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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통보를 미루는 회사
안녕하세요 인사쪽 의견 구하고자 리멤버에 올립니다 지난 12월 A라는 중견 업계에서 합격통보를 받은 후 연봉협상 진행했습니다. 터무니 없는 연봉을 제시해서 협상 피드백 의견을 드리니 제 이력이 입사한 다른 지원자들보다 더 적합하니 반영해주겠다고 하고 기존 테이블 대비 살짝 상향된 연봉으로 협상을 했습니다. 회사 인사팀 쪽에서 윗선 직책자에게도 결제를 받아야 된다며 조금 만 기다려 달라는 얘기와는 달리 지금 3주가 넘는 기간동안 결제가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사유는 내부사정, 인사팀 직책자 급 퇴사 등 전화를 하면 곧 결제가 날거라 면서 계속 결제 일자를 미루네요. 중소기업도 아니고 업계 인지도 있는 회사인데 이건 매너가 없는데 무슨 상황인지 너무 의야합니다 오퍼레터도 못받고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다른 회사 원서도 넣고 있지만 구직자 공백기만 늘리고 참 너무 힘드네요..
에그숑숑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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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력 채용 한자리 올라오면 서류
보통 몇 개 들어오나요?
사각토스트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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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딱 맞는 ‘첫 번째 한 명’은 누구인가 — 시니어 인재 페르소나 설계법
시니어를 영입하는 것은 기업과 인재 모두에게 거대한 도전입니다. 특히 리소스가 한정적인 초기 단계에서 시니어 채용은 자칫 위험한 도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영입을 위해서는 단순히 화려한 이력서를 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Critical Path를 장악할 최적의 페르소나를 설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경험구독이 제안하는 실패 없는 시니어 인재 설계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1. 전제 조건: 조직의 수용성 점검 무작정 고수를 모신다고 성과가 나지는 않습니다. 우리 팀이 시니어의 지혜를 흡수할 최소한의 기틀이 마련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비즈니스 모델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고, 이제는 그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할 시스템적 지혜가 절실해진 시점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2. 산업의 결에 맞는 페르소나 찾기 속도 중심 조직: 주니어들의 속도감은 유지하되, 조직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게 조율해줄 시스템 설계자가 필요합니다. 안정 중심 조직: 복잡한 인허가나 업계 특유의 네트워크 등 주니어들이 넘기 힘든 벽을 단숨에 뚫어줄 해결사형 베테랑이 우선입니다. 3. 과제에 따른 역할 정의: '소방수'인가, '항해사'인가? 해결사형: 투자를 앞둔 IR 준비나 갑작스러운 리스크 관리 등 당장 터진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을 보호해야 할 때 필요합니다. 멘토형: 비전은 명확하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이 부족할 때, 과거의 경험을 지도로 삼아 팀의 연착륙을 돕는 리더입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우리 회사용 JD 설계법 시니어 영입은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니라 성장 시간을 사는 전략적 투자입니다. 이를 위해 JD를 작성할 때 다음 질문을 담아보십시오. • 우리 팀이 수개월간 헤맬 시행착오를 단 몇 주로 단축할 실전 경험이 있는가? • 화려한 타이틀을 내려놓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행의 근육을 보여줄 수 있는가? 명확한 페르소나가 명확한 성과를 만듭니다 '처음 한 명'의 시니어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의 DNA가 결정됩니다. 단순히 이름값에 의존하지 마십시오. 우리 회사의 현재 위치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그 빈자리를 가장 밀도 있게 채워줄 숙련된 파트너를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경험구독은 대표님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단순한 매칭을 넘어 우리 조직에 가장 유효한 가치를 가져다줄 최적의 페르소나를 함께 그려나갑니다.
