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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에서 연속탈락이면 이유가 뭘까요?
제목대로 최근 10년차 직장인 퇴사 후 구직중이고 서류합견도 좀 하고 1차 면접은 거의 다 붙어요 근데 임원면접은 3번째 탈락이네요... 왜 떨어진건지 이유를 모르겠는데 이유가 뭘까요? 회사규모는 알만한 소비재 중견기업 수준이었습니다
아니이게무슨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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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직시 연협 고민
전직장이 스타트업이라 업계 평균보다 낮은 연봉으로 입사했습니다. 업무량은 매우 많고 나름 성과도 냈는데 회사사정이 별로라 (수익 저조+무리한 합병) 연봉도 5%씩 인상됐어요ㅎ.. 그러다보니 3년차인데도 연봉이 대형급 초봉보다 1000만원정도 적습니다. 이번에 이직하게 되면서 희망연봉을 1000 올려 불렀는데 전직장 연봉과 20% 넘게 차이나요. 이게 채용시 발목잡힐까봐 걱정되네요ㅠㅠ 사실 이 연봉이 정상권인데도 전직장 연봉이 비정상이라 제 스스로도 제 가치를 의심하게 되네요🥹🥺
새복많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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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고견부탁드립니다.(컨설팅, 헬스케어)
오래전 학부는 경영학을 전공했고, 우연한 기회에 의전원 진학하여 얼마전 내과 전문의 되었습니다. 한때 컨설팅에 관심이 있었고, 전공의 생활하면서 산업으로서 헬스케어가 유망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진출해보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 고견 여쭙습니다 링크드인을 시작해야한다고 하는 조언을 들었는데 링크드인 가입은 했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도 고견 여쭙습니다.
혼창통인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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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글을 읽으시기전에 먼저 어리석은 저의 고민에 조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97년생이고 18학번으로 대진대학교 미국학(국제학소속) 복전 경영을 졸업한 사람입니다. 자격증같은 스펙은 하나도 쌓아두지 않은채로 알바만 하다가 , spa브랜드 대기업 의류회사에 매장직으로 스탭으로 3년 근무하며 2달전에 졸업했습니다. 지금에서야 진로방향이나 스펙을 쌓아서 나아가고싶은데 어떻게 방향을 잡아나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나이로 올해 29살이 되는데 편입을 도전해봐야할지 그렇다고 도전하기에 괜찮은 나이인지, 또한 제 스스로가 뭘 좋아하고 관심있는지를 잘 몰라 취업시장에 들자니 직무를 제대로 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따끔하게 조언이라도 구하고싶습니다.
허어 | FRL코리아(주)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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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산운용 경력직 채용
부동산쪽 발표 다 났을까요?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여의도햄스터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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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취업이 안되네요
참 힘듭니다 나이는 점점먹고
가전영업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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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교양 코딩 학원 또는 부트캠프 관련
안녕하세요. 컴퓨터에 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직장인입니다. 주변 동료들을 보니 오픈클로를 사용해서 바이브 코딩?같은걸 하시던데 엄청 효율적인것 같더라구요. 저도 코딩을 좀 배워볼까 하는데 관련 지식이 거의 없어서.. 혹시 내일배움카드로 다닐만한 학원이나, 저같은 비전공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가 있을까요? (오프라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발주머신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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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부탁두립니다!!
이직 고민중인 4년차입니다.. 직무랑 연봉이 우선순위라 뭐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외국계 회사 내에 성장 가능성(모빌리티, 승진) 있으나 현재 직무 위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지금 직무가 적합한지 모르겠음 주도권 거의 없음 - 여기서 배울만한게 있을지 의문 더 있어도 승진만 하고 이직할거 같음 (하지만 1년은 걸릴수도 있을거 같음) 이직시 지원할 수 있는 직무가 제한적 2 중소기업 이직 연봉이 높진 않으나 현재 회사보다 연봉 인상이나 성과급이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 하는 만큼 인정 받는 구조 주도권은 있고 직무 확장 확실함 (기존에 해보고 싶었던 업무도 많이 포함되어 있음) 나중에 이직할때 지원할 분야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
고민이구망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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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경험 너무 불쾌하네요
경력직 이직 중인데 자기네 회사에서 보유한 기술들을 세부적으로 모두 숙달하고 있는 다른 플랫폼 경력자 찾는다는 말을 1시간 빙빙 돌려서 하네요. 경력직이라도 이직하고 해당 회사 제품이나 기술 숙달할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조차 허용되지 않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영업 라인 있냐고 몇십분을 빙빙 돌려 물어보길래 있다고 했더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네 기술에 대해 아는게 중요하다고 하고ㅋㅋㅋㅋ 불쾌한 경험입니다. 다들 그런지 원...
크롱크롱크룽지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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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둘지 고민입니다.
