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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AI 커리어를 위한 석사? MBA? 추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10년차 직장인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빅4 디지털 컨설팅 5년 유니콘 대기업 전략 5년 총 10년차 직장인 후배입니다. 앞으로 전략보다 ai에 커리어 방점을 두고 싶은데 당장 커리어 외에 자기개발 관점에서 석사 MBA를 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해외는 재정 부담으로 국내 생각 중입니다. 카이스트가 평이 좋은 듯 한데 국내에서는 가장 괜찮을까요? 많은 조언 경험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킨마요
억대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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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전문직
어떤가요? 살짝 고민이...
@NH농협금융지주(주)
인생은 50부터
억대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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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인상률
안녕하세요. 이직이 처음이라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니다! - 보통 이직 시에 전년도 원천징수(계약연봉+인센) 기준으로 협상하는 거 아닌가요? - 이직 시 연봉 인상률은 어느정도인가요?(물론 다 다르겠지만..) 헤드헌터가 원천징수액 물어봐서 알려줬더니 갑자기 계약 연봉 기준으로 말하더라구요. 이직하려는 회사도 인센을 주니까 계약연봉 기준으로 하는 게 맞다는 식으로..제가 이직 처음하는 거 알고 뭘 모르겠거니 ~ 하는 느낌도 받았어요(여러가지 정황 상..) 그럼 사실상 제게는 큰 의미가 없거든요… 지금 회사도 괜찮은 편이라 상당히 신중한데요, 다들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꼬마코코넛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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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이직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여기가 커리어적인 고민에 대해서 조언을 잘 해주신다고 하여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직을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가도 되는지가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4년차 MD 직무를 이어오고있습니다. 2년다닌 회사에서 이직하고 현재 회사에서 1년 반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오너가 병적으로 완벽주의가 있어서 내부 직원들은 일하는게 힘들지라도 외부에서 볼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여러 브랜드의 라이센스를 관리하는 편집샵입니다. 회사에서 제일 집중하고 있는 브랜드가 너무 잘 되고 있어서 올해 아예 본사지분을 사왔습니다. 또 올해 신규 브랜드 런칭 계획에 있는데, 그 담당자가 저인 상황입니다 대표가 아무리 사람을 부품처럼 갈아넣어도, 직무와 맞지 않는 업무를 시켜도 외부에서 볼 때는 성장하는 회사에서 잘 크는 커리어여서 쭉 다니고 있었습니다. 추후에는 규모가 있는 그룹의 MD직무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현재 카카오 MD 육휴대체로 오퍼가 왔습니다. 여기서 고민하는 포인트는 1. 이력서에 계약직, 육휴대체가 작성되어있는게 마이너스일지 궁금합니다. 2. 나중에 카카오 MD 정규직도 지원할 의향이 있기때문에 육휴대체이더라도 회사분위기와 업무시스템 등을 알 수 있기때문에 플러스 요인이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3. 카카오 MD 경력직은 5년이상 경력을 위주로 채용하고 있어서 육휴대체로 근무하다가 지원하면 타이밍이 좋을 것도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카카오 경력직 들어가기 어렵긴 하겠죠) 4. 현재 회사에서 신규브랜드 런칭을 주관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경험이 매력적이라 고민됩니다.
고민고민시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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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ㅈ소기업 20명 이하 > 중견기업 6,700명 기업 연봉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에 이직 기회가 있다면 하는게 좋을까요? 바쁘고 힘들겠지만 커리어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외에 성과급이나 상여금은 나온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ㅠ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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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줘서 수락했는데 답장없는 헤드헌터
여러분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셨나요? 이번에 처음당해보는데 나름 업력도 실적도 있는 회사에서 이러니깐 당황스럽내요
챱츄챱챱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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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연봉 문제)
이직 고민중인데 한번 봐주세요 나이 36살 입니다 이직 회사가 기본급 연봉 인상 없이 동결이라서 고민입니다.. (연봉 협상시에 따로 어필도 못하고 어버버 대다 보니 결국 동결이네요.. 아쉽습니다) 이직 회사가 성과급 나온다고 해도 사실 성과급이란게 나와야 아는거라.. 실질적으로 식비때문에 실제 생활시에는 손해로 보여서요 거리도 멀고, 일도 몇배는 많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회사 위치 : 기존 회사 - 30분거리 (2번 환승) 이직 회사 - 1시간(3번 환승) 직급 : 기존 회사 - 과장(경력 9년 7개월) 이직 회사 - 대리 1년차(2030년 과장승진 예정) (경력 반토막인정;;; 이직회사는 학사 이상 채용 공고였지만 어찌저찌 초대졸로 합격함, 이것 때문에 경력 인정을 못받은건가 싶긴한데 팩트 아님..) 연봉 : 기존 회사와 이직 회사는 연봉 동일(기본급) 식비 : 기존회사 - 지원(법카로 사줌) 이직 회사 - 식비 별도 (연 200만(그마저도 하루 정상근무 해야나옴, 연차나 반차때 안줌) 별도 수익 : 기존 회사 - 별도 상여, 성과급 없음(1년간 한푼도 없음) 이직 회사 - 성과금 별도(1년에 2번) 나온다지만 성과가 나와 야 나오는거라 사실 잘 모름,그 외 복지포인트(1년 100만), 휴가비(1년 20만) 나옴 (회사에서 협의내용 대로 성과,상여 전부 다 받으면 약 600정도? 더 나옴, 어느정도(6개월 이상 근무 시) 다녀야 나오긴 하지만) 회사 규모 : 기존 회사 - 중소기업(직원 약 50명) 이직 회사 - 중견기업(직원 약 600명) 말하면 대부분 알만한 회사 연차 : 기존 회사 - 15개 이직 회사 - 15개 + 4개(하계 휴가) (근데 쓸수 있을지도 겁나 바빠서 모르겠음;;) 업무 난이도 : 기존 회사 - 하루 3,4시간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만화를 보던, 공부를 하던 신경 안씀 이직 회사 - 매일 야근에 성과 압박 커리어 : 기존 회사 - 커리어 상승 절대 없음, 일하면서 멍청해지는 느낌.. 회사도 맨날 적자라 사실 언제 망할지 모름 이직 회사 - 커리어 상승 기회, 이 후 어디든 이직 하기 쉬울 경력 인정 연봉 인상률 : 기존 회사 : 24년 입사 이 후 계속 연봉 동결 이직 회사 : 매년 2~5% 인상 종합적으로 고민은 연봉 인상 없이 바쁘고 힘든 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 과, 경력 후려치기, 그리고 지금 회사가 너무 편하고 좋다는 점 입니다 사실 언제 망할지 모르지만 지금 만족할 만한 연봉 받으면서 일하는게 좋다보니 고민이 되네요..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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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워라밸 포기 괜찮을까요?