스타트업꾼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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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하우스 vs 대행사
현재 대행사에서 AE로 재직 중인 5년차 31살의 직장인입니다 기회가 되어 인하우스와 대행사 두군데가 붙게되었습니다. #대행사 - 연봉 +15% - 출퇴근 편도 30분 - 규모는 작으나 계속 해왔고 좋아하던 게임분야의 대행사(클라이언트는 탄탄) #인하우스 - 연봉 +6% - 출퇴근 편도 1시간10분 - 들으면 아는 브랜드이나 생각하지도 않던 F&B분야 저의 최종목표는 결국 게임사 인하우스 마케터가 되는 것인데요 최근 기류상 인하우스들이 대행사출신을 선호하지 않는듯하여(실제로 게임사 면접보면서도 ae 출신 잘안뽑는다 소리도 두어번 들었습니다) 관련없는 장르이나 인하우스 경험을 쌓는게 좋을지 선후배님들의 생각과 조언이 있다면 받고자 하여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네그당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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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많은고민으로 글을 올린후 요즘들어 결정이 되는거같지만 확신을 갖기위해 이곳이 참 여러분야의 성공하신분들께 조언받기 좋은거 같아 글을 남깁니다. 저는 스펙도 없고 20대때도 이일 저일을하며 흔히 말하는 물경력 입니다. 어릴적 외국 유학을 다녀온적이있어 외국어 의사소통엔 아직 남들보다 강하지만 외국어 의사소통은 전문가 수준이 아니기에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널렸고 운이 좋게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같은 업계에 일하는 친척에게 살며시 배운 내용으로 외국회사에 작년1월에 입사했습니다. 연봉은 나이치고 많지않습니다. 약 3200입니다. 3인회사인 곳의 사수는 좋은편이지만 대표가없다보니 최고책임자는 옛날분이시라 복지도 최악이라 생각하시면 말이 수용되는편이아니라 개선이 되지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람대 사람으로서는 아버지같으시고 항상 감사하게 일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주였네요 1년채워졌으니 그만둘까 생각하다가도 버텨서 경력을 만들자는 마인드 하나로 마음을 다잡고 있던 제게 전염도 가능한 몸에 진드기가 재발했습니다. 여름에 전여자친구에게 옮았었는데 어느순간 11월경 재발을 한것이죠 저녁에 도저히 잠을 잘수없고 밤새고 출근한것도 다반사 너무 힘이들어 1월중순 병가를 요청했으며 진단서 제출하는것으로 이야기하고 휴식에들어갔지만 제 성격상 3인회사에서 여자 사수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그리고 민폐가 되지않고자 최대한 행사 준비와 힘쓰는일은 도와주고자 가끔 나가서 도왔습니다. 행사당일 이사님이랑 친한 프리랜서가있는데 저는 그전날에도 제가 잠을못자니 늦을수있어 열쇠를 누가맡아줬으면좋겠다 라는 이야기를했고 그 사람은 아무리 프리랜서라도 행사담당임에도 책임적인부분은 직원인 저에게 떠넘기는것을보고 아 괜히 도와주러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그다음날 제가 아침에 버티다 잠이드는바람에 늦게됐습니다. 늦었다는이유하나로 진드기 때문에 빨래가 불가능해 최대한 검은옷을 입었지만 흰색이하나가 껴있단이유로 직원인 저를 알바와 스탭들앞에서 개무시하더라고요 제가 다른 현장담당을맡아 저에게 전달되어야할내용을 알바에게 전화해 저에게 전달하고 밥먹으면서 한 뒷담들이 제게 들려오고.. 그냥 이젠 지쳤고 월세를 비싸게내며까지 아파서 힘드니 회사 30분거리에 월세방을 구하고 이노력 저노력다했지만 이 일에 정털리는건 아닌거같음에도 이 회사엔 정이털립니다 이사님이랑 그 여자는 몇십년도 된 관계라 분명히 또 볼일이생길터라 얼굴도 보기싫고요.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따고 어릴적 잠시 술집 퓨전 주방에서 3년가까이 일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몸은힘들지만 뭔가 적성에 나쁘지않다라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어 이쪽일을 다시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돈을 모아 후에 자영업도 가능한일이고 물론 회사에서 월급받는거 만큼 좋은일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회사는 야간수당 주말수당 대체휴무는 당연히없고 명절수당 연말성과금 이런건 아예없는 순수연봉이고 주방일 자영업이 힘들다고하지만 이일도 매일 10시간 이상 근무, 주말 없음등 똑같은데 여기서 열심히했던건 어디가서도 똑같이하면 안될건 어디에도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였습니다. 마침 퇴직금도 정직원 1년이아니더라도 받을수있다는 노동부 이야기가 있었고요 두서없이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그래도 능력없는 저를 스카웃해가셨던 이사님께 뭐라고말할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가지고있으면 좋은생각들을 공유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드리겠습니다
