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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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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어떤게 나을까요?
1. 바이오 회사의 경우 정규직이면서 연구+제품의 인허가나 개발관련 서류업무를 같이 합니다. 물론 순수 연구만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2. 학교에 속한 연구실은 계약직이면서 연구인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제품개발보다는 순수연구에 가깝죠. 개인적으로는 1번 형식으로 가고 싶은데.. 사실 궁금한건 2번에서 순수 연구만했을때 나중에 바이오회사를 갈 수 있냐입니다. 연구 외적으로 개발업무를 모르는데 갈수있나요?
녹차우린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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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같은 후배때문에 힘드신분 계신가요 (entj)
ENTJ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확실하고 일 잘하는 스타일이라 배울 점도 많다고 생각해요 진심.. 근데 통제 성향이 강하고 모든 걸 본인이 납득해야 넘어가는 타입이다 보니 위아래 없이 바로 피드백이 들어올 때가 있어서 좀 힘드네요. 얼마 전엔 기획서를 같이 정리해서 쓰자고 더미를 공유했는데 납득이 안 된다고 하면서 다들 있는 자리에서 저한테 설명을 요구하더라고요. 당황해서 그때는 변명하듯 설명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변병처럼 늘어놀던 제 자신때문에 쪽팔리고 기분이 계속 안 좋더라구요. 방향이 다르면 따로 얘기해도 될 부분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풀어야 하나 싶었고 제가 너무 유하게 대하니까 만만하게 보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그분과 가까운 막내 직원이 저한테 콘텐츠 단어를 지적하더라고요… 미디어 쪽이다 보니 텍스트에 예민한 건 이해하는데 10년차나는 직원에게 그런 식으로 피드백을 받으니까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물론 저도 부족한 부분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 그렇게 허접은 아니었는데.. 내용보다 표현 방식이 더 힘든 것 같아요. 이게 단순히 스타일 차이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 회사 가기가 두렵네요 후배들때문에. 리스펙이 안되니 저러는 거겠죠?
thermos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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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사 어떤가요?
우리 회사는 여섯개 팀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대부분이 2~4명정도 팀원이 있습니다 팀장들은 나이든 이사님들이구요 업종은 주물 제품인 자동차용 변속기를 생산하고 있는 중소 기업입니다 이 중 저는 관리팀에서 총무 인사 구매를 담당하고 있는 과장입니다 우리 이사님은 완전 꼰대 마인드를 가지신 분인지 융통성이 없는 분이신지 타팀 사람들과 교류를 전혀 하지 못하고 항상 공격의 대상입니다. 이 분이 사무실에 있을 때에는 아무런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분이 연차를 쓰거나 또는 반차시 너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뀝니다 특히, 자기는 몇일씩 연차른 사용하며 쉬는데 제가 일이 있어 연차를 몇일 사용하겠다고 하니 회사가 먼저이지 가정이 먼저는 아니지 않냐며 연차 허가해주는데 생각좀 해보자고 하는 이런 상사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평소 자기는 자리에 앉아 사무 업무만 보려고 합니다 자재가 입고 되거나 해도 꼼짝을 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일을 하기 싫어 하냐면 제가 연차를 쓰거나 한다면 자재를 무지막지 하게 입고를 시킵니다 제가 없을때 일하기 싫으니 미리 일 처리 하고 가라는 거겠죠 ㅜ. 때론 자기가 연차를 써서 자재를 미처주문하지 못했을 때에는 출근하자 마구 입고를 시킵니다 당연 본인은 사무실에서 나오지 않고 CCTV만 보면서 일을 지시만 합니다 얼굴도 조폭같이 생겨서 표정은 늘 화나 있는 얼굴상이라 볼때마다 불편해 죽겠습니다ㅜ. 이직을 늘 고민하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awqqq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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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후 8개월동안 이직준비중인데 너무 막막합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상향이직 준비중이라그런지 서류 한참 떨어지다가 갑자기 면접이 막 잡히더니 또 다 떨어졌어요 평소엔 어떻게든 되겠지 언젠가 되겠지 이런 마인드라 괜찮았는데 면접에서 우다다 떨어져버리니까 멘탈이 갈려요ㅠ 그래도 일 잘한다고 인정받아왔는데 이직시장에서는 한없이 작고 쓸모없는 티끌이 된거같네요😂 이와중에 아빠가 ai로 딸 응원하는 노래 만들어서 보내줘서 눈물 광광 흘리면서 자소서 씁니다…. 이러다보면 어떻게든 되는거 맞겠죠..?
