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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 vs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가 오면 이직을 할까말까 고민중에 있었는데, 대기업 계약직으로 이직 제안이 와서 면접을 곧 볼 예정입니다. 일단 현재 회사에서는 사람들이랑 잘 지내면서 제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하면서 지내고 있고, 웬만하면 제가 자유롭게 하게끔 대표님이 냅두시고 칭찬도 해주시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랑도 웬만하면 잘 지내고 있고, 그리고 저희 회사 분위기 자체가 같이 다녀도 괜찮고 혼자 있어도 괜찮은 분위기이거든요. 대기업 계약직은 제가 현재 기본급 연봉에서 1000만원정도 올려서 갈 수 있고 성과급도 별도로 지급된다 하는데… 근데 제가 2년전에 다른 계열사에서 근무하면서 심한 번아웃을 얻어서 지금까지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네임밸류에 막 목매달지 않는 편이고, 무슨 직무를 하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돈을 좀 많이 준다고 한다니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vk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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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5년 설계경력 버리고 신입으로 지원하는거 미친짓일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만으로 5년 설계직무로 근무중인데 최근 계속 1차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습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하여, 또는 물경력이어서 계속 1차 면접에서 탈락하는 것 같아 차라리 커리어 꼬일바에 신입으로 지원할까도 생각해보는데 미친짓일까요? 나이는 한국나이로 34이고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125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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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계약직 or 대기업 소규모 건설사 정직원
나이가 40을 갓 넘은 남자입니다. 지금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현채직으로 14년째 재직중입니다. 대기업 소속 매우 작은 건설사 정직원으로 이직기회가 왔는데 주변 만류가 극심하네요 아무리 대기업 소속이라지만 소기업형태일 정도로 아주 작습니다. 도급액 500억 이하 직원수 50이하입니다.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연봉은 비슷하거나 조금 줄어들거 같은데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도음좀 주세요ㅠㅠ
이직하고싶어욤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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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자신감도 이제 너무 떨어져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참고로 이제 곧 만으로 5년 되고 설계직무입니다
안녕하세요125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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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논문이 커리어 전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나요?
직장인 대학원 다니고 있고 막학기라 논문을 쓰고 있어요 원래 업무의 연장선 상에서 주제를 잡고 쓰고 있는데 결과도 너무 안나오고 데이터 구할 방법이 한정적이라 아무리 비틀어도 답이 안나오네요... 지도교수님이 자기 관심분야로 주제를 바꾸는걸 권하는데 이 관심분야에 저도 관심 있고 커리어도 이쪽으로 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합니다. 근데 이걸 틀어버리면 현재 업무랑 상관성이 떨어지는데 그러면 논문의 가치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논문 하나로 커리어가 틀어질까?도 회의적이구요 보통 석사논문은 그냥 아무거나 교수님 시키는거 쓴다곤하는데 직장인 입장에서는 그래도 업무랑 연관있어야되지 않나 싶네요... 도메인은 금융입니다..
