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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방향을 잡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시중은행it에서 3년째 근무 중인데 it로 넘어온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출퇴근이 왕복 3시간이 되면서 근무지 위치도 문제고 은행it에서 계정계 개발하는데 개발자로서 도퇴될 것 같다는 두려움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석사 경력 살리고 싶어서 AI엔지니어나 AI PM으로 전향하고 싶은데 신입이나 경력 둘다 서류탈락 하더라구요..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테이하고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막상 서류가 다 떨어지니깐 착잡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냐냐냐냘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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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시장 어떤가요?
현재 글로벌 대기업에서 파견직으로 1년 조금 넘게 근무하고 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중견기업에서 면접을 보았지만, 준비가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직 결과를 받지는 않았지만, 스스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속상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스스로가 다소 애매한 위치에 있다고 느낍니다. ‘이 사람이다’라고 확신을 줄 수 있는 강점이나 포인트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것 같고, 3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비해 커리어 방향성도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정리하고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전체 경력은 약 6년 정도입니다. 이전에는 외국계 기업에서 약 3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했고, 그보다 이전의 경력은 전공 관련 분야였기 때문에 현재 커리어와의 연관성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의 커리어와 연결되는 경험은 많지 않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계속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답답함과 불안함이 함께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이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글을 추가 합니다, 파견직이긴 하지만 기간이 정해져있지 않아 무기계약직입니다. 하지만 언제 레이오프 당할지 몰라서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움직이고 싶은데 근데 지금 있는 곳은 1년 밖에 되지 않아서 그냥 계속 여기서 스테이 할지 움직여야 될지 고민입니다.
ololol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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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격증 취득)
50대초반 IT엔지니어링 회사에 재직중 입니다. 정년까지 다닌다면 7~8년 남았습니다. 주로 건설분야 전기, 정보통신, 소방분야 프로젝트 관리 경력입니다. 자격은 전기기사, 소방기사, PMP, Prince2, 기술자협회(전기, 통신, 소방)고급정도 됩니다. 은퇴 후, 돈벌이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재직중에 틈틈히 은퇴 후 경쟁력을 위해 라이센스 취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택관리사, 소방시설관리사, 소방기술사 1. 어떤 종목이 괜찮을지, 2. 위 2개 정도를 취득한다면 어느 종목 순으로 해야할지, 3. 이외 다른 괜찮은 자격증은 있는지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변칙복서
억대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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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vs 직무 고민
