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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표면상 영업직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업무 과중 (관리하는 거래처 20곳 이상), 생산 관리직의 퇴사 후 인력 충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혼자 영업부터 영업관리, 생산관리를 맡아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회의에 참석하고 나면 오롯이 업무를 볼 시간이 부족해서, 한달에 2~3일을 제외하면 야근을 하고 있구요.. 인력 충원요청을 했더니 생짜 신입을 뽑아줘서 가뜩이나 바쁜 업무에 교육도 진행하라고 하여.. 3년을 못채웠지만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3년을 채우고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고견을 여쭙습니다..
INDRA91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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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의 고수가 팀의 재앙이 되지 않으려면: 매니저와 프린시펄의 갈림길
지난 칼럼들에서 우리는 시니어의 영입과 안착, 그리고 리텐션까지 다뤘습니다. 이제 리더는 가장 어려운 인사적 결단 앞에 서게 됩니다. 바로 이 시니어에게 팀을 맡길 것인가, 아니면 전문성을 더 깊게 팔 수 있는 공간을 줄 것인가에 대한 선택입니다. 1. 좋은 시니어가 나쁜 팀장이 되는 비극에 대하여 우리가 흔히 범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실무를 잘하면 사람도 잘 쓸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하지만 필드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타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게 만드는 매니징 능력은 완전히 다른 근육을 요구합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연차와 기여도에 대한 보답으로 팀장 타이틀을 선물하듯 건넵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시니어에게 씌워진 매니저라는 왕관은 본인에게는 실무 감각을 잃게 만드는 짐이 되고, 밑에 있는 주니어들에게는 실무형 리더의 지나친 간섭이라는 고통이 됩니다. 2. 리더의 선택지: 매니저 트랙과 프린시펄 트랙 시니어에게는 서열이 아닌 성격이 다른 두 개의 트랙이 필요합니다. - 매니저 트랙: 사람과 조직, 목표의 정렬을 관리하는 리더십 포지션입니다. 자신의 성과보다 팀원의 성장에 더 큰 에너지를 쓰는 역할입니다. - 프린시펄 트랙: 아주 복잡하고 난도가 높은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개인 기여자 포지션입니다. 특정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조직의 기술적 혹은 도메인적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역할입니다. 리더는 시니어에게 묻고 관찰해야 합니다. 이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데서 기쁨을 느끼는지, 아니면 여전히 문제를 직접 푸는 데서 살아있음을 느끼는지 말입니다. 3. 시니어를 매니저로 올려도 되는 3가지 신호 다음과 같은 현상이 목격된다면, 그 시니어는 매니저 트랙에 올라탈 준비가 된 것입니다. - 후배들의 자발적인 문전성시: 굳이 지시하지 않아도 주니어들이 시니어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그 면담 이후 주니어들의 퍼포먼스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경험이 반복될 때입니다. - 팀의 승리가 곧 나의 승리: 본인이 직접 골을 넣는 것보다 팀 전체의 숫자가 올라가고 프로젝트가 완수되는 과정에 더 큰 만족감을 표현할 때입니다. - 심리적 안전 가드레일로서의 능력: 갈등 상황이나 껄끄러운 피드백을 피하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의 자존감을 지키며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성숙함을 이미 보여줬을 때입니다. 4. 전문가(Principal)로 남겨야 조직이 사는 경우 반대로 아무리 역량이 뛰어나도 매니저로 올리지 말아야 할 명확한 경고등도 있습니다. 특정 기술이나 영역에서 대체 불가능한 고수이지만 사람 관리나 소통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입니다. 이미 멘토 역할을 맡겨보았으나 시니어 본인의 업무가 마비되고 주니어들은 오히려 눈치를 보느라 조직의 속도가 떨어진다면, 억지로 관리자의 옷을 입혀서는 안 됩니다. 이들에게는 사내 최고 전문가 혹은 프로젝트 책임자라는 타이틀을 부여하여, 전문성을 끝까지 발휘할 수 있는 프린시펄 트랙을 설계해주는 것이 조직 전체에 이롭습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타이틀이 아니라 역할의 적합성이 조직의 내공을 결정합니다. 시니어의 성장은 수직적인 승진만이 정답이 아닙니다. 매니저로서 사람을 키우든, 프린시펄로서 문제를 해결하든 그들이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기여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경험 자본의 활용입니다. 대표님의 팀에 있는 그 베테랑,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있을 때 가장 빛이 나고 있습니까? 결론: 성장이 아닌 적재적소를 고민하십시오 경험구독은 단순히 경력자를 매칭하는 것을 넘어, 그 인재가 조직 내에서 어떤 트랙으로 갈 때 가장 큰 ROI를 낼 수 있는지 리더와 함께 고민합니다. 