좌베리우로벤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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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상사의 이직 제안, 어떤게 좋은 방향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며칠 전에 전 직장 상사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았는데, 조건이 너무 극과 극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현재 회사) -연차/직급: 8년 근속 중 (익숙하고 편함) -연봉: 만족스럽지도 않고 인상률도 낮음 (연 10~15만 원 수준 인상..ㅠ) -업무 환경: 지식산업센터 내 깨끗한 사무실, 주변 인프라 있음 -복지: 점심 제공(밖에서 사먹거나 배달 등 자유 선택), 칼퇴 문화 정착 -분위기: 직원들 착하고 협업 자주 하는 직원들은 일 잘함. 단, 변화를 싫어하고 고여있는 느낌. 대표님은 살짝 막혀있는 분이시나 조금씩 개선되는 중.. 대표님이 사무실에 잘 안계셔서 직접적으로 불편하진 않아요 변화하려고는 하지만 당장 바뀌는게 없어서 체감이 안되는 느낌 -고민: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한정적이라 커리어가 정체되는 느낌(30대 초반이라 아직 경력을 쌓을 시기라고 생각해요) *B회사 (이직 제안) -전 직장 팀장님이 새로 가신 곳에서 스카웃 제안 -업종은 지금 회사랑 동일한데 온라인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곳이라 0부터 세팅해야 함. 근데 개척하는거 좋아해서 오히려 저는 좋아요,, -연봉: 현재보다 약 800만원 인상 -업무 환경: 인프라X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공장단지에 있는 건물) 잘은 모르지만 첫인상으로는 지금 회사 대표님보다도 살짝 더 막혀있는듯한 대표님.. -복지: 점심 제공되나 지정된 식당 한곳에서만 가능, 안먹을거면 직접 해결해야함. ★화장실 청소할수도 있음★(사업부가 달라 안한다고 하더라도 기존 직원들의 눈치?) -고민: 상사가 모든 걸 AI로 하겠다고 하심. 좋은점도 있겠지만 업종 특성상 불리한 부분도 있음, 너무 좋은 말만 해서 오히려 신뢰가 떨어짐...(그 회사의 안좋은점도 분명 있을텐데좋은점만 얘기하셔서ㅠㅠ). 연봉과 커리어, 내가 만들어가는 재미는 탐나는데, 삶의 질 하락이 너무 눈에 보임. 사실 연봉 차이가 많이 나고 이 나이에 중소기업 다니며 그 연봉 받기 쉽지 않다는걸 알아서 너무 아쉬워요.. 근데 가게 됐을때 리스크가 더 클거같아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
구구밍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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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속에서 증명되는 항해술: M&A와 IPO 국면의 시니어 효과
평온한 바다에서는 누구나 키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파도가 덮치는 변곡점에서는 단 한 번의 판단 착오가 침몰로 이어집니다. 스타트업이 M&A, IPO, 혹은 전사적인 피봇이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때, 산전수전 겪은 시니어의 경험은 단순히 도움을 주는 수준을 넘어 기업 가치를 방어하고 상승시키는 결정적 변수가 됩니다. 1. M&A 실사 대응: 데이터 뒤에 숨은 리스크를 읽는 안목 인수 합병의 과정은 단순히 엑셀 시트를 주고받는 일이 아닙니다. 매수 측의 날카로운 실사(Due Diligence) 질문에 우리 조직이 얼마나 단단한지 증명해야 하는 고도의 심리전이자 전략전입니다. 수많은 실사 현장을 경험해 본 시니어는 검토관들이 어떤 데이터에서 허점을 찾으려 하는지 본능적으로 압니다. 이들은 주니어들이 숫자를 맞추느라 급급할 때, 우리 사업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방어 논리를 선제적으로 구축합니다. 시니어 한 명의 노련한 대응이 최종 인수 금액의 단위를 바꾸는 사례는 현장에서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2. IPO 준비: 거버넌스라는 단단한 뼈대 세우기 상장을 준비한다는 것은 우리끼리 잘하던 구멍가게에서 공적인 신뢰를 받는 공적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입니다. 내부 통제 시스템, 투명한 회계 처리, 이사회의 독립성 등 주니어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한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이 국면에서 시니어는 조직의 운영체제를 공교육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교관 역할을 합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상장 유지와 공시 업무를 경험해 본 고수는 거래소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미리 예측하여 조직의 행정적 낭비를 줄여줍니다. 제도적 결함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상장 예비심사 승인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일, 그것이 시니어가 선사하는 신뢰 자본입니다. 3. 전략적 피봇: 냉철한 손절과 과감한 재설계 기존 사업을 접고 새로운 방향으로 키를 꺾는 피봇은 리더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입니다. 이때 시니어는 리더의 감정적 동요를 잡아주는 닻이자,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가 됩니다. 피봇 시점의 시니어는 어떤 자원을 남기고 어떤 조직을 정리해야 할지 냉정하게 판단합니다. 30년의 경험은 지금의 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약을 위한 웅크림이라는 심리적 안전감을 주니어들에게 전파합니다. 또한 사업 구조 재편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이탈과 혼란을 최소화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도록 실행 가이드라인을 즉시 제시합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위기의 순간, 경험은 가장 비싼 보험입니다 많은 리더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변곡점에서 시니어를 내보내는 실수를 범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고수는 평상시보다 회사가 위태로울 때 그 몸값을 수십 배 이상 해냅니다. 이들은 실패의 패턴을 이미 알고 있기에, 조직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직전 브레이크를 밟아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들입니다. 당신의 조직은 결정적 순간을 버텨낼 내공이 있습니까? 경험구독은 회사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국면에서 리더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줄 베테랑들을 연결합니다. M&A 실사 대응부터 상장 준비, 사업 구조 재설계까지. 혼자 고민하며 겪을 수많은 불면의 밤을 시니어의 안목으로 단축하십시오. 폭풍우가 치기 전, 유능한 항해사를 미리 배에 태우는 것만큼 확실한 생존 전략은 없습니다.