퇴사 후 이직을 위해 지원한 회사 2곳에서 면접을 봤고 합격한 상태로 차주 입사 결정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선택 입사라는 고민을 하게 될 줄은... 저는 30대 중후반에 재고 관련 경력(제조업 경력X)을 바탕으로 직무 확장을 위해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커리어 발전에 좋을지 고민입니다. 1) 제조업 / 구매자재 / 연봉 3900(직전연봉 수준) - 구매 및 입고 관리 - 재고 수불 관리 - 매입처 관리 및 월 마감 - 자재 관리 2) 제조 기반 B2C / 브랜드 물류 및 운영 / 연봉 4300~4500 - 물류 운영 및 출고 관리 - 재고 관리 - 3PL 창고 운영 관리 - 고객 문의(cs) 및 운영 지원 1번 SCM / 2번 이커머스 물류 운영 이렇게 커리어 방향이 나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구매자재 쪽이 추후 경쟁력이 더 있을 것 같지만 연봉에 대한 아쉬움으로 결정이 어렵네요... 선택은 제 몫이지만 당장의 연봉과 직무 방향 중 어느 쪽이 좋을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쪼오리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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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버린 커리어.. 어떻게 풀지
저는 학벌도 너무나도 애매한 34살 남자 입니다. 인사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첫회사(A) : 4년 근무, 회사 내에서 야근의 대명사가 될정도로 각종 업무 다 짬맞았지만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함 사내에서 인정도 받고 했지만 몸갈아서 인정받는 것보단 내 능력을 직접 인정받고싶다! 해서 이직 결정 두번째회사(B) : 2.5년 근무. 인원 규모는 A에 비해 작지만, 중견그룹사의 계열 법인이며. 나름 안정적이지만 경영진과 직원 모두 인사에 큰 관심이 없어서 할일이 너무 없었음 제도 기획안 같은거 올리면 이 돈으로 영업애들 접대비나 늘려줘야지 뭘 이런걸 하냐, 니가 손으로 하면 되는걸 뭔 프로그램 도입하냐? 등의 사유로 주도적인 무언가를 할 수 없는 내부 분위기였음 A,B 모두 업계에선 그래도 이름 들으면 알법한? 위치였고 보수도 나쁘지 않았지만 항상 모자란 나의 학벌을 채우기위해 더 큰 업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아쉬웠던 찰나에 집안에 환자가 생겨 돌봄이 필요하여 근무형태(자율출퇴근제) 에 고민이 많고 좀더 주도적인 환경을 꿈꾸던 와즁에 건너건너 알게된 회사의 계열법인 C로 이직 세번째 회사(C) : 모 게임회사의 계열 법인이며 규모는 300인 수준. 약 7개월 근무 중 게임업에 대해 말로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지원부서가 핫바지 취급인줄 몰랐고 시스템도 전무하며 주변에 나를 이끌어주고 가르침을 줄만한 동료가 아무도 없음. 리더 마저도 자기 안위에만 신경쓰고 여성근로자만 편애하며 게임업계 특성상 프로젝트 드랍되면 사업이 정리되는..것을 직접 보고듣고 해보니 지금 잠이 안올정도로 과거에 대한 후회가 막심하네요 더 이상 여기에선 배울것도 없고 연봉도 낮춰왓는데(그나마 업계특성상 비포괄 임금이라 총액은.. 높겟다만 성과급도 없고 저는 돈을 준다고 야근을 엄청 달고사는 그런건 이해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력서를 쓰고있고 약 6개월 넘는 기간동안 재직중인 c회사의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채 지원해도 저의 학벌이라던지. 몸담앗던 산업군이 (a,b 둘다 제조업은 아님) 제조업이 아닌지라 서류통과도 힘든 상황이네요 더 이상 지금 회사에선 미래도 안보이고 직무경력이 이제 7년이 다되가는데 벌써 세번째 회사면 어느 누가 좋게 보겟냐 싶고.. 하루하루 너무 고민입니다. 이직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요.. hr밥 먹고 살아왓지만 정작 내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해답도 안떠오르고 선택에 대한 후회만 밀려와서 하루하루 우울합니다 B회사까진.. 업무적 발전은 크게 없을지언정 회사는 안정적인 회사인데 무엇에 홀려서 정말 출근이 조금 자유롭다는 장점 말고는 저에게 아무런 장점이없는 c회사에와서 매일밤 잠도못자고 우울하게 지내고있을까요 오늘도 서류탈락 메일을 보며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퓨리오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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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규모작은곳으로 이직 하지 마셈...
대기업 2년 → 중견 7년 → 지금은 80명 규모 중소기업 다니는 중 대기업 중견 다닐 때도 정치질, 인성 문제 있는 사람들 꽤 봤는데 그래도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였음 근데 여기 와보니까 진짜 스케일이 다름 감정 못 참고 10살 어린 윗사람한테 전화로 욕 박고, 한 시간 뒤에 빌러오는 40대 보고 충격 먹음 앞 뒤 생각 안했다는데 그 말 듣고 더 소름끼치고 짐승같아서 걍 포기함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이런 케이스가 더 자주 보이는 건지 아니면 내가 운이 없는 건지 모르겠네 회사는 아주 정치판이고 사람들이 너무 감정적임 적어도 중견에서도 직급 나이 고하를 다 떠나서 동료한테 쌍욕을 퍼붓고 짤리기 싫어서 비는건 첨봤다... 이상한 사람이런게 아니고 규격 외 인간같음 어찌되었건 현실은 다시 큰회사가는건 힘드니 다시 중견을 노려야하나 아님 나도 사람임을 포기하고 같이 돈이나 벌고 정치질 해야하나 현타쌔게오네 연봉 좀 더 준다고 이직 함부로 하면 이꼴 나는구나 ㅠㅠ
ssa19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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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간 쓸때 질문이요
리멤버 경력기간 자동으로 뜨는거 보면 입사한 월까지 1개월로 계산돼서 좀 길게나오는데 이력서에는 어떻게 기재하고 있어요?