방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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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안되서 다시 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거래처로 이직을 온지 거의 한달이 넘었습니다.(회사기계 A.S업무 파트로) 막상 이직을 해보니 현재 회사 사장은 이전 업체보다 급여 더 준다는 말과는 달리 이전보다 적은 월급을 내주고 출퇴근 유류비 지원해준다는 항목도 막상보니 제 차로 회사 A.S 다니고 해야하니 유류비 대준다는거더라구요. 연장수당도 있다더니 20년 넘게 근무한 직원도 그런거 받아본적도 없다고 하고;;;ㅋㅋㅋ 그 와중에 입사 첫날부터 경계아닌 왕따?를 당하고 그건 뭐 지금까지 여전합니다. 입사후 첫주는 사수도 말도 별로 안거니와 점심 먹자고 말들도 안해주더라구요. 당연히 혼자서 구내식당 갑니다. (웃긴게 직전 회사에서 거래처 직원들이였어서 친분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냉소적으로 대하더라구요...) 입사 둘째주부터는 직원들한테 나름 다가가는 심정으로 점심시간에 사무실에 있는분들에게 인사드리며 "식사하시죠"하면 알겠다고 하시는데 결국은 저 혼자 밥먹습니다.... 아무도 제 밥먹는 테이블억 오시질 않습니다. 지금까지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몇군데 면접을 봤고 다 붙었습니다. 다 쳐내고 집에서 제일 가깝고 면담시 얘기가 제일 통했던 곳으로 이직할까 고민입니다. 지금 제가 제일 고민 되는것이 1.현재 직장은 출퇴근 2시간반~3시간 걸리고 8시 출근~5시 퇴근이나 퇴근은 5시반쯤입니다. (아침 6시10분쯤 출발) 업무는 제가 해왔던 부분도 있고 처음 접해본 업무도 있어서 배우면서 알아가는중인데 당장에 급여문제, 사람들간에 교류, 업무역량이 문제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장점으로는??정년 57세?까지 꾸준히 급여가 올라 8천이상은 될 것 같다는점입니다. 웃기는건 또 투덜거리면서도 이 회사에 적응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뭐 장점이 이게 다인것 같네요 안짤리고 정년까지 급여 인상된다.... (주말근무,연장근무시 수당없음) 점심식사 구내식당 이용 또는 외근시 회사카드 이용 단점은 나머지..... 2.면접 합격한 회사는 출퇴근이 왕복 1시간에 기본은 9시 출근~6시 퇴근입니다. 현재 직장보다 연봉이 더 받습니다.(이전 직장정도) 업무는 이전 직장과 동일해 업무숙달까지 그리 오래 안걸릴것 같으나 수습 3개월에 출퇴근 유류비 있고, 회사차량 타고 업무 보면 되고 됩니다. 대신 급여에 식대가 포함이고 새벽 출근이 잦습니다. 골때린게 첨 면접 봤을땐 연장 수당 준다더니 첨 제시한 연봉 적으니 연봉 올리고 연장 수당을 포함시키더라구요;; 뭐 말로는 조출하면 퇴근이 이르다고 하는데 지켜질지도 의문이구요 현장직으로 업무를 보고 제가 본 업무 수명은 많아야 50세~52세일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무거운거 들고 나를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2번 회사 장점은 연봉이 1번보다 높다. 직장이 가깝다. 내 차로 업무 안봐도 된다. 단점은 나이차면 다른 직장 찾아보던지 내 사업 해야함 연봉 한계가 어느선에서 멈춘다. 새벽조출이 잦으나 수당없음 요즘 잠이 안옵니다. 생각치도 않은 이직해서 모르는 업무에 치이고 사람들한테 경계 당하고 다른직장 알아보니 녹록치 않고 제가 일을 못했던거지 싶고 긴글 푸념처럼 남깁니다. 직장 선후배님들이면 어떤 결정 하실까요? 술 안마시면 잠도 안와서 긴 글 줏대없이 남겨봅니다.
까만백상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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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투자운용 문의
혹시 성장금융 투자운용 공고 올라와 있던데 내부 분위기, 최근 이슈, 처우 수준 여쭤보고 싶은데 재직자나 퇴직자 분 계신지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아하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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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블라인드 같은 곳이에요?
처음 와봄,,,, 익명 보장 됨?