현재 영업 회사에서 9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영업하면서 전국 1등도 했었고 그에 따라 회사 내에서 1%만 주어지는 타이틀도 달아 승승장구했었습니다. 현재는 과거 좋은 판매 성과로 관리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저희 회사는 전국에 매장이 여러 개 있고 그 매장에 내방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직군입니다. 저희 회사는 실력이 좋으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요즘 온라인으로 판매 환경이 넘어가는 추세로 내방객도 줄고, 회사 매출도 줄고, 매장도 점점 축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현재는 인원 감축을 계속 진행 중에 있구요.. 그리고 신입사원부터 시작할 때는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더 올라가더라도 내가 즐거울까? 왜 내가 이 회사에서 더 성장하고 싶었지?라는 의문이 가득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원래 아버지 공장을 동생이 물려받을 예정이었는데요 아버지께서 동생은 공장에서 생산만 하고 판매 및 영업은 너가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 상황입니다. 공장 매출은 연 30-40억 정도 되구요 이미 제품은 생산을 하고 있고 추후 아버지에게 거래처도 일부 넘겨받을 예정입니다 기존 거래처+추가 거래처 발굴 진행하면 되는 상황이구요 이 상황에서 고민은 첫 번째로 아버지에게 교육을 받고 인수인계를 받아야 하는데 아버지와 성향이 잘 맞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제가 회사에서 그간 이룬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될 거 같아 두렵습니다. 세번째로 회사라는 안정적인 곳에 남는 것이냐 아니면 사업을 통해 도전하는게 맞냐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결국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좋은사람이다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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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진로고민
형님들 pm 진로 고민 좀 들어쥬세요 전 조선기자재 및 육상플랜트 배관쪽 단품 제품 기술영업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메인장비쪽 PM으로 경력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고 있슴다 단품은 프로젝트라고해도 기본 컨셉은 납기 엔지니어링 등 비슷하지만 상위 시스템은 더 복잡하고 어려울거로 생각됩니다 그냥 가서 어려우면 딴데 가면되지 이런 마음으로 고민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 거리가 멉니다. 자차로만 출퇴근이 가능하고 왕복 3시간 잡아야됩니다. 둘째 제품군이 아예 다릅니다. 프로젝트 수행 경험은 많지만 또 다른 제품으로 더 큰 프로젝트 수행을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셋째는 비슷한 기술영업직 오퍼를 받은 상태라.. 여기도 업그레이드가 되긴 하지만 멀리보면 메인장비쪽이 어려워도 경력을 크게 점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듭니다. 주변 지인은 제가 메인장비쪽 가면 제 성향상 못 버틸거라고, 단품 프로젝트 생각하면 안된다, 그렇게 말하니 오하려 오기가 생겨서 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드는데.. 사실 마음 한켠에선 안전빵(단품 기술영업쪽)을 생각하고 있었긴 합니다.. 이건 본인 결정이 전부겠지만, 형님들이라면 지금 조선/육상플랜트에서 pm으로 진로 업그레이드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기술영업도 자리만 잘 보전하며 경력을 쌓으면 50-60까지도 비젼이 보일지. 나이가 들어 50-60까지도 일을 해야된다는게 현실일거 같아서 아무래도 고민을 안할 수가 없네요. 조언 좀 해주실 횽님들 계실까요.
사람인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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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
커리어 향상 가능성, 내부 분위기 등등 궁금합니다. 재직, 퇴사자 분 계시면 쪽지 드리고 사례 하겠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ilxjwb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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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오늘 아는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이 왔는 데, 작년에 면접을 봤다가 다른 포지션을 제안해서 제가 거절한 곳이 있습니다만, 그 곳에서 제가하고 싶은 업무 포지션이 생겨서 저랑 염락이 되는 지, 저를 부르고 싶다는 연락을 전달받았습니다… 현재 고민은 지금 이직한지 이제 3개월이 되어가는데 다시 거기를 면접을 보러가도 되는지 입니다… 정말 지금 있는 포지션도 마음에 들지만 면접때 너무 좋은 이미지여서 고민이 많이됩니다. 리멤버 선배님들의 지혜로운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괜찮다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소다캔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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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이 되네요..
현 40 중반, 강남소재 소규모 비영리재단 경영지원파트장, 원징 8,000~8,500, 회사생활 대체로 만족. 그러나 단 하나의 문제, 회사의 재정상태. 가지고 있는 돈이 고갈 중. 올해가 지나면 내년에 회사가 존재할지도 의문. 현재 일년 운영할 자금뿐. 마땅한 수익사업도 없고 기부금도 없고 출연금도 없고. 이사장은 괜찮아 질거란 장미빛 희망만을 얘기중. 평생 회계업무만해서 숫자가 아닌건 못믿겠음 이직할 회사, 여의도 소재 비영리재단 경영지원파트장 연봉 원징 6,700~ 7,000, 재정 탄탄하여 망할일 없음. 있는지도 모르는 알려지지 않은 회사. 소규모, 업무강도 많이 낮음. 복지 좋다함 가야하나 말아야할까. 안정적으로 오래 다닐 회사로 가고 싶음. 고민은 연봉인데 현 회사가 내년에 없어지면 의미없는거 같기도 하고, 남아서 알아본다고 현 이직회사 이상의 회사로 간다는 보장도 없고..
잭슨피자집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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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 올라온 공고가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에 올라와서 마감된 공고가 리멤버에서 아직 지원을 받고 있는 걸 봤습니다. 저는 링크드인에서 먼저 봤고 지원 했습니다. 리멤버에 같은 시기에 올라온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요. 아직 어떤 연락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회사에서 지원자 중 적격자가 없어서 지원을 계속 받고 있는 걸까요? 혹은, 플랫폼 마다 마감 시기가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루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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