qggqgqg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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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사실 직장인이라고 하기도 뭐하긴하네요. 10년동안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으며 관리자직급은 아니고 파트직원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한 패스트푸드 업체 관리자(매니저)로 합격을 했고 면접결과를 기다리는 다른 직무가 있습니다. 10년동안 일하면서 느낀점은 현장직보다 내근직에 더 맞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관리자로 2-3년 일을 하다 운영지원분야나 가맹관리분야로 신입으로 지원하라는 조언을 얻었는데 이때가 되면 나이도 있고 하여 현실성있는 조언인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답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하여가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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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하고싶어요ㅠ
지금있는 회사가 물경력이라고 생각되는 와중에 진짜 그나마 그 전회사 경력과 핏한곳을 찾아서 지원했고 서류합격해서 면접까지 봤어요. 분위기도 꽤나 좋았고 그쪽에서도 질문도 많고 관심 많아보였습니다. 재 경험상 이정도로 편안하게 대화가 잘된 면접은 거의 붙었는데 오늘 최종 불합격이네요 저보다 더 좋았던 후보자가 있었겠지만. 이렇게 분위기 좋았던 면접에서 조차 떨어지니 이제 어디로 갈수 있을지 너무 막막합니다.. 지금이나 이전 회사나 핏한 경력의 회사가 많지도 않아서 ㅠㅠ
연봉많이주세요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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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 임원면접 경쟁률
다음주에 임원 면접 보게 되었는데 20분 정도 본다고 하네요 딱히 긴장은 없는데 경쟁률 보통 어떻게 되나요? 전화면접 통과하고 바로 임원면접이라 배수가 높을거같아서
베르세르크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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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이사가 기안 올렸다는데..
중소 상장사 임원면접보고 인적성 통과하고 저번주 월요일에 이사가 대표한테 기안 올렸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로 처우협의 진행하고 출근일 조정하면 된다 이따 오후에 인사과에서 연락갈거라고해서 기다리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더라고요 목요일에 제가 전화를해서 아직 인사과에서 연락온게 없다 진행사항 어떻게 되냐고 여쭤보니 확인해보고 연락준다하더군요 5분뒤 다시 연락오더니 자기가 확인해보니 지금 대표한테 기안은 올렸는데 대표가 휴가에다가 부재중인 시간이 있어서 빨라야 다음주 중으로 연락이 갈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금요일인 오늘까지 아직 연락이 없네요 혹시 뒤집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상장사라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생각을 해야되는건지..
빵좋은 디디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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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누구나 아는 대기업 스탭 조직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청년입니다. 이직하고자 서류를 열심히 넣고있는데 서류 합격이 하나도 안되네요.! 경력직 이직은 원래 이런건가요..? 홈런은 무슨 안타도 못치고 계속 삼구삼진당하는 당하는 기분입니다ㅜ 스탭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렵다아어려워어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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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사 경영지원팀은 어떤 업무를 하는곳이에요?
헤드헌팅사에서 이쪽의 신규채용에 관심있냐고 연락이 왔는데 그 학교 다닐때 사모펀드하면 뭔가 하늘위의 존재같았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네요 물론 저보다 쟁쟁하시고 대단하신분들이 많아 붙을 가능성은 많이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잠깐 설레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커피조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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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상담ㅎㅎ
솔지5 를 너무 재밌게 보고나서 최마리수 보다는 사무엘이랑 희선이 한테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는 중입니다 금요일 퇴근전 잠시 제미나이랑 수다 떨다가 이런 질문 해봤습니다. (메타인지 잘되어 있는 사람이고 ,그냥 심심풀이로 해봄 ) 여러분들도 가끔 엉뚱한 질문 하시나요~?^^
perfume3
은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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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or 스테이
40대 초반 남자 입니다. 오퍼가 와서 고민인데 옮기는게 맞을지 스테이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1. 현재 회사 - 대기업계열사 - 업무강도 : 안정화 되어 있어 편함. 피로도 낮음 - 거리 : 50분 - 현장 실무 책임자, 팀장 언제 달지 모르겠음 - 성장 가능성 제로 , 일잘러는 없고 정치질 난무 2. 이직 회사 - 대기업 - 업계에서는 현재회사보다는 규모나 성장가능성이 높음 - 계약직 근무 후 전환 조건, 업무 강도 낮진 않을듯 - 거리 : 1시간 40분정도 이나 추후 좀 더 가까운 곳으로 변경 여지 있음 ( 현장 팀장 발령 가능성 높음) - 연봉은 현재 회사보다 월 30~50만원 정도 인상될 예정이나, 현 회사에서 팀장 오퍼 받으면 비슷할듯? - 커리어 측면에선 현재회사 보다 훨씬 좋을듯 (단 지금의 편함은 포기해야 함)
고고12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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