요. 남은 금액도 부모님이 어떻게든 책임지고 갚아주시겠다고 말은 하시지만 적극적인 행동이 없다보니 그말만 믿고 의지할수는 없어서 일단은 그냥 제가 스스로 다 갚는걸로 마음은 먹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금액이 천만원 가량이고 이자도 1~2%대긴 하지만 처음 돈 모으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입장에서는 마이너스로 시작한다는게 마음에 큰 짐으로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우선적으로 갚는게 맞을지, 아니면 매달 30정도라도 꼬박꼬박 갚아가는지, 일단 적금이랑 투자로 돈을 어느정도 모은다음에 두세번에 나눠서 갚아버리는게 나을지 30살 넘어서까지 가져가고 싶진 않은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zaz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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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직
안녕하세요. 35살 중견 연구개발에 몸을 담고있습니다. 방산과 변압기쪽 이직 기회가생겨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방산은 연구개발쪽이고 시험평가까지 해서 양산하는데 변압기는 해석직무입니다. 어디가 좀더 미래성이 밝은지 여러분들은 어디로 이직하실지 궁금합니다 연봉, 근무지 조건은 비슷합니다
따끔한충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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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랑 안 친하게 지내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 차 대리로, 경력직 이직을 통해 현 직장에 합류한 지 약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직 후 큰 문제 없이 잘 지냈는데, 최근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상사와 사이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상사의 요청에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필수인 환경은 아니지만, 업무상 필요하다고 하면 별다른 불만 없이 협조했습니다. 제 업무 외에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왔습니다.(기존 직원들은 야근, 주말출근 이야기 하면 대답조차 않하고 업무를 빼기위해 변명만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사의 업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 확인 질문을 하면 짜증을 내거나, 정상적인 업무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까지 제 잘못처럼 지적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업무 피드백의 기준도 일관적이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인데도 어떤 때는 별문제 없이 넘어가고, 어떤 때는 사소한 부분까지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대부분 넘어갔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전달해 보기도 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점점 지쳤고, 상사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결국 최근에는 불필요한 대화를 줄이고 업무적으로만 소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지시를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맡은 업무는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필요한 보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업무 보고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사소한 부분까지 지적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업무적으로 필요한 질문이나 의견을 전달하는 것조차 눈치를 보게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업무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제가 이전처럼 친근하게 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업무적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 의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사의 태도도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날은 친근하게 대하다가도 갑자기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더 이상 예전처럼 상사를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상사와 싸우거나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저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면서 업무적으로만 지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세 가지입니다. 1. 원래 관계가 좋았던 직원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상사는 이를 무시나 반감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까요? 2. 상사의 감정적인 태도가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관계 회복을 위해 먼저 노력해야 할까요? 아니면 업무적인 거리만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3. 제가 지나치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직을 고려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제 편을 들어달라는 건 아닙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관리직에 계신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오코노미야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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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딩크는 별로 없나요?
연애 결혼은 몰라도 출산 육아만큼은 어느정도 환경이 갖춰지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제 주변은 여초라 아이생각 없는 친구가 많은데 남자들은 아닌거 같아보여서 궁금합니다…! 주변에 결혼한 딩크 부부 있긴 한데 2-30대 남자분들은 어떠신가요..?
00ㅇ0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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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 어떤가요?
국내 해외 있던데 분위기 괜찮나요?
iiiggg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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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출근 그지같네
그리고 일끝나고 회식을 하자고?? 에휴 보상 휴가에 돈도 안주고 참나 그만둘란다
맘속엔이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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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서 차장이 저를 견제하는거같은데
맞나요? 입사한지 7개월차 경력직입니다. 전직장 재입사한거구요. 차장이 불러서 다시간겁니다. 근데 느껴지는게 요즘따라 견제하는게 느껴지구요. 사람들 앞에서 저를 내릴려고하는것, 그리고 업무적으로 가르침이나 이런건 없고 알아서 해라 이런느낌으로 업무지시를 하네요. 직급은 대리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불킥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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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빌려달라는 대표 어떻게 조질까요?
일산에 위치한 회사인데,본인이 빚이 많으니 너의 명의로 사업자 내자고 부탁합니다. 미친여자라는거는 알고있고 퇴사는 했지만 , 회사의 절반이 지 가족이고, 또 언니가 무당입니다. 퇴사했지만 찝찝합니다.
스미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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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계기로 이직하세요?