시니어를 지위의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 적절한 트랙 위에서 달리는 고수는 그 자체로 조직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스타트업꾼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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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하 이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대학생때 취업을 해서 현재 4년 조금 안된 상태입니다. 생산작업자로 시작해서 품질관리팀으로 이동 후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 이동 시 품질관리 업무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투입되고 나서 보니 공정관리나 품질관리 업무보다는 개발 업무에 조금 더 치중되어 있더라고요,, 단순 개발만 하는거면 모르겠으나 제 직책 특성상 생산팀과 영업팀 사이에 껴서 애매한 위치에 있다보니 뭐만 하면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저거 어떻게 처리하냐 진행상황 어떻게 되고있냐 등등 뭔가 솔직히 제가 처리 해야 할 업무가 아님에도 저한테 던져놓는 형태도 많은 것 같고 거기에 더불어 개발 업무 시 실패하는 샘플들에서 오는 스트레스까지 겹치니 지쳐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ㅠ 현재 회사가 중소~중견 정도인데 이쪽 업계 기준으로 제 연차에 비해 연봉은 많이 받는 편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버티라고 하면 어떻게든 버틸 수는 있겠으나,, 최근 들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제 생각에는 저보다 상급자 위치에서 내려야 할 정도의 결정을 제가 하는게 맞나? 하는 업무가 반복되다보니 자꾸만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최근 타 회사 품질관리 직무로 이직제안이 들어왔는데, 보통 이직 시 연봉을 최소 동결 혹은 인상하는 것이 보편적이라고 들었으나 아마 해당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연봉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연봉 기준 최대 4~500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돈만 보면 버티는 게 맞는데, 여러가지 생각하면 이직하고 싶기도 하고,, 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현재 주임급이라서 대리급으로 이직은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 회사에서 대리급 연차까지 버티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멍망몽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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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조금 낮춰서라도 정규직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현재 중견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두 갈래 길에서 고민 중인 취준생입니다. 하나는 네임밸류가 더 좋고 페이도 매력적인 대기업이지만 기간이 정해진 계약직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을 받아들이는건데, 연봉은 앞선 회사보다 조금 낮지만 안정적인.. 하지만 유명하지는 않은 기업입니다. 마음은 자꾸 숫자가 높은 계약직으로 기울다가도, 계약 기간이 주는 압박감 때문에 선뜻 결정을 못 하겠네요. 계약직으로 가서 커리어 한줄 더 만들고 큰기업으로 이직할까 싶기도 하다가도 나이가 적지 않아서 고민돼요. 제가 생각하는 정규직의 장점은 이렇습니다. -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함 없음 - 이직할 때 '계약 만료로 인한 퇴사'보다 '정규직 경력'이 더 시장 가치를 인정받을수도 있음. 하지만 잘 모르기도 하고 고민이 되네요. 당장의 연봉 차이도 있고요.. 선배님들이라면, 연봉 10~15% 정도 차이가 나더라도 정규직을 선택하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이라고 보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똑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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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차 서류 지원..?
지금 회사에 만족하고 있는데, 하이닉스에 최근 경력직 직무를 뽑더라구요. 입사한지는 4개월 정도 됐고 (총 경력 3년 좀 넘음) 이러면 그냥 지원해도 나가리일까요?
재순이
은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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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얼마전부터 이력서 넣으면 될까요?
올해 5월 말에 계약 만료입니다. 연장하지 않고 이직하려고 합니다. 퇴사까지 3개월 남았는데 지금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녀도 괜찮을까요? 만약 합격했는데 '6월 초부터 출근 가능합니다' 라고 해도 회사에서 납득할까요?
콜라최고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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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쪽은 다들 어떤거 준비하시나요?