스타트업꾼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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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력 5년 버리고 영업 관리로 가는 거, 무모한 도전일까요?
안녕하세요. 5년 동안 영상 업계에서 PD로 일해온 직장인입니다. ​최근 들어 영상 쪽 업무가 저와는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깊어져, 큰 결심 끝에 아예 다른 분야로 커리어를 틀어보려고 합니다. 운 좋게 수요일부터 새로운 직무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참 복잡하네요. ​합격한 곳은 배달 플랫폼 입점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리 및 영업 직무입니다. 영업팀에서 계약을 따낸 사장님들을 직접 방문해 브리핑해 드리고, 지속적으로 신뢰 관계를 쌓으며 관리하는 역할이에요. 직접 운전을 해서 현장을 다니며 사장님들을 대면해야 하는 업무가 메인입니다. ​출근을 앞두고 보니 두 가지 고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첫 번째는 5년 동안 쌓아온 영상 경력이 여기서 멈춘다는 점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분야로 가는 거라 사실상 경력이 끊기는 셈인데, 이 선택이 나중에 후회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두 번째는 제 성격입니다. 제가 다소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편인데, 매일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설득해야 하는 이 직무가 제게 잘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물론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고, 어쩌면 영상 일을 할 때보다 이 길이 저에게 더 큰 성취감을 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도 아주 조금은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5년의 경력을 뒤로하고 생판 모르는 분야로 뛰어드는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 맞는 옷을 벗고 새 길을 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쌓아온 시간이 아까우니 어떻게든 이 업계에서 버티는 게 나았을지 진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임천새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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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미국 현지채용 vs 국내 연봉 up 이직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싱글 남성입니다. 현재 이직 관련해서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인데, 비슷한 상황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단순 연봉만 보면 큰 차이는 없지만,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과 성장성을 고려하면 판단이 쉽지 않네요 ㅠㅠ 1. 한국회사 미국 현지채용 (앨라배마) - 연봉: 약 1억 초반 수준 - 항공료 지원 - 1년 후 영주권 스폰 및 회사 지원 (계약서 명시 가능) - 주거 지원 없음 (현지 렌트 약 $800~$1,000 수준 예상) - 초기 실수령 및 생활비 고려 시 한국 대비 메리트는 크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향후 미국 현지 회사로 이직 시 연봉 상승 가능성 높음 (영어 가능, 미국 내 네트워크 일부 보유 중) 2. 한국 내 글로벌 회사 이직 - 연봉: 6천 중반 수준 + 성과급 포함 시 7,500 ~ 8,500 예상 - 법인 차량 지원 - 워라밸 Good - 입사 후 미국 교육 기회 존재
ㅇㅇㅇㅇ122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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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이동
신생 회사에서 마케팅 3.5년 근무 중이고 대•중견기업 해외영업으로 직무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 경우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맞는거겠지요 경력이라 함은 유관부서 경력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forest1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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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4년제 중퇴.. 학점은행제 전문학사/학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를 나왔으나 학위를 마무리 하지 못해서 현재 중퇴, 고졸 상태이구요.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학위를 따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학점은행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적대학교에서 80학점 정도 수료된게 있어서 의무 교육 학점인 18학점 (6과목)만 채우면 전문대 학사는 딸 수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상황이 학위 수료에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올해 결혼 예정과 내년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학사만 따고 이직 준비에 투자를 할지, 아니면 이왕 하는거 학사학위로 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학점은행제 수료해보신 분이 있다면, 플래너를 통해 상담을 받고 진행하는게 좋을지 혼자서도 가능한지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쌍 따봉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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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센터 이직 시장 어떤가요
기계과 나와서 설계와 기술영업하다가 국내 물류에서 말만하면 아는 곳으로 와서 매우 기뻤는데, 중소기업보다 체계가 없어서 놀라고 프로젝트 진행하더라도 서로 정치싸움 하기 바빠서 또 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생활에 이런 저런 놈 다 봐왔지만, 서류 싸움하고 거짓보고 하는 대기업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에 현장은 제대로 굴러가지도 않고 있으나 여전히 윗분들은 거짓보고 하고 실무자들보고 알아서 하라는 방식.. 진짜 쌍팔년도에서 업무를 하는 느낌이네요.. 이와 동일한 프로젝트가 많다는 생각에 갑자기 이직 생각이 나네요. 차마 현재 국내외 상황으로 중견으로는 못 가겠고, 아직 PM정도 경력은 안되서 PL,PMO정도로 구직 시장을 보니 참 어렵네요. 현 상황에서 여러 의견을 구합니다.