스타트업대표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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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댓글 달지 마십쇼 읽지도 마십쇼
제가 선택해서 대학원 왔고 졸업시즌임다 박사도 아니고 고냥 석사 나부랭입죠 논문 다들 쓰는 거 그 당연한 거 전 힘들었어요. 힘들게 이야 다 썼다 했는데 피드백와서 이제 다시 고쳐야 합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하기 귀찮아요 공감도 안되고~ 별 고민도 아닌 내용인데 너무너무너무너무 하기 싫은데 이거 어디 같이 잡고 하소연 할 사람도 없고 해서 글에다 이 귀찮음을 어필해봤습니다. 굳이 읽으실 필요 없는 글인데 귀한 시간 쓰실까봐 제목은 저렇게 썼습니다. 어우 아우 어우 아우애우아우아우 귀찮아
까꿍친구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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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직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이전 회사가 규모가 큰 대신 워라밸이 안좋아 스트레스가 신체증상으로 나타나길래 워라밸 하나 보고 이직을 택했습니다 워라밸은 정말 좋으나... 잡무, 기존인력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업무 위주로 받았고 고인물이 많아 업무가 밑으로 내려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업종전환을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해서 아예 고착화되는것도 맘에 걸리긴 했는데 제가 연차가 높은 편이 아니라 여기서 안주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적자회사라는 점도 걸립니다...) 이번이 세번째 회사인데 이력서에 쓰지 말고 다니면서 재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차라리 퇴사하고 바짝 할까요? 아니면 그냥 워라밸은 지켰으니 만족하고 다녀야할까요...
fgdgg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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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딸 방 쑥대밭으로 만든 엄마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요일에 엄마랑 싸우고 월요일에 퇴근하고 자취하는 남자친구네서 외박했습니다. 미리 상의는 안했고 11시쯤 전화와서 얘기했더니 소리지르시고 난리를 치시더라구요. 남자친구네 부모님한테 전화한다(부모님끼리 아는 사이)~경찰에 신고한다~니 방에 있는 물건 다 버려버린다~~아빠 화 많이 났다...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오늘 출근해서 일하는데 동생한테 카톡으로 제 방 사진이 왔는데 정말 쑥대밭이 되었더라고요. 어제 밤에 엄마가 언니방 들어가길래 얼른 들어가서 태블릿은 빼왔는데 우당탕 소리나서 끝나고 들어가보니 이랬다 하면서요ㅠ오늘은 퇴근시간 다가오는게 신나지 않고 집 갈 생각하니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발도 내내 차가워지는게 느껴질 정도였네요... - 그런 상황이 된 이유를 설명해보자면 현재 저는 집이 경기권이고 직장은 집에서 편도 1시간반 거리입니다. 직장은 주6일이고 9-7근무라(동종업계 근무환경이 다 비슷해서 이직해도 크게 나아지지 않습니다ㅠ) 퇴근하고 집가면 저녁도 겨우먹고 씻고 잘 체력밖에 안남아있는데 엄마는 항상 직장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살면 나중에 시집가서 어떡할거냐 를 이틀에 한번 꼴로 하세요. 저도 나름 분리수거도 하고 빨래도 하고 한다고 생각하는데 늘 귀결은 이런식이면 시집가서···입니다. 이렇게 1년 가까이 생활하다보니 더 있다간 제가 미쳐버릴거 같더군요ㅠㅠ생각해보니 남자친구가 작년에 얻은 자취방은 저희회사와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이니 결혼전에 같이 미리 지낸다 하는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집에 분위기가 좋을때 부모님께 이야기 했는데 어디 결혼도 안했는데 동거를 하냐며 뭐라 하셨는데 다음날 퇴근길엔 데이트를 하고 집에 간다하니 그럴거면 동거를 하지 말고 데이트 한날은 집으로 오지 말고 자고 오라고 하셨어요...하하..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는 서로 합의가 된 상황이라 생각하고 월요일 그러니까 어제 그랬던건데 참...어렵네요...ㅠ 추가) 댓글에 독립부터 하라는 의견이 많아 덧붙입니다. - 남자친구랑은 가볍게 연애만 하는 사이는 아니고, 2년뒤쯤으로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사이입니다.(혼자 의견아니고 서로 합의된 사항) 부모님들끼리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이고 아버지들끼리는 종종 만나서 술도 드십니다. 뭐...결혼하고 여차하면 이혼도 하는 세상이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요... - 직장다니면서 직장 근처로 독립..생각 안해본건 아닙니다ㅠ세후 월 2백 겨우 받지만 남들보다 취업 스타트가 늦은만큼 덜 쓰고 열심히 모아야지!!하는 생각인데 퇴근하고 집 오면 다시 시작되는 스트레스에 고시텔이라도 구해서 나가야하나 고민해봤지만 집 나가는 순간 돈모으는건 불가능에 수렴한다 싶었어요..모순적이게도 퇴근이 늦어 힘들긴하지만 그만큼 밖에 있는 시간이 길고 집에는 잠깐만 있으니 힘들어도 좀만 참자 했네요ㅜㅜ그래도 본가에서 생활한다고 달마다 생활비도 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년전, 통학하기에 먼 저의 대학교 때문에 월세방을 구해서 나가서 지냈었는데요..댓글에 이야기 하신분도 있지만 엄마가 좀 예민하고 통제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자유를 얻어 나갔는데 몇달 안되서 저 혼자는 집안일도 못하고 생활을 못할거라며 쫓아오셔서 같이 지냈습니다..^_^ 아무튼 혼전동거에 부정적으로 보시는 의견들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런 여러 이유로 동거부터 생각했네요..
