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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십니까 현재 방산 업체 연구개발팀으로 3년차 진행중인 고민러 입니다. 제 고민은 이직입니다. 전기과를 나와서 전기기사 취득이후 방산 연구개발쪽으로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취업 이후 현재 3년동안 다니고 있긴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는 설계을 못해봤다는겁니다. 설계라 해봐야 점검장비 정도만 만드는 정도 그 이상 pcb 설계는 제가 해보지 못했습니다. 방산이다 보니 대부분 문서 및 도면 작업만 진행하였고 설계를 못하였다보니 이직이 고민됩니다. 3년을 채워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려 해도 필수사항에 설계 가능자 가 박혀있으니 지원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무시 하고 지원 할려 하니 입사하면 설계못하는게 뽀록날꺼라 무섭네요. 그래서 전기기사를 살려보고 싶어 공장 공무쪽으로 이직을 할려 하니 연구개발 경력은 없어 질꺼같고... 이 상황을 어떻게 다른분들은 바라보는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edrish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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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 이직쉽지가 않네요..
전직장4년동안 근무하다가 회사가힘들어 져서 권고사직 당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활동하다가...어찌저찌하다보다가 1년동안 쉬고쉽지가않앗지만 쉬게되고....이력서를 넣어도 연락도 잘않오고 면접까지가서 면접을 봐도 1년동안 쉰게 걸림턱인지 자신감도없이 면접을 보게되고...어영부영 1년쉬고 40대가된지금..이직..쉽지가않네요...
호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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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출신 경력직 하이닉스 이직 가능한가요?
지방대 사립 출신이고 현기차 1차사 5년차 설계직, 현재 대리입니다. Sk하이닉스에 현 직무랑 비슷한 부서가 있어서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1) 현재 커리어를 쌓은 업계가 아닌점, 2)대학교가 서울권이 아니라 지원 해도 가능성 있을지, 혹시 위 한계점 말고도 고려해야하는 점이 있는지 현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지방토박이고 이직경험이 없다보니, 물어볼곳이 마땅히 없어 도움 요청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주)
등긁다피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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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시랑 면접시 재직상태 변동
이력서 제출시에는 재직중이였는데 면접시에는 퇴사했을경우 퇴사했다고 말하는게 맞을까요?
ifcpf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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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내고 열람도 안하는건 뭐죠??
여기에서 공고낸거보고 지원했는데 열람조차 안하는건 왜그런걸까요?? 꽤나 많은회사가 그러던데 내정자가있는건지 아니면 지원자가 너무 많은건지...
잘될거야2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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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수락 후
리멤버에서는 제안 수락 후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타 구직사이트에서는 수락만 클릭하면 따로 연락이 왔는데 여기서는 처음 수락해봐서 그냥 기다렸더니 뭐 액션이 따로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대화창에 이력서 첨부하면 되는건지 뭔지 몰라서 한번 여쭤봅니다. 헤드헌터 아니고 회사에서 직접 온 제안이었습니다!
스슈슝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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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까말까
내나이 40 현재회사 팀원 기본급 7000 성과급 700-1400사이 평균1000 원징7700-8400 업무강도 : 개빡샘 이직회사 팀장으로 이직 기본급 8000 성과급500-1000 원징 8500-9000 업무강도 빡샘 업계가 작아 회사명 거론할수 없지만 현재회사는 매출10조이상하는 업계 넘버3안에 드는 누구나 아는 유명회사 이직회사는 매출 8000억대 업계 20위권회사 현재회사 근속적고 이직잦음 이직회사 근속긴편
쿼카8282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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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력서
스타트업에서 근무한지 1년차, 규모가 큰 외국계 기업 오퍼가 들어와 담당자 미팅 예정입니다. (현재 구인중인데, 함께 근무했던 임원분이 추천해주셨다고해요) 사회생활 경력은 오래되었지만.. 이전까지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했고, 현재 산업군에서는 신입입니다.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이에영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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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여러번했지만..늘 새로운 경험과 배움이 있네요
글쓴이 이직 n회차 이직 많이 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이번에 좀 황당해서 그냥 한풀이겸 적어봅니다.. 저는 그동안 제 커리어 중 채용과정에서 중간에 입사취소되는 경우 2번씩 겪어봤어요 (신입, 경력 한번씩) 신입때는 그냥 일방적인 통보였던거같고, 경력때는 연봉협상까지 끝내놓고나서 회사 경영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취소되었다고 사정하길래, 한달치 정도 월급받고 그냥 넘어갔었죠.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위 회사들은 안간게 나았던거같네요.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최근에 A,B 두회사 다 면접보고 합격해서 연봉협상을 하게되었어요. (둘 중에 제가 더 가고싶었던 곳은 B라고 할께요) B에서 처음 제안받은 연봉은 기존연봉을 그대로 제시했어요. 정확히는 연봉 그대로에 휴가비 30만원?붙여주시더군요.. 제가 욕심을 부린걸수도있는데. 300~500만원 더 높여줄수없는지 고려해봐달라고했죠 그런데 칼같이 안된다고 바로 채용취소메일보내더라고요.흔히 말씀하시는 손절인거같았어요ㅎㅎ 근데 저도 구차한게 그 메일받고선 알겠다고 그냥 처음 제안주신 내용대로 수락한다고 다시 메일을 보냈는데도, 아래처럼 선을 긋더라고요. 1.처우협상 과정을 내부적으로검토했지만 양측에게 최선이 아닌거같다. 2.그래서 다음 “후보자”한테 제안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지만 결국은 제 욕심 때문에 일이 꼬여버린거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나머지 붙은 곳(A사)으로 입사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아직 제가 미련이 남았는지, 오늘 다시 B사에 채용공고 올라온거 있나봤더니, 제 포지션으로 공고가 새로 올라와있더라고요ㅎㅎ 뒷통수 한대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자존심버리고 다시 제안 수락한다고했는데도 거절하고 다음 후보자로 채용진행한다더니…정확하지는 않지만 제꺼 취소처리하고 일주일정도 뒤에 다시 공고 올리셨더군요. 다음 후보자도 협상에 실패한건지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제가 알길은 없지만, 참..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번일로 두가지 정도는 또 배우게 된거같네요. 1.연봉협상할때 너무 욕심부리지말자, 요즘같이 경기가 힘들때는 더 조심해야된다. 2.회사와 인사담당자를 너무 믿지말자.. 올해 26년도 액땜했다치고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구구절절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iffyh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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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여자 광고회사->보험 영업직
30살이고 경력 5년정도 연봉 4000입니다 회사에서 받는 돈이 너무 한정적이라 보험 영업직으로 이직하려는데 맞는 선택일까효....