수인분당선이요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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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입사를결정했습니다
작년 9월, 4년차에 환승 이직 후 한달만에 퇴사를 하게 되고 재취업을 준비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이 결정은 솔직히 후회하진 않습니다..) 마음이 조급해져 편히 쉬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규모가 큰 회사를 희망했지만, 길어지는 공백기에 점점 불안해져서 이번에 최종 확정된 회사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일본계 회사이고, 한국 지사를 설립하는 초기 단계지만 면접 과정에서 커리어와 성장 가능성을 봤기에 모험적인 선택을 해보려 합니다. 아직 불안한 마음도 크고, 현재의 괴로움을 회피한건가 생각도 들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다음 커리어를 위한 성장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그동안 여기서 조언도 많이 듣고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djeicl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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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차 국내 산업경영 파트타임 석사
지금 금융권 영업직무 3-5년차인데, 최근에 일하면서 영업 직무를 앞으로 쭉 커리어로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도 있고, 학부 시절에 석사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카이스트 정보경영, 연세대 산업경영 파트타임 석사 중 하나 지원해볼까 합니다. 석사가 지금 커리어에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산업경영쪽을 공부 해보고 싶다는 생각 + 더 다양한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 + 추후 직무 이직을 하게 되었을 때 어느정도 시그널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고민하게 되었는데, 산업경영 파트타임 석사 졸업 후에는 주로 어느 분야로 많이 이직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 분야는 사업기획 직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우모우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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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금속계 엔지니어로서 미국이나 유럽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는 분 계시나요?
철강 금속계 엔지니어를 꽤 오랫동안 하다가 마케팅으로 옮겼어요 근데 지금 커리어에서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 같은게 고민입니다. 국내 대기업이 다 그렇지만 부품으로만 일하다보니 나 자신이 특별한 점이 없어지고 나중에는 버려지는게 현실인데 제가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아 불안해요 소위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큽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무대를 벗어나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서 글로벌하게 일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엄청 들어요. 그러려면 글로벌 기업이 있는 해외로의 이민이 답일 것 같은데 혹시 금속/철강 엔지니어가 미국이나 유럽으로 이직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독일에는 살아 봤는데 독일어는 필수이고 현지에 거주하지 않는 이상 채용되기는 쉽지 않았어요..
버닝하는뚱찬이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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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전 인사(경력) 자격증?