안녕하세요 34살 남자입니다. 요새 고민이 많네요. 남들 다 아는 대기업에 다니는데 다닌지 7년차에 승진하고 마치 임금피크온것처럼 연봉상승이 낮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다들 열심히 일하고 인성 좋아서 아쉽지만 일이 항상 많고(일을 위한 일도 많은 느낌..) 성과금이나 연봉생각하면 이직해야되나 싶어요 아무래도 대기업이다보니 글로벌 기회가 있을수도 있고 좀더 진취적이라면 다니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중견기업급으로 눈길가는 포지션이 있더라구요 조금 다른 분야긴 해도 왠지 재미있을것 같고 성장할 수 있는 느낌이듭니다 기존 회사의 인적네트워크가 없고 신입이 아닌 경력이다 보니 부담은 되지만요 연봉이나 연봉상승률도 업계 생각하면 꽤 괜찮고 회사 분위기 차이인지 근속연수도 긴것 같더라구요 지금 회사가 최악이라 옮기다기보다는 좀더 최선의 선택이 있으면 옮기시는지 다른분들의 고견이 듣고 싶습니다. 보통 얼마정도나 몇살에 임금피크가 오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식품바이오 업계고 이직하는 곳은 제약업계입니다. 여러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많은원숭이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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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가족들,,,방법이 있을까요
저와 여자친구는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혼인신고 하고 집도 구해놨구요. 여자친구 성격이 가끔 욱하는게 좀 있어요. 왜그런지 보니까 어머님한테 그런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저한테 직접 보이신건 아니지만 여자친구한테 전해들은건데도 충격 먹을 때가 많습니다. 여자친구네 부모님은 이혼은 안하셨지만 다른지역에 따로 살고 계세요(어머님 같은 지역, 아버님 다른 먼 지역) 그래서 인사드릴 때도 각자 따로 시간내서 보거나 간혹 같이 만나서 보고 그랬습니다. 아버님 성격은 고집이 엄청 세시더라구요 어머님 성격은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하고 절대 안지고 받아치시는 스타일이에요. 몇번 안봤는대도 둘이 안맞는게 바로 보여요. 어머님께서는 평소 조용히 지내시다가 가끔 난리치실 때 보면 결국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따로 살고 계시다보니 여자친구 아버님이 따로 지원 조금 해주시고, 어머님은 돈없다고 못해주심) 아버님이 결혼할 때 보태쓰라고 주신거를 여자친구는 이렇게까지 필요없다고 하고 아버님은 받아서 보태써라 그냥 받아라(고집) 그 사실을 안 어머님은 그 돈(안받는 남는 돈)그럼 나한테줘라 나 고생시킨거며 빚 내가 갚고있지 않냐 대충 이런내용이에요 그리고 아버님과 어머님 간의 돈 문제를 여자친구한테 직접 내용을 전달하라면서 중재를 하라고 합니다. 둘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면 너도 알아야 하지않겠냐고 당장 전화든 문자든 해서 내용 캡쳐해서 보내라고 합니다. 밖에 있으면 카톡을 집착하는 사람처럼 엄청 보내세요 안하면 상견례고 결혼식이고 뭐고 안간다고 하시고,, 어머님이 이런 협박성 멘트를 자주 여자친구한테 하더라구요 그리고 뭐 마음에 안들면 니들이 그렇게 해서 잘 살 것 같냐는둥 결혼하자마자 매달 용돈 보내라는둥 (이거는 제가 안된다고 선그엇고, 여자친구도 동의해서 설득이 되긴 했습니다) 이런 성격이다 보니 여자친구도 욱해서 자주 싸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버님이 일때문에 왔다가 여자친구네 집에 자고 간 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결국 어머님이랑 싸움이나서 아버님이 다신 안본다고 나가서 모텔방 잡고 주무시고 가시기도 했대요. 갈등이 없을 땐 두분 모시고 식사대접도 하긴 하는데 옆에서 그런 내용을 다 알고 있는채로 보니 참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요. 여자친구는 가끔 제 앞에서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대성통곡하면서 운적도 있고 연을 끊고 싶어할 정도에요 그럴 수 있겠냐고 하면 회사 찾아가서 다 뒤집어 놓을사람이라고 하네요(처가랑 회사가 같은 지역..) 대략 들은건 많은데 당장 생각이 안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하,,,어디 뭐 가정사 없는 곳이 있겠냐마는 화목한 가정까진 아니더라도 평범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저도 방법이 없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어찌 방법이 있을까요..?
