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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수 후 이직관련 고민
첫 회사에서 약 1년 반 근무하던 중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었습니다. 현재 대기업 계열사 소속으로 약 반년 정도 근무 중이며 총 경력은 약 2년 정도입니다. 인수 이후 조직이 조금 불안정한 상황인데, 팀장이 두 번 퇴사하면서 현재 팀장 공석 상태라 주임인 제가 팀장 직무대리+실무자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 인원은 저와 후임한명뿐입니다. 회사에서는 기존 대기업 연봉 테이블과 차이가 있어 연간 상승하는 방식으로 맞춰갈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조직 상황은 조금 힘든 편이지만 연봉 상승 가능성을 생각하면 조금 더 버텨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 2년 정도된 상황에서 지금 이직을 시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인수된 회사에서 조금 더 경력을 쌓는 게 나을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류몽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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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연차내는거 다들 눈치 안보이시나요??
연차 사유 돌려막기 하는데 2차면접이 기본이라 한달에 몇번씩 연차 반차 쓰니까 전 좀 눈치보이더라구요ㅠㅠㅠ 솔직히 다들 눈치챘을거 같은데 철판깔고 다니는것도 쉽지 않네요... 이럴바엔 그냥 그만두고 자유롭게 면접 보러 다니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ㅠㅠ 전 레퍼토리도 떨어져서... 다들 어떤 핑계 대고 연차 내시나요ㅠㅠ
fgdgg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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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없어졌어요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습니다 3달동안 실업급여 받으면서 조급하게 이직 준비중인데 쉽지 않았지만 한곳에 어찌저찌 합격했습니다만 연봉이 직전과 동일해서 고민입니다 쉬면서 더 좋은곳을 가기위해 기다릴지 다녀야 할지 고민이네요 회사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는 크고 일도 바쁠거 같은데 연봉이 동결이라 고민입니다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합격한 회사는 현재 스펙으로는 가기 어려운? 전 직장보단 높은 급의 회사인데..(중소 > 중견, 중견인데 연봉동일 ㅡㅡ;;) 실직자여서 그런지.. 아님 회사 내규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경력후려치기가 심하더군요..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키위레몬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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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있을 때 취업에 대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정도 모바일 앱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다가 작년 초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 후, 저만의 서비스를 개발을 했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 개발자인 저는 기획부터 개발 운영 등 다 하고 있습니다. (직원을 뽑을 생각은 없습니다.) 서비스 운영 상 개인사업자가 무조건 필요해서 사업자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다른 개발 회사에 정직원으로 채용이 가능할까요? 물론 당연하게 취업을 하게되면 회사 일은 책임감을 다 하면서 제 개인 시간에 서비스를 운영해야겠죠. 계약서 상 일반적으로 겸업겸직 조항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율이 가능한지... 조율을 해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구굿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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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현재 8년차 마케터로 소비재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제안온 회사가 있는데 제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고 면접을 보니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이나 플랜들이 제가 추구하던 결과 잘 맞더라구요 다만 잡플래닛이나 전재직자를 통해 후기를 들으니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이나 컨펌으로 야근이 지속된다던가..하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한 직원들의 근속년수도 길지 않음) 선배님들이라면 마케팅 커리어와 포폴을 위해 이직할지 아니면 다른 회사를 더 찾아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몽몽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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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자동차 부품 관련 글로벌 회사에서 기술영업과 품질관리로 1년 3개월 일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9년 정도 사회생활 중입니다. 