피치못하게 환승이직못하고 전직장 그만둔 상태에서 취준을 하게됐습니다. 요새 구직시장이 빡세서 다음 회사 이직 성공에 앞으로 2-3주가 더 걸릴 지, 2~3달이 더 걸릴 지 모르니 가능하면 자격증 공부라도 병행하면서 하려고 하는데요. 직무 HR(스타텁출신이라 hrm/hrd 구분없이 다함..)이고, 우선순위는 이력서 열심히 쓰고 최대한 단기간에 다음 직장 얼른 합격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격증 병행이 나을까요? 1. ITQ/ERP 등 2. 전산세무/회계 3. 기타 추천
찡찡찡쓰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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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이직 고민 좀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11년차 백엔드 입니다 지금 중견에서(비IT회사)에서 백엔드 개발로 성과금 포함 7천 받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비 IT이고 토목 관련이라 조직문화는 말할 것도 없고 개발 문화는 개판 입니다 (레거시 투성은 덤) 그래서 작년 말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중 백엔드 파트 리더를 최종오퍼를 받았는데 연봉 7500만원 + 성과금(금액 파악중) 정도 됩니다 옛날부터 백엔드 파트 리더로써 역할을 좀 하고 싶었고 백엔드 개발에 인프라 인력 관리까지 영역을 확장 시킬 수 있어서 성장의 기회가 될거 같아 조심 스렇게 호기심이 가네요 회사는 60명 정도에 연 매출액은 200억 정도 되고 순수이익은 그렇게 커보이지 않네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직은 리스크 일 수도 있지만 지금 중견에 남아 일으면 짤리면 인생 종칠거 같고 중소에 파트 리더로 가면 회사가 망하거니 짤렸을때 그래도 길은 있다 생각 하는데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좀더 준비해서 다른곳을 가야 할지 중소로 이직 할지 증견에 스테이 해야 할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장아그맠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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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초반에 이직준비중입니다
몇년동안 오퍼 넣어주신곳에 고민하다가 이번에 이직 결심하고 준비중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직해서 그런지 서류준비등 쉽지 않네요. 늦지않은 나이에.새로운곳에 가는게 사실 설렘반 두려움반이네요ㅜ
단테르
억대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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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에 대한 입장차
구직자 1. 회사 모르게하고 싶은데 레퍼첵때문에 소문날까 싫다. 2. 나에대해서 안좋게 말할까봐 싫다. 채용자 1. 신입은 몰라도 경력은 빌런을 거르자. 2. GPT때문에 이력서가 너무 고퀼이다. 현재까지 19년동안 이직 5번정도 하면서 동종업계로만 이직했고 면접관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이직을 할려고 알아보는 입장에서 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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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할 때 회사 통보는 언제 해야하나요??
계약서상 1개월 전이라고 작성되어 있긴 한데, 이직 준비할 때부터 말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비밀 레퍼 체크 같은거 하는 곳도 있다그래서ㅠㅠ
호로롱링로울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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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서성한 경영학과 나와서 나름 이름 있는 외국계 기업 영업팀에서 근무 중인데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 보니 벌써 한 회사에서 8년 차가 되었고, 어느 순간 문득 제가 회사로부터 대우받고 있는 게 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주변 친구나 몇몇 회사동료들이 점프업해서 이직하는 모습보니 싱숭생숭하고요.. 그래서 여쭙습니다(전문직 제외입니다~) 30대 중반 4년제 대학교 나온 남자분들 원징(영끌) 얼마 정도 받으시나요? 업종/직무/연차/연봉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면돼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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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은훨씬 뛰어난회사 vs 직원들 잘챙겨주는 회사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제가 현재다니고있는 회사는 경쟁사에 비해 기술력과 시스템이 10년은 앞설정도로 기술력이좋습니다. 경쟁사는 해당분야에선 뒤쳐지지만 그룹자체가 회사규모가 더 큰 곳이구요.. 고민은 이겁니다..경쟁사에서 스카웃제의가왔는데 연봉은 비슷하지만 워라벨은 확실하다고합니다..(실제 친구가 근무중) 사실 지금회사는 사람을 너무 갈아서 야근에 주말출근에 몇년을 고통스럽게 일하고있습니다.. 심지어 경쟁사는 최근 호황이이어지며 연봉조차 우리회사를 뛰어넘을 움직임도 보이구요..직원들 생각을 많이해준다고합니다..힘들지만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좋은회사vs 워라벨 좋고 연봉 엇비슷 하며 직원들챙겨주지만 기술력이 10년은 떨어지는회사 여러분은 어떤선택을 하실까요?
힘쓰니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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