위아더월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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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험보러갑니다
너무 긴장도가 높아져서 여기라도 글 남겨요. 매일 비슷한 일상..그림도 배워보고..지금도 천천히 배우고있습니다. 책보는것도 너무좋아하는데..그래도 뭔가 무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년에는 한국사능력컴정시험을 2달간 빡세게 준비해서 시험을 치렸습니다. 올해는 우연히 시작하게되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진짜 퇴근해서 매일 2~3시간씩 공부해서 드뎌 31일 시험봅니다.동차로 공부하다보니 힘들었지만 1주일 남겨진시간이라 마무리 공부중인데 너무 떨립니다. 30일 4년다닌 회사도 우연히 그만두게되서 시험끝나고 본격적으로 이직도 준비해야하는데..일단 시험이 우선이라 ..시험도 붙고 좋은회사로 이직도 잘 되면 좋겠는데..나이도 많고 경력도 너무많아서 좋은회사가 선택해줄지도 걱정이고 시험도 걱정이고 잘려다 생각이 많아져서 몇자 적어봅니다
퇴직자 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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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와 경제관념 차이
예비신부와 경제관념에 차이가 있습니다. 둘 다 30대 중반인데, 예비신부는 프리랜서로 수입이 있으나 비용을 계산하면 결론적으로 마이너스입니다. 본인은 결혼하고 나서도 그 마이너스만큼 알바로 충당하겠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에게 소정의 생활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생활비와 저축까지 꾸준히 하면서 노후 대비까지 하는 삶을 꿈꿨는데, 예비신부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니 결혼하고 나서도 본인이 마이너스라도, 기약이 없더라도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운데, 이 결혼 생활 잘해나갈 수 있을까요?
스마일스마일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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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커리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 30 기혼 여성입니다. 2026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좀 있으면 만 31 이네요. 나이도 나이지만 경력, 공백기, 커리어 등등 복합적인 고민이 있어 글 남겨봅니다. 1. 경력 - 국내 IT 중소기업 B2B 영업 3년차에 퇴사 인서울 중위권 4년제 대학 나와서 여러 업무를 경험해보고 싶단 어린 생각에 중소기업에 들어갔습니다. 회사 규모에 비해 제품이 유명해서 연차대비 여러 큰 사업을 리딩하는 경험을 했고, 힘들어서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그덕에 경력기술서가 다채로워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할지…그렇습니다. 잘 다녔으면 중견이나 대기업 이직을 해봤을텐데, 20대에 나름 크다면 큰 수술을 하게 되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공백기가 2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2. 직무 - 엔지니어 전환 시도 공백기엔 무작정 쉰 건 아니고, 이전부터 관심있던 직무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첫 취준 전에도 부트캠프 등을 들으며 개발쪽 경험을 쌓았는데, 개발쪽 도전을 안한게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공백기에 다시 교육도 듣고, 대기업 관련 프로젝트도 하고 여러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직시, 세일즈 경력 + 기술 경험을 더해서 솔루션 엔지니어 또는 인프라 엔지니어쪽으로 전향해야겠다 하고 말이죠. 그런데 고민이 있습니다. 3. 고민 - 공백기…? 커리어…? 공백기가 길기도 하고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나이도 있고, IT채용이 얼어서인지…엔지니어 서류가 붙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AI 시대에 비전공자 신입을 누가 뽑을까 싶기도 하고요. 점점 공백기도 길어져서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 거기다…이제는 임신 준비 해야할 나이인데 커리어를 생각하면 아득해집니다. 과연 언제쯤 아기를 시도해볼 수 있을지 하면서요. 그래서 일단은 빠른 취업 & 공백기를 줄이기 위해 영업쪽 경력 이직을 해야할지 or 그래도 마지막 직무 전환 기회라 생각하고 엔지니어를 계속 도전해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나중엔 정말 세일즈 & 테크니컬 경력으로 솔루션 아키텍트까지 도전해보고 싶은데, 너무 욕심인건지… 영업쪽은 계속 제안도 들어오고, 최근 2번 오퍼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고싶은 일과 할수있는 일 중에 하고싶은 일을 추진하기엔 너무 늦은 걸까요. 커리어 선배님들께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여쭤봅니다.
오잉붕어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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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남과 재떨이
최근 뉴스에서 중소 화장품 업체 대표가 한남동 외제차 매장에서 벨트로 매장 직원 얼굴을 때린 사건이 보도되었다 그러고도 체포가 안 된 것 같던데 믿기 힘들다 법이 이상하다 예전엔 대기업 회장들이 임원들에게 재떨이 던졌다는 풍문은 많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사 여사와 부부 싸움 중 재떨이를 던져 얼굴에 멍이 들었다는 풍문은 지금도 인터넷 싱에 기록들이 있어 사실로 추정된다 한국 뿐 아니라, 세상은 아직도 미개하고 폭력적이다. 폭력성 자체도 범죄이나, 국가나 기업의 리더가 맘대로 안 된다고 폭력을 쓰면 누구도 옳은 말을 안 해서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고 되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게 된다 비폭력적 세상이 되기 바라며, 지도자와 경영자들이 노력하고 또한 지나친 노동법 개혁으로 임직원들 횡포(폭력의 일종)도 제어해야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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