젊었을 때 많이 고생하더라도 장기적인 커리어 고점을 높일 수 있다면 이직하는게 맞는 것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ㅎ 현재 ERP 운영 업무를 하고있는데 재택근무도 자주 할 수 있고 항상 칼퇴할 정도로 워라밸이 좋은 회사입니다. 다만 운영업무 특성상 그렇게 성장하는 느낌이 들지않네요ㅠㅠ 우연히 유명한 컨설팅펌의 구축 컨설턴트로 면접이 붙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목표하던 회사인만큼 이 이상의 타이틀은 없을것 같고 연봉도 제법 상승 예정입니다. 다만, 해보지않은 업무에 시스템이라 적응에 꽤나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컨설팅펌 특유의 야근, 주말근무가 필요한 극악의 업무량으로 가족들 얼굴도 보기 힘들어질 것을 생각하면 겁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30대인 지금 고생해서 조금이라더 더 전문성있는 업무를 해야 50,60이 되더라도 커리어와 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 지원한거였는데 당장의 적응과 워라밸도 동시에 걱정이 되네요...ㅠ
잼호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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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원 미래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회사원입니다 불과 5년전까지만 해도 회계채용공고가 수두룩빽빽이였는데 작년부터 채용공고만 보면 한숨이 푹푹나옵니다 AI대체로 인해 회계직원 전망들이 점점 악화된다는 평판이고, 시황도 좋지않아서 기존에 회계직원을 두던 회사들도 세무사사무소에 일임하는 추세네요ㅠㅠ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회계관리, 기업회계 자격증이 있지만 회계업무를 하는 회사에 취업자체가 안되는 상황이라 앞으로 미래가 더욱 걱정됩니다 이대로 스펙업을 계속해서 세무사까지 취득을 할지 IFRS관리사->전산세무1급-> 지텔프-> 세무사 아니면 다른 업계로 떠야할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 고견부탁드립니다
히녕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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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품질관리 QC부서에서 일을 한지 이제 2년이 넘었습니다. 일이 많기 때문에 서류 자동화 틀을 만들려고 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미 서류 하나를 자동화로 만들었고 다른걸 만들여 하는데 팀원들은 애초에 이게 일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기 점심시간이랑 쉬는 시간에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지쳐갑니다. 연봉 인상률도 낮고 인력 부족하고 주에 야근을 3-4일씩 하고 있는데 왜 다녀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와 직장동료들은 나쁘지 않지만 인력난과 업무가 많아 지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유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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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접 지원 vs 헤헌 지원
가고싶은 기업 사이트에서 직접 지원하는것과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하는 것이 차이가 있을까요? 예를들면 기업에서의 지원자에 대한 평가 혹은 기대, 연봉협상 등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깔끔한삽살개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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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BU 재직자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BU 준비하려는데 챗으로 질의응답 진행해주실분 계신가요? 꼼꼼하게 준비하고 싶어서요 기프티콘 사례하겠습니다☺️
@현대모비스(주)
당그리리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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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이 1번 미뤄져서 오늘인데 아직도 회신이 없습니다.
제가 걸리는 건 1. 제 희망 연봉이 높다고 판단되어 고민인지 2. 비슷한 지원자와 저울질 하는건지 3. 저는 걍 떨어졌는데 다른 사람들끼리 비교중이라 답이 없는건지 원래는 지난주 최종발표인데 메일로 이번주 금요일까지 회신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냥 포기하는게 맞겠죠?
우우웅으응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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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근무 후 퇴사
입사 전 원하는 회사 지원해둔게 늦게 연락이 왔습니다. 1주일 일하고 퇴사하려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솔직히 말해도 될까요?
아아스무디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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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처우 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최근에 한 채용 플랫폼을 통해 회사 인사팀에서 직접 오퍼가 왔고, 1-2차 면접 후 현재는 처우 협의를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문제는 1차 면접 직후 인사팀에서 희망 연봉을 여쭤보셔서 현 회사의 기본급 기준 +10% 인상을 말씀드렸는데요. 2차 임원 면접 종료 인사팀과 미팅하며 회사의 상여나 인센부분에 대해 여쭤보았으나, 별도로 지급되는 건은 전혀 없다고 하여 멘붕인 상황입니다. 상여와 인센이 없다면 지금 영끌 연봉과 차이가 없거든요ㅠ;;; 처우 협의와 관련하여 증빙 서류를 요청하여 전달한 상태긴 하지만, 처음 말씀드렸던 희망 연봉으로 협상 테이블에 오른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어떤식으로 풀어나가야 할까요.. 회사에서는 당연히 제가 제안한 만큼만 고민할 텐데요...ㅠㅠ
코카콜라토마토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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