주요 고객은 완성차/OEM 쪽이고, 전장 부품 프로젝트와 양산 대응, 가격 협상, 글로벌 본사와 협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이고 현재 연봉도 나쁘지 않지만 업무강도는 빡센 편 입니다. 인센티브 따로 없고 일주일에 1-2회 재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제 인증/시험/검증(TIC) 분야의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한국과 일본을 담당하는 Business Development 포지션 지원할 기회가 있었고 업무는 제조업체 대상으로 인증, 시험, 규제 대응 등을 포함한 서비스 영업이라고 합니다. 50% 재택 50%출장 입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1. 산업 전환 지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쪽인데, 인증기관으로 가면 산업이 완전히 바뀌는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2. 직무 성격 현재는 기술 기반 영업이라 엔지니어링 요소가 꽤 있는 편인데, 인증기관 BD는 상대적으로 서비스 영업 성격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인증기관에서의 영업은 어떨지 아직 감이 안오네요. 3. 커리어 방향 인증기관에서 경력을 쌓으면 이후 - 다른 인증기관 - 컨설팅/ESG/컴플라이언스 - 글로벌 기업의 품질/규제/인증 쪽 등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혹시 제조업 → 인증기관(TIC) 쪽으로 이직해보신 분들이나 업계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실제 커리어 전망이 어떤지 , 제조업 출신이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 ,다시 제조업으로 돌아오기는 어려운지 현실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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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관련
타지역에서 면접 본 곳에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물경력이라서 걱정이야. 합격한 곳은 경력 4년 이상인 중급개발자를 뽑는곳이었는데, 나는 현재 2년 반 되는 경력이어서 그냥 한번 넣어본건데 면접보고 합격해서 조금 얼떨떨해 개발언어가 C#이라는 공통점만 있지, 합격한 곳은 MES를 하는 곳이고, 내가 한 것은 프로그램의 기능추가만 했던게 다라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MES가 뭔지도 모르고 DB도 오라클이나 MSSQL쓴다고 하는데, DB는 학원에서만 배웠지 현 직장에서는 DB 안쓰거든 중고신입느낌으로 뽑은건지, 아님 중급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뽑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물경력인 내가 이직해서 잘 할 수 있을까? 못한다고 잘리면 어떡하지?
시마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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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나이가 걸림돌이 될까요
올해 41인데 경력직 이직에 많은 걸림돌이 될까요..? 주로 핀테크 플랫폼 업체가 타겟인데 나이가 영 걸리네요
에헤라다이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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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급여 및 근무환경
바디프랜드 급여 및 근무환경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들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지원 직무는 영업지원 쪽이고, 사원 주임급 연봉이 궁금합니다. 다들 짜다고 해서요~!
@(주)바디프랜드
탱탱2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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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가도 똑같거나 더 안좋거나
할거 같아요 여기는 복지사가 감기 걸리고 어르신도 감기 걸리면 프로그램 중단인데 결핵의심자, 다제내성 감염 의심 진단 및 증상,다제내성 약도 먹었던 어르신은 참가시키네요. 보호자가 원한다고. (결국 확진 받았으나 여전히 방 밖에 잘 나옴) 사장이 격리의견에 버럭한번 하니 제가 격리 소독 해야한다 말하는건 먹히지도 않음 남들은 저한테 왜 이렇게했니 안했니 잘 말하길래 전 그거 맞춰줬는데 말이죠 다른곳가면 월급 더 적어질거 뻔하고 이상한 요구 시킬 가능성도 높고 그렇다고 이직안하고 버티면 속만 타고..