오늘도그렇게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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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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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또는 사이버대학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입니다! 최근에 학력때문에 회사 지원이 막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따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도전해볼까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방통대는 전 2년제 졸업생이니 편입으로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3학년부터 들으면 총 2년의 학비를 내면 되는데 수업료+교재료 해서 1년에 100만원 이하로 든다는게 맞나요? 정확한 비용이 궁금합니다. 2. 저는 현재 재무회계로 3년의 경력이 있고 재무회계 경력 외에서 경영지원, 영업지원까지 해서 총 약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년제 학위까지 있다보면 저의 경력을 살려서 대기업이나 더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를 나왔을 때 4년제를 인정받아 좋은 기업에 이직하는데 도음이 될까요? 실제 4년제를 나온 친구들과 경쟁했을 때 혹시 전혀 경쟁력이 없을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는건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이전에 공학계열의 과를 나오긴 했는데 혹시 다른 과로 편입을 하면 공부나 추후 이직 시 불리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도 재무회계 분야가 아닌 마케팅기획이나 미디어분야쪽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다른과로 수업을 들을까도 싶은데 사실상 3학년부터 듣는거다보니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오히려 지금 하는 일과 전공이 달라져버리면 추후 직무변경을 하지 않을 시 4년제 나온 학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있습니다. 4. 저는 현재 방통대를 다닐까 생각중이긴 한데 사이버대학교와 방통대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게 저에게 더 유리하고 추후 이직을 할때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재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통대를 나와서 4년제 학위를 뽑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실제로 방통대, 사이버대학교를 나와서 커리어 업이나 전환에 성공하신 분이 게시다면 과감없이 경험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캐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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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혼자 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제 나이는 36살이고 현재 3번째 회사 재직중입니다 영업직이고 3번다 알만한 대기업에 취업하고 이직해서 10년정도 회사생활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현재회사에서는 윗사람에 억울하게 찍혀, 고향도 못가고 회사아파트에 단체생활하고있으며 영업 부서이다보니 좋은 거래처보다는 회사에서 나가란식으로 힘든거래처에있으면서 항상 순위는 꼴등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년을 버텼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아 제 고향인 중소기업에 취업할까 고민중입니다 대기업만 다닌 제가 중소기업 기술영업직을 가게되면 장단점이있습니다. 우선 단점은 제 커리어가 무너지지않을까 싶어요 지금회사도 2년전 늦은나이로 신입으로 들어갔지만 업계에서유명하고 연봉은 5900만원 정도됩니다 타지생활 식비 고향가는 기름값(2주에한번) 이지만 중소기업으로 가게되면 현재 답없는 회사생활에서 조금 편하게집에서 출퇴근할수있으며 연봉은 1400만원 정도 깎이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행복해야하는데 지금회사에서는 너무 행복하지않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미 이 회사에선 제 이미지가끝난거 같아 돈을 포기하고 고향 중소기업으로 가서 새시작할것인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여러 생각이듭니다 타지생활하며 여기서 버티다가 동종업계 하위회사로 이직도 시도했지만 나이때문에 쉽지않더라구요. 선후배님이라면 어떤 판단이 올바른것일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대표사장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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