홀리물리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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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규모는 작지만 직무는 맘에드는회사가 있는데 현직장+@연봉을 맞춰줄까요? 사람0 연봉분포보니까 맥스연봉이 거의 비슷하던데...
홍차덕후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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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첫 직장이고 이제 입사한지 1년이 곧 되어가는데요 처음입사때 월급 220이였고 올해 230이 되었는데 제 경력치고는 괜찮은걸까요…? 강의+사무업무+학원업무기타드등 다 합니다… 진심 모르겠어서 조언 듣고 싶습니다
홍사원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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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를 받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AI 스타트업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인사평가가 있었고, 연봉협상은 구체적 일자 미정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사평가가 동결은 아니지만 가장 낮은 등급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연간 프로젝트 수행건수가 10명의 부서 내에서 가장 많으며, 저보다 먼저 입사한 선임들보다도 누적 프로젝트 건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맡은 프로젝트가 많았지만 저 때문에 일정이 지연되거나 이슈가 터진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프로젝트를 많이 수행했다는 것은 회사 매출에 기여한게 다른 분들보다 크다는 객관적인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인사평가를 받았는데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대처라고 생각하시는지 많은 선배, 동료분들께 의견을 구합니다
오리2마리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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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공기관 vs 수도권 대기업
지방은 광역시 기준 수도권은 판교 개인 스펙은 박사 학위(상경계열) 있고 경력 10년차 나이는 30대 후반 공공기관(연구기관) 연봉 7천 (원징) 업무강도 낮음 워라밸 최상 정년보장 네임밸류 중 대기업 연봉 1억 (원징) 업무강도 높음 워라밸 낮음 네임밸류 최상 추후에 정출연, 중앙 공공기관, 지방대 교수로 이직의사 있음. 가족(처가집, 부모님)들 모두 현재 지방에 근거리에 거주 중이고 현재 주거여건 최상이고 자녀 교육여건도 괜찮고 매우 안정적인 상태 금전적 여유는 많이 부족하나, 현재 외벌이로 간신히 버티는 중 (지방 아파트 2채 보유로 이자가 많이 나갑니다..) 첫 회사가 중견기업이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퇴사한 경험이 있는데 대기업에 가서 버틸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직하면 최소 2년 정도는 주말부부 필수이고, 생활비, 교통비 발생하겠네요 (연 2000만원) 이사가면 해결되겠지만 판교 근처에 집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대기업 간판 달아보고 싶은 욕망도 있어요.
11473355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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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혼이지만 직장과 지역을 옮기고싶어요
지방 대도시 거주중인 30대입니다. IT 계열에서 일하고있는데 작년에 결혼을 했고, 결혼 전부터 동거를 위해 24평 아파트에 맞는 혼수를 맞췄습니다. 일부러 가전가구를 비싸게 맞추진 않았습니다. 언제라도 서울경기로 이동할 것을 고려했습니다. 지금 4개월 조금 넘게 남은 전세 만기를 연장할 것이냐는 기로에 서있는데요. 개인적인 희망은 이직처가 많고 처우가 나은 서울경기로 가고싶으나, 집이 걸리네요. 이직이 원한다고 되냐? 하면 전 직장의 동료가 지금보다 나은 처우로 같이 다니자 하는 회사가 있긴합니다.. 모은 돈이 많거나 잘 사는게 아니다보니 LH, 든든전세 등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거주하고싶은 욕심은 있지만 거주지나 소득근거지가 아닌 탓에 떨어지기 일쑤네요. 배우자와는 잘 협조가 된 편입니다. 어디든 직장을 구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전가구 처분하고 작은 집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배우자에게 미안함도 있고, 거절 의사를 보이면 2년 연장한 뒤 더 천천히 구해볼까 생각도 합니다. 혼자 고민만 해보다가 고견 여쭙고싶어서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회사의 비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닉녬은마이구미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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