재무쪽만 하다가 팀장ㅇㅣ되었고 기획쪽 해보고픈데 이제그쪽은 다들 회계사시고...넘어가기힘드네요. 다들 커리어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kh84
억대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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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타사 재 이직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직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요약하면 현 재직중인 회사 3개월 반의 경력을 오픈하고 이직 지원을 할지 아니면 직전 회사 퇴직 후 10개월째 구직중인지 이력서에 남길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12년이 넘는 경력이 있습니다. 직장은 5군데 다녔는데 3번째 직장부터 경력이 꼬여서 최근 5년동안 3군데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직전 회사는 그래도 2년 6개월 다니고 관뒀습니다. 이제는 6번째 새 직장을 얻었는데 다섯번째 직장에서 지금 직장까지는 6개월의 공백이 있는 상황입니다. 허나 지금 직장을 또 옮겨야 할 상황입니다. 상사의 괴롭힘이 나날이 심해져서입니다. 이제는 출근만 해도 심장이 뛰고 식은땀이 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때마침 추천 채용이 하나 와서 거기로 이직을 할까 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의 경력은 만 3개월 반밖에 안되어 여기를 포함시켜야 할지 아니면 숨기고 10개월간 무직중이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둘 다 좋은 경우는 아니긴 합니다. 이상이며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선추구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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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조언부탁드립니다.(긴글)
안녕하세요. 쌩퇴사 조언부탁드리고자 글 작성합니다. 현재 29살이고 3년조금 넘는 경력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이고 다니면서 경력쌓고 이직할 생각으로 회사생활을 해왔습니다.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아닌거 생각이 들었지만 조금만 더 다니자하다보니 중간에 야간대학원도 같이 병행하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게됬습니다. 2년 근무했을 시점부터 회사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졌고 그때 정신과를 방문해보니 병명을 판정받아 일년정도 약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마찰있던 직원분들이 이직을 하시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줄어들었지만 그분들이 맡아 하시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팀내에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없다보니 이전 데이터들을 뒤지며 업무를 진행중인데 작년부터 일적인 스트레스기 너무 심해 위축되고 일진행은 되지 않으니 불안하고 그동안 했던 업무들도 진행을 잘 못할정도로 바보가 된것처럼 멈춰버렸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못먹고 하다보니 살은 계속 빠지고 주말에도 잠만 잘 정도로 일상생홯이 잘 되지 않아 논문졸업하려했던 대학원도 병행을 못할거 같아 막학기를 남기고 휴학예정입니다. 매일 안좋은 생각과 위축된 감정이 들다보니 너무 피폐해져 이직준비도 잘 되지않고 현재 쌩퇴사를 하고 휴식기간을 가져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정신병이 발병하면서 나타났던 증상들로 인해 모아둔 돈이 거의 없고 경력내용들을 돌아보니 물경력인것 같고 쌩퇴사후 재취업이 어려울것 같다는 불안감에 퇴사가 망설여집니다… 현재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어려워질 정도로 망가진거 같은데 이걸 계속 붙잡고 있는게 맞는지 현실적인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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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합격하고 처우협의만 남았는데요
다른 곳 면접이 3월 중순에 잡혔는데 저는 3월 중순에 면접 보는 곳이 제 인생에서 가장 가고 싶은곳이고 또한 가장 하고 싶은 직무인데 (연봉 -3000깎는 것도 받아들일정도로) 일정을 어떻게 조절해야할까요 ㅠㅠ
yojh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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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디벨로퍼 주니어급 역량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학 전공한 직장생활 3년차 주니어 입니다 사원으로 입사하여 시행사에서 근무중 시행사 도산으로 갑작스럽게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3년동안 사원으로 재직했고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에서 대리직급을 부여받았습니다 제가 사원으로 재직하며 솔직히 배운점이 별로 없었기에 대리직급이 부담스럽습니다 인허가와 사업승인 수지분석 pf 등 업무를 해내야 하는데 기존에 서류검토와 자잘한 업무만 3년간 경험한 물경력이라 솔직히 이직이 두렵습니다 컴활은 있지만 솔직히 엑셀도 잘 다룰줄 모릅니다 제가 대리급 업무를 해내기위해 필요한 역량이나 사무 스킬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3월 초 출근까지 속성으로라도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대리급에게 원하는 기본적인 역량이나 스킬은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개굴개구리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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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계산
계약 연봉 자체는 크지 않은데, 회사에서 식비, 교통비, 일부 세금 보전 등으로 약 380-90이 실수령인데, 그럼 대략 실질적인 성과급을 제외한 표면 연봉은 5500-700선으로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여기에 성과급을 받고 나서 계산해야 영끌 기준 금액인가요? 이직이 처음이라, 궁금합니다.
재순이
은 따봉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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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직주근접도 참고사항에 들어가나요
직주근접이고 아니고도 참고사항에 넣고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그쪽 팀장님이랑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괜찮게 보던 회사인데 TO났다 잘해주겠다고 연락주더라구요 근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 지금회사가 걸으면 30분정도라 아침에 운동할라면 걸어서 왔다갔다 할 수도있는 정도였거든요? (해본적 손에 꼽긴함) 근데 그 회사는 대중교통으론 갈아타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거기 팀장님이 월세 일부 지원해준다고 직방에서 한번 오피스텔이라도 알아봐라 하는데 갈만할까요? 솔직히 월세까지 어느정도 부담해준다 하시니 마음이 더 흔들리는건 있는듯 합니다... 거기도 언제까지고 기다려줄 수 있는건 아니라 빠르게 정하긴 해야하는데.... 자취할 때 오피스텔이면 특별히 조심하고 자세히 봐야할거 있나요? 직방에 좋은집 체크리스트 비교해가면서 볼거긴 한데 오피스텔 잘보는 꿀팁 같은거나 뭐 하면 안될거 알려주시고 참고사항인지 아닌지도 좀 알려주시면 선택에 참고하겠습니다
타원형부채꼴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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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S&T 분위기, 처우에 대해 궁금합니다
계약직입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하나증권(주)
좌다와다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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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
71년생인데 산업안전산업기사 자격증 취득하고 학점제은행 학사 진행 중인데 새로운 직장 구할 수 있을 까요?
호빵맨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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