뿌쇼요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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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IT보안 직무로 5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5년차지만.. 많이 어립니다 보안 관련 인원이 혼자이다보니 약 50개 고객사를 담당하고 있어 시간에 쫒기는건 물론이고 주말, 야간은 거의 없습니다.. 고민인 이유 1. 이직 하면 현재 고객사를 담당할 인원 없음 2. 엔지니어 특성 상 고객이 부르면 가야함 * 혼자라 선택지가 없음 3. 고객사에서 계속 지원해주길 바람 * 사실 이게 젤 큰 이유인 것 같네요 지원한 기간동안 보안 관련 사고는 없다보니 많이 믿고 의지해주시고 제가 낯가림이 없다보니 지나가다 들려서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으면서 되게 친하게 지냅니다..그래서 이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되게 많이 듣고 4. 보안 지식이 없던 시절 믿어준 회사 * 2개월째에 대부분 업무 습득하여 혼자 필드를 나가게됨.. 그 2개월동안은 집은 거의 가지 않고 혼자 공부만하다보니 오퍼가 오는곳에서는 현재보다 연봉, 처우를 더 잘 해주겟다 하는데 현재 회사를 생각하지 않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글 재주가 없어 제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해 이걸 왜 고민하지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겠네요.. 저는 고객과 계약이 되면 믿어준 이상의 기술로 보답하자는 마인드라 위에 3번의 이유가 마음에 걸립니다. 회사라는게 나가게되면 제 업무를 누군가는 떠안아야할테고 직무와 관련 없는 업무를 맞게되면 그 인원도 힘들어 나갈 것 같고 혼자 걱정이란 걱정은 다하고 있네요.. 고민 글이긴한데 작성하고 보니 푸념같네요 😂
freedom2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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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구미로 이직
대구에서 구미로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구에서 나고자랐고 회사는 만3년차 다 되어가는데 요즘 회사상황이 안좋아서 급여나 4대보험 밀린지가 몇개월째입니다. 우리부서도 그렇고 타부서도 그렇고 퇴사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있고 저도 이직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구미공단쪽에 면접본데서 화요일에 합격했다고 전화왔는데 회사규모는 지금 직장보다 많이 작습니다. 현직장에는 지금 4~50명 정도되는 규모이고, 합격한 곳은 10명 남짓한 회사인데,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대구에서 구미까지 출퇴근해야되고, 회사규모가 작은곳이라 염려스러운데 지금있는곳에서 버티자니 급여가 언제까지 밀릴지 모르겠고... 현회사에서 버티는것보다 규모가 작더라도 이직하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시마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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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면접을 봤는데요
이직 면접이었고 계속 저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이 말은 면접관님 입에서도 나왔고 제 생각도 그러했습니다) 비슷한 질문을 계속하셨어요. 대답을 잘 한것 같으면서도 애매한데.... 1차면접 결과는 다음주 월~화요일쯤 주신대요.. 아... 이 회사 꼭 이직하고싶은데 붙을 수 있을까요????
시네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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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면접(커피챗) 어떻게 생각하세요
'*닥' 이라는 의료서비스 어플 회사에 서류를 넣었고 대표와의 커피챗 제안이 왔습니다 (직무 전략기획/특정되어도 상관없음) 저는 이력에 온라인이 없는데도 서합이 되어서 의아했지만 그래도 기쁜마음에 약 1주일간 준비하고 당일에는 반차를 쓰고 커피챗에 접속 했습니다 (자기소개없었음) 첫질문 -지금 현재 부서가 온라인가요? -아니라고 답변 후 현재 직무 설명 두번째질문 -온라인경력이 없는거죠? -없다고 하고 다시한번 직무에 대해서 답변 세번째질문 -지원동기가? -답변 그리고 끝 이 모든게 3분도 채 안되서 종료 과연 인사팀은 내 이력서를 제대로 보기나 한건지 여기에 투자한 시간 반차 노력이 너무나도 어이없었습니다 온라인인지 오프라인인지 몰랐다면 (몇줄만 봐도 오프라인을 모를수가 없긴함) 커피챗 제안전에 물어볼 수 있었던거 아닌가 아니면 대표는 온오프상관없이 2분만에 질문1개로 나에대한 모든 파악을 끝냈다는건지 커피챗이 면접과는 다르게 원래 이런건지.. 여러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해피팩토리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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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시나요?
1. 중소기업 / 규모는 130명 정도 (F&B, 미디어) /매출 800억 *여러 계열사가 붙어서 통합된 규모고, 속할 팀은 매우 작은 조직 - 아는 지인 소개로 가는 편한 자리 - 인하우스+대행사 합친 느낌 (브랜드들이 크지 않음) - 프로젝트 리딩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음 - 과장급이고 연봉 5~10% 오를 가능성 있음 - 지하철 타고 15분 거리 /식대있음 /야근 없음 2. 강소기업 / 규모는 140명 정도 (헬스케어&뷰티) /매출 2750억 - 업무 풀은 좁고 깊은 편 - 커머스 쪽이라 실적 압박과 매출 압박이 있음 - 담당 브랜드 네임드가 좀 있음 성장가능성 높음 - 어린 팀장과 부팀장이 있고, 중간관리자급으로 감 (대리 정도로 예상) - 연봉 동결일 가능성이 있음 - 지하철 타고 1시간 거리 /식대 없음 / 야근 많은 편 지금 퇴사한 상태라 소속이 없고 연차는 7년차 나이 30 제일 중요한 시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전 회사가 꽤 큰 대기업계열사였어서.. 연봉이나 편한 자리 보다는 규모 더 있는 곳에서 커리어 쌓는 게 좋을까요?
눈사람은녹지않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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