김수한무거북이와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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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랑 대출상환금
둘 다 결혼을 늦게 한 편이라 남편 5 저 5 월 천 벌어요. 결혼한 지 얼마 안 됐고 월 생활비는 식비, 각자 용돈(50씩), 관리비, 부모님 명절 용돈 등등해서 지출을 완전 다 계산해 보니까 월 평균 4백이 나가는데요. 저희가 생활비 많이 쓰는 편인지 궁금합니다(지피티는 별로 안 쓴다고 하는데 뭐 신뢰가 가야죠).. 그리고 곧 대출이 생기는데 남는 6백 중에 2백 정도는 남겨놓는 것이 좋겠죠?.?
무파마둘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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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를 매달 해요?
직장을 많이 다녀봤지만 내부관리도 안되고 예산도없이 쓰더니 예산 뽑으라고 입사때부터 들들. 나 입사 한 달째 매주 정산만하고 입금 안된다고 들들 볶고 인사평가는 천만원 넘는돈을주고 하면서 회계프로그램은 없이 엑셀만 맹신 매주 빚쟁이놀이. 매달 인사평가. 조은회사들은 수습때부터 인사평가하나요? 잘 몰라서요 나 들어올때부터 정직원 수습기간 하고 정직원되는게 아닌데도 수습기간에도 직원이 회사를 평가하는데 지적질 조아하는 조직 인듯 매월마감 후 수금이 덜 들어오면 급여 못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데 소오름. 절이 싫음 딴 절을 찾아보는게 맞겠죠 인사팀장은 직원한테 일 다주고 도와주는거라고 거들먹 거리고 (여기다 풀고 잃어버릴라구요) 요즘은 대표님이 인뱅킹 하는 곳이 많나봐요 돈 보내는것도 기분에 따라 근무시간 아니면 새벽에도 송금한데요 대표가 돈 관리하면 실수를 해도 직원탓은 안하겠죠 더#케이# 이카운# 없고 경리랜드로 입금확인만 하고 수금장 엑셀로 관리 회사시스템이 그럴수도 이해가능 간신배에 기회주의자에 용의주도한 인사팀장이 더 가관. 모르면 AI고 노무사가 다함 이빨로만 일하는데 말도 안 걸었으면할정도로 거짓말뿐. 직원들과도 어울리거나 아침 저녁 인사도 안하는 안하무인. 친척인가 싶을정도로 일을 모르고 안함 중이 발길을 돌리는게 맞겠죠
무무명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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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못하는게 뭘까요?
트랜디한개발 방법론을 지향하다보니 하네스엔지니어링을 고도화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있는데 진짜 아이디어와 이해력 싸움이지 이 세상 뭐든 만들어달라고하면 다 만들수 있을것같습니다 다들 그렇게 느끼시는거겠죠??
최종합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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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망했네요.
대학원 나오고 약 2년 계약직하고, 1년간 취준하다 겨우 구한 직장도 반년만에 회사 사정으로 나왔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며 취준중인데 잘 안되네요. 50곳이 넘게 넣어도 연락없고요. 이제 곧 30대 중반이라 그런건지 아님 그냥 커리어나 제 실력이 너무 낮아서 그런건지... 그냥 전공때려치고 다른걸 배워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냥 제가 못나서 취직을 못하고 있는건가 싶고, 어디 푸념할때는 없어 여기 적어봅니다.
녹차우린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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